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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새로운 디지털 소비자를 공략하라” ‘연결된 고객 경험’을 통한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 – IDG Tech Dossier

팬데믹 속에서 사람들의 소비가 디지털로 전환되면서, 새로운 소비 행태에 최적화된 고객 경험 제공이 기업의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고객 경험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단순히 디지털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달라진 소비 가치 판단 기준과 경험의 기대치에 부합해야만 한다. 세일즈포스가 전세계 1만 5,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의 행동 및 기대치 변화를 살펴보고, 위기 속에서 비즈니스를 차별화할 연결된 고객 경험 제공 방안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 팬데믹이 바꾸지 못한 ‘고객 경험’의 가치 - “내 가치에 부합하는 기업을 선택한다” - 디지털 세상에서 더욱 중요한 ‘투명성’ - 군중 속의 하나가 아닌 ‘나’를 중심으로 한 경험 기대 - “두 번 말하지 않아도 해결해야” 편의성 추구 - ‘통합 CRM’ 연결된 고객 경험 제공의 핵심  - 개인화와 연결된 고객 경험의 가치를 증명한 ‘e.l.f 코스메틱’ - “팬데믹 위기를 기회로” 완벽한 디지털 전환을 성공한 소노스와 스팔딩 - 벤틀리 모터스, 연결된 디지털 경험으로 향후 100년을 준비하다  

cx 고객경험 팬데믹 2020.12.22

세일즈포스의 슬랙 인수에 대해 슬랙 사용자가 알아야 할 3가지

세일즈포스(Salesforce)가 277억 달러에 팀 채팅 소프트웨어 업체 슬랙(Slack) 인수했다. 세일즈포스 CEO 마크 베니오프는 이 거래를 두 기업의 ‘하늘이 정해준 듯한 결합’이라고 말했다.   이번 인수는 두 공급업체 모두에게 분명한 장점이 있다. 세일즈포스는 수백만의 지식 근로자가 매일 사용하는 협업 플랫폼을 활용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경쟁에서 새로운 전선을 형성할 수 있게 됐다. 슬랙 역시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영업 직원 네트워크를 보유한 거대 클라우드 기업의 우산 아래에서, 최근 둔화된 성장을 다시 살릴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슬랙을 사용 중인 14만 2,000개 기업과 매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1,200만 명의 사용자에게 이번 인수는 무엇을 의미할까. 어떤 인수든 기존 고객에 대한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수반되며, 이번 세일즈포스의 슬랙 인수도 다르지 않다. 영국에 본사를 둔 워드프레스 호스팅 기업이자 슬랙의 오랜 유료 고객인 34SP.com의 비즈니스 개발 이사인 스튜어트 멜링은 이번 인수를 환영했다. 단, 제품 경험 자체에 변화가 거의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슬랙은 매력적인 설계와 개방적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2,400개 서드파티 통합은 슬랙이 기존 사용자에게 어필하는 핵심 요소다. 멜링에게도 여러 앱을 독립적으로 연결해주는 이러한 슬랙의 기능이 필수적이다. 그는 “달리 더 적합한 표현을 찾고 싶지만, 단순성과 중립성을 위해 슬랙을 선택했다. 만약 앞으로 플랫폼의 특성이 바뀌어 다른 제품 생태계에 더 긴밀히 통합해야 한다면 다른 대안을 검토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수 이후 슬랙의 제품 로드맵의 변화 일부 변경은 불가피하겠지만, 이번 인수가 현 단계에서 슬랙의 로드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정확히 알려진 것이 없다. 세일즈포스의 초기 언급에 따르면, 슬랙은 영업과 마케팅, 분석, 워크플로 통합 등 세일즈포스의 다양한 앱을 연결하는 데이터 플랫폼인 커스터머 360(Customer 360)의 새...

