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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10

안드로이드 설정 팁 : ‘워라밸’은 업무와 개인생활 분리에서부터

모두가 지쳐 있는 시기다. 최근 들어 업무와 개인적인 시간 사이의 경계가 불명확해졌고, 주머니에 든 작은 디지털 기기들 때문에 더더욱 이메일, 채팅, 할 일 목록, 작업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이것은 현대 업무 세계의 축복이자 저주이다. 분명 지속적인 연결성이 자산인 경우가 있지만 에너지를 소모하는 방해물이 될 때도 많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이 있다. 안드로이드 자체에는 사실 업무와 개인적인 시간을 구분하고 관리하기 위한 사려 깊은 도구가 있지만, 사실상 이런 도구는 스마트폰이 회사에 연결되어 기업 관리 배포를 받을 때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일종의 BYOD(Bring Your Own Device) 환경 또는 전용 ‘업무용 전화’가 제공되지 않는 환경에서 근무한다면, 무질서하고 업무와 개인적인 시간 사이에 경계가 없는 생활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하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다. 소속 기업에 스마트폰을 등록하지 않고도, 안드로이드에서 업무 및 개인 프로필 설정을 바꾸고 일과 개인 생활의 경계를 재정의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정리해 보았다. 처음에는 설정에 약간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구성을 마치고 나면 바로 적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업무와 개인 모드를 손쉽게 전환하여 (가끔씩일지라도) 머리를 식히는 여유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파트 I : 업무/개인 프로필 설정하기 우선, 스마트폰에서 2개의 프로필을 설정하고 이 구성을 유지하는 기초를 마련해야 한다. 자주 간과되는 기능인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제공하는 같은 장치에서 여러 명의 사용자로 로그인할 수 있는 기능을 사용할 것이다. 이 기능은 2014년의 안드로이드 5.0(그리고 태블릿에서는 심지어 그 이전부터) 시대부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제공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빠르게 잊혔다. 프라이버시를 강화하는 안드로이드 게스트 모드 시스템에 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게스트 모드와 마찬가지로 삼성은 명확한 이유 없이 자사 스마트폰의 ...

워라밸 프라이버시 안드로이드10 2020.12.30

IDG 블로그 | "삼성이 웬일로?" 안드로이드 10 미국 배포 시작

올 겨울의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드는 느낌인 걸까?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났다. 삼성이 미국 주력 기종 스마트폰에 올해 출시된 최신 안드로이드 10 소프트웨어를 배포한 것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안드로이드를 주시하는 진영은 흥분에 휩싸였다. 삼성은 안드로이드를 제때 업그레이드하는 것에 관심이 없는 회사로 잘 알려져 있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현재 안드로이드 10은 버라이즌, T-모바일, 스프린트 상의 갤럭시 10을 대상으로 실제로 배포되고 있다. 소프트웨어 배포에 언제나 느린 편이었던 삼성이라서 그런지 이번 업그레이드는 대단하게 느껴진다.  많은 사용자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식이라며 반기고 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문제가 해결되었고, 끝없이 제조사가 업데이트해주기만을 기다리던 영겁의 시절이 끝난 것이다. 동시에 이제 구글의 픽셀폰이 가졌던 핵심적 경쟁 우위가 사라졌다. 그러나 흥분만 하지 말고 냉정하게 따져보자.  삼성이 제때에 업그레이드를 단행한 것은 당연히 칭찬할만하다. 그러나 먼저 2가지 사실을 생각하자. 첫째, 아직 더 지켜봐야 한다. 둘째, 칭찬의 이유가 완전히 상대적이라는 것이다.  먼저 기억할 점은 현재 안드로이드 10 업데이트를 받는 기기는 삼성의 주력 기종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알다시피, 삼성은 갤럭시 S, 갤럭시 노트 시리즈라는 2가지 주력 기종을 유지한다. 미국에서 출시된 노트 10 모델은 아직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중이므로 절반의 성공에 불과하다. 그러나 현재 독일에서는 노트 10에도 안드로이드 10 업데이트 배포되고 있다. 따라서 최소한 머지않아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이 보인다. 그러나 생각할 것이 또 있다. 이전 세대의 주력 기종 역시 안드로이드 10 업그레이드를 약속 받았다는 것이다. 구글을 빼고 대다수 안드로이드 폰 제조업체가 간과하는 부분이다. 구 모델 지원 여부는 최신 모델 지원만큼이나 중요하다. 최근 몇 년 동안, 삼성은 최신 세대 모델보다...

