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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세일즈포스, 기업 및 지역사회의 재활성화 촉진 지원 솔루션 '워크닷컴' 발표

세일즈포스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기업, 공공부문 및 지역사회의 리더들이 직면한 조직 구성원 재교육, 비즈니스 재활성화와 같은 다양한 과제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솔루션인 '워크닷컴(Work.com)'을 발표했다. 워크닷컴에서는 엑센츄어, 딜로이트, PwC와 같은 세일즈포스 파트너 에코시스템이 구축한 솔루션과 각 산업군별 기업 및 커뮤니티가 필요로 하는 인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코로나19에 의해 찾아온 위기로부터 조직의 정상화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6월 중 상용화 예정인 워크닷컴은 ▲교대 근무 관리 ▲직원 접촉 관리 ▲직원 건강 평가 ▲긴급 대응 관리 ▲보조금 및 자원봉사 현황 관리 등의 솔루션을 통해 민간 및 공공 부문의 위기 대응을 가속화하고, 기업과 지역사회 리더의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코로나19 관련 데이터의 통합 관리 센터이다. 또한, 워크닷컴에는 헬스케어 전문가, 비즈니스 리더 및 세일즈포스 파트너 에코시스템으로부터 취합된 데이터들이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usiness Roundtable)과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대학(UCSF)이 구축한 데이터 센터에 축적되며,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현 상황에 대한 모범 대응 사례와 다양한 리더들의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는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회복 단계를 ▲위기 대응 ▲회복 및 재개 촉진 ▲뉴노멀 시대에서의 재도약이라는 총 세 단계로 정리하고 있다. 모든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조직 구성원의 안전으로, 워크닷컴은 코로나19의 초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선보인 ‘세일즈포스 케어(Salesforce Care)’에 이은 두 번째 솔루션이다. 세일즈포스 브렛 테일러 사장 겸 COO는 “전 세계 모든 기업과 커뮤니티가 조직 운영의 정상화 및 뉴노멀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신기술의 집약체라고 볼 수 있는 워크닷컴은 직원과 방문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동시에, 현재와 같은 위기 상황으로부터 각 ...

세일즈포스 2020.05.08

"M&A를 보며 IT 동향을 분석한다" 2020년 1분기 주요 IT 업체 인수 합병

2019년은 2018년에 비해 인수 합병 건이 약간 감소했다. SAP가 퀄트릭스(Qualtrics)를 80억 달러에 인수했으며, IBM은 레드햇을 330억 달러에, 브로드컴은 CA테크놀로지스를 189억 달러에 현금으로 인수했다.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말, 전 세계적으로 2,460억 달러 규모의 IT 관련 인수합병이 있었는데, 이는 2018년에 비해 25% 감소한 것이다. 2020년은 어떠할까? 산업 전반에 걸쳐 인수합병은 가속화될 것이며, 이 가운데 보안 분야는 이미 치열한 거래 현장이 됐다. 이번 기사는 2020년 1분기에 일어난 주요 IT 인수 합병 건을 정리했다(시간 역순). 마이크로소프트, 어펌드 네트웍스 인수 - 3월 26일   마이크로소프트는 3월 미국 보스턴 기반 어펌드 네트웍스(Affirmed Networks)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10년에 설립된 어펌드 네트웍스는 가상화 및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 네트워크 기술을 전문으로, 차세대 5G 연결에 투자하는 모든 기업에 매력적인 인수 대상이 됐다. 인수 금액은 발표되지 않았다. 애저 네트워킹(Azure Networking) 부사장 유세프 칼리디는 블로그 게시물에 “이번 인수를 통해 통신업체를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어펌드 네트웍스를 통해 클라우드에서 네트워크 워크로드를 관리하는 등 기업 요구에 맞춘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인수 계약의 조건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어펌드는 2019년에 13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평가받아 3,8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BMC 소프트웨어, 컴퓨웨어 인수 – 3월 2일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인 BMC는 3월 컴퓨웨어(Compuware)를 구매하기로 합의했는데, 이는 BMC가 지난 1년 동안 인수한 메인프레임 전문업체 중 세 번째다. 이 인수합병은 BMC가 2018년 사모펀드인 ...