세일즈포스 슬랙 2020.12.10

벤틀리 모터스, 세일즈포스 도입…“디지털 혁신 통해 맞춤형 고객 경험 제안”

벤틀리 모터스는 영업, 마케팅, 서비스 부문에서 개인화 및 고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세일즈포스를 도입한다고 세일즈포스가 밝혔다. 벤틀리 모터스는 단순히 제품과 공급망 개선에 몰두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과의 접점 확대는 물론, 친환경 에너지가 주가 될 미래 자동차 시장의 경쟁력 확보가 세일즈포스 도입의 주된 목적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벤틀리 모터스가 도입한 세일즈포스 솔루션은 ▲세일즈 클라우드 ▲마케팅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뮬소프트 ▲태블로 등이다. 이번 세일즈포스 도입을 시작으로 60개 이상의 글로벌 시장에서 약 4,000명의 직원들이 고객에 대한 ‘360도 통합 뷰’를 확보할 수 있게 되며, 고객 차량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축적, 관리 및 분석할 수 있게 된다. 벤틀리 모터스는 세일즈포스 세일즈 클라우드 및 서비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잠재 고객 및 기존 고객 접점을 단일 플랫폼에서 관리하고, 실시간 채팅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를 통해 이메일, SMS 및 웹페이지 전반에 걸쳐 신규 차량 출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고객 히스토리에 따른 개인화된 마케팅 캠페인을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세일즈포스 뮬소프트와 태블로는 벤틀리 모터스가 보유하고 있는 수백 개 이상의 기존 시스템 데이터의 통합 및 연결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 세계 시장에 위치한 자동차 대리점들이 고객의 선호도와 특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맞춤형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특히, 벤틀리 모터스는 2030년을 목표로 하는 탄소중립화를 실현하기 위해 태블로를 기반으로 진척도 측정, 지속가능성 확보 등과 관련된 지표를 추적 및 분석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벤틀리 모터스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 아드리안 홀마크는 “우리의 가치와 비전을 세일즈포스의 기술력과 결합함으로써 온·오프라인 채널 모두에서 고객 접점을 형성하고, 고객에 대한 이해...

세일즈포스 2020.12.03

세일즈포스, 277억 달러에 슬랙 인수…사용자, 생태계 통합 효과 기대

세일즈포스가 협업 소프트웨어 업체 슬랙을 277억 달러에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슬랙의 업무용 채팅 앱은 세일즈포스의 클라우드 툴에 통합되어 세일즈포스의 커스터머 360 제품군을 위한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사용될 예정이다.   세일즈포스 CEO 마크 베니오프는 발표문을 통해 “세일즈포스와 슬랙이 함께 기업 소프트웨어의 미래를 만들고 모두가 일하는 방식을 세계 어디에서나 완전한 디지털 방식으로 바꿔 놓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슬랙 CEO 스튜워트 버터필드는 “개인적으로 이번 합병은 소프트웨어 역사상 가장 전략적인 결합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경쟁하고 있는 슬랙에 이번 인수합병은 좀 더 대기업 고객과 더 큰 규모의 클라우드에 액세스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무어 인사이트의 대표 애널리스트 패트릭 무어헤드는 “긍정적인 측면에서 슬랙은 자사가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과 경쟁하는 데 필요한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투자자를 확보한 셈이다”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과 제대로 경쟁하기 위해서는 동영상 및 개인용 생산성 툴과 관련된 역량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무어헤드는 “일부 기업은 동급 최고 방식을 선호해 API를 통해 여러 앱을 연결하겠지만, 어떤 기업은 팀즈/오피스 365나 구글 워크스페이스 같은 통합 설계를 원한다”라며, “세일즈포스가 슬랙에 대한 투자로 실익을 얻으려면, 줌 같은 업체를 인수하고 최고 수준의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야 할지도 모른다”고 지적했다. 2014년 설립된 슬랙은 채널 기반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협업 소프트웨어 업계를 흔들어 놓았는데, 이메일의 대안을 찾는 사용자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폭넓은 서드파티 통합 기능도 슬랙이 많은 기업의 워크플로우에서 필수 요소가 되는데 일조했다.  가장 최근에 발표된 실적에 따르면, 2019년 9월 기준 슬랙의 일간 활성 사용자는 1,200만 명, 유료 고객은 12만 명이다. 슬랙은 2017년...

