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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코로나19로 디지털 광고 지출 감소, 하반기에 회복 가능성도” IAB 보고서

IAB 오스트레일리아가 진행한 코로나19가 디지털 광고에 끼치는 영향(COVID-19 Digital Ad Impact)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86%가 3월 디지털 광고 예산을 조정했고, 절반 이상이 매일 광고 계획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에서 진행된 조사이지만, 코로나19의 영향이 세계적으로 유사한 만큼 전체적인 시장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IAB 오스트레일리아의 CEO 카이 르 로이는 “호주 광고 시장은 전 세계 광고 시장과 흐름을 같이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르 로이는 “현재 광고 예산을 완전히 없앤 브랜드도 있지만, 대다수는 예산과 메시지, 전술 등을 현재 시장에 맞게 조정 중이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에서 모든 광고 지출을 중단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21%인 반면, 15%는 그대로 유지하거나 더 많이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나머지 64%의 응답자는 광고 지출을 줄였다고 답했다. 르 로이는 “너무 많은 불확실한 변수들이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전망은 어렵지만, 2분기 온라인 광고 지출은 상당한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광고 믹스(mix) 측면에서 지출을 줄인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브랜드 광고와 퍼포먼스 광고의 지출이 거의 동등하게 줄였다고 답했다. 하지만 어려운 시장 상황을 반영한 제품 광고와 메시지 변화 때문에 전반적으로 퍼포먼스 및 전술적 광고에 대한 투자가 브랜드 광고 투자보다 더 많은 영향을 받았다.  광고 채널 별로는 뉴스 및 미디어 채널이 가장 크게 영향을 받았고, 프로그래매틱 및 다이렉트 광고, 소셜 및 검색 광고 순으로 나타났다. 르 로이는 여행 및 활동이 제한되면서 경제 침체가 계속되고, 광고 지출에도 영향을 미치겠지만 긍정적인 징후도 있다고 전했다. 광고 지출을 줄였다고 답한 응답자의 1/3은 줄인 예산을 나중에 집행할 가능성을 고려하면서 단순 예산 삭감이 아닌 ‘지출 지연’이라고 답한 것.  그녀는 “많은 광고주가 광고 예산을 완전히...

마케팅 디지털광고 코로나19 2020.04.14

“마케팅이 주도하는 고객 여정 오케스트레이션 확대” 카이트휠 보고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대기업과 소비자 브랜드가 고객 여정 관리의 발전과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이트휠(Kitewheel)은 2019년의 고객 여정 78억 건과 2014년 이후의 190억 건이 넘는 고객 상호작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한 ‘고객 여정의 현주소(State of the Customer Journey)’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에 카이트휠이 추적한 상호작용 중 91%가 대기업이 관련되어 있고, 절반 이상(62%)이 B2C 기업과 관련되어 있다. 대기업과 B2C 기업의 상호작용은 지난 해 각각 71%, 120% 증가했다. 또한, 이 보고서는 2019년의 고객 여정 오케스트레이션 노력의 대부분이 마케팅이 시작했고, 마케팅 상호작용이 총 52억 건으로, 전년대비 50% 증가했다고 전했다. 고객 여정 오케스트레이션은 사용자의 특정 행동 트리거에 기반해 맥락 기반의 관련있는 경험을 자동으로 제공하기 위해 고객이 사용하는 채널과 비즈니스 로직을 적극적으로 연결시키는 활동이다. 또한, 혁신적인 기업은 마케팅을 CX 팀과 연결해 가치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 여정 오케스트레이션에서 주로 사용되는 채널은 웹과 이메일이다. 각각 전체 상호작용 중 38%와 14%를 차지한다. 하위 퍼널(Down-funnel) 사례, 특히 인게이지먼트와 고객 서비스에서는 평균 3개 정도로 더 많은 채널이 사용된다. 개인화를 구현하거나 리드를 획득하는 상위 퍼널에서는 각각 2.6개, 2.1개로 사용되는 채널이 더 적다. 하지만 고객 여정 관리 활동, 특히 고객 여정을 탐색할 때는 평균 3.7개의 많은 채널이 사용된다.  개인화를 독립적인 이니셔티브로 추진하는 사례는 감소하고 있다. 개인화 프로젝트가 매출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서, 2015년 모든 상호작용의 30%를 차지하던 것이 2019년에는 9%로 감소했다. 한편, 2019년에 고객 여정 오케스트레이션 전 현재 고객 여정을 연구하고 매핑하는 활...

