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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입소문의 중심!" 동영상 마케팅의 필요성과 팁

하룻밤 사이에 수 백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이후 며칠 간 사람들의 대화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로 등장하는, 바이럴 동영상(viral video)을 보고, 또 부러워해 본 적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유튜브에 올린 수 백만의 조회수가 정말로, 수 백만, 아니 수 천 달러라도, 매출에 기여할까? 혹은 웹사이트나 제품 페이지에 포함된 동영상이 정말 검색 엔진의 순위를 높여주고 소비자들의 호감도를 증대시켜주는 것일까?    이들 물음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CIO는 여러 동영상 전문가들(전문 동영상 제작자와 마케터, 그리고 실제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동영상 마케팅에 성공한 기업 등)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과연 동영상 마케팅은 어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며, 성공적인 동영상 제작과 홍보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    동영상, 누구에게 필요한가?  스위프트 마케팅(Swift Marketing)의 마케팅 및 테크놀로지 문제 해결 전문가 로저 본은, 시각적인 소개나 설명을 필요하지만, ‘직접 만져보고 사용해보기는 어려운' 제품이나 서비스의 경우 동영상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병원 진료실이나 헬스 클럽, 스파, 가정 등에 블루레이 배경 상품(수족관이나 미술품, 난로 등을 표현한 고해상도 영상)을 공급하고 있는 시닉 랩스(Scenic Labs)의 블루신즈(BluScenes)를 예로 들어보자. 시닉 랩스의 설립자이자 프로듀서인 제이슨 로젠펠트는 “동영상을 활용한 첫 해, 우리 제품의 판매량은 400% 증가하였다. 그리고 우리가 동영상을 HD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자, 판매량은 다시 두 배 더 증가하였다.”라고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상품 페이지에 동영상을 추가하게 되면서 시닉 랩스는 상품의 반품률 역시 감소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소비자들이 구매 전 자신들...

동영상 유튜브 마케팅 2012.04.23

구글, 크롬 다운로드 페이지 벌칙 종료…7등급으로 복구

구글은 지난 두달 동안 크롬 다운로드 페이지에 부과했던 벌칙을 해제했다. 구글은 자사의 규정을 벗어난 마케팅 캠페인에 대한 자체 벌칙을 부과해 60일 동안 크롬의 페이지랭크를 강등시켰다.    3월 중에 구글은 지난 1월 첫 주에 크롬에 부과했던 벌칙을 제거했는데, 그동안 크롬의 다운로드 페이지인 www.google.com/chrom 페이지의 검색 등급은 최하위로 매겨져 있었다. 서치엔진랜드(SearchEngineLand)가 처음으로 구글의 벌칙 기간이 3월 16일까지라고 보도한 바 있다.    구글이 크롬 다운로드 페이지의 등급을 낮추겠다는 결정을 하게 된 것은 SEO 북과 서치엔진랜드가 블로거들에게 돈을 주고 크롬이 중소기업에 적합하다는 홍보 동영상에 연결되는 일반 포스트를 작성하도록 하는 마케팅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폭로했기 때문이다.   구글은 금전적 지원을 받는 링크를 금지하고 있고, 이를 위반한 경우 강력하게 대응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1월 4일, 링크 규정 모니터링을 책임지고 있는 팀의 책임자인 매트 커츠는 크롬 다운로드 사이트의 페이지랭크의 등급을 강등시킬 것이며, 이 조처는 최소한 60일간 지속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구글은 크롬 다운로드 페이지의 등급을 전체 10등급 중 가장 낮은 0 등급으로 강등시켰다.   그리고 3월 24일, 몇몇 페이지랭크 툴이 크롬 다운로드 페이지를 7등급으로 복귀시켰다. 컴퓨터월드는 브라우저 같은 검색어를 통해 해당 페이지의 등급이 높아진 것을 확인했다. 이제 크롬으로 검색하면 첫페이지의 세번째에 다운로드 페이지가 나온다. 벌칙 기간 동안은 크롬 다운로드 사이트는 5번째 페이지의 6번째 줄에 나왔다. 브라우저로 검색했을 때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은 모질라의 파이어폭스이다.   웹 측정 전문업체인 넷애플리케이션즈는 구글의 이런 조처 때문에 올해 1월 구...

