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추천 테크라이브러리

보안 / 보안 하드웨어|소프트웨어 / 클라우드 컴퓨팅

“운영 관리가 AI/ML의 성패를 결정한다” 머신러닝을 위한 MLOps 전략과 HPE Ezmeral MLOps - IDG Summary

과학 기술에는 어두운 이면이 존재한다. 인간의 이미지를 실제와 유사하게 합성하는 ‘딥페이크(Deepfake)’도 이런 논란이 있는 대표적인 기술이다. 가장 널리 알려진 사용례가 가짜 뉴스와 디지털 성범죄 영상 제작일 정도로 딥페이크의 역기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하지만 순기능도 간과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다. 딥페이크로 그리운 사람의 생전 모습을 재현하거나 고품질 합성 영상을 제작해 영화 산업의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질병 진단에 활용하기도 한다. 특히 최근에는 적은 양의 데이터에 AI 알고리즘을 적용해 데이터양을 늘리는 ‘데이터 증강’ 분야에서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활용사례를 통해 딥페이크의 명암을 살펴보고, 의미 있는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본다. 주요 내용 - “AI가 낳은 괴물?” 딥페이크의 탄생 - 딥페이크의 핵심 기술 ‘GAN’ - 그리고 시작된 가짜와의 전쟁 - 산업 전반의 혁신을 가져올 ‘게임 체인저’로서의 딥페이크 - 딥러닝을 활용한 딥페이크 탐지 기술 동향 - 딥페이크를 감당할 사회적 역량이 필요한 시점

테크라이브러리 자료 업로드 신청

입력하신 이메일로 안내메일을 발송해드립니다.

보안 / 보안 하드웨어|소프트웨어 / 클라우드 컴퓨팅

"복잡한 IT 환경에 적합한 서버 보안 솔루션을 선택하라"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과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기업의 요구사항 - IDG Summary

IT 환경은 기업 규모나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서도 다양하고 복잡하게 형성된다.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퍼블릭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운영체제, 데이터 운영 방법, 컴플라이언스 및 보안 정책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운영 환경이 존재한다. 특히 클라우드로 전환 중인 기업의 경우, 굉장히 복잡한 환경을 구성한다. 국내 클라우드 보안 과제는 클라우드 도입에 따른 관리 및 가시성,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그리고 컴플라이언스 문제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기업은 자사의 환경과 상황에 맞게 질문을 구성하고 해답을 찾아야 한다. 카스퍼스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큐리티는 물리환경, 가상환경,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엔드포인트 보안을 수행하여 Windows, Linux 서버, 가상 데스크탑, 클라우드 워크로드의 통합된 엔드포인트 보안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  - 가시성, 보안, 컴플라이언스, 클라우드 도입 기업의 3대 과제    - 클라우드 및 가상화에서의 엔드포인트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기업의 책임  - ‘올바른 질문을 하라’ 적합한 솔루션 선택 요령  - 하이브리드 IT 환경의 엔드포인트 보안에서 카스퍼스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큐리티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Kaspersky 2020.09.28

보안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위협 지형의 변화와 차세대 보안 관제 센터의 조건

코로나19 팬데믹은 날로 복잡하고 고도화되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기름을 부었다. 코로나19를 빌미로 한 피싱이나 맬웨어 공격이 증가한 것은 물론, 원격 근무의 확산 등 기업 비즈니스 활동의 변화로 기업의 보안이 대응해야 할 지형도 변화했기 때문이다. 이런 변화는 사이버 공격에 대해 정보를 탐지하고 분석하고 대응하는 보안관제센터의 관점에서는 크나큰 도전과제가 아닐 수 없다. 기존의 보안 과제도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새로운 숙제까지 더해진 것이다.  이번 웨비나는 총 세 세션으로 나누어 이 문제를 짚어보고 해법을 제시한다. 우선 디저브의 CISO 쉬례야스 쿠마가 코로나19 팬데믹이 위협 인텔리전스에 미친 영향과 대응 방안을 살펴본다. 두번째 세션은 카스퍼스키 솔루션 아키텍트 드미트리 체르넷스키가 기존 보안관제센터의 한계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차세대 보안관제센터의 조건과 역할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카스퍼스키 코리아 기술 지원 책임자인 이성식 부장이 차세대 보안관제센터를 위해 카스퍼스키가 제안하는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주요 내용 -    원격 근무 환경을 위한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    레거시 SOC에서 차세대 SOC로의 진화 -    차세대 SOC를 위한 카스퍼스키 보안 솔루션

Kaspersky 2020.08.20

네트워크 보안 / 데이터 보안 / 보안 / 보안 하드웨어|소프트웨어 / 사이버 범죄|해킹

“웬만해선 APT를 막을 수 없다” 0.1% 위협에 대응하는 EDR 운영 전략 - IDG Summary

기존 엔드포인트 보호 솔루션은 99.9%의 위협을 막을 수 있지만 0.1%의 위협에는 속수무책이다. 0.1% 위협이 바로 APT 공격이다. APT는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수법을 사용해 공격하기 때문에 기존 솔루션과는 다른 방법, 즉 EDR(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이 필요하다. APT 공격으로 인한 기업의 당면 과제와 EDR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기업의 올바른 EDR 운영 전략에 대해 살펴보자.   주요 내용 - 0.1%의 보안 위협, 기존 솔루션으로는 한계 봉착 - 보안 담당자의 역할 변화, 위협 사냥 - EDR과 EPP, 방어 전략과 목표가 다르다 - 머신러닝을 이용한 다차원 지능형 위협 탐지, 카스퍼스키 EDR - 카스퍼스키랩이 권장하는 EDR 운영, 종합적 지능형 위협 방어

Kaspersky 2019.07.17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