마케팅 cx 고객경험 2020.03.12

IDG 블로그 | 서드파티 데이터 신뢰도의 함정과 마케터에게 필요한 전략

올해는 디지털 광고에 대한 지출 규모가 텔레비전 광고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광고 지출 규모만 100억 달러 규모다. 온라인 광고 지출을 이끄는 데이터 시장의 규모도 100억 달러에 가깝다. 하지만 서드파티 타깃팅/오디언스 데이터는 여전히 고도화되지 않고 변화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사실 최근 ChiefMarTech.com의 보고서에 따르면, 거의 마테크(martech), 애드테크(ad tech), 데이터 서비스 시장에 약 8,000개의 업체가 포진해있다. 통합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다. 동시에 소비자 및 정부는 계속해서 프라이버시와 개인 데이터의 사용처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다. EU의 GDPR 발효에 이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도 유사한 법안이 2020년부터 시행 예정이며, 각국에서도 개인정보호호법이 강화되고 있다.   이에 마케터들은 이런 데이터 및 오디언스 업체에서 구입하는 서드파티 데이터에 강한 의문을 품고 있다. 이 비즈니스는 25년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인쇄 매체의 감사 시스템과 유사한 수준의 라벨링이나 인증, 감사 서비스가 없다. 마케터가 사용하는 서드파티 세그먼트의 데이터에 대한 정확도, 구성요소, 최신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언제나 마케터다. 추가로 GDPR과 관련해 상당한 벌금을 부과할 수 있는 동의 관련 책임 문제도 산재한다.   서드파티 데이터의 정확성 서드파티 데이터가 얼마나 흥미로운지 보려면 오라클 클라우드 데이터 레지스트리(Oracle Data Cloud Registry)를 살펴보자. 자신이 속한 데이터 세그먼트를 보고 옵트 아웃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필자는 다양한 연령대와 수익 세그먼트에 속해 있었으며, 성별은 명시되지 않았다. 개인적인 관심사와 일과 관련된 구매 행동에 관한 많은 데이터는 정확하지만, 일부는 웃길 정도로 잘못되어 있었다. 러시아 말을 하는 광고 세그먼트로 들어가 있었으며, 루이 앤더슨(Louie Anderson)과 호러 영화, 결혼식 계획에 관심이 있다고 한다(사...

DB 마케팅 마케터 2019.10.25

IDG 블로그 | 타깃 고객을 사로잡는 3가지 전략

지난 9월 IDG Communication의 마케팅팀은 허브스팟(Hubspot)의 연례 인바운드(INBOUND)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항상 그렇듯 올해 행사 역시 마케터가 영감을 얻을 만한 인사이트가 가득했다. 인바운드 2019의 여러 세션에서 마케팅 이니셔티브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지식을 얻어왔는데, 마케팅 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고 타깃 고객을 더욱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 공유한다.     강력한 ‘맥락의 기술’을 활용하라  마케터가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은 콘텐츠의 관련성이다. 아무리 최고 품질의 콘텐츠를 강력한 홍보와 자원으로 지원한다 해도, 타깃 고객에게 메시지가 도달하지 않으면 캠페인은 원하는 결과를 내지 못한다. 마케터가 적재적소에 올바른 대상에 올바른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적합한 콘텐츠와 대상을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연사로 참석한 B2B 마케팅과 웨비나 전문가인 다니엘 와스는 진정한 구매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잠재 고객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크는 콘텐츠의 맥락을 강화하기 위해 마케팅 팀이 새로운 기획을 하는 단계에서 일종의 빈칸 채우기 연습을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마케팅 이니셔티브)는 (근본적인 문제)로 인해 (특정 어려움)과 분투하는 (타깃 고객)을 위한 것이다. 콘텐츠의 목적과 대상을 설정한 후, 자사의 제품 및 서비스가 고객의 요구를 어떻게 충족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표현하는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마케팅 산업이 진화함에 따라, 인게이지먼트를 높이고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맥락 일치 등 가능한 많은 통제 가능한 요소들을 활용한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제목에 공을 들여라 이메일 캠페인의 제목은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고객의 관심을 끄는 능력에 비해 제목은 종종 간과된다. 컨퍼런스 연사로 참석한 월드데이터(Worlddata)의 CEO인 제이 슈베델슨은 마케팅 캠페인의 기초로 제목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마...

