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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SAP, 세일즈포스 경쟁제품 “준비 완료”

SAP가 세빗(Cebit) 전시회에서 세일즈포스닷컴과 마이크로소프트 CRM 온라인으로 주요 경쟁제품이 될 것으로 평가되는 자사의 차기작 세일즈 온디맨드(Sales OnDemand)를 선 보인다.   세일즈 온디맨드는 SAP가 자사의 자체 구축 방식 ERP의 확장으로 제공하고 있는 온디맨드 애플리케이션 시리즈의 하나이다. SAP의 전략은 자사의 주요 매출원인 자체 구축 방식 소프트웨어 매출을 보전하면서 SaaS를 통해 IT 운영을 혁신하고자 하는 기업 고객의 수요에도 대응한다는 것.   세일즈 온디맨드는 SAP의 중소중견기업 고객용 온디맨드 ERP 스위트인 비즈니스 바이디자인(Business ByDesign)과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것으로, 오는 2분기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SAP는 발표문을 통해 올해 중으로 비용 관리와 인력 관리용 애플리케이션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 스벤 디네켄은 이번 제품에 대해 다른 영역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인간 중심”이란 기본적인 설계 원칙인 공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네켄은 이런 원칙이 세일즈 온디맨드에서 협업과 페이스북 같은 환경으로 나타나며, 또한 핵심 SFA(SalesForce Automation) 기능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지만,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다른 서비시와 비교해 상당히 경쟁력있는 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디네켄은 이런 가격과 함께 SAP의 ERP 시스템과 밀접한 통합이 이뤄진다는 점이 결정적인 무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AP는 이와 함께 아이폰과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블랙베리용으로 전용 모바일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콘스텔레이션 리서치의 CEO 레이 왕은 세일즈 온디맨드가 현재까지는 SAP의 기존 CRM 소프트웨에를 완전히...

SaaS SAP 세일즈포스 2011.03.02

MS, 다이내믹 CRM으로 세일즈포스에 도전장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다이내믹 CRM 온라인 소프트웨어를 전 세계 40개 지역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세일즈포스닷컴과 오라클의 CRM 온 디맨드와 좀 더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두 업체의 고객을 빼앗아 오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전환 고객에게 상당한 금전적 혜택을 제시하고 있다. 오는 6월 30일까지 자사와 계약을 체결하는 고객에게는 첫해 동안 사용자당 월 34달러의 저렴한 요금을 제시한 것이다.   이는 세일즈포스닷컴의 프로 에디션과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이 각각 65달러와 125달러인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가격이다. 오라클의 CRM 온 디맨드 요금은 사용자당 월 75달러이다.   여기에 더해 사용자당 200달러까지 마이그레이션 비용을 보충해 준다. 물론 무료 시험 이용도 가능하다.   CRM 온라인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구축 방식 CRM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인 다이내믹스 CRM 2011을 기반으로 한다. 이 버전은 아직 베타 상태이며, 오는 2월 28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다이내믹스 제품군 총괄 책임자인 브래드 윌슨은 자사의 협업 및 오피스 소프트웨어 전략과 함께 CRM 온라인의 전세계 시장 공략으로 “CRM 시장에서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콘스텔레이션 리서치의 대표 애널리스트 레이 왕은 “CRM 2011은 진정한 가치는 이 제품이 관리자가 아니라 정말로 영업사원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이라며, 특히 아웃룩이나 모바일 기능과의 통합은 영업사원의 일일 업무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CRM 2011이 세일즈포스닷컴과 기능 비교로는 부족할지 모르지만, “영업사원의 관점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라는 면에서는 비교할만 하다”고 덧붙였다.  Chris_Kanaracus@idg.com

CRM SaaS 세일즈포스 2011.01.18

세일즈포스닷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업체 딤딤 인수

세일즈포스닷컴이 웹 컨퍼런스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딤딤(Dimdim)을 3,1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세일스포스는 딤딤의 기술을 자사의 기업용 협업 플랫폼인 채터(Chatter)를 강화하는데 이용할 계획이다.   딤딤은 메시징과 화면 공유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세일즈포스는 딤딤의 기술을 채터에 추가하는 것에 대해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합된 서비스와 연계하는 검증된 페이스북 모델”을 모방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09년 처음 발표된 채터는 이미 6만 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세일즈포스는 딤딤의 인수로 도입 확산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딤딤이 공개한 오픈소스 코드는 앞으로도 소스포지닷넷에서 이용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더 이상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지 않을 예정이다.   딤딤 인수에 대해서는 한동안 업계에 이런저런 소문이 돌았었는데, 특히 세일즈포스 닷컴이 자사의 핵심 CRM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다양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세일즈포스는 최근 열린 자사의 드림포스 컨퍼런스에서도 고객들에게 자사 플랫폼의 기반 데이터베이스 인프라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데이터베이스닷컴을 새로 발표하기도 했다.  Chris_Kanaracus@idg.com

