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마케팅

트위터를 망칠 수 있는 6가지(없는 5가지)

현재 IT 업계의 큰 화두는 트위터다. 트위터닷컴에 접속하는 미국 방문객이 3월 동안에만 2배가 증가한 것.   이 모든 성공 덕인지 데비 다우너(미국의 한 인기 코미디쇼에 등장하는 부정적인 뉴스나 말로 분위기를 그야말로 다운시키는 캐릭터) 같은 절대 비관론자들은 트위터에도 알려지지 않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 않은지 억측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트위터가 다른 길을 갈 수는 있다. 일각에서는 트위터가 다른 것을 망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예컨대 트위터는 도덕적 가치, 건강, 직업, 할리우드, 브랜드, 심지어 영화까지 망가뜨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트위터 자체를 위협하는 것은 무엇인가? 수많은 위험 리스트 중 트위터를 망칠 수 있는 6가지와 절대로 그럴 수 없을 것 같은 5가지를 짚어본다.   트위터를 망칠 수 있는 6가지   1. 친구 매매. CNN은 지난 주, CNN 뉴스기사로 연결되는 링크를 서비스하는 트위터 피드인 @CNNBrk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사람들이 메시지 등록신청자인 팔로어(follower)를 판 대가로 보상을 받게 되는 지금, 전반적 지하경제가 고개를 들지 않을까 한다. 범죄자는 더러운 속임수로 많은 추종자를 구축한 후, 큰 회사에 이들의 계정을 팔아 넘길 것이다. 결국 무수한 계정들이 느닷없이 트위터 스팸의 원천지로 탈바꿈하고 많은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속았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 최종수순이 될 것이다.   2. 사용자 이름 무단점유. 필자는 @CNNBrk의 메시지 수신 신청을 시작하면서 CNN 자체에서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고 생각했다. 최근에야 어떤 녀석이 CNNBrk 이름을 낚아채서 CNN 로고를 카피해 CNN 콘텐츠로 이어지는 링크를 서비스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NN의 @CNNBrk 인수는 모든 사람들에게 트위터 상의 사용자 이름 무단거주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

광고 바이러스 스팸 2009.04.27

이동통신 가입자 쟁탈戰 '실속 없어'

(서울=연합뉴스) 강영두 기자 = 국내 이동통신사들은 지난 해 사상 최대 규모의 마케팅 비용을 쏟아부었으나 가입자 유치 실적은 형편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에 따르면 이들 3사는 지난 한 해 총 5조9천165억 원을 마케팅 비용으로 집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마케팅 비용은 2007년 5조4천211억 원에 비해 9.14%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업체별로는 SK텔레콤이 2007년(2조8천540억 원)에 비해 7.3% 증가한 3조635억 원으로 가장 많은 마케팅 비용을 썼고, KTF도 18% 증가한 1조8천868억 원을 지출했다.      SK텔레콤과 KTF의 마케팅 비용 규모는 매출액(또는 서비스매출액)에 비해 26.2%와 31.5%에 달하는 막대한 규모다.      LG텔레콤은 2007년(9천698억 원)과 비슷한 9천662억 원을 집행했다.      그러나 마케팅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이통3사의 가입자 순증(純增) 인원(신규-해지 가입자 수)은 전년에 비해 36%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별 순증 인원 규모를 살펴보면 SK텔레콤은 2007년 169만7천명에서 지난해 106만3천명으로 37.4% 감소했고, KTF(80만4천명→64만4천명)와 LG텔레콤(79만6천명→40만1천명)도 각각 20%와 49.6%씩 축소됐다.      마케팅 비용 증가는 영업이익에도 큰 악영향을 미쳤다.    &n...

가입자 이동통신 KTF 2009.01.30

이통 3사, 마케팅비가 투자비의 두배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가 20조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면서도 투자비의 2배 이상을 신규고객 유치와 번호이동을 통한 타사 고객 뺏기 등 마케팅에 쏟아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방송통신위원회가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진성호(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1-6월간 이동통신 3사의 매출 총액은 10조4천85억원이며 이중 마케팅 비용은 3조2천132억원을 차지해 투자비(1조4천32억원)를 크게 웃돌았다.      특히 SK텔레콤은 마케팅비가 1조6천430억원으로 투자비(6천54억원)의 3배 가까이 됐고 KTF와 LG텔레콤도 마케팅 및 투자비가 1조764억원 대 4천935억원, 4천938억원 대 3천43억원으로 격차가 컸다.      2007년에도 3사는 20조1천68억원의 매출 가운데 투자는 3조5천871억원에 그친 반면, 마케팅에는 5조4천213억원이나 썼다.      진 의원은 "이동통신사업자들은 한 해 20조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마케팅 비용으로 5조원 이상을 지출하면서, 저소득층 이동전화요금 감면확대에 약 5천억원의 재원을 부담한다고 생색내고 있다"면서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줄여 차세대 이동통신(4G) 시장의 신규투자를 가속화하고, 가계통신비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KTF LG텔레콤 이동통신사 2008.10.09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