2017.04.18

알리안츠생명, 모바일 앱 개발의 플랫폼으로 유라클의 '모피어스' 선정

편집부 | ITWorld
유라클(www.uracle.co.kr)이 자사의 모바일 앱개발 플랫폼(Morpheus Mobile App Development Platform)인 모피어스(Morpheus)가 알리안츠 생명(www.allianzlife.co.kr)의 공식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 선정으로 유라클은 알리안츠 생명이 구축하는 모바일 사업에 모피어스를 제공하게 된다. 유라클의 모피어스는 기업의 모바일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를 위한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Mobile App Development Platform, MADP)이다. 현재 모피어스는 200여 개의 기관에서 다양한 앱을 개발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모피어스 앱 개발 플랫폼이 이렇게 시장에 성공한 이유는 고객편의성에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모피어스로 개발하면 개발기간의 절감, 개발비용의 단축, 유지보수의 편의성이 제공될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업그레이드될 시에 이에 따른 다양한 대응을 플랫폼에서 하기 때문에 도입 업체의 담당자가 편하게 앱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유라클 정우석 이사는 “이번 사례는 기존에 오픈소스 기반으로 구축했던 모바일 서비스를 상용 모바일 플랫폼을 이용해 윈백(Win back)한 사례”라며, “모피어스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은 국내에서 7년동안 구축한 노하우와 제품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7.04.18

알리안츠생명, 모바일 앱 개발의 플랫폼으로 유라클의 '모피어스' 선정

편집부 | ITWorld
유라클(www.uracle.co.kr)이 자사의 모바일 앱개발 플랫폼(Morpheus Mobile App Development Platform)인 모피어스(Morpheus)가 알리안츠 생명(www.allianzlife.co.kr)의 공식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 선정으로 유라클은 알리안츠 생명이 구축하는 모바일 사업에 모피어스를 제공하게 된다. 유라클의 모피어스는 기업의 모바일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를 위한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Mobile App Development Platform, MADP)이다. 현재 모피어스는 200여 개의 기관에서 다양한 앱을 개발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모피어스 앱 개발 플랫폼이 이렇게 시장에 성공한 이유는 고객편의성에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모피어스로 개발하면 개발기간의 절감, 개발비용의 단축, 유지보수의 편의성이 제공될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업그레이드될 시에 이에 따른 다양한 대응을 플랫폼에서 하기 때문에 도입 업체의 담당자가 편하게 앱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유라클 정우석 이사는 “이번 사례는 기존에 오픈소스 기반으로 구축했던 모바일 서비스를 상용 모바일 플랫폼을 이용해 윈백(Win back)한 사례”라며, “모피어스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은 국내에서 7년동안 구축한 노하우와 제품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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