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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의사소통 그 이상을 원할 때" 하이브리드 업무 도구 '디지털 화이트보드'

오늘날 부서가 사용하는 협업 도구 범위는 2년 반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을 만큼 거대해졌다. 2020년 초 재택 근무 명령이 전 세계를 휩쓸던 당시, 대부분의 기업은 쓸 만한 동영상 및 채팅 플랫폼을 갖추기에 급급했다. 지금은 상당수 직원이 적어도 주 며칠씩 사무실 외의 장소에서 근무하는 상태다. 따라서 단순히 직원의 기본적인 의사소통 그 이상의 기능을 지원하는 도구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2022년 폭발적으로 성장한 제품은 디지털 화이트보드다. 시각적 협업 플랫폼 또는 공유 캔버스 앱이라고도 불리는 이 도구로 하이브리드 부서는 온라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시각적으로 협업한다. 2022년 3월과 5월 사이에 박스(Box), 클릭업(ClickUp), 뮤럴(Mural), 블루진스(BlueJeans), 줌(Zoom)은 모두 신규 화이트보드 제품의 출시 또는 기존 화이트보드 도구에 대한 중요한 업데이트의 출시와 관련된 발표를 했다. 왜 다들 이렇게 갑자기 부산하게 움직이는 것일까?     하이브리드 직원 간 연결을 담당 2022년 5월 포레스터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행 사태 때문에 일부 직원을 전일 원격 근무 체제로 전환한 비즈니스 및 기술 전문가 중 62%가 전통적 대면 업무에서까지 전일 원격 직원의 비율이 계속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처럼 업무 형태가 크게 변화하면서 지리적으로 분산된 직원에게 더욱 통일된 협업 경험을 창출할 방법을 모색하는 기업이 많다. 디지털 화이트보드 업체는 자사 플랫폼이 기업이 필요한 것을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대개 웹 브라우저로 접근하는 시각적 협업 앱은 어느 장치에서나 실시간 또는 비동기적으로 협업하는 일관성 있는 작업 공간을 만든다. 사용자는 그리기 및 쓰기 도구를 활용할 뿐만 아니라 이미지, 동영상, 다이어그램, 포스트잇 메모 등을 추가할 수 있다. 슬랙(Slack), 트렐로(Trello), 지라(Jira), 드롭박스(Dropbox),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

화이트보드 박스 클릭업 2022.09.19

모질라, 최대 2.5Gb 파일까지 공유 서비스 '센드' 공개

모질라가 보안과 개인 정보 보호를 특징으로 하는 파이어폭스 기반의 무료 파일 공유 서비스 '센드(Send)'를 공개했다. 모질라 제품 전략 담당 부사장 닉 응우옌은 “모질라의 센드(Send)는 공유 단계부터 사용자가 파일을 여는 순간까지 엔드 투 엔드 암호화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파일 링크 만료 기한, 다운로드 횟수, 암호를 추가해 보안 레이어를 더할지도 고를 수 있다”고 밝혔다. 모질라의 테스트 파일럿 프로그램 중 한 실험이었던 파이어폭스 센드는 별도의 앱이 아니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웹 사이트 형태다. 파이어폭스 계정 사용자는 2.5GB 대용량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고, 계정이 없을 경우 업로드 파일 크기가 1Gb로 제한된다. 각 파일은 1~100회 사이에서 다운로드 횟수 제한을 걸 수 있고, 다운로드 만료 기간은 5분에서 최대 7일까지 설정할 수 있다. 업로드 후 이메일, 텍스트, 협업 앱을 통해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 링크가 주어진다. 기간이 만료되면 링크는 작동하지 않고, 다운로더 브라우저에 “이 링크는 만료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 이 메시지는 다운로드 설정 횟수가 최대에 도달할 때도 나타난다. 보안을 강화하고 싶다면 비밀번호를 걸어 파일을 한번 더 보호할 수 있다. 모질라는 개인 정보 보호 문서를 통해 업로드 파일 처리 방법을 설명했다. 여기에는 “기본적으로 업로드된 파일은 최대 24시간에서 7일까지 저장된다. 다운로드 한도를 정할 경우 서버에서도 더 빨리 삭제된다”고 설명되어 있다. 박스,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등 공유 및 동기화 서비스와 달리 파이어폭스 센드는 기기 운영체제와 통합되지 않고, 심지어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와 통합된 서비스가 아니다. Send.firefox.com이라는 별도의 웹 주소를 통해 접근해야 한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애플리케이션 형태의 파이어폭스 센드가 이번 주말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

모질라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2019.03.13

드롭박스가 라이벌 박스에 비해 기업 가치가 4배나 높은 이유는?

