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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업데이트 | '짐 챙기기부터 와이파이 검색까지' 안드로이드 여행 필수 앱

  여행에는 많은 번거로움이 따르고, 불편함과 실수도 많다. 비행기 이륙 지연, 퉁명스러운 게이트 승무원, 냄새나는 옆 자리 사람을 바꿀 수는 없지만,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작은 기계로 출장이나 여행의 불편함을 덜 수 있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안드로이드의 여행 앱은 최근 수 년간 빠르게 발전해 왔고,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도 이제 유용하고 전문적인 여행 앱이 가득하다. 여러 개의 쟁쟁한 후보 중 오래 스마트폰에 두고 사용할 수 있는 여행 앱을 선정했다. 별도 표기가 없으면 모두 무료다.   여행 계획과 준비 짐 챙기기 팩포인트는 여행 준비를 돕는 앱이다. 목적지, 여행 시기, 여행에서 하는 활동을 지정하면 앱이 상세한 여행 용품과 준비해야 할 목록을 만들어준다. 필요하다면 여기에 자기만의 물품을 추가할 수 있고 빼놓은 물건은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로 활용할 수 있다. 팩포인트는 무료이며, 광고를 제거하고 자신만의 커스텀 템플릿 기능을 추가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때 3달러가 든다. 유료 버전은 트리핏(아래에 소개)와 결합해 여행 계획을 자동으로 입수하고 알맞은 여행 가방 준비 목록을 제시한다. 국내 여행 준비하기 여행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직접 구글 지도에서 먼저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 경우 여행의 핵심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고 네트워크 연결이 어려운 지역이나 데이터 요금 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집이나 사무실 등 와이파이가 연결되는 환경에 있을 때, 구글 지도를 열어서 방문하려는 도시를 검색해두자. 검색 창에서 방문하려는 도시의 이름을 선택하고 화면 아래의 박스 안에 도시가 나타나면 다시 한번 선택한다. 이 시점에서 도시에 대한 전체 화면 정보 페이지로 이동한다. 원형 아이콘으로 구성된 행 안쪽에 아래쪽 화살표와 함께 “다운로드(Download)”라고 표시된 아이콘 하나가 보일 것이다. 이 아이콘을 탭하고 확인 화면에서 다시 “다운로드(Download)”를 탭한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활...

애플리케이션 휴가 여행 2019.11.25

서비스 중단된 구글 트립 대신 사용하기 좋을 여행 전문 앱 트립잇

아, 또 하나가 죽어나간다. 가상 유혈사태의 해라고 해도 무방한 상황이 벌어지는 가운데, 구글 무리들은 뛰어난 서비스를 또 하나 처단할 태세다. 이번 대상은 매끈하고 유용한 여행 계획 앱 트립(Trips)이다. 구글 트립은 여행 관리를 최대한 간소하게 해 주는 앱이다. 지메일 받은 편지함에서 영수증과 여행 일정표를 자동으로 가져와 훌륭한 여행 기반 번들로 정리해 주기 때문이다. 계획 전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고 공유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하지만 트립의 여정은 취소되는 중이다. 지팀(G-Team)은 트립스 앱이 8월 5일 부로 일몰에 들어갈 것임을 드러냈다(엄밀히 말하면 ‘발표’한 것은 아니다).   글로벌 칼럼 | 구글의 인박스 서비스 종료, 열성 사용자 내치는 또 한 번의 실책 전혀 뜻밖의 소식은 아니다. 구글은 지난 달 똑같은 트립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여행 계획 ‘웹사이트’ 를 출범시켰는데 당시 발표 내용에 기존 트립 앱을 언급하지 않았다. 이는 분명 불길한 징조로 보였다. 그 웹 사이트의 경우 지메일에서 여행 정보를 가져와 번들에 정리한다는 점에서 앱의 기본 모델을 따르고 있다. 그러나 웹사이트일 뿐이다. 즉, 모바일 폰에서 사용하기에 그다지 유쾌하지 않으며 오프라인에서 사용하기도 쉽지 않다. 비행기를 타는 동안에 사용해야 할 서비스임을 감안하면 그런 점은 매우 큰 결함이다. 그러나 염려할 것 없다. 더 나은 해결책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구글의 자체 제작 서비스에서 벗어나서, 트립의 모든 기능은 물론 그 이상을 하는 여행 준비 앱을 찾아 보면 된다.   “해외여행에 필수” 구글 지도를 잘 활용하는 5가지 팁 “해외여행 필수 앱” 구글 번역 사용 팁 그 앱은 나온 지 좀 되었지만 잊혀졌을 것이다. 다시 한번 찾아볼 가치가 충분하다.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다면 지금이 해 볼 때다. 그 앱은 바로 트립잇(TripIt) 이다.  트립잇은...

