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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을 수 없다면 피해 최소화에 초점을 맞춰라 - IDG Summary

2016.02.29 | FireEye
사이버공격자의 공격수단이나 방법들이 나날이 진화하고 있지만 정작 기업들은 침해 사실조차 스스로 발견할 수 없으며, 인지하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보안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완벽한 방어 및 사전 예방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침해 사전 예방에 목표를 두기보다는 침투 후에 신속하게 발견, 대응, 격리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라는 2,500년 전의 병법은 현대 보안전쟁에서도 유용한 격언으로 통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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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69% 기업, 스스로 침해 사실을 알지 못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자!
전통적인 진단 방식의 한계
침해여부 진단 서비스, 전수조사를 통한 전체 보안현황을 파악한다
지피지기 백전불태의 조건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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