드롭박스가 2013년 비즈니스용 드롭박스(Dropbox for Business)를 공개하며 엔터프라이즈 영역에 들어온 후, 클라우드 스토리지 경쟁 업체인 박스(Box)를 크게 앞서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초 드롭박스의 IPO 이후 시가총액에서 4배 이상의 차이가 나고 있는데, 순수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 두 곳이 이렇게 다르게 평가 받는 이유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가트너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콘텐츠, 인사이트 담당 수석 부사장인 모니카 바쏘는 “드롭박스는 소비자 영역에서 시작했다. 7년 전 사용하기 쉽고, 간단하고, 매우 안정적인 혁신적인 서비스로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 5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서비스의 ‘밀착도’ 덕분에 드롭박스는 많은 사람들의 디지털 생활의 핵심 요소가 됐다. 바쏘는 “드롭박스는 기업의 전통적인 업무 환경을 와해하고 전환을 주도하고, IT 조직이 생산성과 협업에서 직원을 중심으로 다시 생각하게 만든 대표적인 일반 사용자 기술이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박스는 처음부터 규제, IT, 보안을 염두에 둔 대기업 대상의 서비스다. 바쏘는 “사용자 경험은 드롭박스만큼 좋으나, 드롭박스만큼 가시성이 넓진 않다”고 설명했다. 바쏘는 두 회사의 근본적인 차이는 드롭박스는 콘텐츠 생산에, 박스는 콘텐츠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미묘한 차이이지만 매우 중요하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셰릴 맥키논은 “박스는 더 일찍 대기업에 집중하기 시작하면서, 규제가 강력한 기업의 요구 사항에 맞추기 위해 관리, 보안, 거버넌스 역량 등을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드롭박스는 유사한 방향으로 움직였으나 중소 기업 고객 비중이 높아 대기업으로 확장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주식 상장 두 회사가 모두 주식을 상장하면서 마침내...

IPO 박스 클라우드스토리지 2018.04.12

“개인용부터 기업용까지” 최고의 파일 공유 서비스 10선

2004년, 아주 큰 파일을 공유하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였다. 첫째, 당시만 해도 새로웠던 유센드잇(YouSendIt) 같은 파일 공유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둘째, 파일을 디스크에 복사해 전달해야 할 사람에게 건네거나 우편으로 발송하는 방법이다. ‘스니커넷(Sneakernet)’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으로 불리는 방법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파일 공유 방법이 무수히 많다. 드롭박스, 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하이테일(기존 유센드잇)은 쉽게 큰 파일을 공유하고,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여러 장치 간 동기화를 지원하고, 동료 및 고객과 협력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다. 이 밖에도 많은 일반 소비자를 위한 기초적인 서비스부터 보안을 중시한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까지 선택지가 많다. 여기에서 선택한 서비스들은 알파벳 순이다. 또한 10개 서비스에 초점을 맞췄다. 다시 말해, 모든 서비스를 다양하게 소개하지 않는다. 파일 전송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평균 업로드 속도 11.88 메가바이트에서 195MB의 ZIP 파일을 업로드했다. 아마존 드라이브(Amazon Drive)  아마존 드라이브의 무제한 스토리지 요금제는 지난 해 없어졌다. 그렇지만 과거 클라우드 드라이브로 불렸던 아마존 드라이브는 여전히 가장 경제적인 서비스이다. 1TB 요금제가 연 60달러에 불과하다. 전용 데스크톱 및 모바일 앱으로 파일에 액세스 하고, 공유할 수 있다. 아마존 드라이브는 기본적인 기능만 제공하는 편이다. 예를 들면, 컴퓨터 문서 폴더 전체를 동기화 할 수 있지만, 동기화 할 특정 폴더를 선택할 수 없다. 업로드 속도는 테스트 한 서비스 가운데 가장 느리다(약 8분). 아마존 드라이브는 사진 백업에 가장 좋다(프라임 회원은 무제한 사진 저장). 또 기본적인 문서 저장, 파일 공유에 적합하다. 무료 계정 저장 공간: 5GB(아마존 고객) 무료 계정 최대 파일 크기: 2GB(데스크톱 앱으로 업로드 할 경...