여행 안드로이드 구글트립 2019.06.20

구글, 지도와 결합한 여행 정보 검색 기능 강화

구글은 사용자 위치 파악에 능하지만, 여행이나 휴가를 계획할 때 구글을 제일 먼저 떠올리는 사용자는 그리 많지 않다. 구글은 향후 수 주 안에 새로운 도구를 추가하고(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이번 주에 처음으로 새 기능을 쓸 수 있다) 여행 사업 부문에 변화를 추구할 예정이다. 첫 번째 변화는 지도다. 지난 5월 구글 I/O를 통해 공언한대로 지도에서 여러 그룹을 대상으로 하는 공유, 수정, 투표 기능이 제공된다. 다음은 작동 방식이다. 구글 지도에서 식당이나 장소를 검색하면, 항상 같은 옵션이 표시된다. 즐겨찾기 아이콘으로 새 목록을 만들거나 새 항목을 추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작게 진동이 있을 때까지 카드를 오래 누르면, 왼쪽 원형 아이콘을 통해 옵션 목록이 표시된다. 이 옵션 목록은 양쪽으로 이동할 수 있다. 목록을 만든 후에는 얼마든지 여러 명과 목록을 공유할 수 있다. 원을 두드린 후 공유 아이콘을 친구들에게 보내면, 친구들이 마음에 든 곳에 ‘좋아요’, ‘싫어요’ 표시를 할 수 있어 모임 장소 결정에도 편리하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 IOS, 맥, PC 등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목록 작성은 한 번에 한 개만 만들 수 있어서 새로운 목록을 만들기 전에 다른 사용자들에게 전송해야 한다. 목록은 발송된 후에는 사라진다. 그러나 구글 메신저 등의 링크를 통해 언제든지 접근할 수 있다. 친구가 투표하거나 옵션 목록을 추가하면 활동 알림이 오고, 알림을 두드려 투표에 응답할 수 있다. 지난해 구글은 스마트폰에서 호텔을 검색했을 때, 검색 창 안에서 비품 정보나 예약 기능, 가격 필터링 정렬 등을 적용할 수 있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에는 구글 지도 정보를 기반으로 호텔 근처 방문할 장소를 종합한 호텔 위치 점수를 제공한다. 구글은 마치 기기에 저장된 정보처럼 지메일 데이터에 액세스해 개인화된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유어 트립(Your Trips)...

검색 여행 구글지도 2018.10.01

해외 출장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여행 앱 10가지

가끔 출장은 고혈압 제조기가 아닐까 생각할 때가 있다. 항공편이 취소되기도 하고 보안 검색대 줄은 너무 길고, 공항 터미널이나 낯선 도시에서 길을 잃어 일정에 차질이 생기기도 한다. 이럴 때 스마트폰에 있으면 분명 도움이 될 앱이 있다. 구글 지도 같은 길 찾기 앱이라든가 리프트, 우버 같은 자동차 공유 서비스 앱이 그 주인공이다. 공항에서부터 호텔에 도착한 후 업무 관련 장소로 이동할 때까지, 출장 스트레스를 줄여줄 앱 10가지를 소개한다. 10가지 중 한 개만 제외하면, iOS 기기와 안드로이드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며, 가격은 대부분 무료다. editor@itworld.co.kr  