페이스북 서비스나우 인튜이트 2020.04.02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AI’로 스마트한 이메일 마케팅 지원

세일즈포스는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아인슈타인 AI(인공지능)’ 기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가 이번에 공개한 AI 접목 마케팅 기능은 ▲아인슈타인 인게이지먼트 프리퀀시(Einstein Engagement Frequency) ▲아인슈타인 전송 시간 최적화(Einstein Send Time Optimization) ▲아인슈타인 콘텐츠 태깅(Einstein Contents Tagging) ▲트랜잭셔널 메시지(Transactional Messaging)로, 마케팅 담당자가 보다 효과적이고 스마트한 이메일 마케팅을 기획 및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아인슈타인 인게이지먼트 프리퀀시는 고객 행동 패턴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마케팅 담당자가 적절한 횟수의 이메일을 발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고객 인게이지먼트를 향상시키고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싫증을 유발하지 않는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아인슈타인 발송 시간 최적화는 AI가 분석한 고객 데이터에 기반해 마케터가 최적의 시간대에 이메일을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으로, 고객이 가장 편안한 시간에 마케팅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는 높이면서 구독 취소와 같은 역효과는 최소화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 콘텐츠 태깅은 이미지 인식 기능을 통해 마케팅에 활용할 이미지에 대한 태그를 자동으로 삽입하는 기능으로, 최대 25개의 태그 삽입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이미지 태깅에 대한 정확도를 제고하고 이미지에 대한 효율적 활용이 가능하다. 마케팅 클라우드에서는 프로모션 메세지뿐만 아니라 트랜잭셔널 메시지(Transactional Messaging)도 함께 지원한다. 이를 통해 마케팅 담당자는 고객에게 발송하는 구매 확정, 배송 알림, 암호 초기화와 같은 메일을 발송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트랜잭셔널 메시지에 프로모션 관련 내용도 포함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통합되고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코리아 손...

세일즈포스 2020.03.17

버즈빌, “세일즈포스 도입후 5년간 약 10배의 매출 성장 달성”

리워드형 광고 플랫폼 기업 버즈빌은 세일즈포스 세일즈 클라우드를 도입해 영업 및 비즈니스 운영의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세일즈포스가 발표했다. 버즈빌은 세일즈포스를 도입한 2015년, 36억 원의 매출로 시작해 2020년에는 3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약 10배의 매출 성장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차별화된 애드테크 기술을 인정받아 메가세븐 클럽으로부터 205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버즈빌은 ▲SaaS 구독 서비스 기반 ▲연간 총 3회 자동 업그레이드▲20년 동안 축적한 17만 고객의 혁신 노하우 등이 세일즈포스를 디지털 혁신 파트너로 선정한 이유라고 말했다. 세일즈포스 세일즈 클라우드를 도입한 이후, 버즈빌의 영업 담당자는 고객과의 영업 현황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됐고,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특성과 과거 영업 히스토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보다 과학적인 영업 활동이 가능해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고객 데이터를 조직 구성원들과 유기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영업 현장과 백엔드 조직간의 협업이 용이해진 것은 물론, 영업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영업 진척도와 고객 특성에 따른 맞춤형 제안을 할 수 있다.  영업 관리자의 경우, 팀원들의 업무 현황과 성과 달성률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원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령 서비스 비용 문제로 클로징이 지연되고 있을 경우, 영업 담당자와 고객간의 합의점 도출을 지원하고, 긴급한 일정이 겹친 경우에는 다른 팀 구성원을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다. 버즈빌 이관우 대표는 “혁신 범위를 조직의 작은 부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확장성과 기업의 규모가 커지더라도 조직의 민첩성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세일즈포스만의 특장점”이라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워크플로우를 기획하고 기업의 리소스 활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혁신은 ‘과감한 리더의 결단력’에서 시작한다”라고 말했다. 세일즈포스코리아 손부한...

