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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인질로 삼는다", 랜섬웨어의 현황과 대책 - IDG Deep Dive

2015.05.28 | ITWorld
2013년 9월, 사용자 데이터를 인질삼아 돈을 갈취하는 크립토락커(Crypt0L0cker)가 등장하면서 랜섬웨어는 새로운 사이버 위협으로 부상했다. 2014년 양산화 과정을 거친 랜섬웨어는 2015년 각종 변종 랜섬웨어가 대거 등장하고, 공격 방식이 스피어피싱에서 드라이브 바이 다운로드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피해자는 폭증했다. 특히 복호화 서비스(?)가 각국의 언어로 번역해서 제공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로컬화를 완료했다. 한국의 경우 크립토락커가 인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드라이브 바이 다운로드 방식으로 유포됨에 따라 피해자가 속출했다. 전문가들은 랜섬웨어의 시대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고 입을 모은다. 보안은 공포 마케팅이 곧잘 먹히곤 한다. 감염되면 현재까지도 백업 이외에는 뾰족한 대책방안이 없는 랜섬웨어는 사용자들에게 공포를 안기기 충분하다. 랜섬웨어의 현황과 그 대책 방안에 대해 알아보자.

주요 내용
랜섬웨어란 무엇인가
"사상 최악의 악성코드" 렌섬웨어의 진화와 크립토락커
랜섬웨어, 싸울 것인가 아니면 돈을 줄 것인가
"랜섬웨어에 당해보니", 한 기업 보안 책임자의 데이터 구출 경험담
랜섬웨어, 공격의 능률화 통해 감염률 폭증
랜섬웨어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 - 개인편 '랜섬웨어로부터 PC 지키기'
랜섬웨어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 - 기업편 '납치당한 기업 데이터 구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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