공항 스트레스 여행 2018.02.12

“맛집부터 명소까지” 해외 여행을 더 알차게 즐기게 해줄 모바일 앱

스마트폰이 모든 상황에서 완벽하게 편리한 것은 아니지만 이 덕분에 더욱 저렴하고 쉬워진 것이 있다. 바로 여행이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에는 수 많은 휴대용 여행 도구와 앱이 있으며 사용자를 위해 저렴한 비행편을 찾는 것부터 떨이 호텔방을 예약하고 모든 문서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까지 모든 실행 계획을 담당한다. 목적지에 도착하고 나면 도시를 찾고, Wi-Fi를 검색하며, 상황에 따라 외국어를 번역하는데 도움이 되는 앱들이 있다. 이런 앱들은 모든 여행자에게 유용하다. 그러나 관광객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앱은 어떤 것이 있을까? 새로운 도시를 답사하고 있다면 단순한 오프라인 지도 앱과 간단한 표현 이상의 것을 원할 수 있다. 다음 휴가를 최대한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이 여행자 친화적인 앱들을 확인해 보자. 현지 음식 맛보기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여행의 묘미 중 하나이지만 항상 자신에게 맞는 식당을 찾기란 쉽지 않다. 옐프(Yelp) 포괄적인 현지 유명 식당 목록을 위한 옐프(Yelp)는 전 세계 어디를 가나 유용하다. 옐프 앱은 휴대전화의 GPS를 이용해 가까운 식당, 카페, 바, 기타 장소(상점 및 박물관)의 위치를 찾는다. 옐프의 리뷰를 탐색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긴 하지만 GPS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옐프는 주로 영어 사용자들이 활용하며, 어떤 시설이 여행자 친화적인지에 대한 정보를 위해 리뷰를 찾고 상점 정면과 메뉴의 사진을 확인하며 (특정 도시에서는) 앱에서 직접 주문도 가능하다. 푸드스폿팅(Foodspotting) 자신이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면 옐프가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대신에 전체 메뉴가 아닌 개별적인 음식에 집중하는 무료 식당 찾기 앱인 푸드스폿팅(Foodspotting)을 원할 수도 있다. 옐프와 마찬가지로 푸드스폿팅은 휴대전화의 GPS를 이용해 가까운 식당의 위치를 찾는다. 하지만 이름 또는 가격 별로 정렬한 식당 목록을 표시하는...

여행 해외여행 모바일앱 2017.03.23

“여름 휴가 후유증을 달래줄” 여행 테마 게임 10선

필자는 지난 수 주 동안 여행을 다녀왔으며, 언제나 그렇듯이 즐거운 도전이었다. 필자는 휴가 동안 게임을 즐긴다. 메인 컴퓨터에서 벗어나 인터넷이 그리 좋지 않을 수 있는 곳에서는 어떤 게임을 즐길 수 있을까? 필자는 생각에 빠졌다… ...그리고 좀 더 생각해 보았다. 그래서 여행과 관련된 게임을 모아보았다. 여행을 다닐 때 여행하는 삶에 관한 게임을 즐기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오늘은 매우 즐겁고 시스템 요구사항이 적당해서 가지고 있는 어지간한 노트북으로 즐길 수 있는 여행에 관한 10가지 게임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editor@itworld.co.kr

