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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쿠콘, 금융보안원의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

쿠콘은 금융보안원이 추진하는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인증 수단 연동에 따른 시간·비용 부담을 줄일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 사업을 추진하면서, 해당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자로 쿠콘을 선정했다.  쿠콘은 통합 인증 이용량 급증과 같은 업무 환경 변화에 유연하고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인증 API 플랫폼 형태로 구축·운영한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대규모 인증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클라우드 인프라 설계·운영 등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네이버 클라우드를 활용한다.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의 주요 기능으로는 ▲참여 인증 기관별 통합 인증 API에 대한 호출·응답 중계 ▲접근 토큰 발급 API, 인증 API 제공 ▲인증 기관별 인증 API 호출 ▲이용 기관별 관리자, 이용자 계정 조회·관리 ▲이용 기관/이용자 권한 관리 ▲이용 통계 관리, 이력 관리, 이용량 정책 관리 등이 있다. 정보 제공 기관은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을 통해 여러 인증 기관과 한 번에 연동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에 정보 제공 기관이 인증 API 개발 시 소요됐던 시간·인력·비용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은 올 9월 시범 가동 이후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쿠콘이 이번 금융보안원의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의 API 플랫폼 구축 노하우와 기술력이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마이데이터 산업이 활성화, 확장되면서 각 기관·기업에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쿠콘 2022.07.18

쿠콘, 한국씨티은행에 대출 대환 제휴 프로그램 위한 데이터 중계 시스템 구축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한국씨티은행(이하 씨티은행)의 개인 신용 대출 대환 제휴 프로그램 관련 데이터 중계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씨티은행은 최근 소비자 금융 업무를 단계적으로 축소하면서 개인 신용 대출 이용 고객 보호와 편의 제고를 위해 토스뱅크, 국민은행과 대환 대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쿠콘은 씨티은행과 제휴 은행 간 대환 대출 업무를 위한 데이터 중계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제휴 은행은 이를 통해 빠르게 대환 대출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대출 이용자의 편의성도 높일 수 있게 됐다. 씨티은행의 개인 신용 대출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은 기존 대출의 잔액, 적용 금리 등을 제휴 은행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낮은 금리의 대출 상품으로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다. 쿠콘과 씨티은행은 대출 업무 전용망이 이미 연계돼 있어 대환 대출 데이터 중계 시스템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었다. 쿠콘은 30여 곳의 금융 기관과 대출 업무 전용망이 연결돼 있어 관련 서비스 구축이 쉽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이번 씨티은행의 대환 대출 데이터 중계 시스템 구축 사업은 쿠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쿠콘은 고객사의 업무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신규 서비스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쿠콘 한국씨티은행 2022.07.12

쿠콘-BNK금융그룹, 마이데이터 서비스 오픈

쿠콘은 자사와 BNK금융그룹 3개 계열사의 마이데이터 제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2021년 6월 쿠콘과 BNK금융그룹(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BNK캐피탈)은 마이데이터 제휴를 맺고 ‘BNK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1월 4일 정식 오픈한 이번 서비스는 만 19세 이상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통합 자산 관리 서비스다.   쿠콘은 자사의 ‘마이데이터 플러그인(Plug-In)’ 서비스를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BNK캐피탈 모바일 서비스에 연동했다. 대표 기능으로는 ▲은행·카드·증권·보험·연금 등 개인 자산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원터치 통합 자산 조회’ ▲소비 패턴 분석을 통한 ‘자산 현황 리포트’ ▲일별·월별 수입과 지출 내역을 파악할 수 있는 ‘금융 캘린더’ 등이 있다. BNK금융그룹은 쿠콘이 제공하는 ▲자동차 ▲부동산 ▲헬스케어 ▲유통·물류 등 여러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부가 서비스도 앞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쿠콘과 BNK금융그룹은 이번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이용 고객에게 특화한 통합 자산 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최근 쿠콘은 마이데이터 비즈니스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마이데이터 본격 시행에 발맞춰 BNK금융그룹, 삼성카드가 쿠콘 마이데이터 플러그인으로 제휴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뿐만 아니라, 서비스 이용 고객에 대한 세밀한 분석과 특화한 부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이데이터 사업자들이 쿠콘 빅데이터, 비금융 데이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양한 업권에 속한 기업들의 마이데이터 사업 관련 문의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BNK금융그룹과의 마이데이터 업무 협력으로 더 많은 고객이 품질 높은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쿠콘은 마이데이터 서비스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및 비금융 데이터 등을 활용한 특화 서비스도 제공해 쿠콘만의 차별화한 마이데이터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di...

