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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기본 앱에서 정답 찾기' 아이폰∙아이패드∙맥의 메모 앱 활용 팁 8가지

애플이 만든 메모 앱은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만 쓸 수 있기는 하지만, 부서 단위로 이루어지는 업무에서 유용하게 협업할 수 있는 도구로까지 확장되었다.   한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다면 기본 메모 앱이 정답 메모 앱은 여러 해 동안 개선되었는데, 가장 최신 운영체제에서도 생산성 강화 개선사항을 적용했다(아이패드의 빠른 메모도 (QuickNotes)도 매우 훌륭하다). 현재 메모 앱은 아이클라우드 동기화 대상에 포함되어 있고, 단어, 문서, 이미지, 웹 사이트, 링크, 체크목록을 저장하는 기능, 그리고 관련 항목을 찾을 때 도움이 되는 탭과 폴더, 정렬, 검색 기능도 갖췄다. 코로나19 팬데믹 안에서 2021년을 마무리하는 지금, 갑자기 엄청난 양의 업무를 맡게 되었다면 메모 앱을 통한 정리부터 시작하자.     갤러리(Gallery) 보기를 사용하는가? 필자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목록 보기를 사용한다. 여러 주제를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더 시각적인 방법인 갤러리 보기를 활용하지 않을 경우가 많다. 갤러리 보기 모드는 메모 상단과 텍스트의 첫 일부 단어의 이미지만 보여준다. 아이폰/아이패드에서 갤러리에 액세스하기 : ‘3점 아이콘’을 누르고 ‘갤러리로 보기’를 선택한다. 기기를 가로방향으로 눕히면 자동으로 적용된다. 맥에서 갤러리로 보기 : 메모에서 두 번째 열 위의 정사각형 아이콘을 누르거나 애플리케이션 메뉴에서 ‘보기 > 갤러리’를 사용한다.   첨부 파일을 찾는 빠른 방법 태그, 폴더, 이미지를 사용하여 메모를 표시할 수 있다는 점을 좋아한다. 하지만 메모가 몇 십 개나 되고, 잘 정리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면 ‘첨부 파일 보기’ 기능을 잘 활용해 보자.   모든 첨부 파일을 하나의 시각적 갤러리로 보려면 iOS/아이패드에서 3점 아이콘을 누르고 ‘첨부 파일 보기’를 선택한다. 또는 맥에서 ‘보기 > 첨부 브라우저’를 선택한다. 또는 아이폰을 가...

메모 iOS15 2021.12.21

아이폰·아이패드에서 무료로 문서를 스캔하는 방법

오늘날 스캐너를 별도로 구매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 인쇄된 문서나 사진을 많이 다루는 사람이거나, 디지털 방식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정도다. 오늘날 금융, 의료, 법적인 문서 대부분은 디지털 형태지만, 문제는 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있는 집이다. 같은 양식의 약간 다른 문서를 끊임없이 직접 손으로 서명해야 한다. 때로는 종이로 제출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애플은 이런 사용자를 위해 메모(Notes) 앱에 스캐너 기능을 내장했다. 이를 이용하면 문서로 페이지나 이미지를 캡처한 후, 내장된 마크업 툴을 이용해 바로 편집할 수 있다. 캡처한 것을 PDF로 내보내기 한 후 양식에 맞춰 채워 넣거나 다른 수정을 할 수도 있다. 필자 주변이나 온라인 포럼을 보면, 이 기능이 얼마나 좋은지 아는 이가 많지는 않은 것 같다. 대부분의 iOS/아이패드OS 앱과 마찬가지로, 애플은 점진적으로 메모 앱을 개선하고 있는데, 여전히 많은 이가 메모 앱 초기 버전에서 빠져 있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것을 더 기억한다. 메모 앱의 기능이 정말 부족하다면 서드파티 앱으로 눈을 돌리면 된다.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을 통해 텍스트를 디지털화하거나 고급 편집 기능을 사용하고 최종 문서를 조합하는 것도 가능하다.   메모 앱으로 스캔하기 메모 앱은 효율적이면서도 매우 준수한 문서 스캐너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메모 앱을 실행한다. 새 메모를 만들거나 기존 메모를 선택한다. 카메라 버튼을 누르고 '문서 스캔'을 선택한다. 문서를 카메라 아래에 놓는다. 가능한 평평하고 사각형인 것이 좋다. 자동 설정이 활성화된 상태라면 (화면의 위 오른쪽에 '자동'이라는 표시가 나타난다) 메모 앱이 문서를 감지할 때마다 자동으로 캡처한다. 따라서 카메라 아래에 문서를 놓고 넘겨주기만 하면 자동으로 스캔이 된다. 또는 카메라 초점을 연속된 페이지에 맞춰도 마찬가지다. 오토 모드에서 셔터 버튼을 탭하거나, 오토를 '수동'...

