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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앱스

파워 앱스 리뷰 | 확장성 뛰어난 클라우드 기반 노코드 빌더

파워 앱스(Power Apps)는 일련의 앱, 서비스, 커넥터, 데이터 플랫폼으로 구성된다(비-프로그래머를 위한 툴 포함). 이를 이용하면 파워 앱스의 하부 데이터 플랫폼(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버스), 또는 다른 데이터 출처(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 예를 들어 셰어포인트, 엑셀, 오피스365, 다이내믹스365, SQL 서버 등에 저장된 데이터에 연결하는 커스텀 비즈니스 앱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파워 앱스는 웹 및 모바일 앱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로우-코드, 웹-기반 및 클라우드-기반 플랫폼이고, 비즈니스 데이터와 쉽게 연결할 수 있다. 프로그래머는 파워 앱스를 확장해 데이터 및 메타 데이터와 프로그램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고, 비즈니스 로직을 적용할 수 있고, 커스텀 커넥터를 생성할 수 있고, 외부 데이터와 통합할 수 있다.  필자가 2016년에 리뷰했던 파워앱스 버전과 달리 (단어 사이를 띄어 쓰지 않은 것에 주의) 최신 파워 앱스는 윈도우 스토어 기반의 설계 환경이 필요하지 않고, 노-코드 빌더와 차원이 다르게 발전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당시 약속했던 클라우드 기반 ‘파워앱스’ 설계 환경을 마침내 구현할 것이기도 하다. 참고로, 현재 시장에는 아마존 허니코드(Amazon Honeycode), 구글 클라우드 앱시트(Google Cloud AppSheet) 등 약 400개에 이르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앱 빌더가 나와 있다.   파워 앱스 구성 요소  일반적으로 파워 앱스 홈페이지에서 파워 앱스 구축을 시작한 후 파워 앱스 스튜디오 페이지에서 이를 추가적으로 개발한다. 개발자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앱스 모바일 앱을 이용해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앱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연관 앱 스토어로부터 다운로드할 수 있다. 관리자 권한이 있으면 기업의 환경, 데이터 연결, 역할, 정책을 관리 센터 페이지에서 제어할 수 있다.    파워 앱스 홈페이지  앱을 제작하...

파워앱스 PowerAppls 노코드 2021.11.15

'말하는 대로 코딩된다' MS, 파워앱스에 자연어 AI 도입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가 원하는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AI를 활용하는 흥미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코드를 작성하지 못하는 사람도 GPT-3의 자연어 AI를 이용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앱스(PowerApps) 개발 플랫폼에서 자신 만의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다.   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는 외면받고 있는 파워앱스를 오피스 스위트의 또 다른 강력한 툴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본래 2015년 파워앱스를 프로그래밍 템플릿 세트로 발표했다. 사용자가 정의한 소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결과를 산출하는 툴이었다. 당시 파워앱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내장된 전통적인 매크로의 다음 버전 정도로 인식됐다. 매크로를 이용하면 프로그래밍에 대해 거의  혹은 전혀 모르는 사용자도 윈도우에서 특정 작업을 처리하도록 명령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었다.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로우 코드(low code) 혹은 노 코드(no code)라고 부르는 이러한 개발 방식조차 배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복잡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 AI를 도입한 이유도 여기서 출발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GPT-3 AI 모델을 이용해 앱에 해야 할 일을 그냥 말하는 방식으로 바꾸려 하고 있다. 예를 들어 "'kids'로 시작하는 제품을 찾아줘"라고 말하면 파워앱스가 이해하는 코드로 자동으로 변환된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GPT-3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이 기술을 향후 다양한 제품에 통합될 것으로 보이는데 첫 제품이 파워앱스다. GPT-3는 아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플로우(Microsoft Flow) 같은 앱에도 AI 기능이 이미 적용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로우 코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담당 부사장 샤를 라마나에 따르면, 파워앱스를 쓰면 사용자가 프로그램 작성 방법을 알 필요가 없다. 반면 프로그램을 통합하는 방법이나 전문 용어는 이해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사용자가 irstN(Sort(Search(‘BC Orders’, “strol...

GPT3 파워앱스 AI 2021.05.26

MS, 파워앱스와 플로우에 AI 기능 추가 “더 똑똑한 업무 자동화”

마이크로소프트가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는 플로우(Flow) 애플리케이션과 파워앱스(PowerApps)에 인공지능을 결합했다.  이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등 표준 오피스 앱에 더 친숙한 최종 사용자들이 파워앱스와 플로우도 사용하도록 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2016년에 출시된 플로우는 파워앱스보다 더 다가가기 쉬운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가 앱과 서비스를 연결해 상황에 맞는 규칙을 생성하도록 하는 앱으로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버전의 IFTTT라고 볼 수 있다. “온도가 섭씨 29도가 되면 휴대폰에 에어컨을 키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가 IFTTT의 예라면, 플로우는 인벤토리 확인과 같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활용된다.  최근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인공지능을 추가하는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 플로우도 스캔 된 종이 문서에서 의미 있는 데이터를 추출하는 작업과 같은 기능이 추가됐다. 만일 플로우가 문서의 특정 필드, 예를 들어 주소나 신용카드 정보 등을 알고 있다면 자동차 대여 계약서에 이 정보를 가져와 입력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플로우에 AI 역량을 추가하면서 과거 작업을 통해 학습해서 위험을 잘 평가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플로우의 더 강력한 버전인 파워앱스도 사용자 확대를 위해 노력 중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안드로이드, iOS, 웹에서 구동되는 실제 앱이다. 파워앱스의 장점 중 하나는 “로우코드/노코드(low-code/no-code)” 솔루션이라는 점이다. 서로 다른 종류의 데이터를 가지고 앱이 수행할 것을 명령할 수 있는데, 코드 줄 대신 시각적인 아이콘을 가지고 구성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최고 책임자인 찰스 라만나는 “개발에 있어서도 엑셀에서 스프레드시트와 표로 작업하는 것과 같이 일종의 민주화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연스럽게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을 더 간단하...

플로우 MS 마이크로소프트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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