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8

“블루투스 5 시대 개막”...블루투스 SIG, IoT 경험 대폭 향상될 것

편집부 | ITWorld
블루투스 SIG는 ‘블루투스 5’가 블루투스 핵심 규격의 최종 버전으로 채택되었음을 공식 발표했다.

블루투스 5는 이전 버전 대비 확장된 도달 범위, 속도 및 브로드캐스트 메시지 용량뿐만 아니라 향상된 타 무선 기술과의 호환 및 공존 기능을 핵심으로 한다. 또한, 블루투스 5는 다양하고 폭넓은 디바이스가 쉽고 직관적으로 연계되도록 지원함으로써, 사물인터넷(IoT) 경험의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투스 SIG 마크 파월 전무이사는 “이번에 출시된 블루투스 5는 신뢰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연결은 물론, 간편하고 원활한 비콘 사용 기능을 제공하고, 기기 간 연계 장벽을 낮춰 줌으로써 보다 매끄러운 사물 인터넷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며, “이번 출시를 통해 블루투스는 전 세계의 사용자들이 보다 직관적이고 안정적이며 더욱 향상된 연결성을 누릴 수 있도록, 국제 무선 표준으로서의 블루투스 핵심 가치를 위해 끊임없이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투스 5는 이전 버전 대비, 4배의 도달 범위, 2배 가량 향상된 속도, 8배 확장된 브로드캐스트 용량을 갖추고 있다. 도달 범위의 확장으로 집안 및 건물전체, 야외에서도 견고하고 신뢰성 높은 사물인터넷으로 연결할 수 있다. 또한, 보다 빠른 데이터 전송, 응답 성능으로 더욱 풍부하고 지능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5는 충돌가능성을 현저히 낮춰, 점점 복잡해지는 글로벌 사물인터넷 환경에서 타 무선 기술과의 공존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됐다. 이 밖에도, 개발자가 기기나 응용 사례의 요구에 따라 변형할 수 있는 유연성과 업계를 선도하는 저전력 성능 또한 두루 갖추었다.

블루투스 5가 탑재된 제품들은 블루투스 5 출시일로부터 이르면 2개월에서 6개월 내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블루투스 SIG는 블루투스 5를 통해 사용자들의 사물인터넷 경험을 지속적으로 혁신하며 사물인터넷의 무한한 가능성을 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6.12.08

“블루투스 5 시대 개막”...블루투스 SIG, IoT 경험 대폭 향상될 것

편집부 | ITWorld
블루투스 SIG는 ‘블루투스 5’가 블루투스 핵심 규격의 최종 버전으로 채택되었음을 공식 발표했다.

블루투스 5는 이전 버전 대비 확장된 도달 범위, 속도 및 브로드캐스트 메시지 용량뿐만 아니라 향상된 타 무선 기술과의 호환 및 공존 기능을 핵심으로 한다. 또한, 블루투스 5는 다양하고 폭넓은 디바이스가 쉽고 직관적으로 연계되도록 지원함으로써, 사물인터넷(IoT) 경험의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투스 SIG 마크 파월 전무이사는 “이번에 출시된 블루투스 5는 신뢰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연결은 물론, 간편하고 원활한 비콘 사용 기능을 제공하고, 기기 간 연계 장벽을 낮춰 줌으로써 보다 매끄러운 사물 인터넷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며, “이번 출시를 통해 블루투스는 전 세계의 사용자들이 보다 직관적이고 안정적이며 더욱 향상된 연결성을 누릴 수 있도록, 국제 무선 표준으로서의 블루투스 핵심 가치를 위해 끊임없이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투스 5는 이전 버전 대비, 4배의 도달 범위, 2배 가량 향상된 속도, 8배 확장된 브로드캐스트 용량을 갖추고 있다. 도달 범위의 확장으로 집안 및 건물전체, 야외에서도 견고하고 신뢰성 높은 사물인터넷으로 연결할 수 있다. 또한, 보다 빠른 데이터 전송, 응답 성능으로 더욱 풍부하고 지능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5는 충돌가능성을 현저히 낮춰, 점점 복잡해지는 글로벌 사물인터넷 환경에서 타 무선 기술과의 공존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됐다. 이 밖에도, 개발자가 기기나 응용 사례의 요구에 따라 변형할 수 있는 유연성과 업계를 선도하는 저전력 성능 또한 두루 갖추었다.

블루투스 5가 탑재된 제품들은 블루투스 5 출시일로부터 이르면 2개월에서 6개월 내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블루투스 SIG는 블루투스 5를 통해 사용자들의 사물인터넷 경험을 지속적으로 혁신하며 사물인터넷의 무한한 가능성을 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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