게임 여행 2016.08.30

“방대한 데이터, 맞춤형 정보!” 구글 서비스로 여름 휴가 계획하는 법

구글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알고 보면, 이는 구글이라는 기업의 사명이다. 그리고 일상사 중에 여행 계획만큼 세부 사항을 많이 챙겨야 하는 일은 없다. 항공편 스케줄, 호텔 예약, 자동차 렌탈, 관광 상품 예약 등 여러 가지를 챙겨야 한다. 때론 휴가로부터 벗어날 휴가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런데 트리핏(Tripit) 같은 앱과 (어느 점에서는) 구글 나우(Google Now)로 이런 번거로운 일을 효과적으로 계획할 수 있다. 그러나 구글은 여행 관련 예약을 깔끔하게 패키지로 묶어 처리하는 것 이상의 도움을 주기 원한다. 전용 여행 앱 같은 새로운 도구, 인박스(Inbox)의 개선된 기능, 항공편과 호텔 관련 서비스 확대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전체 일정을 수립하고,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해야 할 일을 제안 받을 수 있다. 이에 출장이든 휴가이든, 앞으로 여행 계획을 수립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옵션들을 자세히 소개한다. 대부분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그러나 아직은 다른 좋은 여행 서비스를 무시할 만큼 완전히 성숙한 단계는 아니다. 항공편 구글은 항공편을 검색할 수 있는 '아주 크게 과소 평가된' 서비스를 갖고 있다. 구글 플라이트 서치(Google Flight Search)다. 여러 항공편과 여행 사이트를 비교 분석해 최고의 '딜'을 찾아주는 익스페디아(Expedia)나 트래블로시티(Travelocity) 등 통합형 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이다. 그러나 항공편 정보를 구글 계정에 저장, 나중에 가격이 올랐는지 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구글 나우(Google Now)가 때때로 이를 알려준다. 특히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을 때, 이를 알려준다. 올 여름 유럽으로의 항공편 예약에 이를 이용해봤다. 다만 불행히도 가격이 떨어지기는커녕 오르는 것만 확인했다. 언제든지 플라이트 서치를 방문, 저장해둔 일정과 가격 변동을 확인할 수 있다. 구글...

여행 빅데이터 구글나우 2016.06.03

구글, 여행 앱 베타 버전 소개 “지도, 항공편 이어 본격 여행 서비스 시작”

구글이 여행 가이드 앱을 런칭한다. 구글 로컬 가이드(Local Guide) 프로그램 회원 레벨 2 이상인 사용자는 가장 먼저 구글 앱 테스트 버전을 체험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아이폰용 데모 앱 안내와 몇 가지 문항으로 이뤄진 설문조사 이메일을 받게 된다. 구글 로컬 가이드 프로그램 레벨2 이상인 사용자라면 메일함을 찾아볼 것. 구글 지도에 사진을 추가하거나 두세 개의 후기를 작성하면 곧 구글 로컬 가이드 레벨 2가 될 수 있다. 이후 메일로 새로운 구글 여행 앱 데모 버전을 한발 먼저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구글은 구글 나우 카드와 최근 공개한 구글 데스티네이션(Google Destinations) 등의 서비스로 이미 여행 부문에 발을 들여놓은 상태다. 간소화된 구글 플라이트(Google Flights)로 항공편 예약 서비스를 개시했고, 구글 지도 안에서도 교통편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방대한 데이터와 세부 사항 조직화라는 강점을 내세워 구글이 본격적으로 여행 서비스에 뛰어들 가능성도 매우 크다. editor@itworld.co.kr 

여행 교통 지도 2016.04.25

“모바일 검색 한 번으로 여행 계획을!” 구글, 여행 검색 서비스 공개

스마트폰만을 이용해서 여행 계획을 짜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여행 중 방문할 곳, 항공, 호텔, 식당 등을 검색하고, 후기까지 보려면 족히 5개는 넘는 브라우저 탭과 각종 모바일 앱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브라우저와 앱을 왔다 갔다 하다가 결국엔 노트북을 켜게 된다. 구글은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는 새로운 모바일용 검색 도구인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s)’을 공개했다. 구글 검색에서 특정 검색어를 넣으면, 여정별로 항공료, 호텔료, 해야 할 일 등을 모두 요약해준다. 구글은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수십 개의 링크와 탭을 왔다 갔다 하는 대신, 그냥 앉아서 스크롤만 하면 된다. 짐을 굉장히 덜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서, “Japan Destinations”라고 검색하면 도쿄, 교토, 오사카 등 구체적인 여행지가 나타난다. 이 페이지에서 예술, 야외활동, 스키 등 같은 관심사나 가격 등으로 필터링을 할 수 있고, 여행 날짜를 지정할 수 있다. 검색 결과로 나타나는 모든 정보는 구글의 플라이트(Flights)와 호텔(Hotel) 검색 엔진과 지역 비즈니스 목록과 관광지 디렉토리에서 가져온다. 구글은 다른 여행자들이 방문한 이력이 여행 제안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이 장소 중 하나를 선택하면 여행 일정표, 관광지, 예상 경비, 특정 기간의 날씨 등 더 자세한 정보가 나온다. ‘여행 계획 세우기(Plan a Trip)’ 탭에서는 전체 일정 및 호텔 등급에 따른 시기별 예상 여행 경비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런 검색을 하려면 iOS나 안드로이드에서 원하는 브라우저로 구글의 모바일 검색 엔진에서 여행을 원하는 대륙, 국가, 주를 ‘destinations’와 함께 검색하면 된다. ‘travel’이라는 검색어를 같이 검색하면 바로 여행 일정표를 제안해준다. (현재 한국에서는 ...

