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마케팅

“걸음걸이 인식, 외국어를 깨우치게 해주는 약 등” 마케팅 활용 가능성 엿보이는 국방 첨단기술

인터넷의 시초로 알려진 아르파넷(ARPAnet)은 미국 국방성이 1969년 개발한 컴퓨터의 네트워크였다. 이밖에도 처음에는 군용으로 개발됐으나 이제는 기업이나 일반 사람들이 사용하는 기술들은 많다. 디지털 대행사 웨블링(Webling)이 주관하고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오찬 행사에서 WPP AUNZ의 최고 전략 책임자(CSO) 겸 미래학자인 로즈 허세그는 현재 미국 국방첨단과학기술연구소(DARPA: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가 개발 중인 여러 국방 첨단기술을 강조했다. 1958년 미 국방성이 설립하여 정부 지원을 받는 DARPA는 지난 50년 동안 인터넷, GPS, 화상회의, 클라우드, 음성인식 등 여러 영향력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허세그는 DARPA가 현재 개발 중인 기술 가운데 앞으로 마케팅을 크게 바꿔 놓을 7가지 핵심 기술을 소개했다. 허세그가 마케팅을 바꿔 놓을 국방 기술로 가장 먼저 소개한 것은 ‘걸음걸이 인식(Gait Biometric)’이다. 걸음걸이 인식 기술은 개인의 물리적인 보행 습관을 이용해 그 사람의 종교, 정치적 신념, 쇼핑 방식, 성격 등 그 사람의 주요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 DARPA는 여러 이미지를 처리하여 개인의 감정, 행동, 행위를 판단하는 스캔 장치를 사용하고 있다. 허세그는 “군에서 테러를 없애기 위해 걸음걸이 인식 기술을 사용한다”며 “쇼핑센터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 정문에 들어서면 내가 샤넬 구매자라는 것을 인지하여 고가의 상품이 있는 매장 쪽으로 안내할 수 있다. 정당에서 유권자들의 투표 성향을 파악하거나, 자선 단체에서 기불할 만한 사람인지 파악하는 것 등 10년이란 시간 동안 다양하게 상업적으로 적용될 것이다”고 말했다. 두번째로 지목한 기술은 BIR(Brain Image Reconstruction)이다. 이 기술의 핵심은 두뇌가 시각화...

마케팅 DARPA 국방 2017.02.16

마케터가 디지털과 친해지기 위한 5가지 방법

애플리케이션 개발 업체 버징가(Buzinga)에서 마케팅과 브랜드를 담당하는 매니저인 케이틀린 더크워스는 디지털 리더십 분야에서 그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면적 디지털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CMO>와의 인터뷰에서 더크워스는 “버징가는 가능한 한 모든 디지털 툴을 이용했고, 이를 통해 첫 번째 회계 연도에 세일즈 문의가 188% 나 늘어났고, 리드 당 비용(CPL, Cost Per Lead)을 68% 절감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전통적인 마케팅 전략이 어떻게 디지털 환경에서 구현되고, 그로써 어떤 결과가 창출되는지를 관찰하는 일은 매우 즐거운 과정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버징가는 고객 참여 앱을 개발하는 에이전시로, 소비자를 겨냥한 기업을 위한 모바일 경험 설계 및 실행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다. 버징가에서 더크워스는 포지셔닝, 브랜드 및 아이덴티티 관리, 콘텐츠, 마케팅 캠페인, PR, 디지털 자원 관리, 신규 사업 개발, 소셜미디어, 이벤트 및 파트너십 관련 전략을 이끌고 있다. 더크워스는 “디지털 사업을 전개하면서 버징가가 영업, 마케팅, 데이터 활동을 다루는 데 가장 많이 의존한 도구는 CRM이다. 우리는 허브스팟(Hubspot)을 이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더크워스는 “작년 기업 전략을 주도하는 과정에서 별도의 팀이 구성됐다. 팀의 목표는 우리가 데이터를 수집, 기록하고 이를 구글 애널리틱스와 통합한 뒤 다시 내부 프로젝트 관리 툴로 전달하는 일련의 과정을 재설계하는 것이었다. 더불어 우리의 환경 안에 무엇이 들어오고, 웹사이트 내부의 어떤 행동양식이 잠재 고객들의 눈길을 끄는지에 대한 시각 역시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크워스는 “허브스팟의 툴을 통해 웹사이트에 어떤 기업 고객이 방문했는지를 파악하고 그가 행한 행동 전반을 추적할 수 있게 됐고, 궁극적으로는 보다 적극적이고 선행적인 활동 전개가 가능해졌다&rdquo...

