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 근무의 산만함과 계속되는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업무 생산성은 높아졌다. 하지만 여기에는 상당한 대가가 따른다. 필자와 관계가 있는 대기업 대부분은 올해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업무 생산성이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런 수치 뒤에는 많은 ...
2020.12.21
오픈소스 네트워크 운영체제 소닉(Software for Open Networking in the Cloud, SONiC)의 개발자 및 사용자 커뮤니티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소닉이 대기업이나 하이퍼스케일러, 그리고 서비스 업체가 운영하는 수많은 네트 ...
2020.10.13
오픈소스에서 정체성이 중요하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방식과는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릴리 코식은 레드햇에서 일하지만 쿠버네티스 커뮤니티 내에서 kube-state-metrics를 담당하는 유지관리자이기도 하다. 레드햇은 코식의 쿠버네티스 작업을 ...
2020.08.05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쿠버네티스가 첫 커밋 후 1년 만인 2015년 중반에서야 1.0에 도달했다는 사실은 믿기 힘들다. 이제 쿠버네티스는 CNCF(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의 설문조사 대상 기업 중 78%가 ...
아직 한 번도 러스트(Rust)로 무엇인가를 작성해 본 적이 없을지 모르지만, 조만간 모질라가 만든 이 시스템 수준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의 2019년 개발자 설문조사에서 러스트는 “가장 ...
2019.11.06
누군가는 사악한 클라우드 업체들이 연약한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단물만 빨아먹고 기여는 거의 하지 않아서 오픈소스가 고사할 위기에 처했다고 말한다. 뿌리가 꽤 깊은 이 이야기에 영향을 받은 몇몇 예언가들은 오픈소스의 지속 가능성이 곧 끝을 맞이한다고 주 ...
2019.02.27
페이스북 공동 창립자 겸 CEO 마크 주커버그가 페이스북 13주년을 맞아 글로벌 커뮤니티 창출에 중점을 두겠다고 발표했다. 지난주 목요일 주커버그는 블로그를 통해 “페이스북이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야 할 때&r ...
2017.02.20
신념의 전쟁은 잦아들었지만 그 대신 지배권, 코드 ‘소작농’, ‘유사 오픈소스(fauxpen source)’, 그리고 초보자 배척 등의 새로운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오픈소스 초창기에는 일종의 신념 논쟁 ...
2015.04.10
도커가 기업 환경에서 호응을 얻고 있지만, 도커의 성공을 좀 더 잘 보여주는 지표가 있다. 바로 투자 유치 성과이다. 도커는 최근 4000만 달러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1월에 이미 도커 환경의 폭넓은 사용과 상용 서비스 개발, 커뮤 ...
2014.09.18
소프트웨어 개발자나 테스터 등 VM웨어의 가상화 또는 클라우드 관련 기술을 배우고 이해하려는 사람들에게 저렴하고 제품화되지 않은 연간 구독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만약 VM웨어가 자사 소프트웨어에 대한 구독 기반 서비스를 개발...
구글이 가상 커뮤니티 중심의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슬라이드(Slide)를 인수했다고 인정했다.   구글의 슬라이드 인수는 구글의 소셜 네트워킹에 대한 야망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특히 이로 인해 구글이 게...
 
2010.08.09
오라클이 썬을 인수한 이후, MySQL 사용자들은 자사의 데이터베이스 제품군을 가지고 있는 오라클이 이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다. 그리고 지난 4월 13일 열린 오릴리 MySQL 컨퍼런스에서 오라클의 최고 아...
2010.04.14
필자는 프로그래머가 아니다. 그러나 리눅스는 소스코드를 자유롭게 공유한다는 철학적 원칙을 바탕에 깔고 만들어진다. 이것이 리눅스를 만든 이들이 리눅스를 지지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필자가 프로그래머도 아닌데, 그래서 소스코드가 필자에게 별 의미가 없는데...
 
2009.04.23
무려 10억 달러나 들여 MySSQL을 인수한지 1년 만에 썬은 오라클에 인수되고 말았다. 오라클의 주력 제품이 자사의 데이터베이스 11g인 만큼, 오픈소스 기반의 MySQL과 사용자들은 오라클 CEO 래리 엘리슨 치하에서 핍박을 받을 것이란 우려가 ...
2009.04.21
▲ 똑똑해진 휴대폰이 PC의 영역을 넘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사용법 만큼은 PC보다 어렵다.   휴대전화의 끝도 없는 진화에 혀를 내두르는 네티즌이 늘어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면서 습득해야 하는 조작 ...
 
2009.02.18
  1. 글로벌 칼럼 | ‘뉴 노멀’의 어두운 비밀

  2. 2020.12.21
  3. 재택 근무의 산만함과 계속되는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업무 생산성은 높아졌다. 하지만 여기에는 상당한 대가가 따른다. 필자와 관계가 있는 대기업 대부분은 올해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업무 생산성이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런 수치 뒤에는 많은 ...

  4. 오픈소스 NOS 소닉, 인기 급상승…"네트워킹의 리눅스" 기대

  5. 2020.10.13
  6. 오픈소스 네트워크 운영체제 소닉(Software for Open Networking in the Cloud, SONiC)의 개발자 및 사용자 커뮤니티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소닉이 대기업이나 하이퍼스케일러, 그리고 서비스 업체가 운영하는 수많은 네트...

