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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

AI와 머신러닝으로 자율 운영 데이터센터를 구현하는 방법

인공 지능(AI)을 둘러싼 대부분의 소문은 자율주행 자동차, 챗봇, 디지털 트윈 기술, 로봇, AI 기반 ‘스마트’ 시스템을 이용해 대규모 데이터 세트에서 비즈니스 통찰을 추출하는 일에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AI와 머신러닝은 언젠가 기업 데이터센터 내부의 서버 랙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AI가 데이터센터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비즈니스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잠재력은 4가지 주요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전력 관리 : AI 기반 전력 관리는 냉난방 시스템을 최적화해 전기 비용을 절감하고 관리 인력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 분야의 대표적인 솔루션 업체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지멘스(Siemens), 버티브(Vertiv), 이튼(Eaton Corp) 등이 있다.   장비 관리 : AI 시스템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장비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시스템이 여전히 적절히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하며, 장비의 고장 시기를 예측할 수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AI옵스 IT 인프라 관리카테고리의 솔루션 업체로는 옵스램프(OpsRamp), 데이터독(Datadog), 버타나(Virtana), 사이언스로직(ScienceLogic), 제노스(Zenoss) 등이 있다.   워크로드 관리 : AI 시스템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엣지 환경 간에, 또 데이터센터 내부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내에서 실시간으로 워크로드를 가장 효율적인 인프라로 자동으로 옮길 수 있다. 레드우드(Redwood), 타이달 오토메이션(Tidal Automation), 이그니오(Ignio) 등 AI 기반 워크로드 최적화를 제공하는 전문업체가 증가하고 있다. 시스코, IBM, VM웨어 등도 관련 솔루션을 제공한다.   보안 : AI 툴은 정상적인 트래픽이 무엇인지 ‘학습’하고 이상 트래픽을 찾아내며, 보안 실무자의 관심이 필요한 경보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문제의 사...

자율운영 AI 자동화 2020.08.12

시간을 절약하고 효율을 높여주는 안드로이드 앱 6종

스마트폰은 개인 비서나 다름없다. 다른 비서들처럼, 적합한 도구들이 있어야 효율적으로 맡은 일을 처리할 수 있다. 다행히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무수히 많은 효율성 강화 앱을 활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다른 모바일 플랫폼과 다르게 핵심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자신의 필요사항에 맞춰 맞춤화해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물론 고급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향이 있는 고급 UI 조정 도구들도 있지만, 고급 사용자가 아니라도 이런 기회들을 십분 활용할 수 있다. 가장 좋아하는 첨단 기술 도우미의 역량을 강화, 완전한 생산성을 발휘하도록 도와줄 혁신적인 앱 6종을 소개한다.   1. 엣지 제스처(Edge Gestures) 가격: 2달러 구글은 안드로이드를 제스처가 중심이 되는 미래로 이동시키고 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10을 이미 이용하고 있는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제스처가 구글이 제공하는 제스처로 제한될 것이다. 그렇지만 엣지 제스처를 이용하면, 지금 당장 자신만의 제스처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자신의 장치에 시간을 절약해주는 다양한 바로가기를 추가,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작동시킬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 탑재된 시스템 수준 제스처를 보완하거나, 독립적인 대체 제스처로 작동을 한다. 엣지 제스처는 화면의 왼쪽, 오른쪽, 또는 맨 아래의 한 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최대 3개의 제스처 핫존(Hot Zone)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실제는 3개 핫존 가운데 1개만 활성화시키면 된다. 탭과 스와이핑, 길게 누르는 제스처를 조합해 맞춤화 된 명령을 만들 방법이 충분히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핫존의 아무 위치에서나 길게 누르면 홈 화면이 로딩되도록 만들거나, 위로 스와이핑(미는 동작)해 안드로이드 오버뷰를 열거나, 오른쪽으로 스와이핑해 뒤로가기를 할 수 있다. 또 화면 밝기를 조정하거나, 알림이나 빠른 설정을 열거나, 안드로이드 화면 분할 모드 토글을 바꾸는 제스처를 설정할 수 있다. 핫존에 작은 반투명 버튼이 추가되는...