스토리지 박스 파일공유 2018.03.16

MS 원드라이브 파격 제안 "박스·드롭박스·구글 쓰다가 오면 남은 기간 무료"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콘텐츠 스토리지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기업용 원드라이브(OneDrive for Business) 플랫폼 관련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화요일에 발표에 따르면, 현재 박스, 드롭박스, 구글 사용자가 원드라이브로 이동하면 기존 계약의 잔여 기간 동안 기업용 원드라이브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6월 30일까지 유효하며, 현재 기업용 원드라이브나 오피스365 가입자가 아닌 조직이 대상이다. 이전 기업은 최소 500명 이상의 사용자를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으로 이동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제품 마케팅 총책임자 세스 패튼은 “신규 사용자가 현재 타사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추가 비용 없이 원드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레스터 수석 애널리스트 쉐릴 맥키넌은 클라우드 콘텐츠 플랫폼 시장이 소수 대형 업체에 급속도로 통합되는 모양새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격적인 제품 마케팅이 이미 다른 제품을 사용하다가 요금 부담을 느끼거나 전환을 고려하던 기업에 큰 유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동시에 맥키넌은 기업이 파격적인 가격 할인 행사 이상의 것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클라우드 콘텐츠 업체가 내용, 직원을 잘 지원하는 협업 서비스 등에 투자하고 필요할 때마다 공유와 협동이 쉽게 이루어지는지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패튼도 데이터 저장과 협업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하고 싶어하는 기업이 많다면서 “기업용 원드라이브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지만 기존 계약과 요금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비용을 줄여 기업이 쉽게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와 오피스365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러나 한 클라우드 업체에서 다른 업체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제안은 단순한 ...

박스 드롭박스 구글드라이브 2018.02.08

박스, 구글∙MS∙IBM과 손잡고 기업 전용 머신러닝 스킬 키트 공개

클라우드 스토리지 공급 업체 박스가 기업용 파일 관리 솔루션에 지능을 더하는 새로운 스킬 프레임워크를 출시했다. 이번 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워크 2017 컨퍼런스에서 박스는 IBM 왓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일련의 스킬을 공개했다. 또, 기업이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수동으로 수집하기 어려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재구성할 수 있는 맞춤형 스킬 설계 및 개발 자원인 박스 스킬 키트(Box Skills Kit)을 공개했다. 박스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애론 레비는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콘텐츠에서 더 많은 가치와 지능을 발굴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스 스킬은 박스의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디지털화 할 수 있는 최초의 프레임 워크”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개인과 기업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지능적 콘텐츠, 관계, 활동 네트워크인 박스 그래프(Box Graph) 기술을 발표했다. 예를 들자면, 박스 그래프는 관련성 높은 업데이트, 인사이트, 콘텐츠를 수집하고, 박스 사용자에게 이 데이터를 맞춤형 활동 피드(Feed)라는 방식으로 제공한다. 박스 수석 제품 책임자 지투 파텔은 박스 스킬과 박스 그래프가 기업을 위한 인텔리전스의 실전형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가 박스에 보유한 모든 콘텐츠에서 놀라운 가치를 추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스 스킬의 3가지 기능 행사에서는 IBM 왓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의 머신러닝 도구를 사용해 3가지의 미리보기를 제공했다. IBM 왓슨 기술을 사용해 텍스트 파일을 작성하고, 색인을 생성할 때 오디오 파일로 검색하는 오디오 인텔리전스(Audio Intelligence)가 포함된다. 또, 비디오 인텔리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코그니티브 서비스(Cognitive Service)로 트랜스크립트, 토픽, 인물 탐지 기능을 제공해 기...

