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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

"2023년 IT 투자 17% 증가" IDC 선정 미래 전망 10가지

IDC 퓨처스케이프 팀이 향후 10년에 걸친 전망을 제시했다. 이번 전망에서는 비즈니스의 급격화 디지털화를 수치화한 가운데 CIO와 현업 리더 사이의 관계에 방점을 둔 점이 두드러진다.  디지털 기술의 사용을 통한 가치 창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CIO가 기업 내 다른 부서와 협력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예측이 어려운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장기적인 계획 수립이 어렵다. IDC 그룹 VP 토니 올벳과 조사 책임자 크레이그 파워스는 IDC 퓨처스케이프(FutureScap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향후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의 성공 요인과 CIO와 비즈니스 리더들이 2023년 이후에 직면하게 될 과제에 대한 10가지 예측을 제시했다. 올벳은 비록 이번 예측이 일반 기업 분야의 용어로 서술돼 있지만 정부, 의료 등 다른 분야에도 적용된다면서 “영리 사업체와 공공 부문 조직을 망라한다”라고 말했다.     1. 2023년 조직들의 디지털 기술 투자가 경제 성장보다 8배 빠르게 성장한다. 운영 우수성, 경쟁 차별화, 장기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IDC에서 이런 성장 예측치를 ‘배수’로 표현했다. 아마도 이번 예측 중에서 신뢰성이 낮은 부분일 것이다. IDC는 디지털 기술 지출의 성장율을 16.9%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현재 예측되고 있는 2023년 전세계 GDP 성장율의 약 8배다. 그러나 그러한 전세계 GDP 성장 예상 수치는 확실하지 않다. 올벳은 “그 수치 밑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올해 초의 예상값보다 훨씬 낮으며 작년보다 확실히 낮다”라고 말했다. 그는 예측의 핵심 부분은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운영 효율성을 달성하고 훨씬 나은 상태로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 경쟁적으로 차별화될 준비를 갖추는 데 도움이 될 핵심 기술에 여전히 돈을 쏟아 붇는다”라는 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그러한 지출이 클라우드, 고급 애널리틱스, 머신러닝(ML)을 비롯한 혁신 가속화에 집중되어...

IDC 전망 예측 2022.11.09

고객 경험 패러다임 변화 이끄는 게임 체인저··· ‘고객 데이터 플랫폼(CDP)’에 주목할 이유 - Tech Insight

차별화된 고객 경험은 오늘날 비즈니스 성패를 가르는 척도다. 하지만 고객을 제대로 이해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며, 이 인사이트를 적재적소에서 활용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고객들은 더 이상 매장, 웹사이트, 콜센터를 통해서만 기업과 소통하지 않는다. 다양한 형태로 소통하기 시작하면서 전에 없던 데이터가 엄청나게 쌓이고 있다. 게다가 이제 선택 아닌 필수가 된 개인정보보호 규정까지 준수해야 한다. 수많은 데이터를 한 곳에 모으고 분석하며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고객 데이터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고객 데이터’를 ‘연결된 고객 경험’으로 구체화하는 트레저데이터의 CDP 전략을 자세히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연결된 고객 경험 관리’의 시작, ‘고객 데이터 플랫폼’이란? - “마침내 열린 CDP 시대, 스테이지3를 준비합니다” 트레저데이터 고영혁 대표 - 데이터 통합부터 고객 경험 개선, 개인화 마케팅까지··· ‘CDP 혁신 사례’

