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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P

글로벌 칼럼 | 팬데믹 후유증 이은 물가상승에 ‘첩첩산중’… 대비책은?

현재 경제 상황은 매우 불안정해 보인다. 코로나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범세계적 사건은 시장에 큰 파동을 일으켰고, 경기 불황의 예측으로 이어지고 있다. IT팀은 이런 정세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 기업이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 있다면, 기술과 직원, 또는 업무 프로세스 중 어떤 것을 먼저 바꿔야 할까?    요즘은뉴스를 읽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일 수 있다.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4월에 소비자 물가가 7.8% 올랐고, 연말까지 14%에 이를 수도 있다. 미국 노동 통계국은 지난 12개월 간 8.3%의 물가 상승률을 보도했다.  IT 분야에서 이러한 수치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통계가 경제 불황의 조짐이기 때문이다. 독일 도이치은행는 2023년에 전 세계적 경기침체가 불어 닥치리라 전망했고, 다른 투자은행도 글로벌 시장이 크게 둔화되리라 예측했다. 영국 은행은 금리를 1%로 인상했는데, 이는 곧 올해 하반기에 경기침체가 닥칠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IT 전문가에게 있어 이러한 거시 경제 데이터는 회사의 자산을 운용하고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일상적인 문제와는 거리가 먼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은 이러한 변화에 영향을 받을 것이며, IT 팀은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놓일 것이다. 클라우드 다이렉토리 플랫폼 제공업체 점프클라우드&프로펠로 인사이트가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약 8%의 IT 전문가가 글로벌 물가상승이 사업의 '생사를 좌우할만한 위험'이라고 답했다. 물가상승이 비즈니스 성과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도 31%가 넘었다.  따라서 미리 계획을 세우는 것은 필수다. 조사에 따르면 이미 26%의 IT 전문가가 기업이 경기 침체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답했으며, 33%는 이미 그다음 상황을 대비할 계획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침체에 대한 계획은?  미래의 경제 변화를 고민하는 ...

팬데믹후유증 물가상승 자동화 2022.06.16

"MSP, 보안 공격 대비해야" 파이브 아이즈 보안 기관 일제히 경고

미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로 구성된 ‘파이브 아이즈(Five Eyes)’ 국가의 사이버 보안 당국이 MSP(Managed Service Provider)를 표적으로 삼는 악의적인 사이버 활동이 늘어난다고 경고했다. 이 경고는 영국(NCSC-UK), 호주(ACSC), 캐나다(CCCS), 뉴질랜드(NCSC-NZ), 미국(CISA, NSA, FBI)의 협업 노력의 결과물이다. 5개국의 보안 기관은 악의적 사이버 활동 증가를 관찰한 최근 연구 조사나 보고서에 대해 알고 있으며, 향후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동시에 MSP IT 솔루션 제공자 N-에이블(N-Able)의 보고서를 지목했다. 이 보고서에서는 “전 세계 대다수 MSP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은 지난 18개월 동안 거의 성공했으며, 팬데믹 이후 공격은 더욱 증가했다”라고 분석했다.   CISA의 책임자 젠 이스털리는 “파이브 아이즈 국가가 공동 권고에서 밝혔듯, 악의적 사이버 공격자가 계속 MSP를 표적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관련 기업과 조직의 다운스트림 위험이 크게 증가할 것이다. MSP와 고객사는 네트워크를 보호하려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MSP 보안은 전체적인 사이버 방어에 필수적이며, CISA와 중간 기관 및 국제 협력업체는 보안을 강화하고 글로벌 공급망의 회복력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공동 권고에서 사이버 보안 활동 표준을 제안 5개국 보안 기관의 공동 권고는 사이버 침투의 피해자가 될 위험을 낮추기 위해 MSP와 고객사가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상세히 목록으로 제시했다. 이 권고에서는 MSP를 ‘서비스 수준 합의 등 계약을 통해 고객을 위한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서비스 및 기능을 제공, 운영, 관리’하는 독립체로 정의했다. 또한 MSP 서비스에 일반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 연결과 고객 시스템에 대한 권한 액세스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MSP 기업은 이외에도 사이버 ...