스캔 아이폰 메모 2021.01.12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노트 앱 베스트 4

메모 작성은 업무에 필요하며, 안드로이드 기기에 적합한 노트 앱을 사용하면 일을 체계적으로 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좋은 노트 앱은 단순히 메모 작성에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보기 위해 저장해둔 것을 언제 어느 디바이스를 사용하든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노트 앱을 찾기는 쉽지 않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유사해 보이는 노트 앱이 끝도 없이 있지만, 누군가에겐 이상적인 것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잘 맞지 않을 수 있다. 필자는 여러 가지 안드로이드용 노트 앱을 사용해본 결과 3가지 카테고리에서 가장 좋은 앱을 선정할 수 있었다. 기능과 사용성이 잘 조화된 ‘모두에게 적합한 앱’과 강력한 기능을 갖춘 ‘강력한 기능을 갖춘 앱’, 그리고 단순한 것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가장 간단한 앱’ 카테고리다. 그리고 여기에 보너스로 완전히 추천할 만큼은 아니지만, 지켜볼 가치가 있는 유망한 앱 카테고리까지 다뤘다.   모두에게 적합한 노트 앱 : 구글 킵 구글 킵(Google Keep)은 2013년에 데뷔했다. 오늘날 킵은 구글 생태계에 투자한 모든 사람을 위한 매력적인 요소가 포함된 다재다능하면서도 매우 직관적인 앱이다. 단순함은 킵의 핵심이다.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불필요한 기능이 가득한 복잡한 다층 노트 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중 대부분은 생각, 아이디어, 목록을 적을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앱을 원한다. 이것이 바로 킵의 장점이다. 앱을 열고, 오른쪽 하단 모서리에 있는 원형 + 아이콘을 탭하거나, 홈 화면에 위젯을 사용해 바로 메모를 할 수 있다. 키보드나 스타일러스, 음성으로 입력이 가능하고, 사진을 찍으면 구글이 텍스트를 추출한다. 킵의 메인 화면에서 메모를 관리할 수 있다. 드래그 앤 드롭으로 위치를 바꾸거나 특정 메모를 상단에 고정할 수도 있다. 색을 라벨로 사용할 수도 있다. 물론, 검색 상자에서 키워드를 빠르게 검색할 수도 있는데, 직접 입력한 텍스트는...