검색 구글 마케팅 2012.03.26

스마트폰을 위한 스마트 마케팅 — 모바일 마케팅이 중요한 이유

모바일은 마케터가 가진 가장 중요한 채널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늘날 모바일이 제공하는 기회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몇 년간 스마트폰의 폭넓은 보급으로 기대되는 잠재력 때문입니다. 이 가이드는 자신들의 마케팅 전략에 모바일을 접목하려는 마케터를 위해 모바일 사용과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대해 설명합니다. 다른 마케팅 채널과 마찬가지로 모바일 마케팅은 마케터가 컨텐츠를 만들고, 최적화하고, 목표 대상을 선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주요 내용 소비자가 모바일을 사용하는 방법 마케터가 모바일 기회를 이용하는 방법 모바일 및 소셜 네트워킹 병합 새로운 분석 동향: NBC Universal

SNS 스마트폰 마케팅 2012.03.22

'Copy Different···’ 애플의 마케팅 슬로건 8선

혁신적인 제품과 함께 재기발랄한 마케팅 신조어로 유명한 기업이 애플이다. 여러 단어를 혼합해 창의적인 ‘시적허용’ 용어를 만들어왔다. 여기 역사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애플의 마케팅 슬로건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마케팅 슬로건 애플 2012.03.12

비즈니스를 위한 구글+ 9가지 활용 방법

이번 달에 구글+ 사용자가 1억 명을 돌파했다. 애널리스트 폴 앨런(구글+ 비공식 통계가)은 2012년 말까지 구글+ 사용자 수는 4억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한다. 이 사용자들은 누굴까? 상당수가 잠재적인 고객, 파트너, 그리고 미디어 전문가들이다. 구글은 구글+ 비즈니스를 통해 기업에게 보다 쉽게 관련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방편을 제공하고 있다.   그렇다면, 특히 이미 소셜 마케팅을 위해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구글+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다음은 구글+가 비즈니스에 도움을 주는 9가지 방법이다.   1. 검색 엔진 순위 상승 구글+를 사용하는 회사와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회사 중 구글 검색 엔진에서 더 높은 순위를 받는 쪽은 어디라고 생각하는가(다소 수사적인 질문이지만)? SEO 및 소셜 미디어 마케팅 기업인 브랜디그니티(Brandignity) LLC의 SEO 디렉터인 마시에즈 피타는 "우리 회사 이름(Brandignity)을 구글에서 검색하면 검색 엔진 최상위에 구글+ 프로필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상당히 도움이 된다"며 "고객과 잠재 고객들은 거래를 진척시키기에 앞서 회사 이름을 검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러한 검색 결과가 디지털 세계에서 회사의 이름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2. 협업 효과 상승 구글 앱스에 서드 파티 제품을 공급하는 베터클라우드(BetterCloud)의 설립자인 데이빗 폴리티스는 "구글+는 협업을 독려하고자 하는 CIO에게는 필수적인 도구"라며 "평면적인 세계에서 구글+와 같은 소셜 도구는 문서, 이미지 등을 국내외의 다른 사람과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게 해주므로 전통적인 회의나 화상 회의에 비해 훨씬 더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성을 높여준다"고 말했다.   3. 고객, 동료 및 미디어 담당자와 무료로 화상 ...

마케팅 홍보 구글+ 2012.02.23

[디지털마케팅 2012]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 “중심과 출발점은 사람”