세일즈포스 버즈빌 2020.03.05

세일즈포스, 2020 회계연도 실적 및 블로시티 인수 발표

세일즈포스가 2020 회계연도 실적 발표와 함께 글로벌 클라우드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인 블로시티 인수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는 2020 회계연도(2019.02~2020.01) 4분기는 2019년 같은 기간에 비해 35% 증가한 48억 5,000만 달러 규모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2020 회계연도 전체 매출액은 2019년에 비해 29% 증가한 171억 달러를 달성했다. 한 해 동안 창출된 현금은 총 43억 3,000만 달러로 27% 증가한 수치다. 여러 서비스 중 매출 증가에서 두각을 나타낸 부문은 ▲구독 및 지원 부문 ▲프로페셔널 서비스 및 기타 부문이었으며, 매출액은 각각 29% 증가한 160억 달러와 21% 증가한 11억 달러의 성장을 기록했다. 시장의 기대치를 훨씬 웃도는 성장치에 따라 세일즈포스는 2021 회계연도 매출 목표치를 210억 달러에서 211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면서 다음 회계연도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인수 대상인 블로시티는 세일즈포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통신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에너지 ▲보험 ▲헬스 ▲정부기관 등을 위한 클라우드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세일즈포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툴과 기술력을 확보하고, 기존 플랫폼을 강화함으로써 전문 산업군에 속한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 지원 역량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 13억 3,000만 달러 규모의 금액으로 진행되는 이번 인수는 회계연도 2021년 2분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세일즈포스 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고객을 중심에 둔 비즈니스 마인드 셋이 세일즈포스 성장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향상된 전문성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보다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세일즈포스 블로시티 2020.03.03

“2019년 연말 쇼핑시즌, 전 세계 온라인 매출액 7,230억 달러” 세일즈포스 발표

세일즈포스는 2019년 연말 쇼핑시즌 결과 보고서를 통해 2020년 연말 쇼핑시즌을 대비하기 위한 시장 트렌드, 데이터 및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세일즈포스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2019년 연말 쇼핑시즌 동안 온라인 매출액은 8% 증가했으며, 7,230억 달러의 온라인 판매 매출액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일즈포스의 2019년 연말 쇼핑시즌 결과 보고서는 전 세계 30개국의 커머스 클라우드 및 마케팅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상의 취합된 데이터를 활용했으며, 각 데이터는 ▲커머스 클라우드: 수억 명의 고객 활동 ▲마케팅 클라우드: 수십억 건의 고객 인게이지먼트 ▲서비스 클라우드: 수백만 건의 고객 응대 사례(2019년 11월 1일~12월 31일)를 포함한다. 각 브랜드, 소비자들이 쇼핑을 좀 더 빨리 시작하도록 유도 미국의 추수감사절(11월 넷째 주 목요일)이 늦어지면서 2018년 33일에서 27일로 짧아진 연말 쇼핑시즌으로 인해 각 브랜드들의 이메일 쿠폰 발송과 같은 온라인 마케팅 활동 시기가 앞당겨졌다. 이러한 마케팅 활동은 2018년 같은 기간 대비 13% 증가한 디지털 트래픽을 보이면서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 먼데이까지 이어지는 사이버 위크 기간까지 전 세계 온라인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고객들은 구매할 제품을 미리 장바구니에 담아 두고, 사이버 위크 기간에 실질적인 구매를 진행했으며, 해당 기간의 온라인 주문량은 전년 대비 9% 더 증가했다. 고객의 고민거리를 덜어준 인공지능 이번 쇼핑시즌 동안 AI의 검색 및 제품 추천은 유통업체들의 추가 매출 달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주문의 10%와 온라인 매출의 5%는 모두 AI에 의한 추천 서비스에서 비롯됐다. 사이버 위크, 2019 온라인 매출 기록 경신 2019년 사이버 위크 기간 동안 전 세계 온라인 매출액은 1,430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15%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추수감사절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2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세일즈포스 2020.02.04