트레저데이터 고객 데이터 플랫폼 CDP 2022.07.26

데이터 마케팅 도우미··· 주요 DMP 플랫폼 15선

‘데이터 관리 플랫폼’(DMP ; Data management platform)이란 광범위한 여러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며, 각종 데이터 스트림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줄 수 있도록 고안된 도구 그룹을 의미한다. 사실 ‘데이터 관리 플랫폼’이라는 이름은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다. 각종 모든 형태의 데이터와 호환되는 데이터 과학자용 범용 제품이라는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용어는 마케팅 분야에서 애용되며, 이로 인해 시중의 여러 DMP는 마케팅 분야에 특화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테면 다양한 광고 채널에서 생성되는 데이터 피드를 관리하고 마케팅 전문가의 지출을 돕는 기능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변화가 나타나는 이유는 현대의 데이터 기반 마케팅팀들이 서로 연결된 여러 데이터 소스와 각종 데이터 포맷을 탐구해야 하기 때문이다. 주요 데이터 소스로는 청중 소통 및 사용자 클릭율에 관한 통계를 유통하는 광고 시장, 고객 구매 정보를 담은 영업 소프트웨어 시스템, 소통을 추적하는 웹 사이트 등이 있다. 이 모든 데이터의 용량은 테라바이트 수준에 달하며, 데이터 관리 플랫폼(DMP)은 마케팅 전문가가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DMP는 마케팅 이외의 분야에도 유익할 수 있다. 광범위한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레이크, 데이터 웨어하우스 등과 상호작용하고 데이터 스트림을 수집한 후 정리하며, 여러 정보를 통합하는 데 뛰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몇몇 DMP 도구는 실험실, 제조 공장, 정부 기관 등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는데 사용된다.  일부 DMP는 정교한 인포그래픽과 함께 보고서를 생성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그러나 데이터 수집 및 통합만을 목적으로 하는 DMP가 더 많다. 분석 및 프레젠테이션 작업은 데이터 사이언스와 분석에 특화된 다른 도구가 담당하는 구조다. 한편 최근에는 CDP라는 DMP의 사촌이 발전하고 있다. CDP는 대개 각각의 고객을 추적하기 위해 고안됐다. 광고를 보거나 웹 사...

CMO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마케팅 2022.06.15

고객 데이터 플랫폼을 직접 구축하지 않고 구매해야 하는 이유

기업은 단일 데이터 플랫폼에서 마케팅과 영업, 지원 부문의 접점을 비롯해 신뢰할 수 있는 고객 데이터 공급원을 구축할 수 있을까? 이 플랫폼은 과연 웹사이트 방문이나 모바일 앱 사용, 제품 소비, 매장 방문, 소셜 미디어 활동과 같은 고객의 상호작용을 모두 통합할 수 있을까?   360도 고객 뷰를 구축한다는 개념은 오래 전부터 존재했으며, 초기에는 고객 관계 관리(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CRM) 플랫폼을 확대하는 것이 기업의 목표였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계정 정보와 연락처, 영업 파이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포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CRM을 구현한다. 허브스팟(HubSpot), 세일즈포스(Salesforce)와 같은 일부 CRM 시스템은 웹 분석을 통합했지만, 많은 앱은 구글 애널리틱스나 어도비 애널리틱스, 혹은 기타 분석 플랫폼을 사용해 웹과 모바일 앱 활동을 수집한다. 물론 웹사이트가 유일한 디지털 접점은 아니다. 서드파티 콘텐츠 관리 시스템과 전자 상거래 플랫폼, 콘텐츠 관리 시스템, 전자상거래 플랫폼, 고객 지원 시스템, 챗봇, 소셜 미디어에도 수집 및 통합할 데이터와 모니터링해야 할 신호가 있다. 많은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한 대기업일수록 고객 데이터 중앙화의 애로사항은 더욱 커진다. 여러 사업부와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는 CRM와 고객 접촉 플랫폼이 여러 개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인수합병 이후의 고객 데이터 중앙화 역시 어려움이 가중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 데이터의 개인 정보와 보안, 보존, 데이터 자주권에 관한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는 것이다. 유럽 연합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DPR)과 캘리포니아 소비자 개인정보 보호법(California Consumer Privacy, CCPA)에 따른 개인 데이터 접근 및 수집 거부, 수집된 정보에 대해 알 권리를 포괄하는 개인정보 보호 권리는 고객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출발점이다...