디지털 마케팅 마케터 2017.02.07

적중률 높은 타깃 마케팅은 '소셜 분석’으로 - IDG Summary

많은 기업이 마케팅 전략수립과 실행을 위해 빅데이터나 소셜 분석을 사용해오고 있다. 온라인에서 소비자들이 보이는 행동 패턴을 분석하거나, 소비자들이 디지털/소셜 상에서 쏟아내는 정보들을 바탕으로 키워드 현황/추이나 트렌드, 호감도를 분석하는 등의 방법이다. 그러나 모든 소비자들이 자신의 행동이나 욕구를 적극적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일부 표출된 메시지만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분석했다고 말할 수 없다. 타깃 소비자를 명확히 파악하고 이들에 대한 마케팅 메시지 도달률을 높여 효율적인 타깃 마케팅을 실행하려면, 개개인의 관심사, 호감, 방문처, 친구 관계 등 표출되지않는 소비자 행동에 대한 다각도 분석이 필요하다. 문제는 분석에 필요한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다는 점이다. 랭크웨이브의 랭크.클라우드는 이러한 마케터의 고민을 해결해 줄 솔루션이다. 주요 내용  고객을 알수록 타깃 마케팅 효과는 상승 소셜 분석을 클라우드에서 해야 하는 이유 한국관광공사 등 대표적인 사례들  고객의 시대, ‘본 인 더 클라우드’ 소셜 분석 솔루션

SNS 마케팅 소셜 분석 2016.11.21

“전문가들이 전하는” 기업의 페이스북 라이브 활용을 위한 7가지 팁

페이스북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인 페이스북 라이브(Facebook Live)는 2015년 출시 이후 크게 비상을 했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매일 비디오(라이브 및 기타 포함) 조회 수가 40억에 달한다. 이제 페이스북은 뉴스 피드에서도 라이브 비디오를 우대하고 있다. 그렇다면 소규모 사업체가 페이스북의 일일 사용자 11억 명 전부는 아니라도 고객이거나 고객이 될 수 있는 사용자를 참여시키는데 페이스북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이용할 방법이 있을까? 페이스북 라이브 전문가가 알려준 팁 7가지를 소개한다. 1. 스트림(대화) 할 대상을 계획한다. 제니 미란다 PR(Jenny Miranda Public Relations)의 제니 미란다는 "페이스북 라이브용 비디오를 만들기 전에, 이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라이브 비디오는 목적이 명확해야 한다. 매출 창출, 팔로워 증가, 청중 홍보 등 목표를 좁힌 후 한 가지 '콜 투 액션(Call to Action)'을 고수해야 한다. 또 시청자를 가장 많이 얻을 수 있는 시간대를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티스 커뮤니케이션스(Metis Communications)의 엘렌 밀러 소셜 미디어 전략가는 "기업 리더 및 고객, 평판 높은 인플루언서와의 인터뷰, 전시장 투어, 행사 참석 시 즉석 인터뷰, 신제품 공개 및 Q&A를 주제로 삼을 수 있다. 비디오를 만들 때 조명과 음향 조건을 테스트하는 등 장소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마케팅 컨설턴트인 존 보이트노는 "소규모 사업체가 페이스북 라이브를 활용하는 방법 중 하나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값진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자동차 딜러라면 고객이 딜러십을 방문할 필요가 없도록, 새 차량 모델을 자세히 설명하고, 즉시 질문을 받아 대답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제품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동시에 신뢰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사전에 페이스...