메모 노트 2021.01.04

How To : 구글 킵을 120% 활용하는 25가지 방법

필자는 뇌의 ‘내부 스토리지’를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  물론 농담이다. 어쨌든 필자의 기억력은 하드 드라이브처럼 지난 10년 어느 시점에서 최대 용량에 도달했다고 확신한다. 최근 뭔가 기억하는 유일한 방법은 수많은 물리적, 디지털 메모를 기록해 유지 및 보관하는 것이다. 아직 웨스턴 디지털이 머리에 이식할 수 있는 SSD 임플란트를 판매하는 날을 기다리고 있지만, 지금은 포스트잇을 제외한 다양한 메모의 저장소로 구글 킵(Google Keep)을 이용하고 있다. 구글 킵을 좋아하는 이유는 사용하기 쉬우면서, 업무나 개인 생활 모두를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기능들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물론 데스크톱 컴퓨터 크롬북을 모두 지원한다. 장치를 옮겨 이용해도 메모가 최신 상태로 동기화되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유지되어 있다. 두뇌의 기억력을 보완하기 위해 구글 킵을 이용하고 싶다면 아래 실제 활용 팁을 참고하기 바란다. 기억력을 보완하고 연장시켜 줄 안드로이드 앱을 십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말할 필요 없기 바라지만, 원할 경우 메모를 해서 활용하는 것도 좋다.    덧붙이면, iOS용 킵 앱에서도 여기에서 소개한 팁을 아주 유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메뉴가 몇 가지 조금 다르지만, 디바이스의 스타일을 알고 있다면 쉽게 차이점을 파악해 응용할 수 있다. 1부 :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1. 라벨(label)을 이용해 체계적으로 정리 킵은 지메일처럼 메모를 관리하기 쉽게 만드는 데 폴더나 노트북 대신 라벨을 사용한다. 앱 편집 화면의 좌측 하단에 위치한 점 3개 아이콘을 탭해 ‘라벨’을 선택하거나, 주 목록 보기에서 메모 항목을 길게 누르면 화면 우측 상단에 표시되는 라벨 아이콘을 탭해 메모에 라벨을 추가할 수 있다. 한 번에 여러 메모를 선택할 수도 있다. 외곽선이 표시될 때까지 메모를 길게 탭하고, 다시 다른 메모를 탭하면 된다. 이후 위 방법으로 라벨을 추가할 수 있다. 더 빠른...

구글킵 메모 안드로이드 2020.08.11

단순 메모장 이상의 재주꾼, 구글 킵 활용 팁 10가지

구글 킵은 어쩌면 구글 제품 중 가장 과소평가되는 서비스일지 모른다. 킵은 단순히 그때 그때 떠오른 생각을 메모하는 곳 이상이며, 문서, 캘린더, 사진 같은 여러 구글 서비스를 연결하는 링크 역할을 해낸다. 다운로드 받아 놓고 단순한 메모장으로만 구글 킵 노트를 사용해 왔다면, 다음 10가지 팁을 읽어보고 구글 킵의 잠재력을 적극 활용해 보자.   음성 메모 대부분의 용도는 간단한 메모 작성이지만, 음성을 사용하면 더 빠르게 생각을 메모할 수 있다. 메인 화면의 하단 메뉴에서 마이크 아이콘을 누르면 킵에서 음성을 녹음해 메모할 수 있다. 말하는 모든 것을 녹음하고 전사하기 때문에 구글 받아쓰기 엔진이 빠뜨리는 단어가 있어도 여전히 녹음본이 남게 된다.   사진의 텍스트 옮기기 오디오만 전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텍스트가 있는 사진을 가져오면 킵에서 사진의 텍스트까지 가져온다. 사진을 눌러 연 후 오른쪽 상단 모서리의 점 3개 메뉴를 누르고 이미지 텍스트 가져오기를 선택한다. 메모로 돌아가면 아래에 붙여 넣은 사진에 있던 텍스트가 적절한 순서와 대소문자로 표시되어 있다. 물론 편집도 가능하다.   사진 위에 그림 그리기 사진 위에도 사용자의 생각대로 강조 표시를 하거나, 색을 칠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사진을 가져오거나 찍은 후에 마크업 화면에서 작업할 페인트 붓 아이콘을 선택한다. 여기에서 펜 형태를 선택해 이미지에 주석을 넣을 수 있다. 메모 위에 무언가를 입력하고 싶다면 메인 메뉴의 페인트 붓 아이콘을 선택하면 된다. PC에서 구글 문서와 동기화하기 문서나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스스로에게 이메일로 텍스트를 전달한 적이 있다면 킵으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구글 킵은 구글의 오피스 제품군에 완전히 통합되어 있다.  동기화도 매우 쉽다. 구글 문서나 슬라이드에서 파일을 열어 둔 상태에서 오른쪽 사이드바의 킵 로고를 누르면 저장된 메모 목록이 표시된다. 그 중 하나를 눌러 열면 안에 든 메모를 복사, 잘라내기,...