고객데이터 플랫폼 CDP 2022.01.26

CDP, 백업, 복제본, 스토리지 스냅샷: 올바른 가용성 선택하기

중요 데이터의 가용성을 보장하는 기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 웨비나에서는 Veeam의 전문가들과 함께 각 기술이 작동하는 원리와 각 가용성 보장 기법의 유형에 알맞은 워크로드를 살펴봅니다. CDP(지속적 데이터 보호)부터 백업까지 Veeam Backup & Replication v11은 필요한 가용성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45분> 주요 내용 - 제공하는 백업 유형과 적절한 사용처 - 복제 및 스토리지 스냅샷이 가용성을 제공하는 원리 - CDP의 개념 과 올바른 사용처 - v11이 각 기술을 포인원(4‑in‑1) 솔루션으로 결합한 방법

백업 복구 CDP 2022.01.26

"클라우드 데이터는 클라우드 DW에" EDW의 7대 과제와 해결 방안 - IDG Summary

최근 많은 기업이 레가시 시스템들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전환함에 따라 클라우드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저장, 분석하는 DW(Data Warehouse) 시스템도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DW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존 EDW(Enterprise Data Warehouse)의 많은 과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특히 아키텍처에 대한 유연성과 확장성을 기업에 제시한다. 전통적인 EDW가 갖고 있던 고질적인 문제점을 알아보고, 이를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살펴보자. 주요 내용  - 기존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7대 과제  -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DW “빠른 구축과 비용절감" - CDW, BI와 ETL 작업을 분리  - 클라우드 DW 비용절감의 핵심, 오토서스펜드 타임아웃 - 클라우데라, DW에 확장성과 가격 대비 성능 제공

클라우드 클라우드데이터 CDP 2022.01.19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의 진화를 촉진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무한 확장’

디지털 혁신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업종과 조직의 규모를 떠나 모두 반드시 가야 하는 길이다. 기업, 정부 등 가릴 것 없이 모든 조직은 보다 더 민첩하게 움직여야 하고, 나날이 높아지는 사용자의 눈높이와도 맞춰야 한다. 그러나 실행에 옮길 때 조직 간 차이를 만드는 요소가 있다면 바로 데이터다. 혁신의 재료인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일등과 이등이 갈린다는 사실에는 모든 조직이 공감하지만, 데이터 관리와 활용은 실상 만만한 과제가 아니다. 전략이 허술하면 자칫 비용과 복잡성 증가라는 문제를 마주할 수 있다. 그렇다면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은 무엇일까? 클라우데라가 제시하는 5가지의 팁을 살펴보자.   데이터 주도적 혁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다섯 가지 팁  첫 번째는 사람에 집중하는 것이다. 기술과 조직 측면의 효율만 따지다 보면 핵심을 놓치기 쉽다. 데이터 속에서 가치를 찾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따라서 더 많은 이가 더 편하게 데이터에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작게 시작해서 크게 키우는 것이다. 처음부터 너무 거창한 목표를 잡고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십중팔구 프로덕션까지 살아남지 못한다. 눈에 띄는 문제이면서 동시에 해결하기 쉬운 과제를 먼저 선정해 시작해야 한다. 작은 성공을 반복하는 가운데 더 큰 목표를 잡는 것이 현실적이다.  세 번째는 데이터와 파이프라인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를 얻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데이터를 잘 정제하고,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은 기본이다. 네 번째는 작은 데이터까지 놓치지 않고 보관하는 것이다. 고객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작은 데이터가 무수히 발생한다. 작은 것 하나까지 잘 챙기는 버릇은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ML) 모델 훈련 더 나아가 각종 규정 준수를 위한 거버넌스 정립에도 도움이 된다. 다섯 번째 팁은 하이브리드로 나아가는 것이다. 유연하고, 안전하고, 강력한 통합 플랫폼을 확보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

디지털혁신 하이브리드데이터클라우드 CDP 2022.01.19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플랫폼으로 발견한 ‘데이터의 혁신’