매니지드서비스 MSP 파이브아이즈 2022.05.17

IT 서비스의 성공적인 MSP 전환을 위한 보안 전략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 - Tech Summary

코로나 팬데믹은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클라우드 도입 증가, SaaS를 활용한 원격 근무 확대 등이 맞물리면서 사이버 위협도 증가하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IT 서비스 업계는 고객에게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존 방식의 한계를 체감하고 클라우드 기반 관리형 서비스 제공자(MSP)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인프라와 플랫폼을 이용하거나 직접 데이터센터를 구축해야 하며, 대형 업체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특히 기존과는 다른 보안 환경이 가장 큰 과제이다.  IT 서비스 업체의 기회와 가능성, 위험과 경쟁을 짚어보고 차별화된 MSP를 위한 보안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 중심으로 재편되는 IT 서비스 시장 - IT 서비스 업체가 마주한 위험과 기회 - 대형 CSP, MSP와 경쟁에서 살아남는 법 - MSP에 최적화된 백업 및 보안 서비스 전문 클라우드 - 다중 계층형 보호 아키텍처

MSP 매니지드서비스 아크로니스 2022.02.25

보안에 능숙한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를 찾는 방법

미국 CISA(Cybersecurity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gency)가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 고객을 위한 위험 고려사항(Risk Considerations for Managed Service Provider Customers)’이란 문서를 발표했다. CISA는 MSP 선택에 있어서 네트워크 관리자의 역할을 인정했다. 이 문서에는 컨설턴트를 이용하는 중소기업을 위한 전반적인 지침에 포함되어 있지만, 일부 권고사항은 필자가 알고 있는 SMB 환경과 일치하지 않는다.    특히, CISA는 “SMB는 어떤 자산이 가장 중요한지 목록을 작성하고 이런 자산에 대한 위험을 특징지어야 한다. 이를 통해 조직은 서비스 업체 계약 시 포함시키거나 제외할 자산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이런 자산에 영향을 미치는 사고에 대한 구체적인 비상 계획을 세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많은 중소기업이 항상 기술 자산으로 인한 위험을 인지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비즈니스적 필요로 인해 기술 자산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필요가 충족되는 한 자산의 위험은 분석되지 않는다. 컨설턴트가 찾아와 기술 자산의 변화를 권고하는 경우가 많다.    MSP가 제공하면 좋은 것 CISA는 고용 조직이 MSP로부터 구체적인 계약 및 SLA를 확보할 것을 권고한다. 또한 MSP가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제공할 것을 권고했다.    사고 관리 지침  MSP가 알려진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취할 조치  여러 고객의 데이터가 MSP의 네트워크에서 어떻게 분류 또는 분리되는지에 관한 설명  MSP가 처리하는 로그 및 기록 유지보수에 대한 지침  지적 재산 도난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직원 조사에 대한 문서  고객이 계약된 서비스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시스템을 검사하는 능력  원활한 서비스 통합을 지원하기 위한 전환 계획  계획된 네트워크 고장...

매니지드서비스 MSP MFA 2021.09.17

MSSP 선택 시 기업이 알아야 할 위험 요소 6가지

기업의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 도입이 점점 더 성숙해지면서, 이런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의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훨씬 더 명확해졌다. 최근 포레스터 리서치가 140명의 MSSP 고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서드파티 보안 공급업체를 성공적으로 활용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이들과의 관계에서 가치를 도출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기업도 많다.   포레스터는 보안 분야 외 임원들이 MSSP에 대한 지출을 정당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적절한 매트릭스가 없고, 기술적인 복잡성이 주된 이유들이다. 동시에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 공급업체 스스로도 자신들이 제공하는 혜택과 기업의 고객과 주주,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지원하는 방법 등 기업에 실제 제공하는 효과를 알리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MSSP를 활용하는 것, 아웃소싱이 아니다 이번 보고서 작성자 가운데 한 명인 포레스터의 분석가 제프 폴라드는 “기업들이 MSSP를 이용하면서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를 아웃소싱으로 생각하는 것” 이라고 지적했다.  대부분 기업은 MSSP를 도입한 후 보안에 더 많은 시간을 꾸준히 투자해야 한다. 더 적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아니다. 심각한 위협과 사고를 추적하는 활동, 취약점을 개선하는 활동 등 더 가치가 높은 활동에 시간을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폴라드는 “투자하는 시간과 리소스가 줄어드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현재 규모에 상관없이 거의 모든 기업이 MSSP 서비스를 활용하지만, 대기업이 이를 활용하는 이유가 중소기업과 다른 경향이 있다. 451 리서치의 분석가 다니엘 케네디는 직원 1,000명 이하인 기업 가운데 약 30%와 1,000명을 넘는 기업 가운데 약 40%가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451 리서치의 데이터에 따르면, 리소스가 잘 갖춰진 정보 보안 담당 조직이 있는 대기업은 침입 관리와 SIEM 같은 보안 운영 목적에서 MSSP를 활용하는 경향이 ...