동영상 생중계 마케팅 2016.09.26

40대 가장의 자동차 구매를 통해 살펴본 모던 마케팅의 세상

두 자녀를 두고 있는 40대 홍씨는 캠핑을 좋아합니다. 세단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캠핑여행을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아서, 새 차를 구입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자동차 구매의 경우를 통해 전통적인 마케팅과 모던 마케팅의 차이를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모던 마케팅의 핵심가치 · 고객경험 중심의 사고방식 · 마케팅 오케스트레이션 · 디지털 크로스 채널 마케팅 · Rich Data 기반의 Audience 타겟팅 · 리드 발굴 및 양성

오라클 CX 리드 2016.09.19

“시선 끌 줄 아네” 콘텐츠 마케팅 제대로 하는 브랜드 12개

잠이라는 졸리고 지겨운 주제를 가지고도 업계를 뒤흔드는 캐스퍼(Casper)는 매트리스 신생업체다. 캐스퍼가 만드는 수면 관련 웹 사이트인 반 윙클스(Van Winkle’s)나 덕트 테이프를 파는 덕 브랜드(Duck Brand)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지루한 주제에 얼마나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캐스퍼와 덕 브랜드는 콘텐츠 마케팅의 힘과 잠재력을 잘 이해하는 전자상거래 조직의 두 가지 예시다. “전자상거래 성공을 위한 10가지 콘텐츠 마케팅 팁”의 후속편으로 창의적이고 재미있고 유용한 콘텐츠 마케팅을 하는 12개 브랜드를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콘텐츠 마케팅 브랜드 2016.08.26

"AR 마케팅 성공은 콘텐츠에 달려 있다" 증강현실 전문가 조언

점점 더 많은 기업이 고객 참여를 높이고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데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하면서 지난해 증강현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로레알의 메이크업 지니어스(Makeup Genius), 펩시의 증강현실 캠페인, 마이어 백화점과 제휴해 이베이가 내놓은 새로운 가상 매장 등은 기업이 증강현실을 자사 마케팅의 중요한 일부로 채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들이다. 그리고 최근에 등장한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Pokemon Go)의 폭발적 인기는 사람들이 이 새롭고 흥분되는 공간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증강현실 제공 업체인 자파(Zappar)의 AR 아태지역 총괄이자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스트(Creative Technologist)인 데이비드 프란시스는 <CMO>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Life of Pi)의 감독의 말을 인용하며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이안 감독에게 영화를 주로 3D로 촬영한 이유에 대해 물었을 때 ‘우리가 세상을 3D로 보기 때문에 우리 이야기를 3D로 들려주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브랜드 관점에서 이 접근방식이 훨씬 더 잘 와 닿는다.” 5년 이상 증강현실 분야에서 일해온 프란시스는 증강현실의 성공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훌륭한 콘텐츠 생산에 있다고 강조했다. “증강현실 게임과 매직 리프(Magic Leap), 그밖에 애플, 페이스북, 구글이 인수한 모든 회사들을 보면 증강현실 분야는 거대하다. 하지만 이중 상당수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관련되어 있다. 이것들은 모두 훌륭하며 우리가 알고 있는 컴퓨팅을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아키텍처와 인프라를 형성하고 있지만, 효과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는 것 같다.” 프란시스에 따르면, 사람들은 지금까지 참여 부족에 대해서 기술을 탓하거나 현재의 동영상 콘텐츠를 일종의 프로그램된 플랫폼으로 AR 영역에 우겨넣었다...