슬랙 세일즈포스 인수합병 2020.12.02

세일즈포스의 슬랙 인수가 '말이 되는' 이유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슬랙(Slack) 인수 논의가 '진전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사된다면 양사 모두에게 좋은 거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협업 소프트웨어 업체 슬랙은 최근 몇 년간 유명세를 치르면서 인수 소문이 무성했다. 슬랙의 경쟁사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구글, 아마존 등 대형 IT 업체의 인수설이 나돌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플랫폼을 만들기로 하는 등 인수가 성사되지는 않은 가운데 슬랙은 2019년 직접 상장을 마쳤다. 이후 슬랙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 기준 일일 활성 사용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 대기업의 사용도 늘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플랫폼 '팀즈'와의 경쟁에서는 여전히 고전 중이다. 코로나19로 급증한 동영상 사용의 수혜를 입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에 포함돼 무료로 제공된다. 지난 25일 파이낸셜 타임즈와 월스트리트 저널 등의 보도에 따르면, 세일즈포스의 슬랙 인수설이 나오자 시장은 슬랙 쪽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슬랙의 주가는 38% 가까이 급등하여 시가 총액이 200억 달러에 이르렀다. 반면, 세일즈포스의 주가는 5% 이상 하락했다. 이러한 보도에 관해 세일즈포스와 슬랙 측의 입장을 확인하려 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CCS 인사이트(CCS Insights)의 수석 애널리스트 앤젤라 애쉔든은 인수 소문이 사실이라면 양사에 모두 매우 긍정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세일즈포스의 슬랙 인수가 타당한 이유 세일즈포스는 핵심 주력 사업이 B2C 지원이라는 점에서 '슬랙 인수'가 약간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451리서치의 선임 애널리스트 라울 카스타논은 “인수설에 대한 시장 반응을 확인했을 때 처음 든 의문은 왜 세일즈포스가 슬랙 인수에 관심을 둘까하는 점이었다. 4년 전 큅(Quip)을 인수하기는 했지만 직원 생산성과 협업은 세일즈포스의 핵심 분야가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는 2016년 협업 생산성 앱 큅...

세일즈포스 슬랙 2020.12.01

State of Marketing : 마케팅 리더 7,000여명의 통찰력과 트렌드

기술이 고객의 기대를 한 단계 끌어올리면서, 마케터들은 고객 대상의 단순한 메신저가 아니라, 고객의 첫 구매를 넘어서 훨씬 의미 있는 고객관계를 촉진시키는 역할로 부상했습니다. 코로나19 대유행의 여파로, 고객 참여의 기준이 다시 바뀌고 있으며, 마케터들은 혁신의 최전선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설문조사 보고서에서는 위기 속에서 그리고 비즈니스가 회복되었을 때 마케터에게 여전히 중요할 가치를 조명합니다. <88p> 주요 내용 - 새로운 시급함을 고려한 마케팅의 변화 - 공감 마케팅의 장을 마련하는 고객 데이터 - 비즈니스 가치에 몰두하는 마케터 - 미래 전망: 마케팅 혁신의 향후 10년  