많은 조직이 오랜 기간 투자한 온프레미스 중심의 IT 환경을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다. 최근 주요 조직의 IT 프로젝트를 관통하는 키워드로 ‘현대화’가 꼽히는 것도 이런 이유다. 현대화는 크게 두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 하나는 플랫폼이고 다른 하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클라우데라가 걸어온 길과 나아갈 방향  클라우데라가 걸어온 길을 예로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의 방향을 알아보자. 클라우데라는 모놀리식 아키텍처가 주를 이루던 시절부터 빅데이터 플랫폼 비즈니스를 해왔다. 당시 클라우데라는 일반적인 베어 메탈로 클러스터를 구성해 데이터 레이크를 구축해 운영하는 데 필요한 성능, 유연성, 확장성, 보안성 등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가 주도적인 아키텍처인 지금에 와서는 어떤 방향을 제안하고 있을까? 클라우데라는 기존 모놀리식 아키텍처에서 벗어나 모듈 기반 아키텍처를 통해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클라우데라의 모듈 기반 접근은 기업이 어떤 방법을 선택하건 일관성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현대화를 가능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빅데이터 플랫폼의 현대화 여정은 두 가지 길로 고려할 수 있다. 하나는 기존 환경에 큰 변화를 주지 않는 선에서 모놀리식 아키텍처 기반 클러스터 및 플랫폼 환경을 CDP(Cloudera Data Platform)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것이다. 클라우데라 고객사의 75% 이상이 이 방법으로 빅데이터 플랫폼의 현대화를 추진한다.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 변경을 최소화하므로 마이그레이션에 따른 위험이 적고 운영 역시 친숙한 이점이 있다.  큰 차이가 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운영 측면에서 보면 인프라와 플랫폼 모두 대대적인 혁신이 자리하고 있다. 인프라는 컴퓨트와 스토리지가 분리된 구조를 띤다. 따라서 자원 효율이 매우 높고, 성능 보장과 확장이 매우 용이하다. 클라우드 인프라가 갖는 이점을 고스란히 제공하는 것이다. 데이터 플랫폼의 경우 데이...

애플리케이션현대화 하이브리드데이터클라우드 하이브리드클라우드 2022.01.19

AWS의 데이터 및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한 디지털 혁신 실현

최근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환경은 경계를 확장하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는 모든 영역에서 목격되는 현상이다. 데이터 플랫폼 역시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확장이 이뤄지고 있다.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그리고 최근 관심이 커지고 있는 엣지 컴퓨팅 환경까지 데이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서비스할 수 있는 쪽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런 변화를 가장 발 빠르게 반영하는 곳이 바로 클라우데라다.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  클라우데라는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를 하나의 환경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CDP(Cloudera Data Platform) 아키텍처의 핵심 요소로 SDX(Shared Data Experience)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조직은 다양한 위치에서 보안과 거버넌스에 대한 일관성을 갖고 CDP를 기반으로 수 페타바이트 규모의 데이터 및 수천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이점을 살려 필요할 때만 데이터 플랫폼을 시작하거나 확장해 비용을 절감할 수도 있다.      AWS 환경에서 CDP 사용하기  국내에서도 많은 조직이 사용하는 AWS를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CDP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참고로 클라우데라는 AWS와 다년간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 측면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가속하는 방안을 제시해 왔다. 그 결과 CDP는 18개 이상의 AWS 서비스와 긴밀히 통합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조직은 더 경제적이고 민첩한 방식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CDP를 이용할 수 있다. 가령 AWS에서 CDP를 이용할 경우 기업은 EKS(Elastic Kubernetes Service)를 기반으로 자동 확장, 일시 중지, 재시작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 클라우드 비용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EC2 스팟 인스턴스 요금을 활용할 경우 온디맨드 요금 대비 90%까지 비용을 절감할 수도 있다...

클라우데라 데이터플랫폼 CDP 2022.01.19

엔드투엔드 영업관리 시스템을 3개월 만에 구축··· 카카오엔터프라이즈-SAP 협업 - IDG Tech Insight

카카오는 축적해온 AI 기술력을 기업 맞춤형 B2B 서비스로 개발해 사업화 한다는 전략 아래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분사를 결정했다. B2B 세일즈 프로세스 전체를 뒷받침할 엔드투엔드 솔루션이 요구되는 상황이었지만 주어진 시간은 몹시 짧았다. 단 3개월 만에 엔드투엔드 영업관리 시스템 구축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SAP 코리아의 협업 과정과 이를 뒷받침한 SAP CX 라인업에 대해 살펴본다. 주요 내용 Case Study ‘엔드투엔드 영업관리 시스템을 3개월 만에 구축’ 카카오엔터프라이즈-SAP 협업 Solution Guide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고객 경험으로 완성한다 · · · ‘SAP CX’ 라인업 살펴보기

SAP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영업관리시스템 2021.12.13

성공적인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로드맵 업데이트, 지금부터 시작해야 하는 이유