MSSP MSP 2021.08.19

IDG Tech Webinar | 클라우드 리셀러와 MSP를 위한 화이트 라벨 관리 플랫폼 OpsNow 활용 방안

[본 자료를 다운로드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립니다.(30명)] 클라우드 컴퓨팅의 폭발적인 성장은 AWS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뿐만 아니라 수많은 IT 관련 유통업체와 컨설팅 업체에도 큰 기회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다. 특히 AWS 채널 리셀러나 마이크로소프트 CSP 같은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는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가 제공하지 않는 모니터링 및 관리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런 관리 툴을 직접 개발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자원이 투여된다. 이번 웨비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현황과 관련 도전 과제를 살펴보고, 새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기업이 최소한의 투자로 자사만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베스핀글로벌 OpsNow 화이트 라벨 파트너에 대해 알아본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 시장의 동향과 주요 플레이어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진화와 전문 관리 플랫폼 - OpsNow 고객 서비스 및 어드민 서비스 - OpsNow 화이트 라벨 파트너십 모델 - 화이트 라벨 파트너를 위한 활용 가이드와 사례

MSP 매니지드서비스 베스핀글로벌 2018.10.04

“HPC부터 보안까지” 금융권 클라우드 도입 현황과 베스트 프랙티스 - IDG Tech Focus

절대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지 않을 산업군 중 하나인 금융권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내부 시스템에 먼저 적용된 클라우드가 핵심 시스템으로 서서히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영국에서는 이미 날로 엄격해지는 은행에 대한 규제를 준수하는 방안의 하나로 퍼블릭 클라우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 본격화되고 있는 금융권의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 현황과 주요 사례를 살펴보고, 금융기업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도와줄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한다. 주요 내용 - 마침내 도래한 은행 클라우드 시대…규제와 경쟁 속에 기술 해법 제시 - “2020년 핵심 금융 프로젝트 대다수는 퍼블릭 클라우드로” - 은행권 클라우드 도입 현황과 마이그레이션 베스트 프랙티스 - 국제증권거래사 MUSI, 애저 클라우드로 민첩성과 무제한 확장성 확보 

컴플라이언스 금융권 규제 2018.02.26

IDG 블로그 |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베어메탈 클라우드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나 때로는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로부터 하드웨어 자원을 대여할 수 있다.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의 테넌트 관리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하드웨어 플랫폼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다. 따라서 베어메탈 클라우드의 장점 중 하나는 현재 시장에 팔리는 것처럼 지연을 견디지 못하는 트랜잭션 워크로드를 더 잘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베어메탈 클라우드를 티어 2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사용하는 것을 종종 발견했으며,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가 자사 클라우드의 판매 강점으로 내세우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아직도 자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려는 기업은 종종 그런 통제권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베어메탈 클라우드를 선택하곤 한다. 하지만 이 경우 비용이나 워크로드 요구사항은 고려하지 않는다. 만약 베어메탈 클라우드를 활용할 생각이라면, 다음 세 가지를 기억하기 바란다. 우선, 실제 베어메탈과의 비용을 확실히 비교해야 한다. 즉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직접 구매해 설치하는 비용과 비교해야 한다. 이런 비용 모델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필자는 자체적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것이 운영과 유지보수를 포함하더라도 보통은 더 저렴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두 번째, 성능이 전통적인 멀티테넌트 서비스보다 그리 뛰어나지 않다. 입출력 성능이나 지연시간 측면에서 베어메탈이 압도적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기반 물리 자원에 대한 액세스를 너무나 잘 관리하기 때문에 그 차이가 그렇게 극적이지 않다. 물론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마지막이자 필자에게 가장 큰 걸림돌로 여겨지는 것은 전통적인 클라우드보다 베어메탈 클라우드에서 서버를 가동하는 것이 훨씬 더 오래 걸린다는 것이다. 이는 필요한 대로 확장하고 필요한 대로 변경하는 클라우드의 장점을 베어메탈 환경에서 구동하면서 얻는 미미한 이점과 바꿔야 한다는 뜻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제공하는 가치의 많은 부분이...