쿠콘 2022.01.06

CJ올리브네트웍스-쿠콘, API 플랫폼 사업 협력

CJ올리브네트웍스가 비즈니스 데이터 제공 전문기업 쿠콘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플랫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PI를 이용하면 표준화된 코드 작성이 가능하고, 빠른 프로세스 처리와 개발자들과의 협업을 용이하게 만들어 준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API를 활용해 기존 메시징 서비스 중심에서 API 기반 서비스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 근무가 강화되고 비대면 활동이 확대되면서 음성, 영상, 문자, 채팅, 파일 공유 등 통합 서비스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통신 플랫폼(CPaaS_Communications Platform-as-a-Service)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내년 상반기 중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통신 플랫폼 ‘API 플렉스(가칭)’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쿠콘과의 협약을 통해 ▲API 플랫폼 기술 개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서비스 교차 공급 등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CJ올리브네트웍스가 제공하는 문자, 카카오톡, 푸쉬 등 커뮤니케이션 관련 API 서비스 상품 외에도 쿠콘의 기업 및 금융 API 상품 탑재해 종합 API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쿠콘의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인 ‘쿠콘닷넷’에서도 CJ올리브네트웍스의 API 기반 메시징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뉴노멀시대를 맞아 대부분의 기업 비즈니스가 비대면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어 API 기반 IT 서비스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가 보유한 메시징 API 역량과 쿠콘의 기술을 결합해 차별화된 API 플랫폼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전문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종합 API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의 이번 제휴로 다양한 시너지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CJ올리브네트웍스 쿠콘 2021.12.30

쿠콘, NH농협캐피탈 마이데이터 플랫폼 구축 업체로 선정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은 NH농협캐피탈의 마이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쿠콘은 NH농협캐피탈이 마이데이터 사업자에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쿠콘 마이데이터 오픈-박스(Open-Box)를 ASP 서비스 방식으로 플랫폼 구축부터 유지·운영까지 모두 제공할 계획이다. 올 8월 마이데이터가 정식 시행되면서 개인 신용 정보 보유 기관은 마이데이터 제공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시스템 구축 완료까지 2개월 정도 남은 상황에서 전문 인력, 개발 환경 등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여건을 준비하기는 쉽지 않다. 쿠콘은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금융사를 위한 ASP 서비스 형식으로 구축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한다. 쿠콘 마이데이터 플랫폼을 도입한 기업은 높은 확장성을 바탕으로 금융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쿠콘이 구축한 마이데이터 플랫폼에 추가 시스템 구축 없이 공공 마이데이터인 ‘마이꾸러미 서비스’ 연계가 가능하며, 여러 핀테크 기업과 협업하는 환경도 쉽게 조성할 수 있다. 이처럼 쿠콘은 마이데이터 사업 준비에서 나아가 금융 서비스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고객사를 지원한다. 쿠콘의 오픈API 플랫폼은 현재 우정정보센터, 우리카드, KDB생명보험, BNK저축은행과 같은 여러 금융 기관이 도입했을 정도로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도입 관련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NH농협캐피탈이 안정적인 마이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래하는 마이데이터 시대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쿠콘의 역할을 공고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쿠콘 2021.06.23

쿠콘-핀다, 마이데이터 MOU 체결…“고객 맞춤형 데이터 제공”

데이터 제공 전문 기업 쿠콘은 핀테크 전문 기업 핀다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마이데이터 사업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쿠콘은 핀다에 금융 데이터 수집 플랫폼, 금융 클라우드 등 마이데이터 인프라를 지원하고, 사업 공동 대응 및 마케팅 등에서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핀다는 자사 서비스에 쿠콘의 인프라를 구축해, 이용 고객에게 세분화한 금융 상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이데이터 사업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쿠콘이 핀다에 제공하는 금융 데이터 수집 플랫폼은 데이터를 보유한 450여 개 기관과 연결해 마이데이터 API를 제공한다. 이용 고객은 쿠콘의 플랫폼을 통해 쉽고 빠르게 금융 API를 수집할 수 있다. 쿠콘 플랫폼은 금융보안원과 한국신용정보원 등 금융 당국이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마이데이터 서비스 구축 시 비용과 인력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핀다 박홍민 대표는 “쿠콘의 인프라를 활용해 더 확장된 범위의 맞춤형 금융 상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핀다는 이번 기회를 통해 개인의 정보를 더 안전하게 활용하고 차별화한 서비스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마이데이터 사업을 추진하는 많은 기업이 쿠콘의 마이데이터 정보 인프라를 활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쿠콘은 핀테크나 마이데이터 사업 운영에서 비즈니스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안정적인 인프라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쿠콘 핀다 2020.12.08