마케팅 B2BIT마케팅 타깃고객 2019.10.16

탁월한 고객 경험을 위한 코스 설계 : 크로스채널 혁신을 통한 팀 운영 모범 사례

목표 도달에 적합한 인재를 발굴하고, 조직 내부 구성 및 프로세스를 정비하며, 효율적인 팀 구성을 하는 것만으로도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본 백서에서는 크로스채널 마케팅 솔루션을 통한 성공적인 고객 경험을 토대로 경쟁업체와 차별화되는 성과를 이뤄낸 팀 운영 모범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러한 모범 사례를 통해 데이터, 콘텐츠, 크로스채널 제공 기능을 긴밀하게 통합하여 마케팅과 고객 경험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Adobe가 제공하는 솔루션, Adobe Campaign의 크로스채널 마케팅 기능을 사용하여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이 이동하는 곳 어디서나 개인화된 캠페인을 제작 및 제공하고, 측정해 보십시오. 크로스채널 마케팅 기술 적용을 통해 탁월한 고객 경험 비즈니스 창출이라는 궁극적인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20p> 주요 내용 - 크로스채널 혁신을 위한 전략 수립의 여정 - 성공적인 크로스채널 혁신을 통한 세 가지 모범 사례 - Adobe Campaign의 주요 역할 - 탁월한 고객 경험을 위한 크로스 채널 코스 설계  

마케팅 어도비 고객경험 2019.04.16

인공 지능(AI)을 탑재한 분석의 위력 : AI 기반의 분석,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마케터는 모든 채널에서 고객의 기대 수준을 뛰어넘는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해야 합니다. 하지만 다양한 채널과 방대한 데이터를 모두 파악하고 분석하여 개인화된 전략을 펼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AI와 머신 러닝을 활용하면, 시간 소모적인 업무를 대행하여 마케터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본 백서에서는 AI 및 머신 러닝이 수행하는 역할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네 가지 분석 기술을 제시하고, AI 기반 분석으로 전환할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점과 성공적인 AI 기반 분석을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소개합니다.  <주요 내용> - 데이터 분석에서 AI의 역할 - AI 활용으로 얻을 수 있는 이점 - AI의 역할을 이해하기 위한 4가지 분석 기술 - AI 기반의 분석 전환 시 얻을 수 있는 이점  - 성공적인 AI 기반 분석을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 AI 기반의 분석,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마케팅 인공지능 분석 2019.02.08

경쟁 우위를 위한 채널링 스트리밍 데이터

본 문서에서 다루려는 내용은 데이터를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저장하고 향후 분석을 위해 보관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조직 내에 실시간으로 유입되는 데이터를 저장하기 전에 먼저 분석하는 방법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즉각적인 경고를 생성하고 이벤트 관련성 및 조치의 긴급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풍부한 스트리밍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신호를 식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본 문서는 사례 연구들을 통해 조직이 스트리밍 데이터로부터 비즈니스 가치를 신속하게 도출하는 데 이벤트 스트림 분석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유용한지를 살펴봅니다. <13p> 주요 내용 - 스트리밍 데이터: 산업 혁신의 새 물결을 열다 - SAS: 새로운 물결을 열다 - 오늘날 기업들이 스트리밍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 - 마케팅, 사기탐지, 시장 위험 보고, 소매 최저화 - 보건 및 생명 과학, 예측적 자산 유지 관리, 네트워크 최적화

마케팅 스트리밍 데이터웨어하우스 2019.01.11

'예산, 경험 없어도...' 신생기업을 위한 마케팅 팁 5

마케팅은 매우 강력한 도구다. 마케팅은 한때 비용이 많이 드는 활동으로 간주됐으나 이제는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덕분에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었다.  기술의 발전은 일반적으로 마케팅 활동 예산이 매우 적은 신생기업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마케팅은 사후에 고려해서는 안 되며, 신생기업이 실행 가능한 제품을 만든 즉시 마케팅을 생각해야 한다. 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할애하기 어려운 신생기업에 도움이 될만한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광고 허브스팟 인스타그램 2018.12.21