MSP 퍼블릭클라우드 베어메탈 2017.07.19

2017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실전 가이드 - IDG Deep Dive

<본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40명)>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은 IT 책임자에게 뜨거운 감자가 아닐 수 없다. 기술이 가져다 줄 혜택이 눈에 보이지만, 초기 기술에 내재된 위험성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2017년 현재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은 이미 이런 위험성 대부분이 제거됐거나 회피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미 클라우드 도입에 성공한 경험자가 전하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그리고 기존 환경 분석부터 실질적인 비용 계산까지 클라우드 도입을 준비하는 IT 책임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를 제시한다. 주요 내용 - 2017년이 대규모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해인 이유 - 피해야 할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다섯 가지 함정 - 경험자가 전하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팁 다섯 가지 - 시나리오 기반 모델링을 통한 실전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 “마이그레이션부터 자동화까지”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성공 사례

가이드 마이그레이션 MSP 2017.07.17

“사이버 만리장성을 넘어라”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의 과제와 해법 - IDG Summary

기회의 땅이라고 불리는 중국은 현지에 대한 노하우와 각종 규제 제도에 대한 경험을 쌓은 파트너와 협력을 통해 접근해야 성공 확률이 높다. 특히 IT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비즈니스는 중국 정부의 통제 정책으로 현지 협력업체 없이는 비즈니스가 불가능할 정도이다. 중국 내 온라인 비즈니스의 규제 현황을 자세히 살펴보고, 까다로운 규제 속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가장 효과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중국시장, 규제를 알아야 성공한다 복잡한 ICP 등록, 현지 파트너 협업이 중요 중국에서의 클라우드 사용, MSP는 필수 조건 중국 시장을 잘 아는 파트너, 베스핀 글로벌 애저 클라우드와 손 잡고 국경 없는 클라우드 서비스

온라인 규제 MSP 2017.04.24

한국 CA, 한국호스트웨이와 MSP 파트너십 체결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자인 한국호스트웨이(www.hostway.co.kr)와 MSP(Managed Service Provider)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호스트웨이는 CA 테크놀로지스의 강력하고 광범위한 IT 모니터링 솔루션 ‘CA UIM’을 활용해 물리,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환경 모두를 지원하는 ‘차세대 매니지드 서비스 3.0’을 고객에 제공한다. 통합되고 단일화된 아키텍처, 이기종 환경을 지원하는 광범위한 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CA UIM을 통해 호스트웨이와 호스트웨이 고객은 IT 환경 전반에 걸쳐 인프라 가용성과 성능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호스트웨이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아마존웹서비스(AWS), MS애저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를 접목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CA UIM을 이용해 고객에게 심도 깊은 모니터링 서비스를 부가가치 서비스(VAS) 형태로 제공한다. 호스트웨이 고객은 CA UIM의 자동화된 경고 기능으로 자사의 중요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대한 잠재적 위협을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다. 따라서 비용은 줄어들고 IT와 비즈니스 성과는 높아진다. 호스트웨이 이해민 회장은 “고객들과 직접 인터뷰한 결과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환경을 도입함에 있어 관리의 가시성을 도와줄 인프라 모니터링에 대한 수요가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매니지드 서비스의 핵심이 되는 통합 인프라 관리 솔루션 선정을 위해 6개월 이상 테스트를 진행하고 CA UIM을 선택했고, 시장에서 검증되고 확장성이 뛰어나며 멀티 테넌트를 지원하는 CA UIM을 통해 호스트웨이는 고객이 복잡한 IT 환경에서 성능을 능동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최 사장은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시대에 매우 높...