SaaS 인수 딤딤 2011.01.07

클라우드 CRM 플랫폼 vs. 클라우드 CRM 제품

기업에 필요한 것은 클라우드 CRM 플랫폼과 클라우드 CRM 제품 중 어느 것일까?   정답은 "2가지 모두 필요하다"이다. 다양한 요구를 가진 대기업은 기본적으로 융통성 있는 툴킷을 가진 완전한 CRM 애플리케이션과 튼튼한 플랫폼을 모두 필요로 한다. 모든 기업이 다 대기업은 아니며, 심지어 기업에서는 기업 개발이나 HR과 같은 별개의 CRM 사례를 가지고 있을 충분한 이유가 있을 수 있다.   CRM 공급업체가 맞춤형 솔루션 업체와 OEM 관계를 가지고 있다면, 선택은 더욱 어려워진다. 이들 맞춤형 솔루션 업체는 클라우드 플랫폼 상에 구축되는 고도의 맞춤형 수직 솔루션을 판매한다. 이들 맞춤형 솔루션은 기능에 많은 가치를 추가하는 반면에 기본형 CRM 애플리케이션보다 유연성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다. 때로는 OEM이 추가할 가치가 원래 플랫폼 기능의 유용성을 실제로 제한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의사 결정을 위한 몇 가지 지침을 제안하고자 한다. 한 가지 주의할 것은 여기서 필자는 세일즈포스닷컴의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을 예제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단지 예로 든 것일 뿐 특정 제품을 비방하거나 비판하려는 것이 아니다.     기업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단지 한 묶음의 독립된 기능이라면, OEM 제품은 종종 훌륭한 가치가 있다. OEM은 세일즈포스 CRM 시스템의 표준 기능 몇 가지를 제거하고 이를 자체 기능으로 교체한다. OEM이 작업을 잘 했다면 그들의 기능 묶음은 기본형 CRM 시스템보다 회사의 요구에 훨씬 더 가깝게 일치하게 될 것이다.   만약 커스터마이징을 정말로 잘 했다면, UI는 능률적으로 되어 있고 많은 클러터가 제거되어 있어서 사용자의 선택 속도를 높여줄 것이다. 무엇보다도 OEM 제품은 완벽한 기능을 가진 기본형 CRM 시스템의 기업용 버전과 같은 가격에 판매될 수 있을 것이다...

CRM 플랫폼 클라우드 2010.12.23

드림포스 2010에서 얻은 8가지 클라우드 교훈

필자는 참석자, 회합과 배운 교훈을 살펴보기 위해 가능한 한 오랫동안 드림포스(Dreamforce)에 머물렀다. 다음은 급작스레 떠오른 몇 가지 느낌이다.   1999년 같은 기분의 파티 개막 행사는 정말 풍부한 연출 가치가 있어서 필자로 하여금 엄청난 참가자들로 붐비던 때의 썬이나 BEA 또는 오라클 행사를 생각나게 했다. 개막 행사는 TV 쇼보다도 비디오 트릭이 더 많았다. 100명 이상의 보도진과 애널리스트들이 늘어섰으며, 시끄러운 소리는 월스트리트에서도 들을 수 있을 정도였다. 그러나 클라우드 자체가 지나치게 과열되어 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모든 클라우드 업체에게서 비슷한 정도의 열광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안전한 내기 10년이라는 세월과 8만 7,000명의 고객들이 받치고 있어서 세일즈포스닷컴은 반드시 이기는 확실하고 안전한 내기이며, 이는 비단 CRM 분야뿐만이 아니다. 세일즈포스는 이제 단일 사업부서나 기능적인 조직을 뛰어넘어 수많은 대기업 속으로 자사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었다. 세일즈포스의 이런 자기 확신은 행사장에 자리잡은 수십 곳의 순수 클라우드 업체들에 의해 널리 퍼지고 있다. 이들 클라우드 업체 중 일부는 작은 신생업체였지만, 어느 곳도 클라우드 아키텍처가 왜 기업들에게 적합한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   훨씬 더 많은 외국 회사 이전에 개최됐던 다른 클라우드 업체들의 미국 행사와 비교할 때, 드림포스 2010에서 더 많은 외국 업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마치 여러 나라 말이 일상적으로 쓰이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것 같았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최종 사용자뿐만 아니라 국제적 활용이 점점 더 확산되고 있다.   인터넷은 국경선이 없으며 훨씬 더 많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업체들이 인도, 이스라엘과 아시아에서 출현하고 있다. 클라우드 방식에서는 더 이상 개발자들이 작업하는 지역이 어디인가가 중요하...

