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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지메일”을 만드는 5대 비밀 기능

Preston Gralla | ITworld.com 2015.05.21
이미 발송한 메일을 다시 가져오거나 피싱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등등을 지메일에서 하고 싶다면? 다음의 다섯 가지 비밀 기능을 이용하면 어렵지 않다.

이번에 소개하는 다섯 가지 기능은 모두 지메일의 실험실에 있다. 이들 기능을 사용하려면 우선 지메일을 실행해 환경설정 메뉴로 들어가 상단의 메뉴 중 실험실을 클릭한다. 원하는 기능을 사용하려면 사용을 선택한 다음 ‘변경사항 저장’을 누르면 된다.



보내기 취소
사람들은 누구나 전송 버튼을 누른 후에 후회를 하곤 한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전송한 후에도 메일을 도로 가져올 수 있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메일을 전송한 다음 일정 시간 동안 화면 상단에 취소 또는 되돌리기 링크가 나타나는데, 이 링크를 클릭하면 메일 발송을 취소할 수 있다. 취소 링크가 떠 있는 시간도 조절할 수 있는데, 환경설정의 기본설정에서 찾을 수 있다. 전송 취소가 가능한 대기 시간은 5~30초 사에서 10초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읽은 상태로 표시 버튼
메일의 홍수 속에서 아직 읽지 않은 메일들이지만 모두 읽은 상태로 표시하고 싶은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메일을 선택하고 ‘추가 작업’으로 들어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읽은 상태로 표시 버튼이 지메일 화면 상단에 나타날 것이다.

확인된 발신자에 대한 인증 아이콘
오래 된 풍자 만화 중에 “인터넷에서는 아무도 네가 개인줄 모른다”는 내용이 있다. 이 말을 현재의 상황에 적용하면 “인터넷에서는 아무도 네가 스캐머인줄 모른다”가 될 것이다. 하지만 ‘확인된 발신자에 대한 인증 아이콘’ 기능을 사용하면, 사기를 치려는 사람을 좀 더 쉽게 구분해 낼 수 있다. 이 기능은 ‘확인된 상요자’ 옆에 열쇠 아이콘을 표시해 해당 메일이 이름을 도용한 누군가가 아니라 진짜 그 사람에게서 온 것임을 보장해 준다. 확인된 사용자로는 이베이, 구글 월렛, 페이팔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구글 캘린더 가젯
수많은 일정을 확인하기 위해 지메일과 구글 캘린더 화면을 수없이 왔다갔다 하고 있다면?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지메일 화면 왼쪽 칼럼에 작은 상자를 표시해 일정을 보여준다.

미리보기 창
아웃룩과 많은 태블릿 메일 앱은 받은편지함 바로 옆에 미리보기 창이 있다. 메일을 열지 않고도 바로 내용을 읽을 수 있어 메일을 좀 더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지메일의 숨겨진 ‘미리보기 창’ 기능을 활성화하면 미리보기 창을 쉽게 끄고 켤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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