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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게임

험블 번들, 2월부터 맥·리눅스 지원 중단 예고

사용자가 가격을 결정하고 개발자 수익도 지정할 수 있게 엄선한 독립 게임을 묶어 파는 서비스인 험블 번들이 2022년 1월 31일부터 맥과 리눅스 지원을 중단한다. 험블 번들은 이메일을 통해 가입자에게 구독 형태로 윈도우 게임만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험블 가입자이면서 험블 트로브에 구입한 게임이 있다면 이달 말까지 다운로드를 완료해야 한다. 그 후에는 윈도우 PC 버전만 사용할 수 있다. 험블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윈도우용 험블 초이스(Humble Choice) 요금은 월 11.9달러이며 험블 번들이 보유한 전체 게임에 액세스할 수 있다. 10년 이상 이어져 온 맥 지원이 중단된다는 것은 아쉬운 일이지만 맥에서의 게임 경험에 익숙한 이들에게 놀라운 결정은 아니다. 독립 개발자든 대형 제작사든 맥을 고려해 게임을 개발하고 플레이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The ebb & flow of the Mac gaming ecosystem’s pretty sad to see. Apple burned a lot of bridges with the 32-bit cutoff, OpenGL deprecation, and mandatory notarization. Not to mention *years* of bargain-basement GPU performance. Leaning on iOS games won’t do much to slow the decline — Steve Troughton-Smith (@stroughtonsmith) January 14, 2022 10여 년 전 애플도 게임 전문가를 영입하고 전용 게임 API 부서를 신설한 적이 있지만, 시장 점유율이 낮고 GPU 성능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게임 제작사도 노력에 비해 성과가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최근에는 애플 실리콘의 그래픽 성능이 많이 개선됐지만, 32비트 앱 지원을 중단했고 오픈GL이 아니라 애플 자체 메탈 그래픽 API를 표준으로 삼은 데...

험블번들 맥게임 1일 전

지포스 나우, 한심한 맥 게이밍 경험의 한 줄기 빛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필자는 2012년부터 13인치 맥북 에어에서 맥OS로 블리자드의 오버워치를 플레이하고 있다. 그래픽 옵션을 최대한 높였지만 여전히 초당 60 프레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USB-A 포트가 있었던 평화의 시대의 유물로 플레이하고 있지만 필자의 팀이 승리하고 있으며, 그것은 필자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맥 게이밍이 갑자기 하룻밤 사이에 ‘엉망진창’에서 ‘훌륭’하게 바뀐 것이 아니다. 블리자드가 드디어 오버워치 맥 버전을 공개한 것도 아니다. 달라진 것이라면, 몇 년 간의 베타 테스트를 거쳐 드디어 공개된 엔비디아의 지포스 나우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의 새로운 파운더스 에디션 계정으로 플레이한다는 점이다. 몇 가지 의구심은 있지만 마음에 든다. 게이밍 PC를 대체할 만큼 좋다고 하지는 않겠지만, 맥에서 얻을 수 있는 훌륭한 경험에 근접하다고 볼 수 있으며, 이런 구형 맥으로 게임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자, 이제 비판을 해 보자면, 지포스 나우를 맥에서 플레이하는 이 모습이 아마도 맥 게이밍의 최선의 미래일 것이다. 이보다 더 좋아질 수는 없다.   클라우드 위로 높이 높이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는 구글의 스태디아와 비슷하지만 훨씬 더 친숙한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다(안타깝게도 스태디아는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이미 PC에서 소유하고 있는 게임을 지포스 나우에서 플레이할 때 다시 구매할 필요가 없으며, 스팀, 에픽 게임즈 스토어, 블리자드의 배틀넷 등에 이미 계정이 있는 경우에도 잘 호환된다. 심지어 맥에서 게임이 실행되는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엔비디아가 게임 목록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맥에서 수 년 동안 지원되지 않았던 고성능 그래픽 카드로 구동한다. 엔비디아 계정과 최소 15Mbps 속도의 인터넷에 연결된 맥만 있으면 된다. 안타깝게도 애플 세계에서 지포스 나우는 맥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iOS와 애플 TV에 적합해 보이지만 엔비디아의 대변인은 이에 대한 질문에 “발표할 내용이 ...

지포스나우 맥게임 클라우드엑스 2020.02.06

"파이널판타지 14부터 보더랜드 3까지" 2019년을 빛낸 맥 게임 10가지

올해 가장 주목 받은 게임 플랫폼으로는 애플 아케이드를 들 수 있지만, 동시에 2019년은 맥에서도 흥미로운 게임을 여럿 즐길 수 있게 된 해이기도 했다.  파이널 판타지 14(Final Fantasy XIV): 칠흑의 반역자(Shadowbringers) ($39.99)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서 일반적으로 기대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빛의 전사’가 승리를 가져다준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파이널 판타지 14 확장팩 ‘칠흑의 반역자’는, 다른 차원의 세계에서 그 개념을 뒤집고, 세계를 없애버리겠다고 위협하는 억압적이고, 모든 것을 사로잡는 힘을 설명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둠의 전사가 활약할 차례다. 간단한 개념이지만,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가 개발한 인기 있는 MMO 시리즈인 파이널 판타지 14는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뛰어난 이야기의 기반을 제공한다. (그 점에 있어서 MMO에서 나온 최고의 스토리 중 하나다.)  훌륭하게 디자인된 던전과 2개의 재미있는 새로운 직업이 함께 제공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것은 놓쳐서는 안 될 경험이다. 이후의 패치들은 훨씬 더 좋아졌다.    토탈워(Total War): 삼국지(Three Kingdoms) ($59.99) 오랫동안 이어지는 시리즈는 세월이 지날수록 활력을 잃는 경향이 있지만, 토탈워는 어쩐지 점점 좋아지고 있다. ‘토탈워: 삼국지’는 이전의 버전에서 올바른 경험을 얻었다는 점을 보여주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전략 게임이 되었다. 만약 토탈워의 전통적인 전술과 국가 통치술로 중국의 격동적인 2세기를 헤쳐 나가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토탈워에서 찬사를 받는 워해머(Warhammer) 타이틀 같은 약간의 판타지를 원한다면, ‘로맨스(Romance)’ 캠페인을 선택하라. 장군은 무방비 상태이고 거의 신과 같으며 전술이 강조되는 대신, 장군은 전투의 흐름을 바꾸기 위해 서로 결투를 할 수 있다. 삼국지는 크루세이더 킹 2(Crusader K...

게임 카탈리나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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