세일즈포스 SFDC 마케팅 2020.11.24

세일즈포스, 성공적인 CRM 위한 커넥티드 커스터머 보고서 발표

세일즈포스는 뉴노멀 시대 성공적인 고객관계관리(이하 CRM)를 위한 ‘기업의 최우선 과제’ 및 ‘고객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등의 인사이트를 포함한 ‘스테이트 오브 커넥티드 커스터머(State of Connected Customer)’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CRM의 핵심은 ▲고객과의 공감대 형성 ▲개인화된 경험 제공 ▲고객 편의성 확보 ▲디지털 전환 등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고객이 브랜드와 연결하는 방식의 변화를 포함한 대부분의 일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현 시기는 오히려 기업이 고객과의 신뢰를 회복 및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세일즈포스가 발표한 4번째 커넥티드 커스터머 보고서로, 전 세계 27개국 1만 2,000명의 고객과 3,600명의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데이터에 기반한다. 특히 베이비부머 세대(1946~1965년생), X세대(1965~1980년생),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 그리고 Z세대(1996년생 이후) 등 여러 세대의 데이터가 포함돼 있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고객 관련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응답자 가운데 82%의 응답자가 기업의 신뢰도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응답했으며, 이는 2019년과 비교했을 때 약 10%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국내 응답자 가운데 91%가 위기 상황에 대한 기업의 대처에 따라 기업의 신뢰도가 결정된다고 응답했다. 국내 응답자들이 꼽은 기업이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요소는 ▲신뢰도 ▲제품 및 서비스 ▲서비스 지원 순으로 제품과 서비스만큼이나 고객과의 신뢰도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전세계 88%의 응답자가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61%의 응답자가 이전보다 온라인 채널을 더욱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 응답자가 주...

세일즈포스 2020.11.12

세일즈포스, 2020년 글로벌 영업 트렌드 보고서 발표

세일즈포스는 전세계 영업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내포하고 있는 ‘영업 트렌드(State of Sales)’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세일즈포스가 발표한 4번째 영업 트렌드 보고서로, 북미, 아시아,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약 6,000명의 영업 전문가들로부터 수집한 데이터에 기반한다. 특히 300명의 국내 영업 전문가들의 데이터가 포함돼 있는 이번 보고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급변하고 있는 영업 환경에서 경영 정상화와 도약을 위해 필요한 각종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영업 담당자들이 중점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요소는 ▲새로운 영업 전략 ▲영업지원 부서의 역할 ▲리더의 변화 등으로, 고객과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고객의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영업 전략의 변화는 필수적이며, 기존에는 ‘판매자’ 역할을 했던 영업 담당자의 역할이 고객을 위한 ‘조언자’ 역할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도 영업 담당자 중 76%의 응답자가 변화한 환경에 맞춰 새로운 영업 방식에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41%의 응답자는 영업 담당자로서 본인의 역할이 영구적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것에 동의했다. 또한, 73%의 응답자가 점차 영업지원 부서의 역할이 확대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복잡한 영업 환경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 및 과학적이고 전략적인 영업 활동의 중요성이 점차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기술력과 인적자원에 대한 리더의 재평가 또한 시급한 과제로 부상했다. 국내 응답자들 중 66%가 2019년 이후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응답한 것과 같이, 영업 환경의 변화에 맞춰 직원 재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전 세계 영업 담당자 중 64%가 직원 재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응답했지만, 영업 리더들은 예산수립, 조직문화, 직원 재교육, 영업전략 및 기술력 등 혁신이 필요한 각 영역간의 우선순위 정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영업 활동에서 AI의 역할...

세일즈포스 2020.09.25

센드버드, 세일즈포스 솔루션 도입…“영업 및 서비스 부문 디지털 혁신 강화”