“고객 중심의 변화가 혁신의 비법” 202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이드 - IDG Deep Dive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서 기술은 핵심 요소이다. 하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이런 기술 중심의 변화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기술을 수용하고 이를 활용하는 조직의 변화가 필수적이며, 그 변화의 중심에 있는 것은 역시 고객이다. 고객 인사이트나 IT와 비즈니스의 협업, 교차기능팀 등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 조건으로 부상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변화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현황을 짚어보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완성하기 위한 고객 중심의 실전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하는 기업의 7가지 비결 - 고객 중심 CIO의 시대 - 인재 영입 및 유지를 위한 핵심 전략 “직원 경험”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고객 성공에 초점을 맞춰라”

세일즈포스 고객중심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20.01.16

민병철유폰,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 도입...“인텔리전트 마케팅 환경 조성” 

민병철유폰이 마케팅 캠페인의 통합 관리 및 데이터 기반 개인화 마케팅을 통한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를 도입했다고 세일즈포스는 밝혔다. 민병철유폰은 무료수업 체험 고객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실질적으로 해당 고객들이 유료 강의를 구매 및 수강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 생성과 캠페인 관리 효율성 향상이 필요했다. 또한, 다양한 마케팅 채널로부터 유입되는 고객 데이터를 관리하고 활용하기 위한 프로세스 개선이 필요했다. 이에 민병철유폰은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고객에게 최적의 맞춤화된 광고 메시지 전송을 자동화하고, 광고 노출 후 고객의 구매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마케팅 캠페인을 주도적으로 운용하기 위함이다. 가령, 여행영어 회화, 비즈니스 회화, 취업에 필요한 영어 회화 등 수강생이 영어회화를 배우는 목적이나 수강생이 관심을 가졌던 강의에 따른 정보는 물론, 고객의 구매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개인화된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된다. 민병철유폰의 프로젝트 담당자는 인공지능 ‘아인슈타인’을 통한 인사이트를 활용해 최적의 마케팅 캠페인을 기획할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이번 프로젝트의 파트너로 세일즈포스를 선정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민병철유폰은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 도입 이후, 신규 마케팅 캠페인 셋팅 및 기존 캠페인 개선 활동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감축시켰으며, 마케팅 캠페인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 활용 역량을 향상시켰다. 이와 동시에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서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관리할 수 있게 되어 보다 일관된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민병철교육그룹의 김성숙 마케팅 팀장은 “마케팅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나의 툴에서 고객 데이터를 관리하고, 이를 통해 개인화된 메시지를 카카오, LMS, SNS 채널 등을 통해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에게는 광고를 넘어 필요한 영어회화 ...

세일즈포스 민병철유폰 2020.01.14

“앱 개발의 속도가 바뀐다” 로우코드 개발로 혁신을 가속화하는 방법 - IDG Tech Focus

로우코드 플랫폼은 등장 후 찬반 의견이 분분했지만, 이미 적지 않은 기업이 도입해 성과를 내고 있다. 4GL과 RAD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대적인 로우코드 플랫폼은 이미 속도와 통합 면에서 이런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평가된다. 로우코드 플랫폼의 기본 개념과 현대적인 특징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실제로 어떤 환경에서 로우코드 플랫폼이 진가를 발휘하는지 주요 사례를 소개한다.  주요 내용 - "반짝 유행을 넘어 보편 플랫폼으로” 로우코드 플랫폼의 현황과 전망 - 로우코드 플랫폼은 어떻게 소프트웨어 개발을 혁신하는가 -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의 해결사” 로우코드의 역할과 효과  - 디지털 혁신을 위한 앱 개발 “라이트닝으로 쉽게, 헤로쿠로 심도 있게”