ITWorld 용어풀이 | 마이크로모먼츠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바로 컴퓨터나 모바일 네트워크로 다양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이른바 유비쿼터스 환경이 보편화된 지 오래입니다. 현대인이 스마트폰에 쏟는 시간도 갈수록 길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 6월 이마케터(EMarketer)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성인은 하루 평균 3.5시간을 모바일 기기에 할애합니다. 텔레그라프가 진행한 또 다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 5명 중 1명이 일주일에 40시간을 웹에 사용합니다. 이렇게 전체 인터넷 사용 시간은 증가하고 있지만, 이 시간은 연속적인 것이 아닙니다. 즉, 주 40시간이라는 인터넷 사용 시간은 그때 그때마다 각각 분 단위의 짧은 시간으로 분절된 것이죠.   구글은 특히 물건 구입이나 행선지 등을 결정해야 할 때, 궁금증을 품거나 새로운 것을 발견할 때 모바일 기기를 찾으면서 사용자의 의도와 필요가 가장 분명해지고 기대치가 커진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짧은 순간에 포털 사이트 검색 엔진, 제품 웹 사이트, 애플리케이션, 유튜브 등 다양한 웹 사이트와 플랫폼에서 반사적으로 검색이라는 행동이 일어납니다. 처음 들은 단어의 의미나 지금 갖고 싶은 것을 바로 바로 스마트폰을 통해 검색하는 이 짧은 몇 분, 몇 십 초의 인터넷 사용 시간을 구글은 ‘마이크로모먼츠(Micromoments)’라고 명명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모먼츠를 “알고 싶은 순간”, “하고 싶은 순간”, “가고 싶은 순간”, “사고 싶은 순간”의 네 가지 경우로 분류했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자의 69%가 지하철이나 기차를 기다리면서 여행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검색하고, 스마트폰 사용자의 91%가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를 검색합니다. 심지어는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 상점에 들어가서도 진열대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제품 정보를 찾습니다. 그 사이에 새로운 정보를 습득해서 원래 사려고 했던 것과 다른 제품을 구입하게 되는 ...

검색 SEO 마케팅 2018.11.29

프로그래머틱 혁신 : 최신 기술로 마케팅 활동을 혁신하는 방법

프로그래머틱 시스템을 사용함으로써 고객은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와 더욱 긴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고, 경영진은 마케팅 투자와 광고 지출에 대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마케터는 유용하고 실질적인 풍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정보를 통해 세부적인 전략을 세우고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본 백서에서는 프로그래머틱 시스템을 디지털 마케팅에 도입하여 얻을 수 있는 효과와 선도 기업의 다양한 성공 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프로그래머틱 캠페인을 데이터 관리에 활용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제시합니다. Adobe Marketing Cloud의 프로그래머틱 광고 기능을 사용하여 신기술과 급증하는 채널, 변화무쌍한 고객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고객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도달하는 방법을 확인해 보십시오. <16p> <주요 내용> - 프로그래머틱 방식의 간편함과 효율성 - 프로그래머틱 시스템을 통한 디지털 마케팅 혁신 - 프로그래머틱 시스템 도입의 장벽 - 프로그래머틱 효과를 입증하는 선도 기업의 성공 사례 - 마케팅을 위한 최고의 기술, 프로그래머틱 캠페인  

광고 마케팅 디지털마케팅 2018.11.09

SAS, 마케팅 라이프사이클 최적화 솔루션 ‘SAS 360 플랜’ 출시

SAS가 13일 마케팅 라이프사이클을 최적화하는 CI(Customer Intelligence) 솔루션 SAS 360 플랜(SAS 360 Plan)을 출시했다. 마케팅 전략 기획과 예산 책정부터 자원 및 마케팅 콘텐츠 관리, 실행 및 분석까지 마케팅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최근 마케팅 전략에서 개인화된 경험이 중요하게 떠오르면서, 기업들은 고급 분석을 통해 특정 순간과 장소에서 기대하는 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다. SAS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애널리틱스 서비스의 공동 조사 결과, 고객 분석을 도입한 기업 중 44%가 비즈니스 성장 및 매출 창출 측면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뒀으며, 58%는 고객 유지 및 충성도를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60% 이상의 기업이 실시간 고객 인터랙션이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70%는 지난 1년간 실시간 고객 분석 솔루션에 대한 지출을 늘렸다고 답햇다. SAS 360 플랜의 MRM(Marketing Resource Management) 기술을 이용해 웹, 모바일, 이메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마케팅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하고, 협업 효율 및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SAS 360 플랜은 기업이 마케팅 활동 전반을 360도로 이해하고 중앙에서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전략적 기획, 재무 관리, 캘린더 관리 및 워크플로우, 디지털 자산 관리, 통합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고앟ㄴ다. ‘SAS 360 플랜’은 통합 마케팅 솔루션 ‘SAS 커스터머 인텔리전스 360(SAS Customer Intelligence 360)’ 스위트의 모든 제품과 통합된다. 기업은 단일 환경에서 ▲고객별 인터랙션을 동적으로 포착해 고객 중심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SAS 360 디스커버(SAS 360 Discover)’와 ▲옴니 채널 전략으로 고객 참여를 강화하는 ‘SAS 360 인게이...

