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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담당자를 위한 2018년 악성코드 현황 분석 및 2019년 예상 - IDG Deep Dive

2018.12.21 | ITWorld
연말 연초가 되면 대부분의 보안업체는 자사에 유리한 보안 예측 보고서를 내놓는다. 올해 또한 그럴 것이며,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이 보고서들의 주장은 한결같다. "더 위험해지고 어려워진다." 제품을 팔아야 하는 업체뿐만 아니라 현장 반응에 민감한 전문 조사 기관들의 목소리 또한 동일하다. 미래를 예측하는 일은 무엇보다 어렵다. 점술이나 토정비결을 통해 미래를 점치는 것보다는 좀더 정확한 예측을 하려면 과거와 현재를 제대로 분석해 이를 기반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수밖에 없다. 2018년 악성코드 동향을 살펴보고, 이를 기반으로 2019년을 예상해보자. 

Intro 
"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 그 이상의 것" 악성코드란 무엇인가 
"다 같은 바이러스가 아니다" 악성코드의 8가지 유형과 차이점

Market Trends 
2018년 사이버공격 동향과 2019년 예상
2018년 엔드포인트 보안 핵심 동향 5가지
"사이버 용병은 사회의 위협" 박멸했던 악성코드 제작 그룹의 귀환 

How To 
크립토재킹이란 무엇이며 이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
암호화폐 채굴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방지하는 방법
67개 안티바이러스 엔진 모두 활용한 악성코드 탐지 9단계 방법 

Tech Trends 
사이버 보안 속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진짜인가 가짜인가" 
보안의 다음 과제, AI를 활용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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