생산성 메모 메모장 2019.07.17

아이폰 메모 앱에서 편리하게 PDF 생성·변환하는 법

종이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야 할 일이 종종 생긴다. 온라인 문서에는 영수증, 등록증, 여러 가지 증명서가 포함된다. 또 중요한 문서를 사본으로 만들어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항상 액세스할 수 있도록, 또 분실이나 파손에 대비할 수도 있다. 이런 문서는 보통 PDF(Portable Document Format) 파일 형식으로 저장하기 마련이다. 지금까지는 스캐너 같은 하드웨어, 아니면 서드파티 아이폰 앱으로 문서를 사진으로 찍고 PDF로 변환하는 과정을 거쳤다. iOS 11에서는 애플 기본 앱인 메모에 아주 편리한 문서 스캐너 기능이 추가됐다. 문서 대부분을 캡처에 PDF로 변환하는 기능이 아주 우수하다. 그러나 눈에 띄는 기능이 아니라서 미처 이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용자도 있을 수 있다. 메모 앱으로 문서를 스캔하고 변환, 저장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메모 앱으로 문서를 스캔하기 PDF를 생성하기 전에 우선 메모 앱에 문서를 캡처해 넣어야 한다. 1.    메모 앱을 연다. 2.    오른쪽 아래 새 메모 버튼을 클릭한다. 3.    메뉴 중 (+) 아이콘을 클릭해 첨부 파일 기능을 실행한다. 여기에서 스케치나 사진을 추가할 수도 있다. 4.    목록에서 ‘도큐멘트 스캔’ 메뉴를 클릭한다.  5.    스캔하고 싶은 각도와 위치대로 문서를 잘 펴서 놓는다. 6.    카메라가 켜지면 노란색 다각형이 문서 위에 덧씌워지는 것이 보인다. 아이폰, 아이패드를 흔들리지 않게 잘 들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문서를 인식해 사진을 찍는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수동으로 셔터 버튼을 눌러도 된다. 7.    스캔된 화면이 왼쪽 아래 작게 썸네일로 나타나면, 탭해서 이미지를 확인할 수도 있고, 여기에서 ‘스캔 항목 유지&rsq...

문서 스캔 메모 2019.04.23

아이패드 · 애플 펜슬 조합에 잘 어울리는 노트 앱 7종 비교 평가

*2018년 8월 9일 업데이트 : 크래용(Qrayon) 카드플로우+(Cardflow+) 앱 관련 내용이 추가됐다. 신형 9.7인치 아이패드의 등장으로 마침내 애플 펜슬이 대중과 만났다. 최근 애플은 다시금 교육 현장에서 아이패드 사용을 열심히 밀고 있다. 이제 아이패드를 종이 노트처럼 쓰기 위해 굳이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이는 비단 학생들뿐 아니라 회사에서 아이패드를 사용해 메모를 하려는 직장인들에게도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처음 애플 펜슬을 사용하는 이들을 위해 애플 스토어는 애플 펜슬을 이용할 수 있는 각종 메모 및 노트 앱을 준비해두고 있다. 그들 중에서도 수 년에 걸친 실사용을 통해 검증된 앱들만을 소개해 보려 한다. 애플 메모 : 최고의 무료 앱 아이패드에, 애플 펜슬을 이용해 메모를 하고 싶다면 시작은 애플의 자체적인 메모 앱만한 것이 없다. 애플 메모 앱은 기능이 다양한 앱은 아니다. 심지어 펜, 하이라이터, 연필 등의 굵기조차 조절이 안 된다. 애플이 늘 그렇듯, 여기서도 커스터마이징은 용납되지 않는다.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종이를 유선, 무선 또는 그리드지로 할 것인지, 그리고 펜 색을 검정, 파랑, 초록, 노랑, 빨강 중 무엇으로 할 것인지 뿐이다. 그렇지만 기능이 단순한 만큼 편리한 것도 사실이다. 애플은 아이패드 자체에 노트 앱이 호환되도록 해 두었기 때문에 그냥 애플 펜슬을 홈 화면에 대고 탭 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바로 메모를 작성할 수 있다. 선택 툴도 지금껏 사용해 본 그 어떤 앱보다 매우 훌륭하다. 아무리 글씨를 휘갈겨 써도, 정확히 내가 원하는 텍스트만을 선택해 낸다. 마치 마음을 읽는 것 같다.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모든 애플 기기에서 메모가 동기화 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동기화 기능은 그럭저럭 기본은 하는 정도이다. 애플 펜슬의 진정한 위력은 다른 기능들을 쓸 때(그리고 약간의 현금 투자가 있어야만) 느낄 수 있다...

