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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토이

"이 파일은 사용되고 있어요" 친절한 윈도우 도우미 파워토이 업데이트

윈도우 대청소를 결심하고 사용하지 않는 파일을 삭제할 때, 윈도우가 다른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파일이라는 점을 알려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이크로소프트 프리웨어 유틸리티 세트인 파워토이 최신 버전인 v0.64.0에 새로 생긴 파일 록스미스(File Locksmith) 도구가 이 문제를 해결한다.   사용법도 쉽다. 윈도우 탐색기에서 사용 중이므로 삭제할 수 없는 파일을 우클릭한 후 나타나는 메뉴에서 ‘이 파일을 사용하는 항목은 무엇인가요?’를 클릭하면 파일 록스미스 도구가 프로세스 ID, 사용자 정보, 파일에 액세스하는 실행 파일 목록을 나타낸다. 이 메뉴에 바로 작업 끝내기 버튼이 있어서 굳이 작업 관리자를 열지 않아도 빠르게 프로그램이나 파일을 종료할 수 있다. 파워토이는 빠르게 윈도우 사용자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업데이트될 때마다 작지만 유용한 변화가 계속 추가되고 있다. 광학문자 인식 도구, 액센트 표시가 있는 문자 추가 방법, GIF 캡처 도구 등 편리한 새 기능이 올해만도 일곱 차례 업데이트돼 사용자 편의를 강화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파워토이 록스미스 윈도우PC 2022.11.04

윈도우 파워토이 0.59 버전, ARM 기기 공식 지원

파워토이(PowerToys)가 이제 ARM 기반 하드웨어를 공식 지원한다. 파워토이는 원도우의 사용자 경험이나 생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프로그램을 모아둔 소프트웨어다. 이전 버전까지는 ARM 기기를 지원하지 않았지만, 8일 출시된 파워토이 0.59 버전은 별도의 에뮬레이터 설치 없이 ARM 기기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서피스 프로나 삼성 갤럭시북 같은 기기에서 파워토이를 활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기존 파워토이에는 ARM 기기에서만 발생하는 여러 오류가 있었는데, 이번 업데이트에서 그 중 상당수가 수정됐다. 주로 파워리네임(PowerRename) 기능이나 파일 탐색기와 관련된 오류였다. 또한 x86 혹은 x64 기반 기기에 따로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ARM 기기용 파워토이의 성능과 속도를 최적화하는 작업도 진행됐다.  그 외에도 여러 기능이 변경됐는데 특히 키보드 매니저(Keyboard Manager)에서 특수키를 최대 4개까지 지원하는 부분과 파워리네임의 인터페이스를 변경한 것이 눈에 띈다.  파워토이 새 버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XDA 디벨로퍼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으며, 파일은 깃허브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 파워토이 ARM 2022.06.09

'윈도우 속 만능 도구함' MS 파워토이 활용법 7가지

보통 가정집이라면 간단한 수리나 관리에 이용할 수 있는 스크루 드라이버 등을 넣어 놓는 도구함이 있기 마련이다. 윈도우에서 이런 도구함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파워토이(PowerToys)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년 전 파워토이를 출시했다. 이후 단순 유틸리티에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10여 가지 도구 모음으로 발전했다. 일부 도구는 매우 강력하다. 윈도우 10과 11에서 파워토이를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토이란 먼저 파워토이를 구성하는 도구와 기능을 살펴보자. 더 자세한 정보는 도구 별로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문서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올웨이즈 온 탑(Always on Top) : 원하는 앱을 무엇이든 이용할 수 있지만 올웨이즈 온 탑은 윈도우가 다른 창 아래로 앱을 숨기는 것을 방지한다. 어웨이크(Awake) : 윈도우 전원 및 절전(Power & Sleep) 설정을 관리할 필요 없이 PC를 계속 풀파워로 켜진 상태로 유지한다. 컬라 픽커(Color Picker) : 마우스 커서 아래 이미지의 정확한 색상을 알고 싶다면 컬라 픽커를 이용하면 된다. 심지어 복사도 할 수 있다. 팬시존(FancyZones) : 최초의 파워토이 도구다. 창을 끌어 화면에 다양하게 배열할 수 있다. 파일 탐색기 애드온(File Explorer add-ons) : 파일 탐색기를 강화하는 도구다. 별도의 편집기 없이 SVG 이미지와 PDF 문서 같은 파일을 미리보기할 수 있다. 이미지 리사이저(Image Resizer) : 별도 사진 편집기 없이 이미지의 크기를 조정할 수 있다. 키보드 매니저(Keyboard Manager) : 키보드 단축키를 포함해 키보드의 키를 다시 매핑할 수 있다. 마우스 유틸리티(Mouse Utilities) : 마우스 유틸리티로 불리지만, 기본적으로 (이후에 설명할) ‘내 마우스 찾기(Find My Mouse)’의 바로가기다. 파워리네임(PowerR...

