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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씽큐

LG전자, LG G7 씽큐 ‘안드로이드 10’으로 업데이트

LG전자(www.lge.co.kr)가 LG G7 씽큐(ThinQ)에 안드로이드 10을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다음 주 G7 씽큐에 구글 최신 OS인 ‘안드로이드 10’ 업데이트를 위한 ‘LG OS 프리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G7 씽큐 대상 OS 프리뷰 프로그램은 지난해 1월 안드로이드 9.0 파이에 이어 올해 안드로이드 10이 두 번째다. LG전자가 안드로이드 10으로 업데이트한 모델은 현재까지 G8 씽큐, V50 씽큐 등이며 G7 씽큐가 세 번째다. 안드로이드 10은 화면을 옆으로 밀거나 위로 올리는 동작만으로 홈 이동, 앱 전환 등이 가능한 ‘풀 제스처 네비게이션’을 새롭게 적용했다. 또 사용자가 개별 앱 사용 권한을 다시 설정할 수 있게 보안도 강화했다. LG전자는 OS 프리뷰 프로그램과 함께 UI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한다. 새 UI는 메뉴 탭, 팝업 등을 화면 아래쪽에 배치한 ▲하단 조작구조, 단순하고 직관적인 ▲카드타입 메뉴, 사용자 조작에 따라 화면을 맞춤형으로 표시하는 ▲반응형 메뉴, 각종 앱을 작은 화면으로 보여주는 ▲팝업 윈도우 등이 특징이다. G7 씽큐에 LG 스마트폰 최신 UI와 안드로이드 10을 체험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은 LG 스마트폰이 기본 탑재하고 있는 퀵 헬프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업데이트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방식으로 이뤄진다. 체험 고객들은 퀵 헬프 앱 포럼을 통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LG전자는 사용자들의 의견을 취합해 정식 OS 업그레이드에 반영, 완성도를 높이고 배포할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스마트폰 고객들의 신뢰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G전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센터는 고객들에게 OS 업그레이드, 보안 패치, 소프트웨어 밸류업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LG전자는 LG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 가운데 노약자, 장애인 등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힘든 고객들이 서비스를 요청하면 서비스 기사가 직접 방문해 불편사항을 처리해주는...

lg전자 LG씽큐 LGG7 2020.02.06

리뷰 | 폴더 폰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LG G8X 씽큐와 듀얼 스크린

LG G8X는 그 자체로는 특별할 것 없는 스마트폰이다. 속도 테스트에서 신기록을 세운 제품도 아니고, 사람들의 시선을 끌지도, 야간 사진이 엄청나게 잘 나오지도 않는다. 심지어 G8에 있었던 ToF 제스처도 없다. 그러나 LG G8X를 구매하는 사람에게 이런 사소한 부분은 관심사가 아니다.   G8X의 존재 이유는 폰 자체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G8X의 존재 이유는 액세서리, 구체적으로 말하면 케이스에 있다. LG 공식 명칭이 ‘듀얼 스크린’인 이 케이스는 LG 폰이 몇 년 전부터 추구했던 ‘생산성을 높여주는 보조 화면’이라는 목표를 실제로 달성한다. V10에서는 기본 디스플레이 위에 끼워 넣은 스트립 형태였고, V30에서는 플로팅 바, G7에서는 노치 주변 영역에 있었다. G8X에서는 USB C를 통해 폰에 연결되는 문자 그대로의 보조 화면이다. 펼치면 마치 G8X 두 개를 나란히 들고 있는 듯한 모습이 된다.   LG G8X 듀얼 스크린에 대한 필자의 첫 반응은 불신에 가까웠지만, 사용하다 보니 점차 좋아하게 됐다. 문제점도 있고(특히 무게와 두께) 주 디바이스로 사용할 만한 폰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적절한 환경에서는 다중 모니터 PC 같은 유용함을 제공한다. 또 갤럭시 폴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듀오와 함께 스마트폰의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제품이다.   사양은 중요하지 않다 모든 스마트폰이 더 큰 화면, 더 많은 카메라, 광활한 메모리 등으로 경쟁에서 앞서 나가려 하는 지금 시대에 LG G8X의 사양은 전혀 돋보이지 않는다. 고성능 프로세서와 고품질 디스플레이를 자랑하지만 그 정도는 다른 수많은 안드로이드 폰과 그냥 보조를 맞추는 정도다. 지난봄에 출시된 G8과 비교해도 마찬가지다. 갤럭시 S10과 원플러스 7T는 RAM, 배터리 용량, 디스플레이 사양이 더 뛰어나다. G8X 씽큐 •    크기: 159.3 x 75.8 x 8.4mm •    디스플레이: 6.4인...

듀얼스크린 LG씽큐 2019.12.19

즉석 리뷰 | 듀얼 스크린이 강점인 무난한 스마트폰, LG G8X 씽큐

LG는 이미 올해 G8과 V50 등 2개의 고급형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세 번째로 출시된 G8X 씽큐(ThinQ) 는 두 모델에서 약간의 특징을 차용한 제품이다. G8에서는 이름을 차용했고 V50에서는 보조 화면 추가 기능을 가져왔고, 전체적으로 두 모델의 핵심 사양을 잘 버무렸다. 필자는 IFA에서의 공개 전 이 스마트폰을 시험해보았다.    LG G8X 씽큐의 사양 • 안드로이드 9.0 파이 • 6.4인치 19.5:9 FHD+ OLED • 퀄컴 스냅드래곤 855 옥타코어 프로세서 • 6GB NC RAM • 128GB 내부 저장 공간 • 마이크로SD •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1,300만 화소 광각 렌즈 • 3,200만 화소 셀카 카메라 • 디스플레이 내장 지문 스캐너 • GPS • NFC • 블루투스 5.0 • 4G LTE • USB-C • IP68 방수방진 • 4000mAh 내장형 배터리 • 159x76x8.4mm • 192g 가격 및 출시 LG는 아직 이 제품의 출시 여부와 가격에 대해 아무것도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G8과 V50을 고려할 때 G8X의 가격은 최소한 스마트폰 시장의 마지노선인 약 1,000달러로 예상된다. 별도로 판매될 듀얼 스크린을 구입할 때는 추가 비용을 지출해야 할 것이다.     듀얼 스크린 2.0 이전의 V50과 마찬가지로 G8X의 핵심 기능은 기술적으로 스마트폰의 일부가 아니다. 노트북 같은 클램쉘 디자인으로 완전한 기능을 갖춘 보조 터치 화면을 제공하는 옵션 부착물인 별도의 듀얼 스크린이다. 하지만 올 해 초 보았던 듀얼 스크린과는 달리 LG는 초기 문제점들 중 일부를 해결하는 몇 가지 업그레이드와 개선 사항을 추가했다. 회의론자에게 이 폼팩터가 단순히 새롭기만 한 것이 아니라 참신한 제품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지닐 것이다. 6.4인치 OLED 디스플레이(기존 6.2인치)는 이제 메인 스마트폰과 같기 때문에 둘 사이에서의 창 전환이 훨씬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그러나 디스플...

듀얼디스플레이 LG씽큐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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