MSP 한국 CA 한국호스트웨이 2015.11.05

기업들이 매니지드 서비스를 싫어하는 5가지 이유

수많은 중견 중소기업들을 위해 누군가가 원격지에서 모니터하고 그들의 컴퓨터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결정이 아니다.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업체(managed service provider, MSP)들의 논리에 의하면, 비용 절감과 IT 인력들의 잡업무를 해소하고 좀더 전략적 프로젝트에 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효율성, 신뢰성, 보안, 그리고 유지보수를 향상시킬 수 있다. 그러나 컴티아(CompTIA)가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예전보다 MSP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들이 확연하게 많아졌다. 2013년에는 MSP를 사용하지 않고 앞으로도 사용할 계획이 없다는 기업이 7%였지만, 올해 이 수치는 31%로 대폭 증가했다. 기업들이 MSP를 회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비용 절감, 맞아? 컴티아 산업 분석 수석 이사 캐럴린 에이프릴은 "과거에 비용 절감은 기업이 MSP로 이동하는데 최고의 동력이었다"며, "그러나 올해 들어 비용 절감은 순위에서 많이 내려갔다. 이제 사용자들은 MSP가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좀더 전략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비용 절감은 기업들이 매니지드 서비스를 받아들이는 이유 가운데 네번째로 순위가 내려갔다. 기업들은 매니지드 서비스에서 ROI를 측정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배우고 있다. 2. 필요성 결핍 컴티아에 따르면, 일부 소기업들은 MSP가 제공하는 서비스 형태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왜냐하면 스스로 구한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지난해 응답자의 58%가 배치, 설치 또는 기술 통합을 위해 외부의 도움이 필요했지만 올해에는 이 수치가 48%로 하락했다. 3. 회사 외부에 맡기길 꺼려한다 에이프릴은 "역설적으로 보안은 MSP를 회피하는 요인 가운데 하나이지만 MSP로 전환하려는 두번째 요소가 좀더 나은 보안과 컴플라이언스를 위함이다"고 말했다. ...

CompTIA MSP 매니지드서비스 2015.06.12

CA 테크놀로지스, ‘CA 아크서브 MSP 3.0’ 라이선싱 프로그램 발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CA 아크서브(CA ARCserve)’에 대한 MSP(Managed Service Provider) 3.0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CA 아크서브 MSP 3.0은 간소화된 라이선스 구조와 새로운 파트너 역량강화 리소스를 제공한다. MSP 파트너는 확대된 기술 포트폴리오를 통해 효과적이고 수익성 있는 데이터 보호 서비스를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CA 테크놀로지스는 업계 선도 데이터 보호 기술인 CA 아크서브를 서버, 워크스테이션, 소켓, 가상머신 또는 테라바이트당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 모델을 제공한다. 따라서 MSP는 각 시장진출 전략에 따라 최적의 소프트웨어 비용을 계획할 수 있다. CA 아크서브의 유연한 라이선싱 방식은 MSP에 더욱 많은 인센티브, 수익, 매출 기회를 제공한다. MSP는 최소 사용량이나 의무 사용기간과 같은 제약 없이 사용한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CA 아크서브 MSP 프로그램 3.0은 제품분류번호(SKU)도 간편하게 소규모 단위로 정비했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데이터 관리(DM) 사업부 유준철 이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와 한정된 IT 예산, 폭넓은 가용 네트워크 대역폭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데이터 보호 서비스 시장에서 MSP를 위한 많은 기회가 생겨나고 있다”라며 “MSP는 선불 요금을 낼 필요가 없고 유연한 라이선스 모델을 제공하는 CA 아크서브 MSP 프로그램을 통해 이 같은 시장 기회를 적극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CA 아크서브 웹사이트(ARCserve.com)에 ‘MSP 존’이 새로 개설돼 MSP 등록 및 가입이 간편해졌다. MSP 존에서는 서비스, 라이선스 옵션, 서비스협약(SLA) 샘플 등을 간략하게 설명한 서비스 소개 자료를 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MSP CA 테크놀로지스 2013.03.18