생산성 효율성 모바일앱 2019.12.17

IDC 백서 : Amazon Web Services 도입으로 비즈니스 가치 창출에 적합한 혁신적 업무 환경과 조직 체계 조성

IDC는 Amazon Web Services(AWS)가 정보 기술(IT) 및 비즈니스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AWS로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전 세계 27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설문조사 응답자들은 AWS를 활용하여 IT 서비스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과 비즈니스 운영 여건을 혁신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경쟁하고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IDC의 분석에 따르면 AWS 고객은 5년 동안 연평균 2,097만 달러의 탄탄한 투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본 백서는 AWS 도입으로 얻은 비즈니스 가치를 항목별로 자세하게 분석했습니다. <31p> 주요 내용 - 오늘날의 비즈니스 과제 - AMAZON WEB SERVICES의 비즈니스 가치 - 설문조사에 참여한 기업들의 AWS 활용 방법 - AWS와 변화하는 IT 비용 구조 - 민첩성과 보다 효과적인 개발 여건 확보 - ROI 분석 / 과제와 기회

비용 효율성 설문조사 2018.05.21

“효율성이란 바로 이런 것” 안드로이드 고급 생산성 앱 6가지

바야흐로 스마트폰이 개인 비서 역할을 하는 시대다. 훌륭한 비서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그에 적합한 툴이 갖추어져 있어야만 한다. 다행인 것은 손 닿는 곳에 효율성을 크게 높일 안드로이드 앱이 차고 넘치게 많다는 것이다. 다른 플랫폼과 달리 안드로이드는 핵심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 사용자마다 다른 개별적 수요를 충족하기가 쉽다. 이보다 좀 더 고급인 UI 조정 툴의 경우 고급 사용자를 겨냥하여 나온 것이 많지만, 그런 도구를 쓰는 것에도 별다른 학위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매우 간단하다. 이제 안드로이드 폰이라는 모바일 비서를 한층 더 효율적이고, 똑똑하며, 생산적인 파트너로 거듭나게 할 6가지 앱을 소개한다. 1. 스냅 스와이프 드로어 (Snap Swipe Drawer) 가격: 무료 안드로이드에서 가장 유용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활용도가 낮은 기능은 아마도 홈 화면 위젯일 것이다. 아직 위젯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위해 부연하자면, 위젯은 앱을 열지 않고도 그 안에 있는 데이터를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는, 일종의 앱을 들여다보는 창과도 같은 것이다. 이메일 앱을 켜지 않고도 받은 편지함에 새로운 편지가 왔는지, 혹은 캘린더에 어떤 이벤트가 등록되어 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스냅 스와이프 드로어만 있으면 이제 위젯을 홈 화면에 한정할 필요 없이 시스템 어디서나 자유롭게 액세스할 수 있다. 이 앱은 알림 대신 위젯으로 가득한 폰 상단에 (알림 서랍과 비슷한) 제2의 아래로 밀어 여는 서랍(swipe down drawer)을 생성하여 문서 작업 중이나 웹 브라우징 등 다른 작업을 할 때도 위젯을 살펴볼 수 있다. 홈 화면 위젯과 마찬가지로 위젯의 개수는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고 배열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커스텀 위젯 드로어는 화면의 우측에서부터 밀 때 나타나도록 기본 설정되어 있다(그리고 화면의 다른 위치에서 아래 방향으로 밀 경우 원래 알림 서랍이 나타난다). 하지만...

애플리케이션 UI 생산성 2017.07.20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는 유용한 윈도우 10 툴 베스트 12

일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열려 있는 창과 메뉴 탐색에 쓰는 시간은 목적 달성과 상관 없이 낭비되는 시간이다. 다행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에 강력한 툴들을 숨겨뒀다. 그리고 최근 이루어진 1주년 기념 업데이트에도 한층 더 유용한 기능들이 추가됐다.  editor@itworld.co.kr