여행 구글 데스티네이션 2016.03.10

에어비앤비, 기업용 출장 여행객 공략…"출장 데이터 관리 기능 강화"

숙박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가 관리용 대시보드, 결제단계 중앙집중화에 초점을 맞춘 기업용 출장 프로그램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에어비앤비의 기업용 출장 프로그램은 출시 후 1년 만에 250개 이상의 기업체를 확보했다. 월요일 에어비앤비는 고객 부문 성장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새롭게 정비해 공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직원의 출장 목적지, 재정 보고 데이터, 결제 일원화 기능 등 한 눈에 보이는 메뉴를 제공해 기업이 손쉽게 직원의 출장 관리를 할 수 있다. 대시보드는 기업용으로 제공되는 허브로서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3개의 주요 탭이 있다. 하나는 데이터, 장소, 예매일자, 여행 상태, 각 그룹의 인원 수와 인터랙티브 지도 등을 포함해 현재나 미래의 직원 출장 정보를 제공한다. 보고서에 초점을 맞춘 두 번째 탭에서는 보고서 및 금전적 데이터 외부 추출은 물론, 보고서 수집과 관리를 할 수 있다. 마지막 탭에서는 에어비앤비를 통해 출장을 예약할 직원들의 권한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통합 결제 시스템과 맞춤 가격 알림 등의 기능도 있다. 에어비앤비는 전세계 여행지에서 숙박 공유를 알선하고 숙소를 예약하는 서비스로 현재 120만 숙박시설이 가입돼 있다. 구글, TBWA, 트와일리오(Twilio), 사운드클라우드 등이 에어비앤비 비즈니스 여행 프로그램에 가입했다. 에어비앤비는 새로 출시된 기업용 대시보드를 무료로 제공하며, 9월 1일까지 비즈니스 여행 프로그램에 가입할 경우 첫 출장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에어비앤비 적립금 50달러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여행 숙박 에어비앤비 2015.07.21

안드로이드 웨어가 바꾼 '여행법'

안드로이드 웨어로 어떻게 여행이 바뀌는가 안드로이드 웨어가 바꾼 '여행법' 스마트폰은 여행의 양상을 바꿔놓았다. 인기 관광지를 찾든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을 탐험하든, 구글 나우와 같은 맥락(contextual) 서비스, 그리고 여행과 관련된 다양한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한 스마트폰은 이제 여행의 필수품이다. 안드로이드 웨어를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여행할 수 있고, 여행 계획의 골치 아픈 세부 사항들을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 물론, 안드로이드 웨어로 받는 항공편 시간 알림, 체크아웃할 수 있는 가까운 장소, 호텔 가격 할인 등의 알림은 스마트폰으로도 받을 수 있지만, 수시로 스마트폰을 뒤적거려야 한다는 점에서 성가시다. 안드로이드 웨어를 제대로 활용한다면 여행 중에 전자제품을 들여다보는 대신, 여행지를 구경하는 데 더 많이 집중할 수 있다. 그러나 편리한 여행을 위해서는 몇 가지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 구글 계정을 최적화하여 제대로 된 여행 정보를 수집하고, 괜찮은 앱을 사전에 미리 설치한다. 이제부터 필자가 여행할 때 모토 360(Moto 360)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살펴보자. 손목으로 옮긴 구글 지도 안드로이드 웨어 5.1.1의 가장 좋은 새로운 기능 가운데 하나는 워치 전용 구글 지도다. “더 큰 스마트폰 화면으로도 볼 수 있는데 워치에서 굳이 지도를 봐야 할까?” 싶겠지만, 몇 가지 상황을 가정해보도록 하겠다. 만일 지금 목적지에서 현재 얼마나 가까운 곳에 있는지 정도만 확인하려는 경우, 워치 화면을 한 번 밀고 지도를 실행하는 것이 더 빠를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 웨어 5.1에서는 앱 접근성과 실행 속도도 대폭 개선됐기 때문에 쾌적하다. 또한, 구글은 구글 지도의 검색 기능을 안드로이드 웨어 앱으로 통합했다. 핀 아이콘을 두드리면 근처에 가볼 만한 장소 목록이 표시된다. 지금 있는 곳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할 때, 식사할 만한 곳을 찾고자 한다면 안드로이드 워치에서...