센드버드는 영업 및 서비스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세일즈포스의 ‘세일즈 클라우드’와 ‘서비스 클라우드’를 도입했다고 세일즈포스가 밝혔다.  센드버드는 모바일 및 데스크톱 환경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채팅 및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세계 그룹의 SSG, KB국민은행, LG유플러스, KT, 우아한형제들, 카카오 골프 예약, 스노우(SNOW) 등의 국내 고객사들은 물론, 딜리버리히어로, 야후 등 전 세계 약 7,000만 명의 고객에게 채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센드버드는 고객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세일즈포스의 ‘세일즈 클라우드’와 ‘서비스 클라우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세일즈 클라우드’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영업 활동을 지원하며, ‘서비스 클라우드’는 고객의 서비스 문의에 대한 신속한 답변은 물론, 고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긴밀한 고객 관계 형성을 돕는다. 센드버드는 이메일, 통화, 미팅 내역 등 다수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복잡한 영업 관련 데이터를 세일즈 클라우드 상에서 체계적으로 수집 및 축적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영업 담당자는 보다 과학적으로 영업 파이프라인을 관리할 수 있게 됐으며, 서비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고객 서비스 응대에 소요되던 시간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었다. 센드버드의 프로젝트 담당자는 세일즈포스만의 고유한 영업관리 프레임워크가 데이터로부터 다양한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연속성 있는 영업관리 ▲잠재기회 분석 ▲고객사가 속한 산업군 및 지역에 따른 성과 분석 ▲리드에 대한 평가와 결과 분석 등 세일즈포스를 활용함으로써 영업 관리 역량이 대폭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세일즈포스가 제공하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센드버드의 특색에 맞는 워크플로우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과 세일즈포스 플랫폼 내에서 아웃룩(Outlook), 링크드인 세일즈 네비게이터(LinkedIn Sales Navigator...

센드버드 세일즈포스 2020.09.15

세일즈포스, IT 컨퍼런스서 ‘고객 경험 향상’ 위한 솔루션 발표

세일즈포스는 연례 IT 컨퍼런스인 ‘트레일헤드엑스(TrailheaDX)’에서 원격·재택근무 지원 솔루션인 세일즈포스 애니웨어(Anywhere)를 중심으로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솔루션을 공개했다. 세일즈포스 애니웨어는 기존 세일즈포스 플랫폼 내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앱으로 클라우드, 소셜, 모바일 및 AI 등 최신 기술을 모두 결합한 원격 근무 지원 솔루션이다. 세일즈포스 애니웨어는 아마존 차임 기능과 화상회의 솔루션인 줌을 기반으로 실시간 채팅 및 회상회의를 지원할 예정이며, 사용자는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 및 실행할 필요 없이 세일즈포스 워크플로우 내에서 세일즈포스 애니웨어가 제공하는 고도화된 협업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트레일헤드엑스에서는 ▲협업 지원 솔루션인 세일즈포스 애니웨어 ▲이러닝 플랫폼인 트레일헤드(Trailhead)와 AI의 접목 ▲손쉬운 앱 개발을 지원하는 코드빌더(Code Builder) ▲글로벌 보안 기업인 태니엄(Tanium)과의 파트너십 발표 등 신제품 및 신기능에 대한 데모와 더불어 뉴노멀 시대에 필요한 각종 혁신 노하우가 공개됐다. 세일즈포스는 새로운 솔루션 개발에 앞서 ▲원격·재택근무간 생산성 향상 ▲효율적인 협업 지원 ▲디지털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직원 재교육 ▲내부고객의 업무 경험 향상 및 민첩한 조직을 위한 빠른 앱 개발 환경 구축 ▲클라우드 보안 및 안정성 강화 등 디지털 시대에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안들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물론,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사용자 경험을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러닝 교육 플랫폼인 트레일헤드와 AI의 접목은 학습자가 필요로 하는 기술과 학습 목표에 따라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함으로써 뉴노멀 시대에 필요한 업무 역량을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표한 태니엄과의 파트너십은 향후 네트워크 보안 및 안정성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

세일즈포스 2020.06.26

워크데이, 세일즈포스와 파트너십 체결…“기업들이 안전하게 업무 복귀하도록 지원” 