생산성 효율성 2016.10.12

“메가 클라우드가 온다” 극한의 비용 효율성으로 기업 데이터센터 잠식

퍼블릭 클라우드가 프라이빗 클라우드보다 더 폭넓게 사용될 것이라는 데는 더 이상 의문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이제 남은 질문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무자비한 초거대 클라우드의 ‘규모의 경제’와 어떻게 경쟁할 수 있을 것인가이다. 1년 전 레드몽크의 애널리스트 스테판 오그레이디는 이런 규모의 경제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업체에게 위협적인 것이라고 말했는데, 아마 가장 정중하고 절제된 표현 중의 하나일 것이다. 1년이 지난 지금, 업계는 아마존 웹 서비스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이른바 메가 클라우드(Mega Cloud) 서비스 업체가 서버 가격을 그 어떤 데이터센터도 얻어내지 못했던 수준으로 끌어내리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게다가 이들 업체는 이런 일을 자체적으로는 상당한 수익을 남기면서 진행하고 있다. 다시 말해 바야흐로 우리는 기업 IT의 방어막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을 목도하기 직전에 있는지도 모른다. 얼마나 더 싸질 수 있는가? 이들 메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더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막대한 구매량 때문에 프라이빗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기업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서버를 구매하기 때문이다. 오그레이디의 설명을 보자. “대량 구매 역량 덕분에 가변적인 비용이 낮아지고, 고정 비용은 더 큰 규모의 고객 기반을 통해 상쇄되며, 상대적인 효율성은 규모로 인한 자동화화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높아지고, 인재를 끌어들이고 유지할 수 있는 역량은 어려운 기술적인 과제를 해결하는 비율을 높여준다.” 이들 데이터센터의 규모를 생각해 보라. 이미 지난 2012년에 와이어드가 구글이 세계 5위의 서버 제조업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페이스북도 그리 뒤처져 있지 않다. 오늘날 세계 최대의 서버 업체 5위에는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도 포함될 것이다. 이들 메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데이터센터 규모를 생각하면 그리 놀랄 일이 아니다. AWS 운영 관련 한 정보원의 말에 ...

효율성 메가클라우드 2015.12.15

글로벌 칼럼 | ‘일자리 줄이고 효율성 높이는’ 사물인터넷의 현 주소

노스캐롤라이나 소도시 캐리에는 자동으로 물 사용량을 측정해, 공공 부서에 무선 전송하는 수도 계량기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다. 이로 인해 수도 계량 일자리 10개가 사라졌다. 상수 관리 부서는 사물인터넷 덕분에 전보다 적은 직원으로 일상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과거 직원들이 수도 계량기를 점검한 횟수는 매달 6만 회에 달한다. 그러나 지금은 새 미터기가 매 시간 수도 사용량을 측정한 후, 4시간에 한 번씩 데이터를 무선으로 전송한다. 매 시간 수도 사용량을 측정하면서, 직원들은 이상 상황을 더 빨리 파악할 수 있게 됐다. 현장에서 치솟은 수도 요금 때문에 화가 잔뜩 난 고객에게 질문을 하는 대신, 그 즉시 고객에게 연락해 화장실이나 정원의 수도를 잠그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등 원인을 알려줄 수 있다. 한 마디로 혁신적인 변화가 발생한 것이다. 이 소도시의 재정 책임자 카렌 밀스는 "의도하지 않게 높은 수도 요금이 부과되는 것을 막는 데 목적을 두고 수도 미터기를 크게 혁신했다"고 말했다. 총 1,800만 달러를 투자한 프로젝트였다. 그러나 인력 축소를 통해 17년 동안 2,800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수도 미터기는 사물인터넷이라는 프로젝트의 모든 요소를 갖고 있다. 무선 네트워크와 센서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며, SAS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도구로 데이터를 분석한다. 수도 시스템은 경제학자들이 시스템이 사물인터넷으로 달성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들을 구현한다.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 물 절약, 이를 통한 환경 보호 등이다. 한편, 사물인터넷과 로봇 공학, 인공 지능으로 창출되는 일자리보다 사라지는 일자리가 많을지를 놓고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논쟁이지만, 사물인터넷에 특정 기술이나 역량을 보유한 인적자원이 필요하다는 분명한 증거가 존재한다. 펜테어(Pentair) 산하 사업 부문인 아쿠아틱 에코 시스템스의 엔지니어링 매니저 ...