박스 애저 왓슨 2017.10.13

5GB부터 25GB까지…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18종 옵션 비교

조금만 찾아보면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맘껏 이용할 수 있는 시대다. 박스에서 드롭박스, 구글, 애플까지, 각 클라우드 업체들은 꽤 넉넉한 무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자사 생태계로 사용자를 유입시켜 장기적으로 추가 스토리지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미끼다.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18개의 서비스를 소개한다. 설명에 앞서, 업체들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량은 꽤 가변적이며 어느 순간 예고 없이 지원이 중단될 수도 있음을 참고해두자. 아마존 클라우드 제공량: S3 내 5GB 무료 제공 및 아마존 프라임 고객 대상 사진 스토리지 무제한 제공 세부 내용: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의 비즈니스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S3, Simple Storage Service)는 최대 5GB의 무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소비자용 솔루션인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 연회비 $99) 회원들의 경우에는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Amazon Cloud Drive) 내 무제한 포토 스토리지가 보장되며, 추가적으로 아마존 닷컴 쇼핑 시 2일 내 배송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제한 사진 스토리지 서비스는 아마존 프라임 회원이 아닌 경우 연 11.99 달러에 이용 가능하며, 결제에 앞서 3개월의 무료 체험이 보장된다. 그밖에 파일과 문서 등까지 저장할 수 있는 ‘종합 무제한’ 옵션의 경우에는 연회비 59.99 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애플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제공량: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5GB 세부 내용: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는 5GB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용량 확장을 원하는 사용자들은 월 0.99 달러가 청구되는 50GB 상품이나 월 2.99 달러의 200GB 상품, 월 9.99 달러의 1TB 상품, 월 19.99 달러의 2TB 상품을 결제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는 본래 애플 사용자들을 위해 시작된...

박스 메가 클라우드스토리지 2017.03.27

“입맛 따라 고르는” 대용량 파일 공유 앱 7종

스마트폰에서 이메일을 보내고, 태블릿으로 슬랙(Slack)을 확인하고, PC로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하는 등 여러 장치를 이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로 인해 장소에 상관 없이, 여러 장치와 운영 시스템을 이용해 (아주 큰 파일을 포함)파일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는 스토리지를 찾는 수요가 증가했다. 다행히 구글 검색을 하면, 큰 파일을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회사들을 셀 수 없이 많이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선택지가 너무 많아, 자신에게 필요한 사항을 합리적인 가격에 충족시켜주는 최고의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찾기가 힘들 수도 있다. 스마트폰 사진 저장과 공유에 필요한 서비스, 프리랜서와 소규모 사업체, 대기업에 필요한 서비스가 다를 수 있다. 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다. 다음은 사용하는 장치에 상관 없이 큰 파일을 공유, 저장, 편집할 수 있는 최고의 앱 7종이다. 슈퍼빔(Superbeam)  슈퍼빔(Superbeam)은 안드로이드 장치간 파일을 와이파이로 '빔' 해주는 서비스이다. 아쉽게도 iOS는 지원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여러대 보유하고 있고, 이들 장치간 또는 다른 안드로이드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할 때 도움을 주는 앱이다. QR 코드나 NFC(Near Field Communications)를 이용해 장치를 연결, 그 즉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또 윈도우와 맥, 리눅스 기반 노트북 컴퓨터도 지원한다. 무료 서비스도 안드로이드 기기간 전송할 수 있는 파일 수에 제한이 없다. 그러나 광고를 봐야 한다. 프로(Pro) 계정은 유료이다. 그러나 가격이 1.99달러에 불과하다. 한 번에 여러 장치가 파일을 공유하고, 전체 폴더를 전송할 수 있다. 또 NFC로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앱이다. 그러나 애플 사용자도 맥 기반 PC를 갖고 있다면 이용할 수 있다. 싱크(Sync)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파일 공유와 보안이 그 ...

스토리지 슈퍼빔 푸시불렛 2016.08.11

박스, 미국 정부 클라우드 인증 FedRAMP 획득

클라우드 앱 박스가 미국 정부 기관에 클라우드 저장 및 협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지난주 목요일 박스는 박스 포 거번먼트(Box for Government) 서비스를 출시하고 정부 기관이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박스 앱을 배포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박스가 미국 FedRAMP(Federal Risk and Authorization Management) 프로그램 인증 획득에 맞춰 이뤄졌다. 미국 정부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핵심 요구 조건을 충족했다는 의미다. 박스가 미국 정부 기관 사용 허가를 획득한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박스는 공공 기관이나 기업 등 대형 조직에 맞춘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콘텐츠 서비스에 초점을 두고 있다. FedRAMP 인증은 개인 식별 정보를 포함한 민감한 데이터 보호를 위한 최저 기준 요건을 충족한 것이다. 이로써 박스는 미국 정부뿐 아니라 FedRAMP를 지표로 삼는 미국 내 다른 공공 기관이나 해외 공관 등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회를 연 셈이다. 또한, 박스는 이미 미국 복지국 HIPAA 기준, 영국 정부 클라우드 인가 및 ISO 27001 인증을 획득한 상태다. 박스는 미국 법무부, 캘리포니아 주 정부, UN 등 6,500개의 정부 및 단체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정부 기관은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가 향후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핵심 시장이다. 현재 정부 기관의 디지털 문서 보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한창이다. editor@itworld.co.kr 