가상현실 증강현실 마케팅 2016.08.12

"리우는 기술 홍보 경연장" IT 업체들의 올림픽 마케팅 라운드업

지난주 5일 브라질 리우에서 2016 리우 올림픽이 개막했다. 오는 21일까지 계속되는 이 행사에는 IT업계 거물들 역시 참여한다. 206개 국가에서 온 1만500명 상당의 선수들은 28개 종목, 306회의 경기를 경기장 37곳에서 16일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올림픽에 IT기업들은 기술만 제공하지 않는다. 올림픽 후원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유럽계 IT서비스 기업인 아토스는 월드와이드 올림픽 파트너(Worldwide Olympic Partner)고, 시스코는 올림픽 공식 후원사(official Olympics supporter), 마이크로소프트와 시만텍은 올림픽 공식 공급사(official Olympic supplier)다. 여러 IT기업들이 올림픽과 관련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작업을 요약했다. 시스코, 올림픽 공식 네트워크 파트너 시스코는 네트워크 및 기업용 서버를 제공하는 올림픽 공식 후원사이자 공급사로서 브라질에 60톤 분량의 네트워크 장비를 설치했다. 경기장 37곳과 숙박·중계·훈련 시설 등 올림픽 지원 시설 183곳에 네트워크 인프라, 서비스, 지원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400대 이상의 시스코 UCS 서버는 총 10만 개 상당의 포트, 5,000개의 네트워크 접근점, 150개의 방화벽을 갖췄다. 시스코의 기술 인프라 설치 현황을 확인하고 싶다면, 이 지도를 보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NBC의 올림픽 실시간 방송 지원 NBC는 이번 올림픽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IaaS를 활용해 온라인(NBCOlympics.com)에서 실시간으로 경기를 중계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NBC 영상을 인코딩하고 서버 호스팅을 제공한다. NBC는 4,500시간 상당의 콘텐츠를 생성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어도비와 협력해 실시간 또는 온디맨드 방식으로 방송하고 싶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iOS, 로쿠, 아마존, 윈도우 1...

IT 네트워크 올림픽 2016.08.08

'속도와 혁신의 마법' 애자일, 전사·전업무 확산 가이드 - IDG Deep Dive

애자일은 가장 주목받는 소프트웨어 개발방법론 중 하나다. 짧은 릴리즈 주기와 적극적인 소통, 효율적인 프로세스의 반복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을 혁신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애자일 접근법을 다른 분야에 접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직접적인 개발 업무가 없는 데이터베이스 관리부터 IT와 무관한 마케팅까지 분야와 역할도 다양하다. 전사적으로 애자일을 도입한 사례도 있다. ‘속도와 혁신의 마법’이라 불리는 애자일을 기업 구석구석에 어떻게 전파해야 할지 자세히 살펴보자. <주요 내용> Tech Trend - 애자일, 전사 확대를 위한 전제조건 Tech Guide - ‘애자일 마케팅’에 관해 알아야 할 7가지 - DBA와 애자일 선언, 그리고 가젤-사자의 딜레마 - 애자일 확장, ‘나에게 맞는’ 민첩함을 찾아라 Tech Story - “제정신이 아니었다!” 엑시텐시스의 전사적 애자일 도입기

마케팅 Agile 애자일 2016.06.15

인스타그램, 기업 전용 마케팅 기능 강화···인증은 페이스북으로

화요일, 인스타그램이 기업 사용자가 인스타그램을 즐기는 개인 고객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몇 가지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 둔 기업 가입자들은 인스타그램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를 갖게 됐다. 여기에는 비즈니스 프로필, 분석 도구, 기업 운영자가 인스타그램 앱에서 바로 스폰서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는 기능 등이 포함된다. 인스타그램 포 비즈니스 블로그는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며 “많은 기업과 개인 사용자가 인스타그램을 사용하고 서로 소통하는 상황에서 더 적극적인 상호작용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래서 수백 개 기업과의 인터뷰를 통해 ‘두드러지기, 인사이트 얻기, 신규 고객 영입하기’라는 3가지 목표가 분명해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에서 기업 인증을 받고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페이스북 페이지가 있어야 한다. 인스타그램 기업 개발 부문의 글로벌 이사 제임스 콸스는 “기업이 고객의 주소, 전화번호, 웹 사이트 등의 데이터에 접근하기를 원한다면 결제 인증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 계정이 기업 계정임을 인증받고 나면 ‘컨택트’ 버튼이 생겨 전화, 문자, 이메일 등으로 팔로워에게 연락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은 기업이 새로운 기업용 기능을 통해서 고객의 질문이나 관심에 쉽게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는 많은 피드백이 댓글란에 뒤섞여 있다. 기업용 계정은 매장 위치 등의 정보를 등록하고, BI 인사이트나 광고용 포스팅 기능을 쓸 수 있다. 페이스북 포스트에서는 기업 계정이 포스트를 올린 후 광고로 변환해 사진을 홍보할 수 있다. 여기에 콜투액션 버튼을 사용하고, 목표 오디언스를 선정하고(인스타그램 분석 도구를 사용할 수 있음), 사진이 노출되는 기간을 지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스타그램은 기업용 기능이 미국, 오스트레일리...