메모 노트 2018.08.09

"원노트 Vs. 에버노트" 가장 우수한 비즈니스용 노트 필기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는 이동 중에 자주 메모를 작성하는 작업자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그 뒤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춘 에버노트가 바싹 쫓고 있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은 기업 사용자에게도 기존의 종이와 펜에서 벗어나 유연성과 디지털적 대안을 제공한다.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두고 전 세계 어디에서든 자유롭게 기기간 동기화를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기능은 약간씩 차이가 있다. 두 앱 모두 무료 버전을 제공한다. 그러나 원노트가 개인 버전이 무려이거나 기업 패키지에 끼워들어가는 반면, 에버노트는 프리미엄 유료 패키지를 구성한다는 점이 다르다. 메모 앱의 양대산맥인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장단점을 검토했다. 가장 뛰어난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결정할 때 참고해보자. 기능 원노트는 오프라인 액세스를 지원하고, 자유 형식 캔버스에서 사용자가 마치 종이에 펜으로 제약 없이 스케치나 필기를 하던 경험을 되살린다. 메모나 명함 역시 이메일로 저장할 수 있는데, 업무와 연결된 기업 사용자에게 특화된 기능이다. 또, 인터페이스가 사용하기 쉽고 사용자가 원하는 용도대로 편집할 수 있는 섹션 모음이 있다. 에버노트 역시 비슷한 기능이 있지만 무료 버전은 어느 정도 제한이 있다. 예를 들어 기본 패키지 사용자는 메모 동기화가 최대 2대 기기로 제한되고, 더 많은 기기를 등록하려면 프리미엄이나 플러스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또, 오프라인 액세스 제한, 메모와 이메일 동기화, 명함 디지털화의 제한도 같다. 독특한 태그 정렬 및 검색 기능은 에버노트만의 특징이다. 두 앱 모두 IOS, 안드로이드, 맥, 윈도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용성 원노트, 에버노트 모두 사용자가 문서와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해 공동 작업을 강화했다. 그러나 기능에 액세스하기 더 쉬운 것은 원노트다. 또, 복사와 붙여넣기 같은 클리핑을 브라우저 확장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브라우저 전체나 일부 영역,...

생산성 메모 원노트 2018.03.19

나오자마자 반해버린 iOS 11 새 기능 10가지

기존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백업해야 할 때가 왔다. iOS 11이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화요일 애플이 공개한 iOS 11은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고, 사실 애플이 오랜만에 내놓은 가장 야심적인 버전으로까지 느껴진다. 나오자마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iOS 11의 새 기능을 모았다. editor@itworld.co.kr 