SaaS 클라우드 세일즈포스 2010.12.10

세일즈포스, 클라우드 앱 전문업체 헤로쿠 인수

세일즈포스닷컴은 헤로쿠를 2억 1,200만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헤로쿠는 럭비(Rugby) 프로그래밍 언어를 기반으로 한 호스팅 애플리케이션이 전문인 업체이다.   세일즈포스는 이번 헤로쿠 인수를 통해 럭비를 현재 헤로쿠의 멀티테넌트 플랫폼을 사용하는 대규모 럭비 개발자 커뮤니티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밝혔다.   헤로쿠는 개발자들이 작성한 코드를 업로드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데이터센터를 제공해 개발자들이 자체 호스팅 하드웨어를 구매해 구동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헤로쿠의 서비스는 웹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개발과 테스팅, 그리고 상용 배치에 이용할 수 있다. 헤로쿠가 판매하는 것은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와 처리 성능으로, 일종의 PaaS이다.   이 플랫폼은 럭비를 기반으로 하는데, 럭비는 웹 애플리케이션 및 모바일 디바이스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사용되는 가장 인기있는 개발언어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헤로쿠는 현재까지 10만 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고 있는데, 이중에는 베스트 바이나 컴캐스트 등의 대형 고객도 적지 않다.   세일즈포스는 이번 인수가 내년 1월 말에는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Jeremy_Kirk@idg.com

플랫폼 클라우드 세일즈포스 2010.12.09

세일즈포스의 Database.com이 정말로 의미하는 것

Database.com은 완전한 인터넷을 위한 백엔드라는 웅대한 야망을 가진 서비스처럼 들린다. 즉 Database.com은 아주 탁월한 쇼맨인 세일즈포스의 CEO 마크 베니오프가 내세우는 못말리는 개념인 것이다.      사실, 세일즈포스가 하고 있는 모든 것은 이미 서비스로서의 데이터베이스(Database as a Service)이다. 세일즈포스가 자사의 CRM 애플리케이션 자체를 구동시키고, 이를 위한 개발 툴과 보안 기능 등 다양한 서비슬 제공하는 데 기반이 되는 것을 서비스로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사용자는 이제 세일즈포스에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세일즈포스의 백엔드에 가입하는 것이 된다. 이는 아마존이 자사의 인프라를 아마존 웹 서비스를 통해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과 유사하다.   이러한 생각은, 인터넷의 이상가들이 웹 서비스 초기에 궁극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으로서의 인터넷이라는 아이디어에 빠져 있었을 때의 정신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이상적인 환경을 위한 기반으로 클라우드 상의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몇 가지 의문점부터 지적해야 할 것이다.   - 누가 Database.com에다 그들의 소중한 데이터를 넘겨주려 할까? 이것은 모든 SaaS에 대해 계속 반복되는 질문이다. 더 많은 기업들이 그러한 생각, 즉 결국 신용카드 정보와 급여 데이터는 항상 제 3자에 의해 처리된다는 생각에 익숙해져 있다. 그러나 Database.com은 투자를 더 하고 있는 듯하다. 공개 API를 가지고 한 장소에서 모든 종류의 기업에 대한 민감한 데이터가 있다는 것. 그건 러시아 해커들에게 꿈의 낙원처럼 들릴 것이다.   - 어떻게 세일즈포스는 그 모든 데이터를 보호할 것인가? 세일즈포스는 그러한 위험이 현실화되지 않을 것이라 주장할 것이다. 고객들에게 제공...