워크데이가 세일즈포스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양사 공통 고객사 직원들이 안전하게 직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실시간 직원 정보 및 변화하는 인적자원의 업무 스킬 유관 인사이트를 관리하는 워크데이 시스템과, 전면 개편된 애플리케이션 스위트 및 자문 리소스를 갖춘 세일즈포스 워크닷컴을 통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해 전 세계 기업 및 커뮤니티 리더들이 안전하게 사업장을 재개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양사 제품의 결합으로 고객사는 적시에 다양한 인사이트와 툴을 확보할 수 있게 됨으로써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사무실을 재개방하는 과정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인력을 관리할 수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규제 준수에 대한 필요성에 의해 기업은 ▲기업내 다양한 조직을 아우를 수 있는 협업을 장려 ▲스마트한 의사 결정의 신속한 단행 ▲직원을 포함한 모든 관계자와 대규모 커뮤니케이션 등 직면 과제를 해소할 수 있으면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제 고객은 워크데이와 세일즈포스 워크닷컴 통합 솔루션으로 강력한 워크데이 스킬스 클라우드 온톨로지(Workday Skills Cloud ontology)를 포함한 워크데이의 핵심 인력 및 스킬 데이터를 워크닷컴의 안전, 건강, 사업장 정보와 동기화시킬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두 기업은 향후 ▲작업장 준비 및 보호 ▲인력 보호 및 지원 ▲변화하는 업무 환경 대비 등에서 고객 지원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업이 사업장 재개방을 준비하면서 사업장별 준비 태세를 평가하고 지역별 건강 관련 고려 사항을 추적 관리하여 데이터에 기반한 중요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가령, 사무 공간 재구성이 사회적 거리두기 요건을 충족하는지 판단하거나 개인보호장비 재고를 평가하고 관리하는 활동 등이 이에 해당한다. 또한 지역별 보건 및 안전 규정에 대해 최신 정보를 기준으로 보다 안전하게 작업자를 배정하고 파견할 수 있다. 직원들이 사무실로 다시 출근할 ...

워크데이 세일즈포스 2020.06.15

세일즈포스, 2020년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 보고서 발표

세일즈포스는 마케팅 트렌드, 마케팅 담당자들의 업무 우선순위 및 당면 과제와 같은 다양한 인사이트를 포함하고 있는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 ‘스테이트 오브 마케팅(State of Marketing)’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30개국 내 7,000여 명의 마케팅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데이터에 기반한다. 이번 보고서는 처음으로 국내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어 국내 마케팅 담당자도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혁신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마케팅 담당자의 주요 화두는 ▲향상된 고객경험 제공 ▲마케팅 채널의 디지털화 ▲AI(인공지능) 활용 범위 확대 등으로, 제품 및 서비스만큼이나 고객경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마케팅 활동에서의 AI 활용도 또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마케팅 담당자의 29%만이 AI를 활용했었던 2018년과 비교했을 때, 2020년에는 마케팅 담당자 84%가 업무상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2018년 대비 186% 증가한 수치이며 국내 마케팅 담당자의 91%가 온·오프라인 경험의 연결성 확보를 위해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일즈포스는 마케팅 환경이 복잡해지면서 AI의 역할이 점차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마케팅 담당자는 기존에 활용하던 데이터 리소스가 12개였던 2019년에 비해, 2021년에는 20개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며, 고객만족, 디지털 인게이지먼트, 고객생애가치 등 다양한 지표의 측정과 관리를 위해 마케팅 부문의 혁신은 필수적이라고 응답했다. 이처럼 국내 마케팅 담당자는 업무상 최우선 고려 사항을 ▲혁신 ▲실시간 인게이지먼트 향상 ▲마케팅 ROI 향상이라고 응답했으며, 향후 해소해야 할 당면 과제로 ▲고객경험 개인화와 고객 편의성 간의 균형 ▲실시간 고객 인게이지먼트 향상을 꼽았다. 세일즈포스는 국내 마케팅 담당자가 유의미한 고객 접점 형성 및 고...

세일즈포스 2020.05.20

포레스터 선정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 업체 13개는 어디?