메모 시리 라이브포토 2017.09.22

"단순해서 더 편리하다" 구글 킵 200% 활용하는 7가지 방법

구글 킵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가장 뛰어난 노트 앱은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구글 킵을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앱으로 평가한다. 킵은 장보기 목록이나 짧은 아이디어 메모가 필요할 때 손이 가는 것은 물론, 간편하고 빠른 디지털 포스트잇 같은 도구다. 이런 측면에서 구글 킵은 분명한 강점을 지니고 있다. 상대적으로 이용이 간편하다는 표현이 고급 기능을 갖추지 못한 툴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기능을 제대로 익힌다면, 최신 킵 노트를 안드로이드, iOS 홈 화면에 띄우거나 상점에 도착했을 때 쇼핑 목록을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다. 메모에 음성 녹음을 덧붙이거나 노트에 색깔 코드를 적용하고, 또 친구와 노트를 공유하고 웹페이지의 특정 부분을 저장하는 것도 구글 킵으로 누릴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홈 화면에 구글 킵 위젯 추가하기 구글 킵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홈 화면에 킵 위젯을 추가하는 것이다. 위젯 화면에 두면 두드리기 동작 한 번으로 간단히 새 노트를 생성할 수 있다. 대형 위젯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가장 최근의 킵 노트를 홈 화면에 바로 띄우는 것도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홈 화면의 빈 공간을 길게 두드리고, 위젯 메뉴가 나타나면 스크롤 방식으로 킵 위젯을 설치할 수 있다. 3x2 사이즈 위젯은 최근 노트에 대한 미리 보기 기능까지 제공하며, 3x1 버전 설치 시에는 신규 노트 생성 기능만 이용할 수 있다. iOS 사용자는 화면 상단을 쓸어내려 ‘알림 센터’를 연 뒤, 우측 스크롤을 통해 ‘날짜’ 뷰로 접근해보자. 화면 하단의 ‘편집’ 버튼을 눌러 구글 킵 앱을 찾은 후, 왼쪽의 녹색 더하기 버튼을 누르면, 노트 작성을 지원하는 킵 위젯이 생성된다. 위젯 창 상단의 ‘더 보기’를 선택하면, 최근 메모 목록을 열람할 수 있다. 노트에 색깔 코드, 라벨 붙이기 구글 킵의 포스트잇 방식은 노트에 색상을 ...

메모 노트 필기 2017.01.25

필기 인식 기능으로 한층 강력해진 ‘구글 킵’

구글 킵은 아마 가장 저평가된 구글 앱 중 하나일지 모르지만, 억울함 속에서도 발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그리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등록된 새 버전은 노트 앱으로서는 미묘하지만 매우 중요한 새 기능이 추가되었다. 구글 킵에서 타이핑보다는 손으로 낙서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사용자를 위해 구글은 손글씨를 텍스트로 변화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했다. 일단 새 업데이트가 적용되고 나면, 오른쪽 상단 메뉴에 새로운 옵션이 생긴다. 12월 2일 현재 아직 플레이 스토어에는 적용되지 않았는데, 구글이 보증하는 APK 파일을 APKMirror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구글 킵이 손글씨에서 문자를 추출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과 같은 원리로, 악필까지 모두 해독할 수 있다고 보장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고전적인 방식의 손 메모를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유익한 기능이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메모 OCR 손글씨 2016.12.02