쿠콘, 금융업체 대상 ‘통합금융 오픈API 플랫폼’ 구축 서비스 지원

쿠콘이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에 있어 금융업체를 위한 ‘통합금융 오픈API 플랫폼’ 구축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500개가 넘는 금융업체는 2021년 8월 마이데이터 사업 본격 시행 전까지 정보 주체의 개인신용정보 전송요구권에 따라 사용자에게 전 은행, 카드, 보험, 증권사 등 개인신용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에 쿠콘은 정보 수집·연결 기술력과 각종 비즈니스 정보를 API 형태로 제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마이데이터 사업을 앞두고 두 가지 상황에 놓인 금융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첫 번째는 직접 마이데이터 허가를 받아 시장에 진출하려는 금융업체에 쿠콘이 통합금융 오픈API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리해주는 방식이다. 이 경우 금융업체는 마이데이터 사업뿐만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능동적이며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최근 BNK경남은행이 쿠콘의 통합금융 오픈API 플랫폼 도입을 통해 대형 금융업체의 1/4도 안 되는 저렴한 구축 비용으로 단기간 내 시스템을 오픈한 것이 대표 사례다. 두 번째로는 신용정보업 감독규정 개정안으로 인해 중계기관을 통해 개인신용정보를 제공할 수 없고, 직접 오픈API 플랫폼을 구축해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금융업체의 경우다. 이때 쿠콘의 통합금융 오픈API 플랫폼을 이용하면 금융업체는 중계기관 정보 이용료, API 플랫폼 구축 및 운영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쿠콘의 오픈API 플랫폼은 3개월이면 구축할 수 있어 자체 구축 시 6개월 이상 소요되는 기간을 절반 이상 단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쿠콘이 제안하는 통합금융 오픈API 플랫폼은 금융업체 뿐만 아니라 핀테크, 전자금융 기업에게도 꼭 필요한 서비스”라며, “마이데이터 사업 본격 시행을 앞두고 금융업체는 쿠콘을 통해 마이데이터 업체의 전송요구권에 대응하고, 마이데이터의 업체로서 전송요구권을 행사하는 오픈API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발에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쿠콘 2020.07.29

쿠콘, 빅데이터 기반 클라우드 스크래핑 기술 특허 획득

쿠콘(www.coocon.net)은 빅데이터 기반 클라우드 스크래핑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쿠콘은 금융기관이나 핀테크 기업에 필요한 정보를 API 형태로 비즈니스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국내 500여 개, 해외 2,000여 개 기관의 5만여 개 정보를 조직화해 고객사에 전한다. 쿠콘이 이번에 획득한 특허는 ‘미리 스크래핑 된 빅데이터를 이용한 클라우드 스크래핑 시스템 및 방법과 이를 위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특정 정보를 미리 스크래핑하여 쿠콘 빅데이터 저장소에 저장해두었다가 사용자가 요청 시 저장되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미리 저장해두고 요청 시 바로 제공할 수 있어 사용자는 스크래핑 결과를 기존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  쿠콘의 클라우드 스크래핑은 대규모 스크래핑 전문 인력과 중국·일본·캄보디아·호주 등 글로벌 정보센터를 통해 개발된다. 또한 금융기관 수준의 보안 시설을 갖춘 클라우드 센터와 전문인력이 24시간 365일 상주하는 통합 관제센터를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된다. 클라우드 방식의 서비스로 고객사가 별도의 소프트웨어나 시스템을 설치할 필요가 없고 API 도입 및 적용이 간편하다는 장점도 있다. 쿠콘은 특허받은 클라우드 스크래핑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를 연결한다. 쿠콘이 정보를 연결하는 방식은 ▲쿠콘 스마트 스크래핑 ▲쿠콘 결제 네트워크 ▲쿠콘 빅데이터 ▲은행 오픈API 등 크게 네 가지 방식이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쿠콘은 10년간 정보 수집과 연결에만 집중해 왔기에 클라우드 스크래핑을 서비스할 수 있다”며, “쿠콘은 이번 특허 기술을 각종 핀테크 사업에 접목해 보다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쿠콘은 2019년 한 해에만 4건의 특허를 등록하고, 5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60여 건의 국내외 지식재산권을 가지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쿠콘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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