디지털 미디어가 홍수를 이루고 있는 현 시점에서 마케팅 담당자들은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접근해야 할까. 2월 8일 한국 IDG가 개최한 ‘디지털 마케팅 2012 컨퍼런스’에서는 소비자와의 접점이 다양해진 상황 속에서 마케팅 전략 수립에 대한 가이드가 제시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디지털 시대를 사는 소비자들의 특성과 이에 따른 마케팅 전략 법, 그리고, 효율적인 마케팅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에 관한 심도 깊은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디지털 시대에도 마케팅의 중심과 출발점은 사람’이라는 것이 참여한 연사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더욱 중요해진 마케팅의 진정성” 기조연설을 맡은 WK마케팅 그룹의 김왕기 대표는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소비자의 특성과 이에 따른 마케팅 기회와 위험요소에 대해서 논의했다. 김왕기 대표는 소비자들의 능력과 정보 습득력, 메시지 전달력, 이동력 등이 무한대로 늘어났다는 ‘무한 현상’으로 디지털 시대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의사 결정 과정에 있어서 ‘모 아니면 도’ 접근 방식을 취하게 됐으며, 가짜는 금방 밝힐 수 있게 됐고, 제품이나 기업에 대한 로열티 지속력이 약해졌다. 따라서 그는 마케팅 담당자들이 소비자들과의 접촉점을 다양하게 구축하고, 적절한 콘텐츠를 준비해야 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메시지나 브랜드의 진정성과 투명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왕기 대표는 “디지털 마케팅과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은 다르다. 먼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소비자들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라며, “인간 냄새 나는 마케팅”을 강조했다.    “소비자와의 끊...

마케팅 한국IDg 디지털 마케팅 2012.02.09

[디지털마케팅 2012] WK마케팅 김왕기 대표, "동시대 소비자 마음의 변화 이해하라"

최근 국내 기업들이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며 수익 창출을 위한 노력을 활발하게 진행하면서, 새로운 플랫폼을 개척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의 눈길을 끌어 모으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렇게 새로운 마케팅 방법과 채널이 많아질수록 기본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한국 IDG가 오는 2월 8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하는 ‘디지털 마케팅 2012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하는 WK마케팅의 김왕기 대표는 ‘마케팅은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얻는 것’이라면서, 디지털 시대의 소비자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과 진정성에 대해서 강조했다. 행사에 앞서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 성공을 위한 조언을 들어보았다.   “마케팅은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얻는 것”, WK마케팅 대표 김왕기   Q : 브랜딩/마케팅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직면하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가장 무게를 싣는 마케팅 가치와 전략이 있다면 무엇인가?  A : 기본. 가장 근본적인 소비자 가치는 무엇이고, 그 브랜드가 무엇을 해결해 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수십 번 반복해서 해본다. 거짓이나 가짜는 안되며, 그런 척 하는 것도 안 된다. 기본을 지켜낸 다음은 전략, 전술, 기술, 프로세스의 문제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쉽다. 이후에 중요한 부분은 전달하는 메시지가 소비자를 설득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Q : 최근 가장 관심 있게 본 디지털 마케팅 사례가 있다면? A :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과 디지털 마케팅은 매우 다른 의미다. 전자가 훨씬 방대하고, 후자는 상대적으로 좁은 영역이라고 볼 수 있다. 보통 디지털 미디어를 이용한 사례나, 소셜 마케팅 사례를 이야기하곤 하지만, 그런 아이디...