여행 웨어러블 스마트워치 2015.07.09

외국에서 자신의 노트북을 사용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해외 여행을 가는데 자신의 노트북을 갖고 갈 계획이라면 원활한 여행이 되도록 준비해야할 것들이 있다. 노트북을 들고 국제 여행을 하는 것은 꽤나 쉬워졌다. 필자는 2000년에도 이와 같은 기사를 쓴 적이 있는 데, 그때보다는 훨씬 쉬워졌다. 적어도 하드웨어 호환성만큼은 그렇다. 당시에 필자는 독일 전화 시스템에 맞게끔 다이얼 모뎀을 설정해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디서나 이더넷과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다. 공항이나 그 주변에서 있는 세관원들이 하드드라이브 또는 SSD 내에 있는 콘텐츠 검색을 요구하는 일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럴 경우를 대비해 미리 준비해야 한다. 필자는 독자들에게 민감한 파일들은 모두 암호화하기를 권유했다. 그런데 해외에 나갈 때는 좋지않다. 세관원이 암호화된 파일들을 알아차린다면 그들은 숨겨진 파일들이 무엇인지 보여달라고 요구할 수도 있다. 그래서 떠나기 전에 민감한 파일들을 다른 매체에 복사해 집에다가 남겨두자. 아니면 암호화된 형태로 클라우드로 업로드하자. 그런 후 내부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들을 삭제하라. 그리고 암호화 프로그램도 삭제하라. 사실 이 프로그램과 일부 암호화된 파일들을 갖고 가더라도 구속되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필자는 세관원들이 드라이브의 라이선스와 신용카드 번호를 보는 것은 그리 걱정되지 않는다. 또한 떠나기 전에 파일들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는 것은 혹시 이 파일들이 해외에서 필요할 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방법은 자신의 노트북을 잃어버려도 이 파일에 접속할 수 있다. 외국에 장기간 머무를 계획이라면 그 국가에서 자신의 노트북에 대한 관세를 지불해야할 지 모른다. 노트북 관세에 대해 인터넷에 검색하고 방문할 국가 이름을 기입해보면, 유용한 정보들과 무시무시한 경험담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더티커큘레이터닷컴에서는 관세를 계산할 수 있는데, 처음 두어번 관세 계산하는 것은 비용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아직 기술적인 호환 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각 국...

노트북 여행 어댑터 2015.03.06

웹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가속화를 통한 여행 및 관광업계 매출 향상

본 백서에서는 전세계 여행객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매력적인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데 따른 문제점에 대해 살펴봅니다. 또한 전세계를 중심으로 풍부하고 동적인 콘텐츠를 글로벌한 소비자들에게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는 모범 사례와 서비스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설명합니다. 주요 내용 온라인 상의 여행 및 관광업계의 매출 전쟁 성능 필수 요소 여행 및 관광업계 웹사이트 성능 향상을 위한 과제 전세계의 지역적 환경 구현 CDN 사업자 선정 씨디네트웍스 CDN 서비스 소개 