플랫폼 세일즈포스 헤로쿠 2020.01.13

2020년 인기 예감 '디지털 마케팅 직종 7선'

최고 경험 책임자부터 콘텐츠 마케팅 책임자, 브랜드 관리자까지 디지털 마케팅 역할이 발전하고 있다. 마케팅의 미래를 맞이할 7가지 직업을 살펴본다. 2020년에 인기 있을 디지털 마케팅 직종은 무엇이며 어떤 자격증이 이들 디지털 마케팅 직종으로 취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CIO>는 몬도(Mondo)와 더크리에이티브그룹(The Creative Group)  등 채용 전문 회사의 최신 연구 결과를 살펴보았다. 또한 몬스터(Monster), 글래스도어(Glassdoor), 인디드(Indeed), 페이스케일(PayScale), 집리크루터(ZipRecruiter), 샐러리닷컴(Salary.com) 및 기타 급여 데이터 자료를 확인했다.   <CIO>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 이후에도 인기 있을 7가지 디지털 마케팅 직종 가이드를 만들었다. 이 직종이 왜 인기 있을까? 이 직종의 연봉은 어느 정도일까? 이 직종으로 취업하려면 어떠한 자격증 또는 학습 과정이 도움이 될까?  여기에서는 연봉이 낮은 디지털 마케팅 직종부터 높은 직종까지 소개한다. 이 직종의 순위는 각 직종에 관해 찾은 최고 평균 연봉을 기준으로 한다. 일부 직종은 다른 이름으로 불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조직에서는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가 브랜드 관리자와 동일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따라서 특정 직종에 대해 구직 사이트에서 검색할 때는 해당 직종과 유사한 검색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일자리 중 일부는 비교적 새로운 직종이기 때문에 급여 데이터를 찾지 못한 경우도 있다.  7.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 ‘핫’한 이유 : 마테크 어드바이저(MarTech Advisor)에 따르면, 마테크 스택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전문가가 이에 숙달해야 하므로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주로 하는 일 :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는 마케팅 목표, 조직에 대한 중요...

CIO 마케토 디지털콘텐츠마케팅 2020.01.06

람보르기니, 세일즈포스 블록체인 도입...“신뢰도 및 고객 경험 향상”

람보르기니가 세일즈포스 블록체인을 도입해 자사 차량을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인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고 세일즈포스는 밝혔다. 람보르기니는 이번 세일즈포스 블록체인 플랫폼 도입 또한 ‘고객 경험 향상과 자사 차량의 가치 유지를 위한 혁신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람보르기니는 중고차량 매매시 차량의 정품 인증을 위해 이탈리아 산타가타 볼로냐스(Sant’Agata Bolognese)에 있는 람보르기니 본사에서 약 800에서 1,000회에 걸친 인증 절차를 실시하고 있다. 기존에는 각 차량 부품에 대한 정품 인증은 물론, 서비스 내역 점검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 리소스 활용 및 관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이에 람보르기니는 세일즈포스 블록체인 플랫폼을 도입했다. 다양하고 복잡한 파트너들을 하나의 분산 네트워크에 모아 차량 인증 프로세스를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함이다. 특히, 기술자, 수리점, 대리점 등 다양한 파트너들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차량 인증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통해 파트너들간의 신뢰도를 높이고, 각 차량이 복원, 소유주 변동 등과 같은 서비스 이력에 대한 고유 데이터를 보유하도록 할 예정이다. 세일즈포스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람보르기니는 잠재적인 차량 정보의 위, 변조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차량의 수명을 향상시키고 가치를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람보르기니 애프터 세일즈 파올로 가브리엘리 팀장은 “람보르기니 창립 이래 혁신은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였다”며, “세일즈포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우리는 한 단계 더 혁신할 수 있었으며, 차량 인증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세일즈포스 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람보르기니의 블록체인 기술 활용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람보르기니의 정신을 보여주는 예”라며 “차량 관리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것을 시작으로 어떤 혁신의 여정을 함께하게 될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세일즈포스 람보르기니 2019.12.18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목록에 없다' 세일즈포스의 차별화 전략