SAS 마케팅자동화 마케팅 2018.08.13

브랜드 평판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

현재 호주 금융 서비스 기업들의 평판이 왕립위원회(Royal Commission)의 맹공에 흔들리고 있다. 상황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아무리 나쁜 상황에서도 대개 회복할 방법은 존재한다. 적어도 대부분의 경우는 그렇다 호주의 기업 역사를 살펴보면 많은 비판에 직면했다 이를 극복하고 생존한 사례들이 아주 많다. 심지어 그 전보다 더 견실한 기업이 된 경우도 있다. 보다폰(Vodafone)의 경우 2010년대 초 ‘보다페일(Vodafail)’ 기간 동안 대처를 잘못한 탓에 큰 비판에 직변했다. 이후 보다폰은 서서히 점유율을 회복해서 작년에는 15% 이상을 기록했다(점유율 회복을 위해 네트워크를 개선하는 데 10억 달러 이상을 쓰긴 했다). 2009년 유명 의류 업체인 본즈(Bonds)는 소유주인 퍼시픽 브랜드(Pacific Brands)가 제조 설비를 중국으로 이전하고 2,000개에 육박하는 일자리를 감축하기로 결정한 이후 대대적인 역풍을 맞았다. 그러나 얼마 뒤 CEO 수 모팻은 그 결정에 따른 판매 하락은 2~3주 이후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발표했다. 온라인 대출 기관 다이렉트 머니(Direct Money)는 2년 전 금융 서비스 분야의 불신 증대와 피어 투 피어 대출의 현실성에 대한 의문이 중폭되며 위기의 순간을 맞았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이 회사가 신규 대출을 위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지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는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다. 회사 측은 CEO와 CMO를 포함해 경영진을 교체하고 브랜드를 와이저(Wisr)로 바꾸고 초점 영역을 재무 복지와 고객 중심으로 확대했다. 이후 이 회사는 기록적인 성장을 달성했으며, 더 몸집이 큰 경쟁 업체들이 문제를 겪는 사이 반사 이익까지 얻었다. 신뢰 구축 다이렉터 머니의 CMO 제임스 굿윈은 “브랜드를 반영하는 무언가가 필요했다”라면서, “다이렉트 머니는 P2P가 유행하는 동안 상당히 매력적이었지만 단순한 개인...

마케팅 PR 소셜미디어 2018.07.09

구글 크롬의 광고 차단 정책과 웹 광고계의 역학 관계

구글이 약속을 지켰다. 드디어 1년 가까이 선전해 온 크롬 브라우저 애드 블록 기능을 출시한 것이다. 물론 애드 블록을 도입한 것이 구글이 처음은 아니다. 하지만 서드파티 확장 프로그램에 의지하는 사용자가 늘어나기 전에 대응했다는 점, 그리고 크롬의 점유율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의미와 영향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사 업체 넷 애플리케이션은 지난 1월 기준 전체 브라우저 사용자의 61%가 크롬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글의 움직임에 웹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 주 구글의 결정에 주목하지 않는 웹사이트가 있다면 그것은 그들의 손해일 것이다. 그렇다면 (구글이 ‘애드 필터링’이라 부르는) 크롬 애드 블록은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일까? 어떻게, 어떤 논리에 기반하여 작동하는 것일까?모두 훌륭한 질문들이다. 답이 궁금하다면, 계속 읽어 내려가 보자. 크롬 애드 필터링이란 무엇인가? 구글에서는 크롬의 새로운 기능을 가리켜 ‘애드 필터(ad filter)’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일반적으로 애드 블록은 웹사이트 페이지에서 온라인 광고를 제거하는 별도의, 또는 브라우저에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일컫는다. 대부분 애드 블록은 모든 광고를 웹사이트에서 제거하고, 빈자리를 지워 허전하지 않고 단정한 느낌을 주려 한다. 애드 필터는 이와 다르다. 애드 필터는 ‘CBA(Coalition for Better Ads)’에서 판단할 때 업계가 정한 ‘더 나은 광고 표준(Better Ads Standards)’에 위반되는 특정 종류의 광고만을 찾아내고 웹사이트로부터 제거한다. 이 표준에 의하면 PC 데스크톱 및 모바일 기기에는 CBA 연구 결과 가장 성가신 온라인 광고로 분류되는 몇 가지 광고 타입이 존재한다. PC의 경우 크롬에 의해 필터링되는 광고는 패널이 심사한 6가지 부류 중 총 4가지다. 팝업 광고, 자동으로 영상이나 소...