안드로이드업데이트 안드로이드10 2019.12.20

"몰라서 안 쓰는 기능 없도록" 안드로이드 10 꼼꼼이 살펴보기

예전에는 안드로이드 Q라고 불렀던 안드로이드 10이 몇 달간의 베타 테스트를 거쳐 마침내 배포되기 시작했다. 현재의 안드로이드는 과거에 비해 기능이 훨씬 더 풍부해졌다. 즉, 진정으로 유용한 기능이라도 어떤 것은 미처 못 보고 지나갈 수도 있다는 뜻이다.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상황을 타개하고 최신 버전 안드로이드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10가지 정보를 소개한다.   새로운 제스처 탐색 기능을 전문가처럼 사용하기 안드로이드 10에는 새로운 제스처 탐색 시스템이 있다. 사용법을 제대로 알기만 한다면 안드로이드 파이의 2개 버튼 제스처 방식에 비해 훨씬 나을 수 있다. 아이폰과 비슷하게 모든 기능을 갖춘 제스처 방식이기 때문에 일부 복잡한 내용은 명확하지 않다.    제스처 영역을 위로 쓸어 올리면 홈으로 이동할 뿐만 아니라 좌우로 쓸면 최근 사용한 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뒤로 가기 제스처는 화면 모서리에서 탐색 서랍 여는 것을 방해하는 바람에 주목을 많이 받았는데, 잘못해서 뒤로 가기 제스처가 유발되지 않게 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화면의 반대편 구석 쪽으로 끌어들여 내리기만 하면 된다. 가로 쓸기에서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기만 한다면 뒤로 가기 제스처가 유발되지 않으며 언제든지 서랍을 열 수 있다.   다크 테마로 시력 보호하기 이전 베타 버전 안드로이드에서 시험 삼아 선보였던 다크 모드 옵션이 고정된 것은 안드로이드 Q가 처음이다. 안드로이드 Q 최종 버전에는 다크 테마 시스템 UI가 포함되어 있으며 다크 모드 설정에 적합할 앱들이 이미 존재한다. 다크 모드를 활성화하려면 빠른 설정을 열고 다크 테마 아이콘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설정 > 디스플레이 > 다크 모드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안타깝게도 삼성 스마트폰에서처럼 다크 테마 활성화 시간을 자동으로 설정할 방법은 없지만 빠른 설정도 간편하다.   QR코드를 통해 와이파이 공유하기 손님들에게는 와이파이 암호를 알려드리는 것이 예의이지만 ...

안드로이드10 2019.09.23

아직 공개되지 않은 안드로이드 10의 5가지 멋진 기능

픽셀(Pixel)이 있거나 놀고 있는 에센셜 폰이 있다면 이미 다크 테마, 제스처 탐색, 기타 새로운 안드로이드 10의 기능을 사용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개발 시간이 좀 더 필요하며 현재 조잡하게 숨겨져 있는 기능이 있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 관심이 있는가? 스마트폰에서 개발자 옵션을 활성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설정의 시스템 메뉴로 이동한 후 스마트폰 정보로 이동하고 하단의 빌드 번호로 스크롤한다. 이를 7번 누르면 개발자가 되었다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그리고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 시스템을 누른 후 고급을 누르면 개발자 옵션 메뉴가 보인다. 내부의 토글 대부분은 앱 개발과 관련되어 있으며 많이 사용할 일이 없지만, 그 중 일부를 통해 미래를 엿볼 수 있다.   데스크탑 모드 요즘의 첨단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노트북만큼 강력하기 때문에 그렇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다. 우리는 이미 삼성의 덱스(DeX)를 통해 PC스타일의 인터페이스를 목격했고 이제 구글이 모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한 데스크탑 모드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상태로 포스 데스크탑 모드 토글은 ADB(Android Debug Bridge) 명령이 없는 상태에서 아무런 기능이 없기 때문에 개발자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시연 동영상에서 데스크탑 모드는 외장 모니터를 위한 완전한 안드로이드 경험 이상이었다. 즉,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독, 플로팅 창, 마우스 지원, 끌어다 놓기 기능 등이 있을 것이란 뜻이다.   버블 페이스북의 채팅 헤드 개념이 메신저 외에 다른 곳에도 적용되기를 바랬다면 본래 안드로이드 10과 함께 출시 예정이었던 안드로이드의 버블이 마음에 들 것이다. 멀티태스킹과 알림의 혁신인 버블은 눌러서 이동하고 확장할 수 있는 작은 원을 화면에 표시한다. 상태 표시줄의 알림 대신에 버블은 화면에 표시되어 수신 메시지나 전화에 관해 알려준다. 이에 대해 조치를 취하거나 그대로 두거나 무시할 수 있다. ...