파워토이 PowerToys 윈도우 2022.01.19

“작지만 유용한 기능 모음” 윈도우 10의 새 파워토이 사용 가이드

1990년대를 되돌아보면, 윈도우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로 제공하는 여러 작고 가벼운, 그렇지만 일상 작업에 유용한 소프트웨어 도구들을 이용할 수 있었다. 작업표시줄 메뉴에서 데스크톱 항목들을 이용할 수 있는 도구, 빠르게 스크린 해상도를 변경할 수 있는 도구들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파워토이(PowerToys)’로 총칭했다(역사와 도구들의 종류는 위키피디아 글 참조).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일한 이름을 가진 단일 UWP 앱으로 이런 도구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개별적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했던 90년대 도구들과 달리, 최신 윈도우 10 파워토이 앱은 사용자가 한 장소에서 모든 파워토이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지만 아직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통해 제공되고 있지 않다. 관심이 있는 독자는 기트허브에서 이 오픈소스 도구를 찾아야 한다. 파워토이의 공식 명칭이 ‘파워토이 프리뷰(PowerToys(Preview))’인 것이 이유일지 모른다. 현재 릴리스 번호는 v0.23(1.0이 아님)이다. 스토어에 배포될 준비가 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프리뷰이지만, 새 파워토이스 도구 모음은 한 번 살펴볼 가치가 있다. 간단히 알아보겠다.   파워토이스 설치 및 업데이트 시작하려면 기트허브의 파워토이 사이트를 방문, 최신 릴리스를 다운로드한다. 홈페이지 우측 상단 가까이에 ‘Release’가 있을 것이다. 또는 Releases 페이지를 직접 방문할 수 있다 (실험판인 프리-릴리스를 다운로드하지 않도록 주의). 지난 몇달 동안 파워토이의 설치 및 업데이트 기능이 개선되었다. 버전 0.18.2 이전에는 작업관리자를 열어 여러 프로세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종류해야 설치를 할 수 있었다. 팀 리더인 클린트 루트카스의 동료 중 한 명은 트위터를 통해 파워토이에 Core .NET DLL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이유라고 알려줬다. 그러나 v0.20.1부터 파워토이는 열려 있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문제없이 처리한다...

윈도우10 파워토이 PowerToys 2020.10.20

How-To : 넓은 화면 속 윈도우 창 내 맘대로 정렬하는 MS 파워토이 팬시존

자신만의 윈도우 10 스냅 설정 구성을 디자인할 수 있는 윈도우 10 파워토이(PowerToys) 앱인 팬시존(FancyZones)을 사용해보자. 스냅 설정 기능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는 지금 윈도우 키 + 방향키를 눌러보자. 예를 들어, 윈도우 + 왼쪽 화살표 키를 누르면 현재 창을 화면 왼쪽 열로 옮긴다. 모니터 모서리 끝으로 끌면 창이 모서리에 달라붙어 4개의 크기가 같은 창으로 화면을 분할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문서나 윈도우 창이 원하는 것보다 작다면? 또는 화면을 3개로 분할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까지는 사용자가 직접 각 창을 끌어서 크기를 조정하고 원하는대로 맞춰야 했다. 기본 운영체제에 더해 검증된 확장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파워토이는 윈도우 95 시대에 많은 사용자가 선호했던 필수 앱이었다. 폴더 동기화 도구인 싱크토이(SyncToy) 등의 여러 도구가 윈도우 XP와 비스타 시대에 파워토이로 등장하기도 했다. 윈도우 10에서는 처음으로 귀환한 각각의 파워토이 앱은 깃허브에 적절한 변형을 위한 코드를 올려두기도 했다. 기본 파워토이 앱으로는 단축키 가이드(Shortcut Guide)와 팬시존 앱이 있다. 우선 파워토이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고 그 안에서 원하는 앱을 선택하면 된다. 윈도우 10 참가자 프로그램에 미리 가입할 필요도 없다. 단축키 가이드는 윈도우 화면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에 대한 일종의 치트 시트다. 바로가기 가이드를 활성화한 상태에서 윈도우 키를 1초 이상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윈도우 단축키가 켜진다. 즉, 단축키 가이드가 상황과 맥락을 인식한다는 것이고, 현재 데스크톱과 활동 윈도우의 상태를 파악하고 거기에 필요한 단축키를 화면에 나타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액션을 트리거한 후 윈도우 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단축키가 현재 보이는 것을 반영하게 된다.   스냅 설정 템플릿도 제안, 자신만의 테마도 설정 가능 윈도우나 작업 창을 디스플레이 구석으로 붙이면, 윈도우의 사전 정의된 ...

윈도우10 스냅설정 파워토이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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