기업 마케팅 비즈니스 2016.06.01

오바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말하는 성공을 위한 5가지 요령

2주 전까지만 하더라도 애슐리 액시오스는 백악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다. 그의 직무는 역사적인 건물, 하나의 기관, 그리고 오바마 대통령을 대변하기까지 하는 복합적인 특성을 가진 백악관의 온라인 활동을 담당하는 것이었다. 핵심은 미국 대중이 오바마의 정책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프로젝트 실행을 구상하고 관리하는 것뿐 아니라, 미국 대통령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다. 애슐리는 이러한 일이 그 자신이 가치관, 의견, 감정, 웃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한 사람의 인간으로 내비치는 것일 때가 많다고 말했다. 애슐리가 주도한 프로젝트는 건물에 무지개 깃발을 둘러 백악관이 동성 결혼을 지지함을 나타내는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것부터, 의회에 대한 대통령의 연례 연두교서 내용을 시각적으로 지원하는 것 까지 다양하다. 연두교서 프로젝트에는 라이브 동영상과 함께 총 127장의 슬라이드가 공유되었는데, 각각이 소셜 미디어에 공유되도록 디자인되었다. 각 슬라이드만으로도 충분한 정보가 전달되면서도, 연두교서 내용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들이다. 지난 주 런던에서 열린 D&AD 페스티벌(D&AD Festival)에서 애슐리는 수 백만 명의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디자인 프로젝트 작업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효과적인 팀 구성에 관한 5가지 요령을 공개했다.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라" 오바마가 계획한 미국 의료보험제도의 광범위한 변화를 위해서는 대중을 설득해야 했으며, 특히 사람들이 처음 출시 당시에는 성과가 없었던 새 의료보험제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상태였다. 애슐리는 정부 관계자 중 일부가 변화를 도입하는 최선의 방법은 "백서를 이용하거나 누군가를 연단에 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대신에 오바마는 영화 행오버(The Hangover)로 잘 알려져 있는 자흐 갈리피아나키스가 진행하는 유튜브의 인터뷰쇼(Between Two Ferns with Zach Galifianakis)에 출...

