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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주 52시간 시대” 워라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업무 생산성 개선 방안 - IDG Summary

2018.09.21 | Microsoft / 고우아이티
주 52시간 근무제가 본격 시행되었다. 표면적으로는 근무 시간 단축이 핵심처럼 보이지만, 진정한 ‘워라밸’을 달성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어야 한다. 2013년 이후 CEO인 사티아 나델라가 주도해 워라밸 기업으로 거듭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는 기업 문화 혁신과 업무 생산성 개선이 기업 경쟁력에 끼치는 영향을 잘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사례 및 혁신을 가능하게 한 업무 생산성 도구 오피스 365을 살펴보고, 국내 기업 고유의 업무 프로세스를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우아이티(GowIT)의 솔루션에 대해 알아본다.

<주요 내용>
- 워라밸은 ‘칼퇴’의 동의어가 아니다
- 업무 생산성 향상의 근간은 기업 문화의 변화
- 다양성의 인정, 업무 효율성 향상의 지름길
- “일이 잘 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다양한 업무 공간의 제공
- “협업과 공유 중심” 일하는 방식의 혁신은 클라우드로부터
- 생산성 도구의 결정체, 오피스 365
- 쌓이는 데이터, 개선되는 업무 생산성
- 워라밸 시대, 더욱 중요한 보안
- 오피스 365와 가장 잘 맞는 전자 결재, 고웍스(GoWorks)
- 솔루션을 뒷받침하는 기술력과 지원 서비스가 필수
- 진정한 혁신은 위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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