How-To : iOS 10의 메모 앱 협업 기능 사용법

애플은 지난 WWDC에서 iOS 10을 발표할 때 메모 앱에 관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다. iOS 9에서 대거 업데이트된 앱인만큼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메모 앱에 대한 설명에서 한 마디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마침내 협업이 가능해진 것이다. 에버노트 같은 메모 앱들이 애플의 내장 메모 앱보다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메모를 작성할 수 있는 협업 기능이다. 이러한 협업 기능이 iOS의 내장 메모 앱에도 추가된 것이다. 맥월드 기자가 iOS 10 베타를 설치하고 새로운 메모 앱으로 협업하기가 얼마나 쉬운지 확인해봤다. 작동법 메모를 생성하는 사람이 메모의 소유권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해당 메모를 보고 편집할 수 있도록 초대할 수 있다. 새로운 협업 아이콘(원안에 사람이 들어가 있는 모양)만 탭하면 문자, 이메일, 링크 복사 등을 통해 초대장을 보낼 수 있다. iOS 10 베타에서는 협업자들이 아이클라우드 링크로를 받는다. 받은 사람이 iOS 10을 사용하고 있으면 링크를 탭했을 때 즉시 메모를 열 수 있다. 쉽고 끊김이 없는 경험이다. 하지만 iOS 10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그렇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아이클라우드 웹 링크로 가서 로그인을 한 다음 메모를 열어야 한다. 이후의 협업 과정은 간단하다. 실시간으로 수정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데, 실시간으로 추가되는 내용에는 노란색으로 강조 표시가 된다. 협업을 위해 초대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링크를 공유할 수 있지만, 해당 메모를 수정하는 권한은 주지 못한다. 메모의 소유권을 가진 사람은 언제든 공유를 끊거나 삭제할 수 있다. 협업 중인 메모는 메모 목록에서 사람 아이콘이 표시된다. 업무상 협업에는 구글 문서도구 등이 편할 수 있지만, 쇼핑 목록 공유나 여행 계획을 세우는 용도의 협업에는 iOS 10의 메모 앱이 매력적일 것이라고 판단된다. 물론 다른 플랫폼 사용자와도 협업이 가능한 에버노트나 다른 협업용 툴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

메모 협업 iOS10 2016.07.15

스타일러스 펜을 위한 필수 윈도우 앱 10선

키보드와 터치패드에 자신을 속박할 필요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북을 필두로 수많은 터치 지원 윈도우 노트북은 기존 노트북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그림을 그리거나 즉석에서 서명을 하거나 급하게 메모를 쓰거나 서피스 펜과 윈도우 10 깊숙히 있는 잉크 기능은 업무생산성 향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 물론 서피스 펜을 업무에 사용하려면 잠재력을 방출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용자를 위해 윈도우 스토어에 있는 인기 스타일러스 지원 앱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잉크 스타일러스 메모 2016.04.28

“음성으로 목록 만들고, 친구와 메모 공유하고!” 꼭 사용해 보아야 하는 구글 킵의 5가지 기능

아쉽게도 구글 킵(Google Keep)은 모든 휴대폰에 사전 설치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구글의 앱 중에서 가장 집중적이고 유용한 앱이다. 표면적으로는 멋들어진 메모 앱 이지만 깊이 파 보면 여타 여러 구글 서비스와 연동되어 있어 손쉬운 일 처리가 가능하다. 구글 킵의 놀라운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음성을 이용한 쇼핑 목록 킵은 쇼핑 목록 등의 목록 작성에 유용하다. 목록 중 하나의 제목을 "쇼핑 목록"이라고 지정하는 경우 심지어 앱을 열지 않고도 이 목록에 새 항목을 추가할 수 있다. 검색 표시줄에서 마이크를 터치하여 구글 음성 검색을 불러오거나 "OK 구글(OK Google)" 명령을 사용하면 된다. "쇼핑 목록에 추가해(Add to my shopping list)"라고 말하면 멋진 구글 나우(Google Now) 카드가 나오고 계속해서 항목을 추가할 수 있다. 추가를 마치고 "끝났어(Finished)" 또는 "끝이야(That's it)"이라고 말하면 추가한 모든 것이 쇼핑 목록 메모에 삽입된다. 또한 "[항목을] 쇼핑 목록에 추가해(Add [item] to my shopping list)" 명령으로 단일 항목을 추가할 수도 있다. 매우 잘 개발된 기능이다. 알림 킵의 각 메모 하부에는 "알려주기(Remind me)" 버튼이 있다. 구글 나우(Google Now)를 통해 휴대폰에서 이미 알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을 수 있다. 하지만 이 기능은 사실 구글 나우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알림 버튼을 누르면 시간 또는 위치 알림을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시간의 경우 알림을 제공하는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위치 기반 알림의 경우 장소의 주소 또는 명칭을 입력하면 그 근처에서 기기가 알림을 제공한다. 킵에서 설정하는 ...

메모 안드로이드 구글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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