SaaS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2010.12.09

세일즈포스, 무료 소셜 협업 툴 “채터 프리” 발표

세일즈포스닷컴이 자사의 소셜 협업 소프트웨어인 채터(Chatter)의 무료 버전인 채터 프리(Chatter Free)를 발표했다. 채터 프리는 페이스북과 같은 초대 기능을 가지고 있어 유료 사용자가 세일즈포스닷컴 고객이 아닌 사용자를 채터를 사용하도록 초청할 수 있다.   채터는 사용자 프로파일이나 실시간 정보 스트리밍, 상태 업데이트, 파일 공유 등의 익숙한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제 사용자가 채터 초대를 수락하면, 채터 프리의 라이선스를 받을 수 있다.   물론 채터 프리에는 상용 버전과 비교해 일부 제한이 있는데, 세일즈포스는 채터 프리 사용자들이 더 많은 기능을 필요로 해 정식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올해 초 채터가 정식 발표된 이후 자사의 8만 7,000여 고객 중에서 6만여 고객이 채터를 도입했다. 하지만 이들 고객의 도입이 얼마나 범용적으로 적용되고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세일즈포스의 CEO 마크 베니오프는 채터 프리의 초대 기능이 “채터를 기업 전반에 걸쳐 적용되게 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글 리서치의 대표 애널리스트 데인스 폼브라이언트는 채터가 IT 업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폼브라이언트는 최근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우선, 채터는 협업 기술의 틈새 시장을 창출하거나 확고하게 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 특히 세일즈포스의 포스닷컴 플랫폼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또 다시 증명해 냈으며, 마지막으로 소셜 미디어를 수용해 냈다”고 설명했다.   폼브라이언트는 또 “채터는 다른 소셜 미디어에서 나타난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냈는데, 채터는 오로지 관련 기업의 직원들만이 사용할 것이란 전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는 기존에 부족했던 기업용 소셜 기술의 유용성을 증명해 냈다”라고 덧붙였다.  ...

협업 세일즈포스 소셜 2010.12.08

반환점에 선 세일즈포스, “지속적인 다각화 필요”

올해 빠른 성장세와 함께 기술적인 완성도를 보여준 세일즈포스닷컴이 드림포스(Dreamforce) 컨퍼런스를 시작한다. 하지만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아직도 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입을 모았다.   비글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데니스 폼브리언트는 “세일즈포스는 더 이상 단순한 애플리케이션 업체가 아니다. 이제는 툴 업체이며, 소셜 네트워킹과 업무 생산성 업체다”라고 세일즈포스의 성장을 평가했다.   실제로 세일즈포스는 8만 7,000여 고객에 20억 달러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는 대규모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올해 드림포스 컨퍼런스에는 약 2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일즈포스라는 이름은 세일즈포스의 기반이 된 온디맨드 CRM 소프트웨어 업체라는 이미지를 투영시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세일즈포스의 CEO 마크 베니오프는 부분적인 재창조 작업을 지속해 소셜 네트워킹이나 협업 분야로 영역을 넓혀왔으며, 지난 주에는 최고과학자를 임명하면서 자사의 야망을 재확인시켜 줬다. 컨스텔레이션 리서치의 대표 애널리스트 레이 왕은 “세일즈포스는 시벨과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시벨은 자사의 차세대 플랫폼 프로젝트 넥서스(Project Nexus)를 완료하는 데 실패했으며, 결국에는 오라클에 인수되고 말았다.   하지만 왕은 세일즈포스가 아직도 제품 포트폴리오 면에서 엄청나게 큰 공백을 가지고 있다며, 특히 분석 부분을 지적했다.   451 그룹의 애널리스트 차이나 마텐스는 이번 행사에 관련 세션이 있다는 점을 들어 세일즈포스가 이번 드림포스 컨퍼런스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게다가 왕은 아직 CRM 분야에도 많은 기회가 있다고 덧붙였다. 관계 관리 모델을 공급망과 같은 다른 비즈니스 영역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 세일즈포스는 이미 이런 움...