마케팅 소셜 미디어 디지털마케팅 2012 2012.02.07

글로벌 칼럼 | 소셜 미디어로 좁아지는 관계, 기업이 기억해 두어야 할 것들

1929년 소설가 커린티 프리제시는 평균적으로 6명만 건너면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연결된다는 이론을 제시했다. 소셜 네트워킹은 이런 연결성을 발전시켰다. 페이스북은 최근 전체 7억 2,100만 명의 사용자 사이의 거리가 평균적으로 4.74단계(2008년 5.28에서 좁아짐)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같은 연결성은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서 고객들과 쉽게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고 타깃 마케팅을 진행하는 기업들에게 혜택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연결성의 향상은 다른 의미도 있다.   뉴스는 빠르게 전파된다 30년 전에는 소비자들은 어떤 서비스나 제품에 대한 불만족스러운 경험을 8명~15명 사이의 친구들과 공유했다. 오늘날에는 훨씬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핏 블랙쇼는 자신의 저서에서 “만족한 고객은 3명의 친구에게 이야기하지만, 화난 고객은 3,000명에게 이야기한다”라고 밝히고 있다. 게다가 컨버소셜(Conversocial)에 따르면, 많은 소매상들이 소셜 네트워크를 충분히 모니터링하지 못하고 있다. 포춘 500기업 중 여러 곳이 2011년 9월 연구를 진행했던 5일 동안에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 언급됐던 소비자 불만을 모두 놓쳤다. 불행하게도 이런 회사들은 불만이 넓게 퍼지기 전에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 것이다. 나쁜 고객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 퍼지면, 많은 수의 고객들이 멀어질 가능성이 있다.   고객 서비스에 대한 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는 회사라도, 제품이나 회사의 정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 의해 요컨대 ‘폭탄’을 맞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서, 아마존 같은 곳에서 사람들은 조직적으로 부정적인 제품 리뷰를 쓰기도 한다. 정신과 의사인 캐롤 리버맨이 자신의 저서에 비디오 게임의 성적인 장면과 성폭행의 증가가 상관관계가 있다고 설명했는데, 이에 분노한 게임 커뮤니티 사용자들이 아마존에 부정적인 리뷰를 단체로 남긴 바 ...

SNS 마케팅 소셜 네트워크 2012.01.09

2012년 소셜 미디어 활용 전략을 위한 5가지 팁

1인 기업을 운영하고 있건 25만 명이 일하는 기업을 위해서 일하건 당신은 2012년을 위한 소셜 미디어 전략을 세워야 한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등을 사용하게 되면서 이제는 소셜 미디어를 마케팅 전략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삼아야 할 때가 되었다.   1. 모든 곳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라 소셜 미디어 세계는 더 이상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국한되지 않는다. 구글+와 기업 페이지를 제공하는 링크드인에서도 회사의 이름을 알릴 수 잇다. 반드시 자신이 속한 모든 전문적인 협회의 웹 사이트의 안내 페이지를 활용하도록 하자. 자신의 웹 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를 이런 곳에 게시하게 되면 잠재적인 고객과 검색 엔진으로부터 신뢰를 쌓을 수 있다.   만약 구글+나 링크드인 페이지 업데이트에 신경을 쓸 여력이 없다면 최소한 페이지를 개설하기만 해도 잠재적인 고객이 검색을 할 때 당신의 기업과 관련된 더 많은 결과가 검색될 것이다.   2. 분명한 목표를 갖고 월간 계획을 세우라 소셜 미디어로 무엇을 할지 분명한 목표를 세우라. 고객을 돕고 싶은가? 판매량이 증가하기를 원하는가?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웹 사이트를 방문하기를 원하는가? 아니면 이 모든 것들을 원하는가? 그리고 이 모든 목표들을 월별로 달성하도록 계획을 세우고 적절한 자원을 배분하자. 만약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등을 이용해 매출을 신장시키고 싶다면 반드시 초기부터 영업 인력이 소셜 미디어 툴과 관련된 교육을 받도록 하기 바란다.   3. 결과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라 결과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계획도 소용없다.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와 훗스위트(Hootsuite)에 익숙해지기 바란다.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무료로 자신의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을 추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필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링크드인, 트위터, 페...

SNS 페이스북 트위터 2012.01.03

“트위터 vs. 페이스북 vs. 구글+” 기업 마케팅 채널로서의 장단점 분석

지난 2달 동안, 페이스북과 마찬가지로 트위터와 구글+도 기업 페이지를 추가했다. 각 서비스의 유용성은 기업의 필요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은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각 서비스가 제공하는 장점과 단점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 구축을 위한 트위터  장점 지난 목요일 사이트 디자인 개편과 함께 트위터는 기업 프로필 페이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기업의 로고, 슬로건, 그리도 다른 그래픽 요소가 사용될 수 있도록 헤더 부분이 확대되는 등 사용자들이 방문하는 페이지가 변경됨으로써 기업은 자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프로모티드 트윗(Promoted Tweet) 기능은 시간 순서에 따라 좋아하는 트윗 중 하나를 화면에 표시하고 해당 트윗의 사진과 텍스트는 자동적으로 확대되어 표시된다.    단점 필자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트스위트(Hootsuite) 또는 시스믹(Seesmic)과 같은 트위터 클라이언트를 사용하여 트위터를 살펴보고 있다. 이러한 사용자 중 대부분은 기업의 홍보 페이지를 보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트위터의 새로운 버전이 출시된 이후에나 새로운 기업 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지만, 현재까지는 트위터 광고(Ads) 프로필의 사진(우측)을 이용할 수 있다. 21개 초기 브랜드 이상으로 새로운 기업 페이지가 확대되어 출시될 시점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진 바 없다. 트위터는 “향후 몇 달 내에 천천히 더 많은 브랜드의 강화된 프로필 페이지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힘으로써 빠른 시간 내에 대규모 진행되지는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분석 제품 혹은 기업을 위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면, 현재의 트위터 페이지를 새로운 기능으로 단장하는 것은 좋...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2011.12.13