구글 안드로이드10 2019.09.11

안드로이드 10에서 주목해야 할 신기능과 사용법

처음 안드로이드 10을 사용하기 시작하면 버전 9와 그렇게 다르지 않게 보일 것이다. 사실, 여러분이 마주치게 될 가장 큰 변화는 안드로이드 10에는 맛있는 디저트 이름을 붙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안드로이드 10은 급진적인 새로운 기능은 없지만, 휴대폰을 탐색하고, 맞춤 설정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새로운 방법으로 OS에 완전히 새로운 경로를 보여준다. 이럼에도 새로운 것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엉뚱한 곳을 보고 있는 셈이다. 안드로이드 10의 새로운 기능들과 그것들을 사용하는 법을 소개한다.   다크 테마 안드로이드 10에서 가장 기대되는 새로운 기능은 다크모드다. 다크(Dark) 테마로 불리는 이 기능은 구글 앱의 많은 요소들을 눈부신 백색에서 흑색 또는 짙은 회색으로 바꾼다. 하지만 일률적인 것은 아니다. 일부 앱에서는 자동으로 바뀌는 반면 다른 앱에서는 자체적으로 내부 스위치를 갖는 등 각기 다르다.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다크 테마 자동 적용  • 알림 바 • 구글 검색 위젯 • 크롬 • 연락처 • 드라이브 • 파일 • 구글 페이 • 킵 노트 • 사진 • 플레이 게임 • 설정     앱 설정에서 별도로 다크모드 이용가능 • 계산기 • 메시지 항상 다크모드 • 시계 • 영화 보기 다크 테마 사용불가 • 지메일 • 구글 • 홈 • 지도 • 뉴스 • 플레이북 • 플레이스토어 • 팟캐스트 • 웨어 OS 이를 지원하는 앱과 요소에 대해서는 2가지 방법으로 다크 테마를 실행할 수 있다. 가장 빠른 길은 알림 셰이드 안에 있다. 화면 상단에서 아래로 쓸어 내린 다음 다시 한 번 옆으로 밀어서 빠른 설정을 펼친 다음 다크 테마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아니면 디스플레이 설정 내에서 토글을 찾을 수도 ...

안드로이드 구글 안드로이드10 2019.09.09

"알파벳 가고 숫자 온다"··· 안드로이드 차기 버전의 공식명은 '안드로이드 10'

6번의 베타 버전이 공개됐지만 안드로이드 차기 버전에 대한 정보는 그다지 알려진 것이 없다. 그러나 과연 다음 순서로 예상된 “알파벳 Q로 시작하는 디저트 이름이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이 끊이지 않았다. 그리고 역시 많은 이의 예상대로 Q로 시작하는 디저트나 과자로 적당한 것이 없었던 것 같다. 퀵(Quik)이나 푸에르토리코 과자 퀘지토(Quesito) 등 후보로 오른 이름은 모두 우스꽝스러웠다. 구글 역시 여기에 동의하듯, 과자나 디저트로 이름을 짓던 관행을 폐기하고 숫자로 시리즈를 식별한다고 발표했다. 2019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이름은 ‘안드로이드 10’으로 정해졌다. 물론, 구글이 q로 시작하면서 발음이 어렵지 않은 디저트의 이름을 생각해내지 못했다는 이유를 대지는 않았다. 구글의 공식적인 이유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오랫동안 개발되면서 영어권 중심의 이름을 붙여 혼동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구글은 “일부 지역에서 파이는 디저트가 아니기도 했고, 마시멜로우는 분명 맛이 있지만 어떤 나라에서는 인기가 많지 않은 과자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하필 알파벳에서 제일 이름 붙이기 어려운 글자의 순서일 때 공식 이름이 바뀐다는 것은 안타까운 우연의 일치다. R, S, T는 쉽겠지만, 앞으로 올 U, V, Z도 Q만큼이나 어렵다. 구글도 그래서 손실을 감안하고 기존의 법칙을 폐기한 것이다.   앞으로 안드로이드 10이 공개되기까지는 몇 주 남지 않았다. 10이라는 숫자 이름도 곧 익숙해지겠지만, 오랜 안드로이드 팬에게 디저트 시리즈를 버리는 것은 슬픈 일이 될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A나 B로 시작하는 이름부터 붙이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알려진 대로라면 안드로이드 1.5 컵케이크로 시작해 도넛, 에클레어, 프로요 등으로 알파벳 순서에 따른 과자나 디저트 이름이 P까지 이어져왔다. 운영체제 이름 변경과 함께 “더욱 현대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외형”을 목표로 안드로이드 로고도 조정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라는 글자는 이제 녹색이 아니라 ...

안드로이드 구글 안드로이드Q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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