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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대시

아마존, 버튼 이어 대시 완드도 1개월 후 서비스 종료

아마존 대시(Dash) 제품이 하나씩 단종을 맞고 있다. 대시 버튼(Dash Button)이 사라지더니 이제는 대시 완드(Dash Wand) 차례다. 아마존은 가입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대시 완드가 7월 20일 이후로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대시는 자동 쇼핑 기기 중 가장 신선한 제품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이제 장바구니에 필요한 제품을 담는 유일한 방법으로 알렉사가 남았다.   아마존은 지난 2014년 대시를 처음 출시했다. 대시는 단순한 현상 이상의 가능성을 보였다. 선택 제품 폭이나 사용 가능 지역이 제한되어 있었지만 필요한 식료품을 스캔하는 것만으로 자동으로 주문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매우 신선했다. 2017년 알렉사가 내장되되면서 프라임 요금제로 이동했지만 홀푸드(Whole Food) 체인과의 연계나 다른 업데이트 없이 대시 완드는 정체되어 있었다. 아직까지 대시완드를 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아마존은 기존 사용자에게 대시 완드를 버리기 전에 비활성화할 것을 권했다.  완드는 엄청난 아이디어 제품이 될 수도 있었다. 알렉사가 내장됐고, 어디에나 부착할 수 있는 자석 형태에, 간단하고 깔끔한 기능까지 완드는 아마존의 신선 식품 판매의 중심에 있을 만한 제품이었다. 홀 푸드 같은 식료품 전문 상점에서도 길게 줄을 설 필요 없이 상품을 스캔해 자동으로 주문하는 기능은 아마존 프라임 요금제 사용자에게 큰 장점이 되었을 것이다. 아마존은 지난해 물리 버튼 형식인 대시 버튼의 판매도 중단했다. 이제 완드 서비스도 중지를 앞두게 되면서 식품 자동 쇼핑 기능은 전적으로 알렉사의 디지털 손에 달리게 되었다. editor@itworld.oc.kr 

아마존대시 대시완드 대시버튼 2020.06.22

누르면 주문되는 아마존 대시 버튼 '단종길 걷는다'

아마존의 원격 주문 버튼인 아마존 대시(Dash) 버튼은 올해 초 단종됐다. 그리고 이제 지난주, 8월 말에는 서비스 자체가 중단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마존 대변인은 CNET을 통해 대시 버튼 서비스의 사용 속도가 “상당한 수준으로 감소해”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대시 버튼은 커튼이 달린 작은 전자 기기로, 세제나 음료수, 과자 등 주로 가정에서 소비되는 제품의 브랜드나 회사 이름이 인쇄돼 있다. 만일 섬유 유연제가 부족할 때는 세탁실에 붙여 놓은, 섬유 유연제 브랜드가 그려져 있는 대시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아마존에서 배송이 시작된다. 각각의 대시 버튼은 5달러지만, 구입 후 첫 번째 주문 시에 5달러 상품권을 받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격은 무료인 셈이다.  이런 물리적 형태의 대시 버튼 서비스는 중단될 예정이지만, 인터넷이나 에코 쇼, 삼성 패밀리 허브 스마트 냉장고 등에서 액세스할 수 있는 ‘가상’ 대시 버튼은 여전히 사용될 예정이다. 가상 대시 버튼도 과거 구매 내역을 기반으로 하며 아마존의 ‘대시 버튼 주문 내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6인치 크기에 AA 배터리로 작동하는 대시 완드(Wand)는 상품의 바코드를 읽고, 스캔한 제품을 자동으로 장바구니에 담는다. 2017년 발매 당시 대시 완드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지만, 지금은 가격이 20달러나 오른 35달러가 되었다. 그 외에도 대시 버튼의 대안으로는 아마존의 ‘구독 및 저장’ 기능이 있다. 기저귀, 이유식, 세제, 휴지 등의 생활 용품을 정기적으로 배송 받는 기능이다. 약간의 할인을 받을 수 있지만, 집안의 세제가 다 떨어졌을 때, 즉 수요가 발생했을 때 주문하는 방식과는 약간 차이가 있다. 물론 아마존 입장에서는 알렉사로 물건을 주문하는 것, 즉 대시 버튼이 사라지고 모든 집에 아마존 에코를 두고 음성으로 지원하는 것을 가장 반기겠지만 말이다. . editor@itworld.co.kr 

에코 사물인터넷 아마존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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