세일즈포스는 초기 클라우드 시장에 진입했으나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목록에 들어가 있지 않다. 그렇다고 세일즈포스가 클라우드 시장에 늦은 것도 아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의 분석에 따르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대형 IaaS 플랫폼에 세일즈포스가 들어가 있으며 세일즈포스는 대기업 시장에서 고객을 만나고 이들과의 관계를 뛰어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인 올리브 황에 따르면, 세일즈포스가 마케팅 클라우드용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 업체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선택했는데 이는 세일즈포스가 6개의 주요 클라우드 업체 중 4개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WS,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활용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황은 클라우드 IaaS 시장을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간주하고 2022년까지 미화 815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황의 주장대로 대부분 기업 관심과 수익이 AWS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이 두 업체와의 관계는 중요한 부분이다. 황은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광범위한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는 범용 공급업체로 시장에 알려졌다. 구글은 엔터프라이즈 도입 측면에서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며 알리바바는 중국의 클라우드 IaaS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황은 이 4개 업체와 손잡고 세일즈포스가 지리적 한계를 개선할 수 있었으며 이를 세일즈포스 보급의 첫번째 이유로 지목했다.  그녀는 세일즈포스가 널리 보급된 두번재 이유로 이 회사가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하고자 노력한 점을 들었다.  황은 “대기업이 핵심 고객 프로세스, 소비자용 앱, 고객 분석 등 애플리케이션 및 분석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IaaS로 이전하면서 SaaS CRM 공급 업체인 세일즈포스를 동일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황에 따르면, 세번재 이유는 세일즈포스가 우위를 점한 4...

CRM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2019.11.29

태블로가 세일즈포스 가족이 되는 방법 "불분명하다"

세일즈포스는 지난해 분석 제공업체인 태블로를 인수했지만 그들이 앞으로 어떻게 결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미지수다.  지난주 드림포스(Dreamforce) 컨퍼런스에 참석한 분석 공급업체 태블로의 고객들은 세일즈포스가 지난 5월 157억 달러의 주식 거래를 통해 태블로를 인수한 후 제품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궁금했을 것이다.  세일즈포스 회장이자 공동 CEO인 마크 베니오프는 이번 드림포스 기조 연설에서 태블로 CEO 아담 셀립스키를 열렬히 환영했다. 그리고 베니오프는 태블로 소프트웨어를 "놀라운 제품, 놀라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놀라운 분석, 놀라운 시각화"라고 언급했다.   셀립스키는 태블로의 기본 소개를 진행하기 전에 제품 로드맵과 세일즈포스 스택과 통합하기 위한 자세한 계획은 설명하지 않은 채 “자연스러운 결합(natural combination)”이라고만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태블로 경영진들은 기자 회견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알기는 힘들었다. 물론 태블로는 이번 달 CMA(Competition and Markets Authority) 합병 승인 건만으로도 계속되는 질문에 시달렸다.  하지만 올해 초, 셀립스키는 영국 런던에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세일즈포스 합류는 고객 확대의 기회라고 말했으며, 특히 세일즈포스 사용자에게는 태블로를 좀 더 쉽게 액세스할 수 있거나 기본적인 경험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광범위하게 설명한 바 있다.    양사의 딱 맞는 부분과 겹치는 부분  통합하는 방법에 대해 셀립스키와 베니오프는 각각 높은 수준의 식견을 갖고 있다. 세일즈포스는 2017년 5월 인수한 뮬소프트(Mulesoft)에 대해 지난해 드림포스에서 대대적으로 홍보한 바 있다.  셀립스키는 "세일즈포스가 구축한 모든 CRM 애플리케이션은 매우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 뮬소프트를 인수해 앱투앱 통합을 이뤄낸 것을 보면, 태블로 또한 이 퍼즐에 새로...