박스 BOX 보안인증 2016.05.09

IBM, 기업 업무 방식 혁신 위해 '박스'와 협업 체결

IBM은 박스(www.box.com)와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자원을 통해 클라우드에서의 업무를 혁신하기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스는 실리콘밸리의 신흥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 스타트업으로, 전세계 3,700만 명 이상이 사용 중이다. 양사는 기존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합해 새롭고 혁신적인 클라우드 저장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이 솔루션은 복잡한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부터, 휴대폰으로 대출 상담을 진행하는 전문가나, 특허, 보고서, 학술지에서 패턴을 밝혀 내고자 하는 연구원이나 엔지니어 등, 다양한 산업과 직업에서 활용될 것이다. 이번 제휴로 박스 클라우드 콘텐츠 저장 플랫폼에, IBM의 분석 및 소셜 솔루션, 보안 기술 및 전세계에 있는 IBM 클라우드가 통합된다. 양사는 이 솔루션을 공동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IBM은 개발 업체들이 박스 API를 기업용 앱이나 웹 서비스에 통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박스의 CEO인 아론 레비는 “박스와 IBM의 포괄적인 제휴로, 양사 모두에게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할 기회가 펼쳐졌다”며, “통합된 솔루션과 서비스를 통해 보다 안전하게 협업할 수 있으며, 기업의 모빌리티에 있어 일대 혁명을 몰고 올 것”이라고 말했다. IBM 애널리틱스 수석 부사장인 밥 피치아노는 "이번 제휴로 더욱 지능적이고 안전한 방식으로 대량의 데이터와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IBM의 글로벌 클라우드 역량과 분석을 통해 콘텐츠가 더욱 풍부해져 다양한 기업들에게 실행가능한 통찰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박스 IBM 2015.07.13

오피스-드롭박스, 실용적인 오피스 연맹 결성

이제 오피스 문서를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가 아니라 드롭박스에 저장하고 싶다고 해도 마이크로소프트는 환영할 것이다. 오피스를 모바일 앱이나 웹 사이트에서 사용할 때, 드롭박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와 함게 기본 선택할 수 있는 저장 위치로 나타나며, 사용자는 오피스 앱에서 드롭박스 공유 링크를 생성할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드롭박스 앱에서도 오피스로 바로 연결되어 문서를 편집하고 변경된 내용을 클라우드 상에 저장할 수 있다. 이 새로운 기능은 앞으로 몇 주 내에 iOS와 안드로이드용으로 먼저 적용되며, 웹 환경에는 2015년 상반기 내에 구현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드롭박스는 윈도우 폰과 태블릿용 드롭박스 앱을 개발한다. 물론 지금도 윈도우 폰용 비공식 드롭박스 앱은 있지만, 앱 자체의 품질이 그리 뛰어나지 못한 실정이다. 드롭박스는 오피스 모바일 앱에서 원드라이브와 함께 새로운 저장 위치로 추가될 예정이다.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드롭박스와 오피스 데스크톱 버전 간의 통합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업계에서는 우선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16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편이고 내년 말까지 출시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이유로 지목한다. 게다가 현재도 약간의 기교를 부리면 드롭박스를 저장 위치에 추가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경쟁 관계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력관계는 예상 밖의 일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적했듯이 이미 350억 개의 오피스 파일이 드롭박스에 저장되어 있는 상태이다. 두 업체가 밝히는 공동의 목표는 이 수많은 파일을 쉽게 이용하고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기업용 드롭박스 사용자의 경우 새로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오피스 365를 이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구독 기반 서비스 사업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원드라이브 사업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

