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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이상의 파괴적 가능성” 디지털 트윈의 이해와 활용 방안 - DeepDive

전 세계적으로 사이버 공격이 날로 고도화되고 있으며,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피해액도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점점 정교해지고 파괴력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의 손해배상 부담을 완화하고 사용자의 피해를 구제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주목받는 것이 ‘사이버 보험’이다. 사이버 보험이란 사이버보안 사고로 인한 당사자 및 제3자의 유무형 자산 손실을 담보하는 보험을 의미한다. 사이버 공격과 피해액이 급증하면서 사이버 보험의 필요성은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보험사 및 재보험사에서도 하나둘 관련 상품을 내놓고 있으며 정부에서 의무 법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하지만 보험사와 정부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보험 가입 대상인 국내 기업의 인식 수준과 이해는 부족한 실정이다. 사이버 보험은 보안 사고의 후폭풍을 어떻게, 얼마나 막아줄 수 있을까? 사이버 보험의 간단한 연혁과 함께 시장의 현주소를 짚어보자. 주요 내용 - 사이버보안 사고로 인한 손실을 보장하는 방법 - 기업의 가장 큰 위협이지만 대비 부족해 - 전 세계 사이버 보험 시장을 주도하는 미국  - 태동기인 국내 시장은 개인정보 유출에만 주력 - “보장 공백 생기고 공격 촉진한다?” 사이버 보험의 딜레마 - 박스 기사 | 사이버 보험에 가입하기 전 생각해야 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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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의 인터넷 다크 웹, 익명성이라는 “양날의 칼” - IDG Tech Report

보통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로 비유하는데, 이는 아주 적절한 표현이다. 우리가 일반적인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검색 엔진을 통해 보이는 바다 해수면에 떠있는 정보들이다. 하지만 바다 깊이 빛이 들어가지 않는 어둠 속에는 수백 배나 많은 정보들이 산재해있는 데, 이를 딥 웹이라 부르며, 그 가운데서도 의도적으로 일반적인 검색엔진의 사각지대에 숨어있는 곳이 바로 다크 웹이다. 원래 좋은 의미로 시작했던 다크 웹이 최근에는 사이버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크 웹이란 무엇이며, 다크 웹의 국내외 현황에 대해 알아보자. 주요 내용 그림으로 보는 다크 웹 다크 웹의 존재 의미, ‘익명성’ 다크 넷에 들어가기 빠르게 성장하는 사이버범죄 암시장이 되어버린 다크 웹 국내 다크 웹 현황, ‘비공개 카페나 블로그로 존재’ 전자상거래의 지하세계를 순찰하는 민간 사이버 경찰

ITWorld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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