인수합병 세일즈포스 태블로 2019.11.28

세일즈포스, 포레스터 웨이브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소프트웨어 부문’ 선도업체로 선정

세일즈포스가 포레스터 리서치가 발표한 ‘2019년 3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인프라 자동화 플랫폼(The Forrester Wave: Enterprise Marketing Software Suites, Q3 2019)’ 연구조사에서 기업용 마케팅 소프트웨어 부문의 선도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는 소프트웨어 평가 항목 중 인공지능, 고객 경험 관리, 고객 정보 보호, 제품 비전, 파트너 에코시스템, 서비스 지원 분야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마케팅 클라우드는 ▲고객 이해 ▲아인슈타인 AI에 의한 마케팅 개인화 ▲이메일, 모바일, 소셜 등 전사 마케팅 채널에서의 고객 인게이지먼트 형성 ▲마케팅 캠페인의 효과 분석 등 연결된 고객 경험을 위한 통합 마케팅 솔루션이다. 마케팅 클라우드의 일환인 소셜스튜디오는 소셜 채널 관리의 일원화, 포스팅 예약, 키워드 모니터링, 소셜 인터랙션 강화를 통해 보다 긴밀한 고객 관계 형성은 물론, 소셜 마케팅의 전반적인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유명 헤비메탈 밴드 메탈리카도 소셜스튜디오를 활용해 6,0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확보한 바 있다.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 부문 CEO 애덤 블리처는 “전 세계의 모든 기업이 고객의 니즈 이해, 전사 채널에서의 고객 인게이지먼트 형성, 캠페인의 결과 분석을 통한 마케팅 효과를 높이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며, “오직 세일즈포스만이 전사 채널을 아우를 수 있는 B2B 및 B2C 통합 마케팅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 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마케팅 활동에 막대한 비용이 지출되는 만큼 체계적인 계획과 시행이 이뤄질 필요가 있다”며, “세일즈의 성공은 스마트한 마케팅 활동에서 시작되고, 마케팅 클라우드는 고객 성공을 이끄는 비즈니스 핵심 동력으로 자리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포레스터 세일즈포스 2019.11.14

"핵심 비즈니스를 서비스하라" 주요 SaaS 업체 10선

점점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최종 사용자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에 기반한 옵션으로 SaaS를 채택하고 있다. SaaS 모델을 통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주요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살펴보자.   아틀라시안 아틀라시안은 프로젝트 관리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텐츠 관리자 등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다. 아마도 문제 추적 애플리케이션인 지라(Jira)와 팀 협업 및 위키(wiki) 제품인 컨플루언스로 가장 유명할 것이다. 이 업체의 소프트웨어는 팀이 공유 업무를 정리, 논의, 완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GM,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NASA, 리프트, 버라이즌, 스포티파이 등 14만 4,000개 이상의 조직에 속한 팀들이 아틀라시안의 프로젝트 추적, 콘텐츠 생성 및 공유, 서비스 관리 제품을 이용하고 있다. 프로젝트 및 문제 추적 외에 지라 소프트웨어 제품군은 기업용 애자일 계획, 기본 비즈니스 관리, IT업무 지원센터 및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틀라시안의 제품은 또한 사고관리 및 소통, 문서 협업, 깃(Git) 버전 관리, 연속 통합 및 배포 관리, 접근 관리/SSO(Single Sign-On)/신원 관리를 포함한 클라우드 보안도 제공한다. 구글 G스위트는 구글 클라우드의 생산성 소프트웨어 제품이며 지메일(이메일), 문서도구(Docs, 문서 작성 및 공유), 시트(Sheets, 스프레드시트 작성 및 공유), 드라이브(Drive, 파일 저장 및 동기화), 캘린더(Calendar, 시간 관리 및 일정) 등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G스위트는 화상회의용 행아웃 미트(Hangouts Meet)와 협업용 행아웃 챗(Hangouts Chat) 등의 기업용 제품도 갖추고 있다. 이 플랫폼은 전 세계 10억 명 이상, 500만 개 이상의 유료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구글이 밝혔다. G스위트는 실시간 협업 및 기계 지능을 통해 개발되었다. G스위트의 고객들은 스...