CRM SNS 세일즈포스 2010.12.07

가상 프라이빗 SaaS 서비스 등장...관련 규제 준수 보장

신생업체인 나바조 시스템즈(Navajo Systems)이 세일즈닷컴의 고객을 대상으로 데이터 보호와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규제 문제를 해결해 주는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른바 가상 프라이빗 SaaS(Virtual Private SaaS).   새로운 서비스는 민감하다고 판단되는 모든 정보를 세일즈포스닷컴으로 전송하기 전에 압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나바조의 설명에 따르면, 이 상태에서 데이터는 “완전히 읽을 수 없게” 된다. 또한 “SaaS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한 데이터베이스 절도나 사고로 인한 유출, 사법 당국의 소환, 심지어 ID 절도까지 모두 무의미하게 되며, 규제 준수는 확실하게 보장된다”는 것이 나바조의 설명이다.   나바조의 소프트웨어는 이들 데이터가 사용자에게로 되돌아 왔을 때 이를 암호 해제하며, 암호키는 해당 기업의 통제한다. 이 서비스는 백그라운드에서 구동되기 때문에 기존 SaaS 애플리케이션에 아무런 수정을 가할 필요도 없다.   데이터가 SaaS 업체와 데이터센터와 기업 사용자의 브라우저 간을 오갈 때는 전체적으로 암호화가 되는 반면, SaaS 업체의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데이터 복사본은 암호화가 되지 않는다. 또한 사용자 데이터는 SaaS 업체가 암호화를 한다고 해도 악의적인 직원이나 해커가 정보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취약점을 가지고 있다.   나바조의 시스템은 서비스 형태로 제공할 수도 있지만, 기업의 네트워크 상에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설치할 수도 있다.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나바조의 시스템은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되는데, SaaS 애플리케이션과 기업 사용자의 클라이언트 사이에 있는 프록시 서버, 특허 출원 중인 암호화 방법을 사용하는 암호화 엔진, 그리고 웹 기반의 관리 및 보안 정책 툴이 그것이다.   이외에도 나바조의 시스템은 필드 단위의 암호화가 가...

SaaS 컴플라이언스 세일즈포스 2010.12.01

세일즈포스, “CRM 이상은 하지 않는다”...생태계 구축에 집중

세일즈포스닷컴이 자사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인 CRM 외에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엄청난 자사 고객 기반을 대상으로 확대 제공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의 최고경영진 중 한명인 폴리 서머는 “우리는 아직 잠재적인 CRM 시장의 표면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세일즈포스의 목표는 전세계 주요 국가의 CRM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것이지 회계나 인사 분야로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서머는 또 “내부적으로 이에 대해 논의를 했고, 확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몇몇 신생 애플리케이션 업체에 적은 규모의 투자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일즈포스는 자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앱익스체인지(AppExchange) 온라인 마켓플레이스가 기업 고객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요구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머는 현재 인도를 방문 중인데, 인도의 ISV(independent software developer)들에게 자사의 포스닷컴 플랫폼에 맞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따르는 혜택과 이점을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세일즈포스의 8만 2,000여 유료 고객은 인도 ISV들에게는 적지 않은 기회가 되고 있다. 하지만 세일즈포스는 이들 ISV의 애플리케이션을 앱익스체인지에 올려둘 뿐, 자체적으로 재판매를 하지는 않는다.   서머는 자사의 플랫폼을 클라우드 컴퓨팅 표준으로 만들기 위한 세일즈포스의 전략에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또 “협업 클라우드가 협력업체들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를 창출해 낼 것으로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세일즈포스는 지난 10월 인텔이 ...

CRM SaaS 호환성 2010.11.12

세일즈포스 ‘채터’를 통해 배우는 기업 SNS 특징

이달 초에 열린 CIO 퍼스펙티브 이벤트(CIO Perspectives Event)에서는 기업 내 소셜 네트워킹 시스템 도입을 두고 설전이 일었다. 어떤 식으로 소셜 네트워킹 시스템이 사용되어야 하는가, 기업에서 허용되어야 하는 것인가, 소셜 네트워킹 시스템들이 시간낭비가 아닌 유용한 어떤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등이 주요 화두였다.   대부분은 페이스북 같은 인터페이스의 적용과 어도비 에어(Adobe AIR) 형식의 가벼운 애플리케이션에 관심이 있었다. 토의 세션 중 하나에서는 그레이프바인(Grapevine) 애플리케이션의 데모판 안에 있는 연합된 정보에 관한 정말 훌륭한 실례들이 제시되기도 했다.   그러나 기업내 소셜 네트워킹은 DIY 세상이다. 각 기업이 어떻게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하는가에 따라서 상당히 다른 그림이 그려질 수 있는 것이다. 행사 중 세일즈포스닷컴의 채터(Chatter)에 관해 다룬 세션에서는 기업 소셜 네트워킹에 관해서 특히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적절한 제한 필수   비즈니스 환경에서 소셜 네트워킹을 사용할 때에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제약이 필요하다는 것은 시작부터 분명했다. 채터의 목적은 다른 것들로부터 방해 받지 않고, 내부 이메일의 10%를 키오스크 스타일의 정보 분산 스타일로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IT 담당자들은 커뮤니케이션 콘텐츠와 형식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 사용자들은 채터를 통해서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사용할 수 없고, 신호 대비 잡음비(the signal-to-noise ratio)를 높게 지키기 위해서 늘어지는 메시지가 아닌 간결한 내용을 포스팅 해야 한다. 특히, 비즈니스 목적을 가진 하나의 시스템 내에서 어디에 포스팅해야 하는 지를 알아야만 한다.   채터의 피드를 받아볼 때, 사용자들은 ...