오바마 마케팅 백악관 2016.05.03

8초 집중력 사로잡기··· '펀사이즈' 콘텐츠 작성법

구글의 최신 연구 결과를 보면 인간의 주의 집중 시간은 약 8초다. 정확히 말하면 금붕어와 똑같다. 긴 글이 인기가 없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사람들은 콘텐츠(내용)보다 짧은 비디오나 인포그래픽을 선호한다. 하지만 이것이 곧 '텍스트 콘텐츠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다시 강조하자면 전혀 그렇지 않다. 물론 대다수 플랫폼에서 아주 긴 글은 과거의 유물이 됐다. 미래에도 여전히 장문의 콘텐츠가 존재할 것이다. 연구 논문이나 금융 전문 잡지 같은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그러나 독자 대부분은 소화하기 쉬운, 짧지만 강력한 정보를 선호할 것이다. 지금부터 이런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살펴보자. 1. 적절한 저자를 채용한다 당연한 이야기다. 경영자와 블로그 운영자는 자신을 포함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럴 수 있는 상황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상황에서는 그렇지 못하다. 글재주는 일정 부분 타고난다. 또 평생 글 쓰는 기술을 연마해야 한다. 글 쓰는 법을 가르칠 수 있겠지만, 퓰리처상을 타는 소설가는 글쓰기 수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여러 유형의 저자가 있다. 기술 문서 작성자, 시인, 블로거, 소셜 미디어와 관련된 글을 쓰는 재주가 있는 사람을 예로 들 수 있다. 저자는 일반적으로 몇 종류의 글을 쓰는 데 능숙하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글에 능숙한 사람은 없다. 발레리나라고 모두 뛰어난 탭 댄서나 힙합 댄서가 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모두 '춤'이지만 공통점이 드물다. 따라서 짧고 효과적인 분량의 글을 원한다면, 이런 종류의 콘텐츠에 전문성을 가진 사람을 채용해야 한다. 이전 글을 확인하는 것도 필수다. 피부과 전문의가 심장 수술을 할 수는 없다. 모두 의사이지만 자격 조건이 다르기 때문이다. 글쓰기 역시 마찬가지다. 2. 콘텐츠의 군더더기를 없앤다 예를 들어 '군더더기를 빼고, 없애고, 쳐낸다'라는 문장보다는 '군더더기를 없앤다...

콘텐츠 마케팅 8초 2016.03.16

SEO 친화적인 사이트 디자인에 대해 알아야 할 14가지

한 SEO 전문가에 따르면, 검색엔진 친화적인 웹사이트 디자인에 대한 오해가 많다. 옴니 마케팅 인터랙티브(Omni Marketing Interactive)의 창업자이자 SEO 디렉터인 샤리 써로는 최근 SMW 웨스트 검색 마케팅 컨퍼런스에서 몇 가지 오해에 대해 공유했다. 검색에 잘 노출되게 설계된 사이트가 사용하기도 편할 것이라거나, 검색 엔진 친화적이 되기 위해서는 내비게이션에 오직 텍스트 링크만 사용해야 한다거나, XML 사이트맵이 필수이고, 검색 친화적 사이트들은 어쩔 수 없이 이상해질 수 박에 없다고 생각한다는 지적이다. 우리는 행사 이후, 써로에게 검색 엔진과 이용자들이 웹사이트 콘텐츠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해주는 10가지 팁과 베스트프랙티스를 들어보았다. 검색 엔진 친화적 웹사이트 디자인은 정확히 무엇인가? 검색 엔진 친화적 디자인은 써로는 “사용자 친화적 웹사이트 디자인으로 웹사이트가 크롤러 기반 검색 엔진, 다른 유형의 검색 엔진, 업계 관련 웹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발견될 수 있게 해준다. 다시 말해 사용자들을 위한 웹사이트지만 역시 검색 엔진도 수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SEO는 검색 엔진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적화다. 사용자를 우선하면서 기술 중심적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적 디자인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의 대상자 개발 부회장 데이비드 소렌슨은 궁극적으로 검색 엔진 결과 상위에 오르는 핵심은 “훌륭한 사용자 경험과 함께 최고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다. 사용자에 초점을 맞추면 대부분 검색 엔진은 이를 인식하고 보상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술, 디자인, 사용자 경험, 검색 엔진은 10년 전부터 진화했고 웹사이트는 검색엔진과 인간 친화적 그 사이의 균형을 찾는데 더 뛰어나졌지만 언제나 개선의 여지는 있다”고 덧붙였다. 검색 엔진 친화적 웹사이트...