  7. “오픈소스에선 커뮤니티 직책이 우선” 레드햇 직원에게 듣는 쿠버네티스 커뮤니티의 문화

  8. 2020.08.05
  9. 오픈소스에서 정체성이 중요하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방식과는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릴리 코식은 레드햇에서 일하지만 쿠버네티스 커뮤니티 내에서 kube-state-metrics를 담당하는 유지관리자이기도 하다. 레드햇은 코식의 쿠버네티스 작업을...

  10. “기업 78%가 도입” 쿠버네티스의 성공 비결

  11. 2020.03.10
  12.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쿠버네티스가 첫 커밋 후 1년 만인 2015년 중반에서야 1.0에 도달했다는 사실은 믿기 힘들다. 이제 쿠버네티스는 CNCF(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의 설문조사 대상 기업 중 78%가...

  13. “배우기 어렵지만 빠르다” 러스트 언어가 뜨는 이유

  14. 2019.11.06
  15. 아직 한 번도 러스트(Rust)로 무엇인가를 작성해 본 적이 없을지 모르지만, 조만간 모질라가 만든 이 시스템 수준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의 2019년 개발자 설문조사에서 러스트는 “가장 ...

  16. “오픈소스를 지탱하는 힘은 클라우드 업체” AWS까지 코드 기여에 적극적

  17. 2019.02.27
  18. 누군가는 사악한 클라우드 업체들이 연약한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단물만 빨아먹고 기여는 거의 하지 않아서 오픈소스가 고사할 위기에 처했다고 말한다. 뿌리가 꽤 깊은 이 이야기에 영향을 받은 몇몇 예언가들은 오픈소스의 지속 가능성이 곧 끝을 맞이한다고 주...

  19. '"지역 커뮤니티 지원' 강조한 주커버그, 커뮤니티 관련 기능 낼까

  20. 2017.02.20
  21. 페이스북 공동 창립자 겸 CEO 마크 주커버그가 페이스북 13주년을 맞아 글로벌 커뮤니티 창출에 중점을 두겠다고 발표했다. 지난주 목요일 주커버그는 블로그를 통해 “페이스북이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야 할 때&r...

  22. 오픈소스가 직면한 새로운 골칫거리들

  23. 2015.04.10
  24. 신념의 전쟁은 잦아들었지만 그 대신 지배권, 코드 ‘소작농’, ‘유사 오픈소스(fauxpen source)’, 그리고 초보자 배척 등의 새로운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오픈소스 초창기에는 일종의 신념 논쟁...

  25. 도커, 4000만 달러 추가 투자 유치…기업 시장으로 교육과 지원 확대

  26. 2014.09.18
  27. 도커가 기업 환경에서 호응을 얻고 있지만, 도커의 성공을 좀 더 잘 보여주는 지표가 있다. 바로 투자 유치 성과이다. 도커는 최근 4000만 달러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1월에 이미 도커 환경의 폭넓은 사용과 상용 서비스 개발, 커뮤...

  28. “VM웨어를 점령하라” 가상 캠페인으로 온라인 공간 ‘떠들썩’

  29. 2011.11.15
  30. 소프트웨어 개발자나 테스터 등 VM웨어의 가상화 또는 클라우드 관련 기술을 배우고 이해하려는 사람들에게 저렴하고 제품화되지 않은 연간 구독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만약 VM웨어가 자사 소프트웨어에 대한 구독 기반 서비스를 개발...

  31. 구글, 가상 커뮤니티 개발업체 슬라이드 인수 인정

  32. 2010.08.09
  33. 구글이 가상 커뮤니티 중심의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슬라이드(Slide)를 인수했다고 인정했다.   구글의 슬라이드 인수는 구글의 소셜 네트워킹에 대한 야망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특히 이로 인해 구글이 게...

  34. 오라클 MySQL의 미래 “오라클이 판매하는 것은 지원”

  35. 2010.04.14
  36. 오라클이 썬을 인수한 이후, MySQL 사용자들은 자사의 데이터베이스 제품군을 가지고 있는 오라클이 이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다. 그리고 지난 4월 13일 열린 오릴리 MySQL 컨퍼런스에서 오라클의 최고 아...

  37. [글로벌 칼럼] 개발자도 아닌 내가 리눅스를 사용하는 이유

  38. 2009.04.23
  39. 필자는 프로그래머가 아니다. 그러나 리눅스는 소스코드를 자유롭게 공유한다는 철학적 원칙을 바탕에 깔고 만들어진다. 이것이 리눅스를 만든 이들이 리눅스를 지지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필자가 프로그래머도 아닌데, 그래서 소스코드가 필자에게 별 의미가 없는데...

  40. MySQL의 미래, “번영과 쇠락의 갈림길”

  41. 2009.04.21
  42. 무려 10억 달러나 들여 MySSQL을 인수한지 1년 만에 썬은 오라클에 인수되고 말았다. 오라클의 주력 제품이 자사의 데이터베이스 11g인 만큼, 오픈소스 기반의 MySQL과 사용자들은 오라클 CEO 래리 엘리슨 치하에서 핍박을 받을 것이란 우려가 ...

  43. 휴대폰 잘 쓰려면, 커뮤니티 가입해라?

  44. 2009.02.18
  45. ▲ 똑똑해진 휴대폰이 PC의 영역을 넘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사용법 만큼은 PC보다 어렵다.   휴대전화의 끝도 없는 진화에 혀를 내두르는 네티즌이 늘어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면서 습득해야 하는 조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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