소셜네트워킹 세일즈포스 채터 2010.10.12

세일즈포스 CEO, 직원 지지도 1위 올라

세일즈포스닷컴의 CEO인 마크 베니오프가 직원 지지도 90%를 받으며, 라이벌인 오라클 CEO 래리 엘리슨 및 SAP 공동 CEO 짐 하게만 스나베와 빌 맥더멋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커리어 사이트인 Glassdoor.com의 조사 결과, 스나베와 맥더멋은 지지도 SAP 전체에선 지지도 80%를, SAP 미국에서는 67%를 받았다.   엘리슨은 78%를 기록했으며, IBM의 CEO인 샘 팔미사노는 52%, 마이크로소프트의 CEO인 스티브 발머는 51%를 받았다.   마크 허드의 뒤를 이어 HP의 CEO를 맡은 캐시 레스잭은 59%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Glassdoor.com은 사용자들에게 익명으로 본인 회사 CEO들에 대한 평가 및 직업 만족도와 연봉을 조사했다.   이와 더불어 Glassdoor.com은 전체적인 회사 순위도 공개했다. IBM과 오라클, SAP는 평균인 ‘OK’를 받았으며, 세일즈포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만족(satisfied)’ 등급을 받았다. HP의 경우에는 평균적으로 ‘불만족(dissatisfied)’를 받았다.   이번 조사 결과는 각 CEO당 설문대상자 수가 많이 다르다는 점에서 공식적인 조사결과와 같다고 할 수는 없다. 더불어 리뷰어들의 평가도 극도로 좋은 것에서 나쁜 것까지 다양한 분포를 보였다.   어떤 사람은 베니오프를 “훌륭한 리더이자 천재적인 마케터”라고 칭한 반면, 어떤 사람은 “난감한 정치적인 사람”이며, “위협과 조소”로 동기부여를 한다고 불평했다.   오라클 직원들 사이에서도 비슷하게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한 사람은 “래리 엘리슨은 항상 그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했다. 그는 관리 팀을 어떻게 선정하는지 알고 비전을 가진 사람이다”라고 말한 반면, ...

HP IBM 오라클 2010.09.20

세일즈포스, “채터 전용 모바일 앱 준비 중”

세일즈포스닷컴이 자사의 협업 소프트웨어인 채터(Chatter)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지원 플랫폼은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구글 안드로이드, RIM 블랙베리이다.   페이스북과 유사한 정보 공유 및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채터는 이미 모바일 웹 브라우저를 통해 액세스할 수 있다. 하지만 세일즈포스 제품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 크레이그 스웬스러드는 고객들은 각 모바일 디바이스에 맞춰 개발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훨씬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게다가 모바일 미디어는 채터를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도 열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들은 아이디어 회의에서 사용한 화이트보드의 사진을 공유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도 있다.   세일즈포스는 올해 말에 블랙베리와 애플용 애플리케이션을, 그리고 2011년 상반기에 안드로이드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윈도우 모바일 지원 계획은 아직 없는데, 스웬스러드는 “사용자 요구가 없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스웬스러드는 또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를 미리 발표한 것은 고객들이 향후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알티미어 그룹의 분석가 레이 왕은 세일즈포스가 현명한 조처를 취했다고 평가했다. 왕은 “이 시장은 매우 경쟁이 심한 상태이다. 이 분야에서는 만약 고객에게 앞으로 어떤 것이 나올지 미리 알려주지 않으면, 경쟁업체들이 해버린다”고 덧붙였다.   기존 세일즈포스 고객은 채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역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Chris_Kanaracus@idg.com