성능 여행 씨디네트웍스 2015.01.01

스카이스캐너, ‘2024 미래 여행 보고서’ 발표

여행 가격비교사이트 스카이스캐너(www.skyscanner.co.kr)는 향후 10년간 첨단 기술이 여행 관련 내용을 어떻게 바꿔 놓을 지를 담은 ‘2024 미래 여행(2024 Future of Travel)’의 첫 번째 보고서를 발표했다. 스카이스캐너가 2014년 연간 캠페인으로 준비 중인 ‘2024 미래 여행 보고서’는 여행 산업 전문가 등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한 내용을 토대로 제작됐으며, 이번 첫 번째 보고서는 ‘여행 검색과 예약 방법의 미래’를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10년 뒤인 2024년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인지컴퓨터인 ‘디지털 트래블 버디(Digital Travel Buddy)’의 등장으로, 여행지 선정부터, 여행일정, 예약, 그리고 방법까지 모두 원스톱 자동화 서비스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와 초소형 웨어러블 하드웨어로 무장한 ‘디지털 트래블 버디’는 여행자와 여행사 간의 소통은 물론, 여행 계획을 실시간으로 조율하는 역할까지 맡아서 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는 이와 같은 기술이 이미 상당부분 진척돼 있다고 강조했다. 애플의 대화형 여행 애플리케이션인 ‘데스티(Desti)’와 삼성전자의 SAMI 인터랙티브 AI 시스템이 바로 그 시작이다. ‘디지털 트래블 버디’의 등장과 함께 주목 받는 미래 여행기술로는 보다 직관적인 빅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시맨틱 검색 기술을 꼽고 있다. 여행에 대한 개별 사용자의 선호사항과 검색필터가 자동으로 저장되고, 여행자의 행동 패턴에 기반한 개인별 통계지도인 카토그램(Cartogram) 개발로 인해 여행자가 직접 여행을 검색하고 예약하는 과정이 사라지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보고서가 예측한 여행 검색 및 예약의 미래는 여행자의 오감을 그대로 자극할 수 있는 가상현실 기술이다. 보고서는 현재 태동 단...

여행 스카이스캐너 2014.04.10

구글, 여행 부문 서비스 강화 위해 여행 가이드 업체 인수

구글이 인기 여행 가이드북 및 후기 제작 업체인 프로머스(Frommer’s)를 인수하고, 여행 사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현재 프로머스의 출판물의 향후 계획은 알려진 바 없으나, 구글은 프로머스의 데이터가 자갓(Zagat) 식당 후기 섹션에 통합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글은 지난 해 리뷰 사업 확장을 위해서 자갓을 인수하고, 자갓의 데이터를 식당 검색 결과에 통합시켰다. 구글은 프로머스의 데이터도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프로머스의 인수는 구글이 최근 여행 분야에서 보이고 있는 여러 가지 움직임 중 하나다. 2년 전 까지만 해도 경쟁 서비스에 비해서 여행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자갓 인수에 이어서 구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구글+ 로컬(Google+ Local)이라는 서비스를 올해 5월에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업체 목록에 후기를 통합해놓은 것이다.   또한 구글은 여행 소프트웨어 업체인 ITA를 인수해서 항공기 검색 기능을 강화하고, 최근에는 항공 예약 서비스도 공개했다. 이런 인수 작전은 인상적이기는 하지만 모두 소규모의 경쟁 서비스가 문을 닫게 만들기도 한다.   구글+ 로컬은 이런 좋은 예이다. 옐프(Yelp)같은 서드파티 사이트들이 제공하고 있는 후기를 구글 내에서 직접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FTC(Federal Trade Commission)는 구글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구글 여행 2012.08.14

해외여행에 유용한 안드로이드∙iOS 앱 10선

달력에 크게 표시해둔 휴가 날짜가 다가오면 떠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린다. 스마트폰만 잘 활용해도 여행사가 따로 필요 없다. 이번에 모은 앱들은 비행기 티켓과 숙소를 예약하고, 낯선 곳의 길을 안내해주고, 커피가 가장 맛있는 곳을 알려주기도 한다. 소중한 휴가를 알차게 만들어주는, 여행 준비에 유용한 10가지 앱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여행 ios 안드로이드 2012.07.20

IDG 앱 리뷰 1편 – 여행 앱

새롭게 시작되는 IDG 앱 리뷰. 1편에서는 여행자들을 위한 플라이트 트랙(Flight Track), 카약(Kayak), 플라이트 컨트롤(Flight Control) 등의 앱을 살펴본다. 

여행 IDG 앱 리뷰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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