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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테크라이브러리

데이터 보안

클라우드를 품은 데이터 보호 솔루션 Veeam, 클라우드 전환에서의 데이터 보호 방안 - IDG Summary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를 백업하고, 복제 솔루션으로 재해복구(DR) 체계를 강화하며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수준을 높이던 기업은 최근 딜레마에 빠졌다. 오랜 기간 운영해온 데이터 보호 체계가 클라우드 환경과 맞지 않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기업의 IT 인프라는 중장기적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 인프라로 발전할 전망이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배포, 운영은 가상머신과 컨테이너가 혼재된 환경에서 점점 서버리스 기반 플랫폼으로 무게 중심이 옮겨 가고 있다. 데이터 보호 역시 이런 변화에 발을 맞추어야 한다. 단일 플랫폼으로 백업, 복제, CDP를 통합 구현하고 자동화 기반 관리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하나의 데이터 보호 체계로 관리하는 방안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환에 맞는 데이터 보호 방안 - CDP 통합 단일 데이터 보호 플랫폼으로 실시간 재해 복구 -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를 활용한 백업 데이터 장기 보관 -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연계 강화 - 데이터 보호 현대화 사례

Veeam / 굿모닝아이텍 2021.06.03

BI|분석 / 데이터베이스 / 스토리지 / 스토리지 관리 /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실시간 & IoT: 빅데이터 분석의 새로운 도전과 해법 - IDG Summary

사물인터넷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야 할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본 백서는 빅데이터 분석 분야에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과제와 그 해법, 파스트림의 실시간 분석 솔루션 소개 및 주요 구축 사례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의 시대가 온다 How to | IoT 분석 솔루션 실전 구축 파스트림, 리테일 대량 데이터 실시간 분석 실현 생물과학분야 대규모 데이터 분석에 적용된 파스트림 기술

굿모닝아이텍 2015.11.13

BI|분석 / 데이터센터 /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파스트림 : IoT에 최적화된 실시간 애널리틱스 - IDG Summary

2011년 독일에서 시작한 파스트림(ParStream)은 IoT 빅데이터 분석이라는 분야를 개척해온 기업이다. 파스트림의 비전은 현재 속속 현실화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IoT 데이터를 분석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기업들이 잇달아 출현하고 있다. 오늘날 사물인터넷의 동향과 파스트림의 실시간 IoT 애널리틱스 솔루션, 그리고 적용 사례에 대해 살펴본다. 주요 내용 빅데이터 & IoT 전망 사물인트라넷 -> 사물 서브넷 -> 사물인터넷 IoT 애널리틱스 사례 파스트림, IoT 애널리틱스 선도 기업

Parstream / 굿모닝아이텍 2015.02.25

가상화 / 네트워킹 / 서버|스토리지 / 스토리지 / 운영체제

‘도입 즉시 ROI 달성’ 경제적인 가상화 프로젝트의 전형을 만나다 - IDG Case Study

IT 프로젝트가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비용’이다.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이 노후화된 시스템을 개선하려 하지만 결국 못하는 것도 예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는 기업과 공공기관이 있다면, 특히 가상화 도입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면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 사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KFI는 프로젝트 종료와 함께 투자대비효과(ROI)를 달성했고 당분간 새로운 하드웨어를 구입할 필요가 없을 정도의 서버 리소스를 확보했다. 전력소모를 절반 수준으로 줄여 향후 5년간 전력 비용 절감액만 전체 프로젝트 비용의 70%에 달한다. 이러한 성과는 어떻게 가능했을까? 주요내용 노후 장비와 제한된 인력, 예산의 삼중고 주요 요구사항 : 관리, 전력, 서비스 조기에 ROI를 실현하는 가상화 구축방안 구축과 동시에 ROI 100% 달성 <인터뷰> 나현창 팀장 “저렴한 서버 가상화, 충분히 가능" 

ITWorld / 굿모닝아이텍 2014.05.19

가상화 / 네트워킹 / 보안 / 운영체제 / 클라우드 컴퓨팅

VDI가 매력적인 3가지 이유 : 유지보수, 보안, 예산 - IDG Case Study

KAIST의 '로이터트레이딩센터'는 실제 금융기관들이 사용하는 시스템과 같은 환경에서 교육하는 국내 최대 트레이딩 실습실이다. 그러나 시스템이 노후화되면서 성능과 관리비용, 기술지원 등의 측면에서 대안이 필요했고 가상데스크톱인프라(VDI)로 방향을 잡았다. 3개월 간의 구축이 끝난 이후 성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유지보수와 보안, 예산 측면에서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었다. 특히 시스템 구성이나 사용하는 솔루션이 복잡한 환경에서도 VDI가 효과적이라는 것이 입증됐다. <주요 내용> - 전문 금융인 키우는 핵심 인프라 '트레이딩센터' - 한계에 이른 IT 인프라의 대안찾기 - '36대 PC를 서버 2대로' 데스크톱 가상화가 해법 - VDI 효과 실감 ··· 향후 교내 확대 적용하기로

ITWorld / 굿모닝아이텍 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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