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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데이터 레이크의 잠재력을 깨운다” 차세대 스토리지 포맷 ‘아파치 아이스버그’의 이해 - Tech Summary

팬데믹 위기로 혁신 리더십을 거머쥔 CIO들이 보안과 IT 운영 개선에 더욱 집중하면서 기본으로 돌아가고 있다. ‘팬데믹 영웅’이자 ‘디지털 혁신의 원동력’이었던 CIO들은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현대화부터 운영의 민첩성, 탄력성, 보안 확보까지 기본적인 것들에 집중하고 있다. CIO들이 새로운 기술 투자를 운용하고, 계획된 비즈니스 결과를 제공하면서 올 한 해 기본적인 IT 거버넌스 작업으로 회귀하는 것이 퇴보 또는 역행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이 변화는 기술 중심 비즈니스의 자연스러운 주기이며, CIO들은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데 있어 계속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주요 내용 - 혁신 리더십은 여전히 중요하다 - 사이버 보안이 이니셔티브 및 투자를 주도한다 - 전략적 고문이자 파트너 - 새 워크플레이스를 강화하다 - LOB와 IT의 협력  - 여전히 어려운 인재 찾기 - 아직 남아 있는 D&I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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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보안에서 ‘신뢰’를 제거하라” 제로 트러스트의 진정한 의미와 구현 성공 사례 - IDG Tech Report

‘세상에 믿을 것은 하나도 없다’는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는 기업 보안에서 ‘신뢰’가 취약점이기 때문에 신뢰의 개념을 제거하는 것이 핵심이다. 2010년에 등장한 제로 트러스트는 지난 10년 동안 많은 연구가 있었고 방법론도 다양해졌지만, 아직도 많은 이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제로 트러스트의 목적은 특정 조치를 통해 시스템이나 사용자를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신뢰 자체가 취약점임을 이해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는 하루아침에 구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제로 트러스트 개념을 가미한 보안 모델을 완성하고 구현하는 데 구글은 6년, 아카마이 테크놀로지는 9년이 걸렸다. 제로 트러스트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보고, 구글과 아카마이의 성공 사례를 소개한다. 주요 내용  - “리소스 보호에 초점을 맞춰라” 제로 트러스트 기본 개념 -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의 핵심 구성 요소 - 제로 트러스트 원칙 7가지 - 제로 트러스트 구현의 장애물과 접근 방식 - 구글의 비욘드코프, 제로 트러스트로 가는 머나먼 길 - “네트워크 접근 권한을 없애라” 아카마이가 구현한 제로 트러스트

ITWorld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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