웹사이트 홈페이지 SEO 2016.03.16

모바일 동영상 트렌드에 마케터가 대체하는 방법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하기 전의 삶은 어땠는가? 아마 거의 기억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의 스마트폰 사용자 수는 2017년 2억 5,700만 명, 태블릿 사용자 수는 1억 5,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포레스터 리서치 자료). 즉, 사람들이 쇼핑하고 일하고 택시를 부르고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뉴스를 확인하는 방법까지, 모바일 기기가 일상의 모든 면을 완전히 바꿔 놓았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한 가지 빠른 변화가 일어나는 분야는 동영상을 소비하는 방식이다. 최신 코미디 영상, 뉴스 코멘트, 뜨는 유튜브나 바인(Vine) 영상 등 모바일에서 소비되는 동영상이 갈수록 늘어나는 중이다. 비디오 소비는 더 이상 TV나 데스크톱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제 뉴스 피드와 모바일 웹, 앱, 그리고 광고에까지 모든 곳에서 모바일 동영상이 소비된다. 리서치 업체 이마케터(eMarketer)는 2015년에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 1억 500만 명이 한 달에 한 번 이상 동영상을 본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총 스마트폰 사용자의 55.5%에 해당된다. 밀레니엄 세대는 95%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모바일 기기에서 동영상을 볼 정도로 이러한 추세를 주도하고 있다. 모바일 동영상 추세의 변화, 그러나 과제는 그대로 비디오 시청 습관이 이렇게 대대적으로 바뀌면서 마케터들은 최신 기술을 활용할 최선의 방법을 찾느라 이미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마케터의 선임 분석가인 폴 버나는 "모바일 동영상 광고 시장이 데스크톱 동영상에 비해 더 빠른 속도로, 급격히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소비자 행동, 기술 개발, 콘텐츠 가용성 측면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중"이라고 말했다. 2015년 미국의 모바일 동영상 광고 투자 금액은 26억 달러를 상회했지만 이는 총 모바일 광고 예산에서 보면 여전히 작은 비중에 불과하다. 표준과 측정 방법은 물론, 유튜브와 페이스북, 스냅챗과 같은 "통제된 환경"의 다양한 앱으로 여러...

광고 마케팅 모바일동영상 2016.03.11

페이스북 타깃 마케팅 책임자들이 말한 “모바일 및 소셜 마케팅”

페이스북과 타깃(Target)의 마케팅 책임자들은 오늘날의 마케팅 전문가들은 모바일 트래픽의 폭증을 경험하면서, 이를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데 활용하기 위한 고급 마케팅 기술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의 글로벌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캘롤라인 에버슨과 타깃의 CMO 제프 존스는 지난주 CES 2016에서 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회사의 지표를 공개하며 고객 행동 분석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에버슨은 “인류 역사상 최근 200년 사이에 모바일만큼 생활에 빠르게 도입되는 기술은 없었다”라고 말하며, 모바일로의 변화는 2016년이나 2017년에 일어날 것이 아니라 이미 벌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웹에 모바일 디바이스로 접속하는 수는 전 세계 인구 증가율보다 5배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닐슨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수백만 개의 모바일 앱 중에서 소비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월 27개밖에 안 된다. 그리고 컴스코어 연구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모바일 사용시간의 80%를 상위 4개의 앱이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모바일 사용시간은 메신저, 왓츠앱,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페이스북 앱과 서비스가 차지한다. 에버슨에 따르면 사실상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전 세계 모바일 사용시간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페이스북 서비스를 이용해서 매일 4,500만 개의 메시지를 전송한다. 현재 비즈니스는 소비자들의 모바일 활용 수준보다 뒤처지고 있다. 페이스북에서 에버슨의 역할 중 상당 부분이 기업들이 모바일로 전환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 그는 “모바일은 기업에게 큰 도전이다. 결코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타깃과 모바일, 그리고 자발적인 구매 타깃 역시 새로운 모바일 관련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여러 디지털 포인트를 거친 고비자들의 구매 과정을 추적하기 쉽지 않아서, 각 캠페인의 효과를 측정하기 어렵다. 지난해 타...

