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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바이스 / 스마트폰

"이건 몰랐지?" 안드로이드 크롬 브라우저에 숨겨진 기능 6가지

JR Raphael | Computerworld 2022.06.03
필자는 시간 절약을 무척 좋아한다. 과거 낭비한 시간 중 되찾고 싶은 순간이 있는데, 바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반짝이고 있는 크롬 브라우저에 쏟은 시간이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크롬 앱에는 손쉬운 사용법이 숨겨져 있다. 시간 절약에 관해서는 노다지라 할 수 있다. 필자는 몇 달 전 크롬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서 시간을 절약하는 26가지 방법을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생각했다.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 Google / JR Raphael, IDG

필자는 인디아나 존스의 탐험 모자를 쓰고 크롬 안드로이드 앱의 모든 부분을 철저하게 탐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더 많은 보물 같은 기능을 발견했다. 모든 사용자가 브라우저의 주소 표시줄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놀라운 기능이다. 

가장 튼튼한 부츠를 신고 탐험을 준비하자. 이제 크롬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의 최상단 영역에 생성된 멋들어진 사용법에 눈을 뜰 때다. 


1. 숨겨진 탭 동작

먼저 안드로이드 크롬의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는 사용자가 열어 놓은 전체 탭 수를 보여주는 상자가 있다. 둥근 사각형 모양이다. 필자 같은 디지털 저장광은 그 숫자가 창피할 정도로 많을 것이다. 
 
ⓒ JR Raphael / IDG

이 상자를 약 1초 정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시간이 절약되는 훌륭하고 유용한 메뉴가 나타난다. 일반 탭이든 시크릿 모드 탭이든 현재 열린 탭을 닫거나 새로 여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은 이런 기능이 탭 상자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뿐이다.
 
ⓒ JR Raphael / IDG
 

2. 빠른 탐색 실행 패드

크롬 화면 상단의 주소 표시줄에 표시된 웹 페이지의 주소를 선택하면 사용 빈도는 다소 낮지만 멋진 옵션을 제공하는 런치패드가 나타난다. 

사이트 이름 오른쪽에 있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어디에서나 해당 페이지를 공유하고 주소를 복사하고 크롬 주소 표시줄을 편집할 수 있다. 그 아래에는 페이지와 관련된 검색어와 크롬이 액세스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다른 사이트의 아이콘이 표시된다. 
 
ⓒ JR Raphael / IDG

여기서 끝이 아니다. 빠른 탐색 실행 패드에는 또 다른 무엇인가가 숨겨져 있다. 


3. 숨겨진 최근 검색 목록

주소 표시줄을 클릭한 후 ‘이 페이지와 관련됨’이라고 표시된 줄을 선택해 보자. 해당 목록이 축소되고 사용자의 스마트폰과 다른 기기에서 동일한 구글 계정으로 수행한 검색 목록이 표시된다. 해당 용어를 탭하면 검색을 바로 시작할 수 있다. 

이런 기능이 있는 줄 누가 알았을까?


4. 홈 사용자 지정 버튼

이제 주소 표시줄 왼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집 모양 아이콘에 시선을 옮겨 보자. 이 아이콘이 보이지 않으면 브라우저 설정을 열고 ‘홈페이지’를 탭한 다음 토클을 켜면 된다.

홈 버튼을 길게 누르면 크롬 홈페이지를 편집하는 숨겨진 옵션이 나타난다. 기본 새 탭 페이지를 원하는 것으로 설정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자주 여는 사이트, 사용자의 얼굴 사진을 보여주는 구글 이미지 결과 페이지, 심지어 특정한 소셜 네트워크 활동도 가능하다.

어떤 경우든 이 손쉬운 사용법을 기억하자. 언제든지 크롬 안드로이드의 홈페이지를 변경할 수 있다. 


5. 브라우저 설정 스피드웨이 

크롬을 사용할 때 새 탭 페이지 설정을 기본 설정으로 유지하면 메뉴를 찾는 데 노력을 낭비하지 않고도 언제든지 브라우저 설정으로 바로 이동하는 편리한 옵션이 있다. 해당 화면의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프로필 사진을 탭하면 된다. 탭 한 번이면 족하다. 그 어떤 경우보다 빠르게 크롬 설정 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 JR Raphael / IDG


6. 사용자 지정 주소 표시줄 버튼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기능이다. 얼마 전 구글은 모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주소 표시줄에 사용자 지정 바로가기 버튼을 만드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을 아직 활성화하지 않았거나 자신의 워크플로우에 맞게 설정하지 않았다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밖에 없다. “당신은 정말 유용한 기능을 놓치고 있다.”

크롬의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점 3개짜리 메뉴 아이콘을 누르고 ‘설정’을 선택한 다음, 스크롤을 내려 ‘도구 모음 바로가기’를 선택하자. 이제 항상 표시되는 원터치 탭으로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유용한 크롬 명령어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 JR Raphael / IDG

주어진 순간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항목에 따라 기능을 자동 조정하는 옵션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바로가기 기능을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고 손가락을 근육이 기억하는 대로 안내하는 데 중요한 열쇠가 일관성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필자의 경우 공유 명령이 작업 스타일에 가장 효과적인 활용법이었다. 어떤 설정을 하든 습관을 들이기만 하면 된다. 

주소 표시줄을 안드로이드 탭 작업에 가장 적합하도록 설정했다는 확신이 들지 않아도 전혀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 자체적으로 편리한 단축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 JR Raphael / IDG

주소 표시줄의 사용자 지정 버튼을 길게 누르면 어떻게 될까? 요청 시 버튼의 역할을 재정의하고 언제든지 원하는 용도로 전환할 수 있는 단일 탭 명령을 불러올 수 있다.

이제 자신의 등을 토닥여주자. 당신은 탐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ditor@itworld.co.kr
 Tags 안드로이드 크롬브라우저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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