박스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2014.11.05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 박스, IPO 추진… 2억 5,000만 달러 확보 목표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파일 공유의 대표 주자인 박스(Box)가 IPO를 추진한다. 첫 공모로 총 2억 5,000만 달러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박스는 월요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IPO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박스는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직원들에게 유연성을 제공하려는 기업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여기에서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 150페이지에 이르는 IPO 신청 문서에 의하면 박스의 유료 기업고객은 총 3만 4,000곳이며, 등록 사용자는 2,500만 명이다. 유료 기업 고객에는 포춘 500대 기업의 40%가 포함되어 있고, 글로벌 2000대 기업 중 20%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박스는 개인 사용자 2,500만 명 중에서는 포춘 500대 기업의 직원 99%가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 박스는 이미 개인 투자자로부터 3억 달러의 투자를 받았다. 박스의 CEO 아론 레비는 지난 해 IDG 뉴스 서비스와의 인터뷰에서 2014년이나 2015년에 IPO를 신청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스는 드롭박스(Dropbox)같은 업체와 경쟁하고 있으며, 스카이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 서비스를 보유한 마이크로소프트, 앱스(Apps)와 드라이브(Drive)를 보유한 구글 역시 경쟁 업체다. 2014년 1월 31일에 종료된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박스의 매출은 1억 2,420만 달러이고 순 손실은 1억 6,860만 달러이다. editor@itworld.co.kr

IPO 박스 클라우드 스토리지 2014.03.25

가장 빠르고, 믿을 만한 온라인 스토리지와 싱크 서비스를 찾아라 ... 테스트 결과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 아마존 클라우드, 박스, 그리고 기타 많은 서비스들은 파일을 온라인에 저장하고 각 기기에서 싱크를 유지하는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로 부족함이 없다. 개개별 기능들을 찾는 것을 떠나 이들 서비스를 비교하는데 가장 중요한 척도는 바로 성능이다. 기능적인 측면만 본다면 구글 드라이브는 점점더 마법 창고와 같아지고 있으며, 드롭박스는 기계적인 서류 캐비닛으로 변모하고 있다. 자신의 파일을 가장 빨리 싱크하는 서비스는 무엇인가? 또한 가장 믿을 만하고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 서비스는? 이 물음에 대해 정답을 찾기 위해 리드라이트웹(ReadWriteWeb)과 로얄 핑덤(Royal Pingdom) 양사는 테스트를 실행했다. 리드라이트웹의 데이비드 소보타는 윈도우와 맥 운영체제 양쪽에서 다양한 파일 크기와 형태로 25번의 테스트를 실행했다. 소보타는 파일들을 싱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기록했는데, 이 가운데 하나가 이슈로 남았다. 이 테스트의 결과는 꽤 흥미롭다. 압도적인 승자가 탄생했는데, 드롭박스가 가장 빠른 싱크 테스트에서 56%를 차지해 가장 빨랐으며, 스카이드라이브는 테스트에서 가장 느린 속도(80%)를 보였다. 또한 드롭박스와 아마존 클라우드는 모든 파일에서 싱크를 온전히 끝냈지만, 구글 드라이브와 스카이드라이브 모두 완전하지 않은 싱크를 보였다. 특히 맥에서 이런 현상이 잦았다. 소보타는 "드롭박스와 아마존이 가끔 지연을 보이지만 가장 믿을만한 솔루션으로 드러났으며, 구글은 이들을 앞지르지 못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용료는 스카이드라이브의 서비스 모델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열심히 향상시킬 것"이라고 요약했다. 로얄 핑덤은 지난해 이와 유사한 신뢰도와 성능 비교 평가를 실시한 바 있다. 이 테스트에는 아마존 클라우드 대신 박스가 포함되어 있었다. 로얄 핑덤은 싱크 속도를 측정하는 대신 13Kb 파일을 공유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비교했다. 이 테스트에...

박스 스카이드라이브 클라우드 서비스 2013.05.23

안드로이드용 박스 클라우드 서비스, 50GB로 확대된다

박스가 지난 24일 안드로이드용 박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업데이트했다. 또 안드로이드 4.0 기기에 대한 신규 인터페이스와 새로운 협업 기능을 추가했다.   회사는 또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용량을 3월 중 50GB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스는 현재 안드로이드 외에도 애플의 아이패드, 아이폰, RIM의 플레이북 태블릿을 지원하며 데스크톱과의 파일 공유를 허용하고 있다.   회사는 다음 주 바르셀로나에게 개최되는 MWC 행사에서 구글 안드로이드 부스를 통해 새로운 앱을 시연할 예정이다.   박스의 플랫폼 개발 부사장 매튜 셀프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아이패드들이 윈도우 데스트톱보다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이에 따라 클라우드에의 파일 저장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모바일의 증가는 기업 IT에게 새로운 업무를 부과하고 있다. CIO들은 넘쳐나는 소비자 모바일 기기와 BYOD 트렌드에의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 클라우드와 모바일은 미래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박스 서비스는 전세계적으로 8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어 외에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어를 지원하고 있다.     매튜 셀프는 또 박스가 기업 및 개인 사용자에게 다양한 가격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기업 IT 부서들이 사용자 수에 따라 최적화된 가격을 선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박스 클라우드 스토리지 안드로이드 2012.02.24