모바일 페이스북 타깃 2016.01.11

핀터레스트를 브랜드 매출과 연결하기 위한 14가지 조언

시각적 접근 방식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인기 소셜 북마크 사이트 핀터레스트는 최근 월간 활동 사용자가 1억 명 이상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 시장에 1억 명이 넘는 잠재적 소비자가 있음을 의미한다. 핀터레스트는 서비스 개시 초부터 기업 사용자들에게 대환영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브랜드와 소상공업체들이 핀터레스트를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핀터레스트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에 도움되는 팁이 있는 비즈니스용 핀터레스트섹션도 생겼다. 사용자들은 이제 사이트에서 본 것들을 바이어블 핀(Buyable Pins)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핀터레스트를 통해 성공하기 위해서는 회사 페이지와 제품을 보여주는 몇 개의 게시판 만으로는 부족하다. 기업의 대상 방문객이 누구인지 결정하고 이후 이들과 능동적으로 소통해야 한다. 여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14가지 팁을 소개한다. 1. 핀터레스트 상에서 기업의 제품을 공유하라. “핀 잇(Pin it)” 옵션을 기업의 웹사이트와 블로그 포스트에 포함시켜 방문자들이 클릭 한번으로 공유할 수 있게 하라. 2. 잠재 고객에 어필할 만한 테마로 게시판을 만들어라. 디맨드웨어 글로벌 마케팅 선임 부회장 엘라나 앤더슨은 “브랜드는 라이프스타일 게시판으로 핀터레스트의 큐레이션 환경의 장점을 활용해야 한다. 특히 소매업체의 경우 ‘연말 선물 아이디어’나 ‘여행 필수품’ 같은 특정 라이프스타일, 테마 게시판을 만들어 제품군과 콜렉션 홍보에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3. 계정과 게시판을 모두 자사 제품으로 채워버리지 말 것. seoplus+의 웹 마케팅 디렉터 브록 머레이는 “전문 핀터레스트 계정은 기업의 브랜드 제품만으로 채워져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또, “이상적인 고객들이 살펴보고 팔로우하고 싶을 만한 공간으로 구성해야 한다. 그러면 자체...

매출 이미지 마케팅 2016.01.06

마케터를 위한 10가지 소셜 미디어 전문가 인증 및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소셜 미디어 전문가는 현재 특정 유형의 기업에서 가장 시급하게 찾고 있는 인재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학계와 기업들은 소셜 노하우 습득을 돕는 전문 교육과 인증 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완했다. 다음 10가지 인증 과정 및 프로그램은 대학 및 온라인 교육 기관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29달러부터 6,000달러 이상까지 다양하다. UCI : 소셜 미디어 전문 연구 수료증(Social Media Specialized Studies Award) 캘리포니아 대학 얼바인 캠퍼스(UCI)는 장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소셜 미디어 전문 연구 수료증을 제공한다. 수강생은 등록 후 5년 내에 최소9개 유닛(90시간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과정은 각각 1.5 ~ 2.5 유닛으로 구성되며 과목에는 “소셜 미디어 측정 및 평가”, “소셜 미디어 전략 개발”, “스토리텔링을 통한 트랜스미디어 마케팅” 등이 포함된다. 수강료는 최소 2,590달러다.  훗스위트와 뉴하우스: 고급 소셜 미디어 전략 인증(Advanced Social Media Strategy Certification) 훗스위트(Hootsuite)와 S.I. 뉴하우스 퍼블릭 커뮤니케이션 스쿨(Newhouse School of Public Communications)은 2,200달러의 수강료에 고급 소셜 미디어 전략 인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커리큘럼은 전략 및 절차적 수준에서 소셜 미디어 전반을 다루는 1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완료하는 데 일반적으로 3개월이 소요된다. 이 프로그램 이수자들은 현재 루케미아 앤 림포마 소사이어티 오브 캐나다(Leukemia & Lymphoma Society of Canada), 세이프웨이(Safeway), 소니 픽처스(Sony Pictures)를 비롯한 유명 기업에서 마케터와 소셜 미디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조지타운 대학: 소셜 미디어 관리 인증(Social...

인증 교육 자격증 2015.12.23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