업계 최초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인 CDP(Cloudera Data Platform)는 빠르게 진화 중이다.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가 모든 기업의 최우선 IT 전략인 시대에 맞게 모든 클라우드에서 비즈니스 분석을 지원하며, 데이터 보안과 데이터 리니지 역시 모든 환경을 포괄하는 기능성을 제공한다. CDP는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하나의 플랫폼으로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보장한다. 현재 HDP 클러스터나 CDH 클러스터를 운영 중이라면 업그레이드를 통해 클라우드 친화적인 CDP 클러스터로 전환할 수 있다.    현재 조직의 클라우드 여정에 맞는 폼팩터를 선택해 CDP로 전환할 수 있다. 클라우데라는 CDP Private Cloud Base(이하 CDP Base), CDP Public Cloud(이하 CDP PC)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자사의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전략 추진 현황에 맞는 방식으로 데이터 플랫폼을 현대화할 수 있게 돕는다. 각각에 대해 알아보자.    CDP Base를 통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여정 시작  CDP Base는 CDP의 온프레미스 버전이라 보면 된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은 CDP Base는 기존 베어메탈 환경에서 운영되는 HDP 또는 CDH와 동일한 실행 아키텍처를 제공한다고 보면 된다. 여기에  CDP Base에서 통합 저장 제공되는 데이터나 메타 정보들을 물리적으로 분리된 Compute-Only 클러스터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떠오를 것이다. 바로 기존 환경을 옮겨야 하는 이유다. 답은 매우 명확하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CDP를 운영하면 워크로드 실행 환경을 매우 빠르게 생성할 수 있다. 따라서 새로운 유즈 케이스를 프로덕션 환경에 적용하는 속도가 높아진다. 다음으로 워크로드 단위로 격리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클라우데라 CDP CDB 2021.07.06

클라우드를 품은 데이터 보호 솔루션 Veeam, 클라우드 전환에서의 데이터 보호 방안 - IDG Summary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를 백업하고, 복제 솔루션으로 재해복구(DR) 체계를 강화하며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수준을 높이던 기업은 최근 딜레마에 빠졌다. 오랜 기간 운영해온 데이터 보호 체계가 클라우드 환경과 맞지 않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기업의 IT 인프라는 중장기적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 인프라로 발전할 전망이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배포, 운영은 가상머신과 컨테이너가 혼재된 환경에서 점점 서버리스 기반 플랫폼으로 무게 중심이 옮겨 가고 있다. 데이터 보호 역시 이런 변화에 발을 맞추어야 한다. 단일 플랫폼으로 백업, 복제, CDP를 통합 구현하고 자동화 기반 관리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하나의 데이터 보호 체계로 관리하는 방안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환에 맞는 데이터 보호 방안 - CDP 통합 단일 데이터 보호 플랫폼으로 실시간 재해 복구 -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를 활용한 백업 데이터 장기 보관 -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연계 강화 - 데이터 보호 현대화 사례

백업 복구 CDP 2021.06.03

풀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CDP,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를 품다

클라우데라는 지난 2019년 9월 차세대 플랫폼 CDP(Cloudera Data Platform)를 출시했다. 이후 CDP는 진화를 거듭해, 2021년 현재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 전략을 품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클라우데라 세션 코리아에서 클라우데라 솔루션 엔지니어링 매니저인 조성현 상무가 ‘CDP: 풀 데이터 라이프사이클’이란 주제로 발표한 내용을 소개한다. CDP의 주요 구성 요소  CDP는 클라우데라 CDH(Cloudera Distrubituin Including Apache Hadoop)와 호튼웍스 HDP(Hortonworks Data Platform)의 장점을 극대화한 플랫폼이다. 각각의 장점을 취하면서 클라우드 전환 시대에 기업이 요구하는 사항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진화했다. 다음 그림과 같이 CDP는 CDH, HDP의 주요 요소를 통합하고 각 플랫폼 관련 생태계에서 개발하는 나이파이(NiFi), 레인저(Ranger), 아틀라스(Atlas), 임팔라(Impala), 쿠두(Kudu), CDSW(Cloudera Data Science Workbench) 등의 프로젝트가 지속해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또한, CDP는 스쿱(Sqoop), 카프카(Kafka), 하이브(Hive), 스파크(Spark) 등을 최신 버전으로 반영하고 있다.   CDP 주요 개선 사항  최근 CDP의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접근 제어, 거버넌스, 데이터 계보(리니지) 관리, 배포 모델, 클라우드 지원, 클러스터 구축 시간 등이 있다.  먼저 접근 제어의 경우, CDP는 아파치 레인저를 사용한다. 레인저는 CDH가 사용하던 아파치 센트리(Apache Sentry)와 전체적으로 비슷하지만, 기능이 더 많고 적용 범위 폭도 넓다. 레인저는 역할 기반 접근 제어와 함께 태그 기반 제어 기능도 제공한다. 이외에 마스킹, 필터링, 감사와 같은 센트리가 제공하지 않는 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어 더 유연한 보안 정책 적용이 가능하...