IT업체들도 SNS에서 마케팅 활동

소셜 네트워크에서 소비재와 유명 인사에 대한 의견을 취합하는 업체 앰플리케이트(Amplicate)가 이제는 기술 관련된 의견을 모으는 데도 주력하고 있다.     기업용 SW업체들도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감성 분석(sentiment analysis)’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기업용 SW업체들은 사람들이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에서 회사와 브랜드에 대해 말하는 것을 분석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데이터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메시지 및 사용자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올린 블로그에서 정보를 가져와 앰플리케이트닷컴(Amplicate.com)같은 공공 사이트에서 활용할 수 있다. 그것은 ‘좋아요’와 ‘싫어요’와 같은 카테고리가 있어 특정 주제에 대해 사용자들이 코멘트를 달 수 있으며 전반적인 결과로 점수를 매긴다. 또한 움직이기 시작, 결심한 사람들 동참, 변화 만들기 같은 활동을 나타내는 기능도 있다.   앰플리케이트의 주제들 대부분은 소비재, 유명 인사, 항공사 등의 문제와 관련 있지만, 지난해 말 소프트웨어 관련 데이터의 강력한 세트를 개발한 이후, 분석 대상이 다양해졌다.   앰플리케이션에서 가장 사랑받는 회사는 애플이다. 약 28만 2,000의 코멘트 중 66%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최근 한 코멘트에서 애플에 대한 평가는 "모든 제품이 완벽하다"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호감 리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약 4만 건의 의견 중 68%가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이들 의견의 대부분은 소프트웨어의 버그와 성능 문제로 모아졌다. 그 중 한 네티즌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부러 윈도우XP를 탑재한 노트북 속도를 떨어뜨렸다”라는 음모 이론을 주장하기도 했다.   애플 다...

소셜 네트워킹 마케팅 소셜 미디어 2011.11.22

“한번 퍼지면 수습 불가” 소셜 미디어 위기 대응 가이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때마다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실수할 가능성이 있다. 한때는 내부적인 말실수로 치부되던 것들이 소셜 미디어로 인해 여파가 큰 공개적인 실수가 될 수도 있게 됐다.    실수로 게재한 트윗, 페이스북 담벼락 글에 대한 교양 없는 답변 등의 소셜 미디어 실수는 일반적으로 바로 잡을 수 있기는 하지만 개인으로서는 꽤 창피한 일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실수가 기업의 트위터 계정이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발생한다면 그 규모에 따라 여파는 배가 될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준이 아니라 수백만 달러의 가치를 가진 브랜드와 관련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며, 또한 이 메시지는 영원히 삭제할 수 없는 디지털 저장소에 보관될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소셜 미디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에 비해 한번의 실수가 너무나 큰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이런 사고는 "무엇 때문에" 보다는 "언제" 일어나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가장 좋다. 특정 시점에 누군가 당신을 대신해서 또는 당신 스스로 잘못된 것을 말하면 빠르게 수습할 것이다. 이런 수습과 미래의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는 방법은 자신이 소셜 미디어를 취급하는 방법에 포함되어야 할 하나의 과정이다.   1 단계 : 인지 첫 번째 단계는 즉각적인 관심을 필요로 하는 소셜 미디어 문제가 언제 발생하는지 아는 것이다. 몇몇 잘못될 수 있는 예들을 생각해 보자. • 기업을 대신해 트윗을 작성하도록 고용한 외부 PR 기업이 약간의 비판을 섞어 누군가에게 완전히 무례한 답변을 작성한다. • 정책의 변화에 관한 CEO의 블로그 포스트는 독자들의 혹평 섞인 질문공세를 받는다. • 지나치게 열성적인 소셜 미디어 관리자는 기업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부정적인 댓글을 즉...