광고 마케팅 크롬 2018.02.26

IDG 블로그 | “아이폰 X에 적응 시켜라” 애플의 달라진 홍보 전략

애플이 글, 지원 문서, 동영상까지 제품 사용 설명서를 대거 공개하며 사용자들이 아이폰 X에 적응하도록 돕고 있다. 다음 10년을 위한 스마트폰 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애플은 아이폰 X과 출시와 함께 새로운 접근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일부 비디오 로거들에게 시연용 기기를 제공하고 유명 블로거들이 아이폰 X를 사용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넘어서, 신규 사용자들이 최신 제품을 활용해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팁을 제공하고 있는 것. 예를 들어, 아래의 4분짜리 아이폰 X 가이드 영상을 보자. 페이스 ID를 사용할 때 아이폰을 전면으로 한참 바라보지 않아도 됨을 분명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제스처와 애니모티콘, 인물 사진 조명 모드 활용 법을 설명한다. 홈 버튼이 없어졌다는 것이 애플이 신제품 설명에 공을 들이는 가장 큰 이유다. 애플은 홈 버튼 UI 패러다임이 현재 스마트폰 업계 전반에 표준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따라서 사용자들이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는 것도 인지하고 있다. 사용자 적응을 위한 한 가지 좋은 방법은 신규 아이폰 사용자뿐 아니라, 대중이 새로운 UI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많이 알리는 것이다. 또 다른 예는 애플이 새로운 페이스 ID 기술에 대해 자세히 기술한 문서다. 애플이 사람들의 얼굴을 글로벌 데이터베이스에 수집하지 않는다는 것을 포함, 이 기술의 동작 방식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아이폰 X를 경험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로운 UI에 적응하는 것이 생각만큼 오래 걸리지 않았다고 이야기하지만, 자주 보고 알고 있을수록 그 시간은 더 짧아질 것이다. 애플은 또한 다양한 지원 문서를 공개하고, 사용자들이 페이스 ID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기술과 관련된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페이스 ID 도움말, 페이스 ID 설정법, 페이스 ID로 잠금 해제하기, 페이스 ID로 결제하기, 스와이프로 우회하기, 페이스 ID로 로그인하기 등이 그 ...

마케팅 홍보 2017.11.07

글로벌 칼럼 | 경험 마케팅이 가상현실을 만나면 일어날 변화들

1989년의 코미디 백투더퓨처 2에서 마티 맥플라이는 2015년의 첨단 우주시대 미래로 여행하여 상어 홀로그램 광고 죠스 10을 보게 된다. 이런 종류의 광고를 경험 마케팅이라 부른다. 사용자들은 참신하고 서정적이며 기억할 만한 방식으로 브랜드에 심도 깊게 몰두하게 된다. 광고에는 웹, TV, 라디오, 인쇄물, 게시판 등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그리고 강력한 새로운 유비쿼터스 기술의 도움으로 경험 광고가 등장하면서 더욱 더 세를 과시하고 있다. 전통적인 형태의 광고와는 달리 경험 마케팅은 처음에는 영향력이 크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니다. 백투더퓨처는 증강현실 경험 마케팅을 예측했지만, 스마트폰, 셀카, 실시간 스트리밍, 소셜 미디어 등 그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트렌드는 예측하지 못했다. 마케팅 전문가들은 콘텐츠 창작자이기도 하다. 하지만 경험 마케팅을 통해 경험 창작자들이 되었고, 사용자들은 이제 직접 콘텐츠를 생성하고 방송한다. (소비자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생성되고 공유되는 콘텐츠를 전통적인 형태의 광고보다 더욱 영향력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므로 긍정적인 현상이다) 프리만(Freeman)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CMO 3명 중 1명 이상이 경험 마케팅에 예산의 21~50%를 지출할 것이라고 한다. 경험 마케팅은 인기가 많지만, 결코 저렴하지 않다. 또 지금은 기업 지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때다. 그러나 지출은 준비라고 볼 수는 없다. 기업은 아직 경험 마케팅을 대비하지 못했다 경험 마케팅이 예산의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는 점은 논란의 여지가 없다. 분명 개연성 높은 해석이다. 비용은 아마도 천문학적일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대비한 기업은 거의 없고, 대다수 기업은 처참할 정도로 준비가 부족하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브랜드 경험은 대부분 증강현실, 가상현실, 인공지능을 통해 이루어진다. 경험 마케팅 이벤트는 새롭고 놀라운 경우에만 성공하므로, 이런 프로모션은 자주...