클라우데라 CDP 엔터프라이즈데이터클라우드 2021.01.08

빠르게 진화하는 실시간 기술을 통한 기업 인사이트 확보 방법

실시간 데이터 처리 기술이 발전하면서 더 많은 조직이 데이터 스트림에서 새로운 통찰력을 확보하는 시대가 됐다. 실제로 제조, 소매, 금융, 보안, 공공, 통신 등 다양한 산업에서 데이터 스트리밍은 경쟁 우위 확보의 핵심 요소가 되었다.  제조는 기계와 센서가 생성하는 데이터를 분석해 잠재적인 오류를 예측하고, 문제 발생 이전에 대응하고 있다. 소매 업계는 데이터 스트림 분석을 통해 온라인/오프라인 경계를 넘어서는 맞춤형 광고 게시 및 상품 추천을 하고 있다. 금융권은 실시간 분석을 바탕으로 사기 행위로 의심되는 트랜잭션을 짚어내고 있다. 사이버보안 업계는 실시간 데이터 속에서 위협을 탐지해 해킹 피해 확산을 막고 있다.  그렇다면 모두의 관심사인 실시간 분석을 위해 각 기업은 어떤 스트리밍 엔진을 선택해야 할까? 관련해 클라우데라 세션 코리아에서 ‘빠르게 진화하는 실시간 기술을 통해 기업의 인사이트를 확보하기’란 주제로 진행된 클라우데라 솔루션 엔지니어 남영지 이사의 발표 내용을 정리해 소개한다.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스트리밍  데이터 스트리밍은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IDC의 자료에 따르면, 2025년까지 415억 개 이상의 IoT 장치가 사용될 것이고,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은 산업 및 자동차 부분에서 쓰일 전망이다. 이렇게 연결된 장치가 생성하는 데이터의 양은 79제타바이트(ZB)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장치 수 증가에 비례해 데이터 스트림 규모도 커지는 것이다.  클라우데라는 CDP(Cloudera Data Platform)의 한 요소로 데이터 스트리밍 분석을 제공한다. 이동 중인 데이터(data in motion) 처리를 위한 아키텍처는 다음 그림과 같다. 나이파이(NiFi), 미니파이(MiNiFi)를 이용해 엣지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카프카(Kafka)로 메시 큐를 버퍼링하고, 나이파이를 이용해 목표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보내고, 앱이나 마이크로서비스를 통해 분석이 이뤄진다. 데이터...