SNS 페이스북 트위터 2011.11.11

전문가처럼 트위터를 사용하는 방법

회사가 트위터 공식 계정을 운영 중인가? 트위터는 한 번에 140자까지의 트윗을 전송하는 기능 으로 최고 소셜 네트워크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2억 명의 사용자들이 일간 약 65,00만 개의 트윗을 전송하기 있기 때문에 여기에 동참해야만 할 것이다.    그렇지만 너무 서두르지는 말도록 하자. 페이스북 혹은 다른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해 본 적이 없다면, 일반적인 방식과 다른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마케팅 및 홍보활동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성공적으로 고객과 효율적으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트위터의 독특한 측면을 파악하고 트위터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할 필요가 있다. 올바른 방향으로 시작하기 위한 8가지 팁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1. 팔로워/팔로잉을 구축하라  물론 트위터 소통은 매우 중요한 것이긴 하지만 독자가 없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특정 주제를 살펴보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트윗을 공개적으로 검색할 수 있기는 하지만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구독하는 팔로워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 트위터 팔로워들은 커뮤니티를 대표하고 진정으로 소통하는 대상이기도 하다.    만약 애쉬튼 커쳐, 찰리 쉰, 혹은 레이디 가가라면, 가입하자마자 수 백만 명이 즉시 당신을 팔로우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 대부분은 슈퍼 스타가 아니기 때문에 팔로워 확보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기존에 확보하고 있던 고객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초대장을 보내는 것부터 시작하라.    트윗덱(TweetDeck)는 트윗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일정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제공하는 강력한 툴이다.    회사가 웹사이트나 블로그 등을 운영하면서, 고객 메일, 제품 뉴스레터 등을 발송하고 있다면, 이런 수단을 활용해서 회사의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트위터 마케팅 홍보 2011.06.15

기업의 소셜 비즈니스 활동, 어떻게 측정할까?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링크드인 등의 소비자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들은 하루도 빠짐없이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한다.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기업들은 이러한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사업상의 목적으로 자신들의 소셜 소프트웨어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그러나 기업들의 소셜 소프트웨어들이 비즈니스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소셜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방식으로 조직 생산성의 향상과 직원, 파트너, 공급자, 그리고 고객과 같은 이해당사자들 간의 내. 외적 관계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반면, 이러한 투자를 생산성이나 혁신성과 같은 무형의 이익과 결부시키는 문제는 투자 수익률(ROI, return on investment)의 측정해야 하는 기업들에게 까다로운 문제다. 소셜 비즈니스 전략의 채택 단계에서부터 그렇다. 그리고 여기에서 매우 중요한 의문이 제기된다. 그렇다면, 고안된 소셜 비즈니스 전략의 성공 여부를 어떻게 가늠할 수 있을까?   필자는 지난 3월 개최된 IDC의 2011년 연례 디렉션 컨퍼런스(Directions conference)에서 이와 같은 의문점을 소개했고, 2011년 4월 7일 보스턴에서 열린 라디안6(Radian6)의 행사장에서 델이 발표한 소셜 미디어 활용 능력 관련 발표를 들으며 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델이 실시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그 중 두 가지가 필자에게는 특히 와 닿았다. 하나는 소셜 미디어 프로젝트의 운영에는 매 순간 자본이 소요되고, 이는 누군가의 주머니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ROI를 입증해야 된다는 것이고, 둘째는 델의 홈페이지는 더 이상 델 닷컴(www.dell.com)이 아닌 구글과 유튜브, 페이스북, 그리고 링크드인 등이라는 그들의 발언이었다.   필자에게, 이 발...

페이스북 기업 측정 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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