한국 CA, 인포섹과 MSP 파트너십 체결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인포섹(www.skinfosec.com)과 MSP(Managed Service Provider)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인포섹은 CA 테크놀로지스의 ‘CA 어쓰마인더(CA AuthMinder)’ 솔루션을 활용, 고급 인증 서비스를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한국, 중국, 홍콩, 일본 시장에 제공한다.   사용자 인증 분야는 보안 위협, 온라인 금융사기 등의 영향으로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다. 종합 정보보호 전문업체 인포섹은 CA 테크놀로지스의 MSP로서 CA 고급 인증(Advanced Authentication) 서비스에 대한 공식적인 공급 및 지원 역할을 담당한다. MSP는 CA 테크놀로지스가 아태지역을 공략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고 전략적인 파트너 모델이다. 인포섹 신수정 대표는  “그 동안 CA 테크놀로지스와 고급 인증 제품에 대한 파트너 관계를 맺어왔으며, 이번 MSP 계약을 맺음으로써 CA 고급 인증 제품을 구축형 모델(On- premise) 뿐 아니라 클라우드 형태로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인포섹의 네트워크 및 시스템 노하우와 CA 테크놀로지스의 인증 솔루션을 결합, 고객 요구에 보다 민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CA 테크놀로지스는 사기 방지 및 사용자 인증 전문 기업 아콧 시스템즈를 인수하고 CA 고급 인증 클라우드 서비스를 자사 보안 솔루션에 추가, 구축형 모델뿐 아니라 클라우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최 사장은 “최근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기반 사용자 인증 솔루션을 선택하고 있다. 고객들이 보안 위험을 줄이고 사기를 방지할 수 있도록 인포섹과의 협력을 통해 비용 효율적인 방법으로 강력한 인증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MSP 인포섹 한국 CA 2012.07.30

애플, 플래시 메모리 업체 애너비트 인수 인정

로이터 뉴스 서비스에 따르면, 애플이 11일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데이터센터용 SSD 제조업체인 애너비트 테크놀로지의 인수를 인정했다.     애플이 애너비트를 약 5억 달러에 구입했다고 이스라엘발 뉴스가 반복해서 쏟아져 나왔지만, 이번 거래에 대해 애플과 애너비트은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애플은 이번 달 말에 발표되는 분기별 재정 결과에서는 인수를 인정해야 했다. 로이터는 11일 애플 대변인이 애너비트를 구입, 확정했지만 아직 아노비트에 대한 계획은 세우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애플 대변인 앨런 헬리는 로이터와의 이메일에서 "그렇다... 우리는 애너비트를 샀다"며, "애플은 이따금 작은 기술 업체들을 사왔으며, 일반적으로 목적이나 계획에 대해 논의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애플은 산업계에서 낸드 플래시 기술의 가장 큰 소비자다. 그래서 애너비트를 인수하는 것은 SSD 메모리의 규모가 줄어듦으로써 일어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 애플은 이미 애너비트의 플래시 기술을 그들의 제품 여러 곳에 사용한다.     애너비트는 데이터센터용 스토리지 제품을 만드는데 소비자급 낸드 플래시 메모리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애너비트는 2세대 제네시스 SSD 기술을 생산해내는데, 제어 장치에 사용한 ECC 형태의 메모리 시그널 프로세싱(MSP)라 불리는 펌웨어가 이 업체의 주요 지적 자산이다.     MSP 기술은 신호 대 잡음 비율이 증가하는데, 심지어 전파 간섭이 증가해도 데이터 읽기를 계속할 수 있게끔 한다.    MSP 제어 기술은 또한 표준 소비자급 멀티 레벨 셀(MLC)의 내구성을 확장하는데, 읽고 지우는 과정을 약 3,000번 ...

SSD 스토리지 인수 201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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