효율성 일자리 고용시장 2015.10.28

"보안과 업무생산성은 같이 향상시킬 수 있다"...MS MTA 세미나 정우진 대표컨설턴트

"그간 보안과 업무생산성은 반비례하는 것이라 알고 있지만, 이는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제대로 된 보안 정책과 표준, 기준이 있다면 보안과 업무생산성은 함께 향상시킬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정우진 대표컨설턴트는 12일 제 9회 마이크로소프트 트러스트 어드바이저(Microsoft Trusted Advisor) 세미나 키노트에서 사무 IT 환경 개선을 통한 정보보호체계 강화 및 보안 수준 향상이라는 주제를 설파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최근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생활 형태와 함께 사무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이런 변화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바로 보안이다. 특히 국내에서 소셜, 빅데이터, 클라우드, 모빌리티에 따른 급격한 변화 속에서 이를 적용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또한 보안이다." 정우진 컨설턴트는 "국내 IT 보안의 문제는 시스템상의 문제라기보다는 기본적인 보안 기준, 의식, 정책의 부재로 인한 것"이라며, "이로 인해 관리되지 않는 예외와 우회가 많은 누더기 보안 체제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컨설턴트가 제시한 사진은 국내 IT 보안 상황을 그대로 대변해줬다. 사실 그간 발생한 국내 데이터 유출 사고를 보면, 거의 모든 국내 기업이 유출 사고를 겪었으며, 사고를 당하지 않은 기업들조차도 '운이 좋은 상황일뿐'이라고 푸념한다. 정 컨설턴트는 '사용자 인증에서 문서보안, 보안패치관리, 출력제어, NAC, 고객정보관리, 매체제어, 엔드포인트 보안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보안 솔루션을 도입, 구축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해킹을 당하는 것일까'라는 현재 IT 보안의 핵심적인 문제를 제시했다. 정 컨설턴트는 이는 보안 솔루션을 다양한 솔루션에, 다양한 디바이스에 대해 포인트별로 설치했기 때문에 보안 구멍은 계속 발생하고 우회 경로는 항상 존재하게 되는 것이라고 원인을 분석했다. 이에 대해 사용...

MS 효율성 보안 2014.06.12

균형과, 효율성, 그리고 진화, IT 리더 3인이 전하는 보안 관리 원칙

보안은 매우 복잡한 주제다. 취약한 보안 역량만이 문제가 아니니다. 때론 지나친 보안이 기업 환경을 옭아매는 경우도 있다. 핵심은 균형에 있다. 여기 균형 있는 보안 구조를 갖추는데 도움이 되는 IT 전문가 3인의 조언을 정리했다. 최적의 투자 균형을 맞춰라 마틴 곰버그, 글로벌 보안 디렉터, 통치 및 비즈니스 보호 부문, A&E 네트웍스(A&E Networks): 보안은 두 공간 사이의 통로에 설치된 문과 같다. 통로의 문을 잠그면, 아무 것도 침입할 수 없지만, 내부에서 빠져나가는 것 역시 불가능하다. 그리고 문을 열면, 모든 것이 자유로이 오가고, 융합이 시작된다. 그러나 이 경우 오가는 행렬 속에 길을 잃을 위험이 있다. 필요한 것은 리스크를 지나치게 높이지 않으면서, 리스크 완화책이 혁신의 장애물이 되지도 않도록 적절한 통과 절차를 마련하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 산업에 가해지는 위협은 더욱 더 커져 가고 있으며, 또 정교해지고 있다. 반대로 스스로를 보호할 우리의 역량을 줄어들고만 있는 상황이다. 또한 보호에 필요한 기술은 점점 더 복잡하고, 또 비싸지고 있다. 유능한 보안 인재를 만나는 것 역시 힘들어지고 있고, 법률과 규제는 유출 사고에 더 많은 처벌을 가하고 있다. 지난 해 A&E 네트웍스에서는 기업의 IT 사업부 및 내부 고문, 보안 업계의 전문가들, 그리고 국무부 관계자들과의 공동 작업을 통해 새로운 10점 보안 계획을 개발했다. 이 보안 계획의 목적은 효율적인 보안 투자를 위한 최적 균형점을 발견하는 것이었다. 직원 교육에서 대응 팀 역량 확충, 시스템 및 인프라스트럭처, 종점 보안 전략 실행, 그리고 데이터 및 자산 목록 정리 등 어느 하나 간과 되어선 안될 보안 원칙들이 쌓여 있지만, 운용 가능한 예산은 제한적이다. 이들 사이에 균형을 맞추는 노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효율성의 원칙에 기초해 균형을 조정하라 드루 라이, 전무 겸 CIO, 악살타 코팅 시스템즈(Axal...