포레스터 웨이브 : 2020년 2분기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 제공업체(Forrester Wave: Email Marketing Service Providers Q2 2020) 보고서에 13개 업체가 등재됐다.    포레스터는 23개 기준을 기반으로 B2C 마케팅 상품을 평가한 후, 어쿠스틱(Acoustic), 어도비, 블루코어(Bluecore), 브레이즈(Braze), 치타디지털(Cheetah Digital), 코디얼(Cordial), 닷디지털(Dotdigital), 엡실론(Epsilon), 엑스포니아(Exponea), 이터러블(Iterable), 오라클, 세일즈포스, 제타글로벌(Zeta Global)을 중요하게 지목했다. 플랫폼과 등급을 자세히 살펴보면 제타글로벌, 엡실론, 오라클, 치타디지털이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세일즈포스, 닷디지털, 코디얼, 어쿠스틱, 어도비, 이터리얼은 우수 성능 제품(strong performer)으로 분류됐다. 브레이즈, 블루코어, 엑스포니아는 여전히 경쟁 부분으로 밝혀졌다. 이 보고서는 이메일 마케팅 솔루션을 차별화하는 세 가지 주요 기준인 데이터 통합, 인공지능(AI), 전문서비스를 구분했다. 이 보고서는 3가지 이메일 마케팅 계획의 관련성을 요약하여 “마케팅 담당자는 AI가 창의성뿐 아니라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 공급 업체가 자신들의 요구에 맞는 전문적인 서비스 수준을 제공하는지에 따라 수많은 데이터 유형에서 즉시 분류할 방법에 관심이 있다”라고 밝혔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공급 업체 협력사 선택에 관한 투자는 과거 몇 년보다 훨씬 많아졌다. 이메일 마케팅 제공 업체는 시장을 키웠다. 즉, 마케팅 담당자는 이메일 제공 업체를 선택하고 유용한 툴을 선택할 수 있다. 이메일 마케팅 제공 업체의 상태에 대한 수많은 통찰도 있다. 이 보고서는 블루코어, 브레이즈, 코디얼, 엑스포니아, 이터러블(2011년 이후 설립)과 같은 새로운 업체가 기존 데이터 관리 속도와 규모에 도전하는 것을 발견했다....

오라클 Dotdigital Exponea 2020.05.15

세일즈포스, 기업 및 지역사회의 재활성화 촉진 지원 솔루션 '워크닷컴' 발표

세일즈포스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기업, 공공부문 및 지역사회의 리더들이 직면한 조직 구성원 재교육, 비즈니스 재활성화와 같은 다양한 과제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솔루션인 '워크닷컴(Work.com)'을 발표했다. 워크닷컴에서는 엑센츄어, 딜로이트, PwC와 같은 세일즈포스 파트너 에코시스템이 구축한 솔루션과 각 산업군별 기업 및 커뮤니티가 필요로 하는 인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코로나19에 의해 찾아온 위기로부터 조직의 정상화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6월 중 상용화 예정인 워크닷컴은 ▲교대 근무 관리 ▲직원 접촉 관리 ▲직원 건강 평가 ▲긴급 대응 관리 ▲보조금 및 자원봉사 현황 관리 등의 솔루션을 통해 민간 및 공공 부문의 위기 대응을 가속화하고, 기업과 지역사회 리더의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코로나19 관련 데이터의 통합 관리 센터이다. 또한, 워크닷컴에는 헬스케어 전문가, 비즈니스 리더 및 세일즈포스 파트너 에코시스템으로부터 취합된 데이터들이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usiness Roundtable)과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대학(UCSF)이 구축한 데이터 센터에 축적되며,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현 상황에 대한 모범 대응 사례와 다양한 리더들의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는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회복 단계를 ▲위기 대응 ▲회복 및 재개 촉진 ▲뉴노멀 시대에서의 재도약이라는 총 세 단계로 정리하고 있다. 모든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조직 구성원의 안전으로, 워크닷컴은 코로나19의 초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선보인 ‘세일즈포스 케어(Salesforce Care)’에 이은 두 번째 솔루션이다. 세일즈포스 브렛 테일러 사장 겸 COO는 “전 세계 모든 기업과 커뮤니티가 조직 운영의 정상화 및 뉴노멀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신기술의 집약체라고 볼 수 있는 워크닷컴은 직원과 방문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동시에, 현재와 같은 위기 상황으로부터 각 ...

세일즈포스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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