클라우데라 CDP 카프카 2021.01.08

“신생 업체 늘고 투자금도 증가” 빠르게 성장 중인 CDP 시장

CDP(Customer data platform) 산업은 지난 6개월간 14개의 새로운 업체와 총 2억 3,600만 달러의 투자금이 유입되며 지속으로 성장 중이다.  CDP 인스티튜트(CDP Institute)의 보고서에 따르면, CDP 기술 영역은 업체 숫자 48%, 종사자 규모 64%, 투자 규모 32%의 연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CDP 인스티튜트는 2019년 CDP 산업의 총 매출이 10억 달러이고 2020년에는 13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리라 전망한다.   CDP 산업에 속한 벤더 중 절반 이상이 미국 외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미국 기반의 벤더들도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상당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지난 6개월간 CDP 산업에서는 대규모 인수가 3건과 소규모 인수 4건, 그리고 자산 판매 및 재배치가 9건 발생했다. 던 & 브래드스트리트(Dun & Bradstreet)의 래티스 엔진(Lattice Engines) 인수와 마스터카드의 세션엠(SessionM) 인수, 악콰이어(Acauia)의 애자일원(AgilOne) 인수건이다. 아난플랜(Anaplan)에 자산이 인수된 민티고(Mintigo)나 제타 글로벌(Zeta Global)에 인수된 이그니션원(IgnitionOne) 등 인수와 함께 단종된 플랫폼들도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런 변화는 아직 특정 업체의 지배적 위치가 확립되지 않은 혼잡한 시장에서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CDP 자체에 대한 마케팅 업계의 혼란도 반영한다. 틸리움(Tealium)의 2020 CDP 현주소 보고서(State of the CDP Report 2020)에 따르면, 대부분의 마케터는 1년 내에 CDP를 교체할 계획이 있는데, 이런 응답자 중 85%는 현재의 플랫폼에 만족함에도 교체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게다가 사용 중인 CDP가 모든 채널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본 능력이 부족하며, 이런 플랫폼을 다른 부서에서 구매하는 ...

데이터 CDP 디지털마케팅 2020.02.07

"현업과 IT 간 긴장 관계를 해소하라" 클라우데라 믹 홀리슨 CMO

"현업 부서와 IT 부서의 니즈는 각기 다르다. IT는 보안과 안정성을, 현업은 민첩성과 속도를 원한다. 현업은 IT가 자신들의 니즈를 채워주지 않으면 각자 해결책을 찾아 나선다. 가트너에 따르면, 전체 IT 비용의 40% 이상이 섀도우 IT였다."  믹 홀리슨 CMO는 11월 12일 국내에서 개최된 클라우데라 세션 서울 2019 행사를 위한 기자간담회에서 현업과 IT 간의 긴장 관계를 해소하기 위한 기업의 4가지 요건을 설파하면서 "이런 요소들을 다 갖추게 되면 IT는 현업이 요구하는 사항과 자신들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믹 홀리슨이 말한 4가지 요건을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모든 클라우드에서 구동  - 다기능 분석  - 일관된 보안과 거버넌스 제공 - 100% 오픈소스 운영  클라우데라는 한달 전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CDP)을 발표했으며 이를 통해 앞서 설명한 4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CDP는 온프레미스를 비롯해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등 모든 클라우드 환경에서 간편하게 데이터의 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이다. IT 전문가들은 이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분석·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클라우데라 제품관리 부문 프레드 쿠프먼 부사장은 "현업과 IT간의 긴장 관계 속에서 현업이나 IT 중에서도 각 역할별로 요구 사항은 제각기 다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데이터 팀은 고도로 특화된 역할을 맡은 이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데이터 엔지니어에서부터, BI 분석가, 데이터 과학자, 앱 개발자, 데이터 아키텍트, 인프라 매니저, 컴플라이언스 매니저 등이다.   예를 들어, 사기 부정행위 탐지 프로젝트에서 데이터 엔지니어는 트랜잭션을 로우 데이터로 전환하고 BI 분석가는 과거 데이터에서 패턴을 추출하고 과학자는 분석 모델을 만들고, 앱 개발자는 이상 행위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앱을 만든다. 지금까지의 단계는 현...

CDP 클라우데라 믹홀리슨 2019.11.12

드디어 다가온 ‘완전한 고객 이해’, CX의 미래 Customer Data Platform - IDG Summary

마케팅 채널과 터치포인트가 다양해짐에 따라 고객의 디지털 흔적과 전체 여정을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개인화된 대응을 해야 하는 마케터의 고민이 깊다. 이 때문에 방대한 데이터를 통합하고 고객 속성을 확장하며, 더욱 능동적으로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고객 데이터 플랫폼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존 고객 관리의 한계와 문제점에 대안을 제시하고, 디지털 고객 이해를 돕는 차세대 고객 관리 플랫폼 CDP의 지향점과 선택 기준을 알아보자.   주요 내용 - 데이터 파편화와 분산된 고객 관리 - ‘올드 스쿨’식 모범 답안 뛰어넘어야 - 차세대 고객 인텔리전스의 지향점 - 실시간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솔루션의 조건 - 초개인화와 GDPR까지 보완한 고객 경험 분석의 미래

오라클 CDP 디지털마케팅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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