가상현실 증강현실 마케팅 2017.07.25

“말장난에 속지말자!” 인공 지능 또는 머신 러닝이 진짜인지 구분하는 법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서비스가 머신 러닝이나 인공 지능으로 무장하고, 당장 마술이라도 부릴 수 있게 된 듯하다. 그러나 머신 러닝과 인공 지능을 둘러싼 마케팅 대부분은 사실과 다르고, 해당되지도 않는 용어를 갖다 붙인 실현할 수 없는 약속이다. 달리 말하자면 죄다 헛소리에 불과하다. 그런 말장난에 속아서는 안 된다. 소프트웨어 또는 서비스가 진짜 머신 러닝이나 인공 지능을 사용하는지 여부를 구분하는 방법을 설명하기 전에 일단 이 용어들의 의미부터 제대로 확인해 보자. 인공 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은 즉석 또는 상황에 따른 추론, 계획, 학습, 의사소통, 지각, 그리고 의도한 목적을 위해 사물을 조작할 수 있는 능력을 구현하는 광범위한 인지 기술이다. 이러한 기술의 다양한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기계 또는 소프트웨어는 인간이나 다른 동물과 같은 지능을 갖출 수 있게 된다(또는 최소한 지능을 갖춘 듯이 행동할 수 있음). 생명체의 지능이 종에 따라, 또는 한 종 내에서도 천차만별이듯 AI의 지능도 마찬가지다. AI는 SF에서 한 세기 전부터 단골 소재로 사용되고 있고 특히 기술 분야에서 인기 있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 IBM과 MIT, 미 국방부와 카네기 멜론 대학은 수십년 동안 AI를 연구하면서 수시로 비슷비슷한 AI의 실례를 데모로 공개해왔다. AI에 관한 최근의 장밋빛 전망은 필자가 1980년대에 이 기업들에서 들었던 이야기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물론 그 사이 많은 부분이 점진적으로 개선되어 그 약속이 현실화될 날이 조금 더 가까워졌지만, SF에 나오는 수준이 되기까지는 아직 멀었다. 머신 러닝은 AI의 부분집합이다. 구체적으로 패턴을 탐지하고 결과를 관찰한 다음, 그 분석을 사용해 스스로의 행동을 조정하거나 사람들에게 더 나은 결과를 안내하도록 설계되는 소프트웨어다. 머신 러닝에는 우리가 흔히 지능을 말할 때 떠올리는 형태의 지각이나 인지는 필요 없다. 아주 좋고 ...

마케팅 인공지능 AI 2017.06.20

“기발한 마케팅의 장” SXSW에서 눈길 사로잡은 8가지 장면들

텍사스 주 오스틴은 평소에도 좀 특이한 곳이지만, SXSW(South by Southwest) 기간 중에는 그 특이함이 배가 된다. 기술 전문가들, 아티스트들의 관심을 끌고자 하는 메이저 기업들과 새로운 앱을 소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들의 관심 경쟁이 뜨겁기 때문이다. 올 해에는 브랜드 경쟁은 과거보다 조금 잠잠해진 느낌이었지만, SXSW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 풍경들은 그대로였다. SXSW에서 마주친, 필자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8가지 풍경을 소개해 본다. editor@itworld.co.kr 

로봇 기술 마케팅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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