세일즈포스 챗봇 슬랙 2019.10.31

“세일즈포스, 2024년까지 1조 달러 이상의 신규 수익 창출” IDC 전망

세일즈포스가 자사 및 파트너 에코시스템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세계적으로 420만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1조 2,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는 IDC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IDC 보고서는 2024년까지 세일즈포스가 1달러의 수익을 기록할 때마다 파트너 에코시스템은 5.80달러의 수익을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까지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에 지출되는 금액의 약 50%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연관돼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전체 소프트웨어 매출의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전 세계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지출은 매년 19%씩 증가하여 2019년에는 1,790억 달러, 2024년에는 4,180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일즈포스의 인더스트리 및 파트너스 부문 부사장(EVP) 타일러 프린스는 “세일즈포스 이코노미는 전 세계의 고객과 파트너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형성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오늘날의 비즈니스 성장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기업이 속한 산업과 비즈니스의 특성과 상관없이, 커스터머 360 플랫폼과 에코시스템은 세일즈포스는 물론, 고객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 세일즈포스 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세일즈포스는 세일즈포스 이코노미와 에코시스템에 기반하여 전 세계 시장에서 직, 간접적으로 경제 가치 및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왔으며, 디지털 기술의 민주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국내에서도 기업의 규모나 산업군을 막론하고 보다 적극적인 디지털 혁신 지원 노력을 통해 점진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한 기업들은 클라우드 운용에 필요한 부가 제품과 서비스에도 비용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일즈포스 에코시스템은 2019년 세일즈포스의 4배 이상으로 성장했으며, 2024년까지 6배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

세일즈포스 idc 2019.10.29

세일즈포스, 산업군 특화 플랫폼 출시...“소비재 및 제조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 지원”

세일즈포스가 소비재 및 제조업 분야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해당 산업군을 위한 매뉴팩처링 클라우드(Manufacturing Cloud) 및 컨슈머 굿즈 클라우드(Consumer Goods Clou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컨슈머 굿즈 클라우드는 소비재 기업의 현장 영업관리자가 업무 방식 개선을 통해 제품이 적절한 시기, 적절한 매장에 제품이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매장 방문 루트 및 의사결정 최적화 등의 CRM 인텔리전스를 통해 총체적 영업 성과 향상에 기여한다. 또한, 현장의 영업 담당자에게 매장의 발주 데이터 및 매장의 특성에 따른 고객의 니즈를 가시적으로 보여주고 해당 데이터를 분석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는 영업 담당자의 반복적인 업무와 매장의 최적화를 지원해 영업 담당자는 보다 고객 커뮤니케이션에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된다. 매뉴팩처링 클라우드는 제조업 특화 플랫폼으로, 어카운트별 영업 판매량 예측을 통해 고객의 니즈와 시장의 변화에 보다 잘 대응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제조 플래닝을 지원한다. 특히, 고객 데이터 기반의 영업 라이프 사이클 관리는 현재는 물론, 미래 고객의 니즈, 제품 판매량, 재정, 운영 상황 등을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제조 기업의 전반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세일즈포스 컨슈머 굿즈 클라우드와 매뉴팩처링 클라우드의 차별되는 특징은 아인슈타인 AI가 플랫폼에 쌓인 데이터로부터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도출해준다는 점이다. 아인슈타인은 각 플랫폼에 내재돼 시장 트렌드 분석, 교차판매 및 업셀링 기회 추천, 잠재 위험 경고 등 보다 스마트한 인텔리전스 경험을 제공한다. 세일즈포스 존 스트레인 CPG 수석 부사장은 “리테일 익스큐션은 브랜드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며, 적절한 데이터와 툴은 현장 담당자가 추가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고객 파트너십 형성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 세일즈포스 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제조 산업군의 경우...

세일즈포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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