'클라우드와의 30일' 22일차 : 클라우드의 안과 밖

문서와 사진, 음악, 기타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보관하니 아주 좋다. 그러나 필자는 '클라우드와의 30일' 시리즈를 진행하면서 작은 문제에 부딪혔다. 필자가 클라우드를 이용할 있는 상황인지 그렇지 않은지 추적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데이터를 전통적인 운영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 틀에 아무런 문제없이 통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래서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있든,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장치에 저장되어 있든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을 할 수 있다.   필자는 클라우드에 문서를 저장할 때 박스(Box)를 이용하고 있다. PC에서는 문서 저장을 위해 기본 설정을 해둔 폴더 하나로 보여진다. 이곳에 저장해 둔 파일은 자동으로 클라우드와 *동기화되어, 필자 아이패드(iPad), 줌(Xoom), 킨들 파이어(Kindle Fire), 아이폰(iPhone)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또 음악은 PC에 일체를 저장해두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PC와 연결된 외장 USB 드라이브에 저장을 해두고 있다. 어찌됐든 로컬 방식이다. 그러나 애플의 아이클라우드(iCloud)와 아마존의 클라우드 플레이어(Cloud Player) 덕분에 클라우드를 통해 내가 갖고 있는 모바일 장치에서 음악 일체를 재생할 수 있다.   사진도 마찬가지다. 필자는 모든 사진을 안전하게 로컬 드라이브에 보관한다. 그러나 필자가 카메라로 주로 쓰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애플 포토스트림(PhotoStream)을 통해 업로드하면, 다른 포토스트림 설치 장치와 동기화가 이뤄진다. 플릭커(Flickr) 같은 서비스는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는다. 따라서 사실상 어떤 장치에서도 사진을 이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를 사용해가면서, 이런 부분들이 기존에 데스크톱을 사용하면서 경험했던 것들의 연장선상으로 느껴졌다.    ...

박스 클라우드 2012.01.13

아이패드용 앱 ‘박스’, 클라우드 협업 툴로 각광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는 너무나도 이용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패드의 이러한 장점은 기업 내 협업 시에도 빛을 발한다.   랜스 로처는 "프로젝트 때문에 미국에 있을 때 유럽과 일본의 누군가와 동시에 수행하는 건 보통 일이 아니다."고 말한다. 로처는 클리어 채널의 사업부문 중 하나인 토털 트래픽 네트워크(Total Traffice Network)의 수석 VP다. 이 회사는 소유의 라디오 및 TV 방송국 등에 트래픽 데이터를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다.   아이패드 유저인 로처는 '박스(Box)'라는 앱을 이용해 클라우드에서 협력업무를 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박스는 기업용 클라우드 스토리지이자 간편한 파일 공유 툴이다.   박스는 아주 사용하기 쉽다. 덕분에 미국과 유럽에 흩어져 있는 로처의 팀들은 최근 견적 가격이나 RFQ(견적 요청) 같은 복잡한 업무들을 2-3주만에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로처는 "과거에는 불가능했다. 보통 6~9주 정도가 걸렸어야 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용 앱들은 아이패드의 기업 침투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   문제가 없는 건 아니다. 아이패드의 기업용 협업 툴은 사용 편의성과 엄격한 IT 요건 사이에서 종종 길을 잃곤 한다. 사용자들은 대개 파일을 움켜쥐고, 그냥 일을 했으면 한다. 하지만 IT는 충분한 보안성과 이를 처리할 취급성을 갖췄는지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 이런 파일들이 아주 중요한 기업의 핵심 자산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박스의 공동 창업자인 '애론 래비 CEO는 이와 관련, "박스는 최근 사용자와 IT의 니즈 사이에 균형을 잡은 아이패드 기업용 앱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보안 측면에서 보자면, 새로운 버전은 네 자리 수의...

협업 박스 아이패드 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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