협업 세일즈포스 모바일앱 2010.09.09

MS-세일즈포스, 맞고소 특허 분쟁 화해로 마무리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닷컴은 맞소송 상태였던 특허 침해 소송을 화해로 취하했다. 양사가 상대방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보호해 주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운영체제와 클라우드 서비스, CRM 소프트웨어 영역에서의 선도적인 특허 자산의 강력함을 기반으로” 세일즈포스로부터 보상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상세한 합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발표로 미루어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다소 유리한 조건으로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분쟁은 지난 5월 마이크로소프트가 세일즈포스를 소프트웨어 효율성과 관련된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고소하면서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세일즈포스의 클라우드 기반 CRM 시스템이 자사의 특허 9개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금전적인 보상을 요구했다.   이에 세일즈포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과 쉐어포인트가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맞고소로 대응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이번 화해로 세일즈포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특허 포트폴리오 하에서 세일즈포스의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백엔드 인프라에 대해 폭넓은 허용 범위를 갖게 되며,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세일즈포스의 특허 범위 아래서 자사 제품과 서비스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지적재산권 라이선스 프로그램은 2003년 실시된 이후 약 600여 건의 라이선스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세일즈포스와의 합의에 대해 “경쟁사들이 서로의 지적재산권을 존중하면서도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가 될 것”이라고 자평했다.  editor@idg.co.kr

CRM 특허 소송 2010.08.05

세일즈포스, 특허 침해로 마이크로소프트 고소

세일즈포스닷컴이 지난 달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온디맨드 CRM에 대한 지적재산권 소송에 대응해 마이크로소프트를 특허 침해로 고소했다.   지난 주 미국 델라웨어지역 지방법원에 제기된 고소장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플랫폼과 쉐어포이트 소프트웨어 등이 세일즈포스닷컴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세일즈포스의 지적재산권을 고의적으로 침해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소송을 맡은 세일즈포스닷컴의 법무팀에는 미국 정부의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반독점 소송을 진행한 바 있는 데이빗 보이스가 참여하고 있다. 보이스는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오라클의 SAP에 대한 지적재산권 소송도 맡고 있다.   한편, 마이크소프트의 세일즈닷컴에 대한 소송은 세일즈포스의 제품이 자사의 특허 9개를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깐깐한 CEO 마크 베니오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소송에 격분해 수익 관련 컨퍼런스 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맹비난한 바 있다.   하지만 베니오프는 이번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며, “기본적으로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겸 대표변호사인 호라치오 구티에레즈는 현재 세일즈포스닷컴의 소송을 검토하고 있으며, 자사의 소송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chris_kanaracus@idg.com

소송 세일즈포스 지적재산권 2010.06.28

클라우드 컴퓨팅, “소규모 프로젝트 중심으로 확산”

클라우드 컴퓨팅이 기업 IT의 경제학과 전략적 방향을 바꿀 것이라는 예측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의 가장 큰 클라우드의 영향은 복잡한, 엔터프라이즈급의 온디맨드 컴퓨팅 서비스의 비전과는 별로 관련이 없는 작은 프로젝트에 집중되어 왔다.   IDC의 아웃소싱 담당 분석가인 데이비드 태퍼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이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구글 앱스나 세일즈포스 등의 SaaS와 가끔은 PaaS(Platform-as-a-Service)까지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눈앞서 벌어지고 있다”며, “이런 서비스 중 많은 수가 일반 사용자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업무 환경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고, 이미 많은 IT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런 기능들을 자체적으로 구축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명확해지기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의 가장 큰 미니 클라우드 컴퓨팅의 사례는 기업용 버전의 구글 메일, 구글 앱스 그리고 다른 특수 목적 또는 저가형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중소기업이다. 하지만 하지만 더 큰 기업들도 같은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태퍼는 “대기업에는 기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나 특정 기능을 필요로 하는 고객이 있으나, 그 외의 대부분 사용자에겐 구글 앱스면 충분히 안전하다”며, “몇몇 아주 대규모의 클라우드 계약에 대한 이야기도 들리고 있는 게 사실이므로, 의미있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지배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드로의 첫 걸음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기술 이해당사자와 비평가”의 71%가 2020년경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터넷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기본 도구로 사용하는 다양한 컴퓨팅 기기를 통해서 업무를 보게 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 조사의 응답자 대부분은 기술에 대한 지...

SaaS 클라우드 세일즈포스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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