효율성 진화 균형 2014.03.28

업무환경을 바꿔줄 8가지 웹 앱

때로는 재정 문제를 해결하고 운영을 간소화하고, 팀원들이 커뮤니케이션을 더 효율적으로 하는 거은 좀 더 나은 앱을 사용하면 해결할 수 있다. 좀 더 강력한 툴로 업그레이드할 때 발생하는 기술적인 이슈들 때문에 고생하는 기업들이 많다. 이는 회사 전체에 영향을 끼친다. 이번 기사에서 소개할 8가지 웹 앱은 기업을 도와줄 티켓 혹은 최소한 개편으로 가는 길을 마련해 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생산성 효율성 업무 2013.06.05

서버 에너지 효율성, “더 높아져야 한다”- IDG Survey

데이터센터의 비효율성이 IT 비용과 위험성을 높이고 있다. IDG와 HP는 100대 이상의 서버를 보유하고 있는 조직의 IT 임원과 책임자 12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이 백서는“자동화된 에너지 최적화”라는 주제 하에 있는 다양한 IT 필요사항과 기회를 포함해서 설문에서 밝혀진 여러 가지 주요 결과를 조명하고, 마지막으로 HP의 최신 서버인 HP 프로라이언트 Gen8이 제공하는 인텔리전스, 자동화 그리고 최적화 기능에 대해 검토한다.    주요 내용 우선순위 높은‘자동화된 에너지 최적화’ 더 나은 효율성을 위한 끝없는 탐색 서버 지능과 자동화를 이용한 비효율성 해결 HP 프로라이언트 Gen8 서버의 지능형 자동화 기능

에너지 최적화 프로라이언트 2013.04.01

2011년 공공기관 클라우드 이전 가속화 : 오범

정부기관이 올해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의 이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란 오범의 보고서가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장 조사분석 전문업체인 오범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가 중앙 정부기관의 IT를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으로 점점 더 마낳이 사용될 것이라고 전망햇다.   오범은 공공 영역의 지출이 큰 폭으로 줄어듦에 따라 정부기관은 조직 전반에 걸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게 되며, IT와 클라우드는 이를 위한 매력적인 선택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범의 애널리스트 제시카 호킨스는 “2011년에는 공공기관들이 효율성에 대해 한층 열린 자세를 갖게 되면서 클라우드 기반의 접근법을 적용할 수 있게 될 것이고, 이에 따라 사용량 기반 모델과 공유 배포 모델이 동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프라이버시와 보안 문제로 일부 정부기관은 여전히 조심스러운 상태로 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호킨스는 공공기관들이 비용 절감을 넘어 더 큰 효율성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클라우드를 비용 절감의 방안이 아니라 공공기관의 서비스를 더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본적인 변화를 불러 올 수 있도록 장기적인 비전을 가져야 한다는 것.   또한 업체들에게도 이런 변화에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호킨스는 “많은 공공기관이 기존 IT 업체들에게 새로운 기술 도입에 대한 협조를 요청할 것이며, 업체들은 이에 대한 준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ditor@idg.co.kr

클라우드 비용절감 효율성 2011.01.11

데이터센터 설계 :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모더니즘의 아버지라 불리는 미국 건축가 루이스 설리번(Louis Sullivan)은 20세기 건축사에 길이 남을 명언 한마디를 남긴 것으로 유명하다.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가 바로 그것. 이 명언은 데이터센터 설계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설리번은 1891년 세인트루이스에 세계 최초의 고층 빌딩인 웨인라이트 빌딩(Wainwright Building)을 설계하면서 이와 같은 명언을 남겼다. 그리고 그로부터 110년 뒤 마스터카드 월드와이드(MasterCard Worldwide)는 설리번의 말을 가슴에 새기며, 그의 작품이 있는 세인트루이스 근교에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짓는데 이를 적용했다.   데이터센터를 리모델링하거나 새롭게 지을 때는 확실히 기능적인 요구 조건이 건물의 외관과 구조에 큰 영향을 미친다. 과거 설리번의 지혜, 그리고 새롭고 참신한 최신 기술이 한 데 어우러져 진취적인 결과를 양산해 내는 것이다.   이상적인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설계자들은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라는 명언에서 파생되는 3가지 핵심 개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 세 가지는 바로 민첩성, 신뢰성, 그리고 비용이다.   민첩성 사실 가장 안정적이고 정밀해야 하는 데이터센터에 민첩성이라는 단어를 갔다 붙이기 어색한 면이 없진 않지만, 데이터센터가 소비자들의 욕구를 제대로 수행해 내기 위해서는 민첩해야 한다. 여기서 민첩성이란,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 이를 효율적,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말한다. 민첩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데이터센터는 기능 중심의 구조를 유지해야 한다.   - 데이터센터의 이중바닥, 그리고 그 아래 깔려있는 케이블 배선 시스템이 항상 동일한 높이와 크기를 유지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그래야만 이후 추가로 장비를 설치하거나 업그레이드할 때 수월해 진다.   - 장비를 정리할 수 있는...

가상화 LEED 민첩성 20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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