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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관리

"사람은 죽어서 데이터를 남긴다" 현명한 디지털 유산 관리법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필자는 사망한 사람의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에 저장된 온라인 계정과 데이터에 대한 처리 방법을 묻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사후 액세스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애플은 2021년 말 사용자가 지정한 사람이 자신의 사진, 연락처 같은 특정 데이터를 간단히 추출할 수 있도록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설정하는 디지털 유산(Digital Legacy)이라는 옵션을 추가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반대 질문을 하는 독자들이 생겼다. ‘내가 사망할 때 데이터를 영구적으로 잠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이다. 비밀을 가진 사람, 사생활에 매우 민감한 사람, 그저 잊히고 싶은 사람도 있다. 작가 프란츠 카프카는 살아있는 동안 자신의 작품의 약 90%를 불에 태운 것으로 추정된다. 카프카는 41세의 나이에 결핵으로 사망하면서 친한 친구이자 유고 관리인인 맥스 브로드에게 “내 사후에 남은 모든 것, 그것이 일기든 원고든 편지든(내가 쓴 것과 다른 사람이 내게 쓴 것), 스케치든 모두 읽히지 않은 채로 불태워 달라”라는 유언을 남겼다(브로드는 카프카의 유언을 무시했고 이로 인해 한 세기 동안 온갖 추측이 난무했다).  오늘날에는 기기 전체에 대한 강력한 암호화 덕분에 로컬에 저장된 데이터를 사후에 다른 사람이 획득하지 못하도록 할 수 있다.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의 경우에는 파일이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암호화한 세부 정보가 포함된 계정을 다른 사람이 복구하지 못하도록 보장하는 기술이 없을 수도 있다. 그저 유언을 남기고 맥스 브로드보다 충직한 친구가 유언대로 이행해주기를 희망해야 할 수도 있다. 여기서는 살아 있는 동안 자신의 액세스 권한을 잃지 않으면서 원할 경우 사망할 때 데이터도 함께 사라지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참고로 이 글은 어디까지나 기사일 뿐이다. 필자는 변호사가 아니므로 다음에 소개할 내용은 법적 자문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확한 계획을 세울 때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을 추천한...

비밀번호관리 사후관리 데이터관리 2022.09.14

MS 데이터 관리 솔루션, '퍼뷰' 프레임워크로 통합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데이터 관리 솔루션 대부분이 '퍼뷰(Purview)' 브랜드로 통합된다. 애저 퍼뷰(Azure Purview)와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 컴플라이언스 기능을 결합해 데이터 거버넌스와 리스크 관리를 위한 단일 프레임워크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여러 가지 개별 제품의 이름이 바뀐다.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 365 제품군에 속한 것으로,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퍼뷰' 브랜드에 맞추게 된다. 업체는 이번 통합으로 멀티클라우드와 멀티플랫폼 환경을 운영하는 기업이 데이터 거버넌스 기술을 더 쉽게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외에도 조직 구조를 바꾸고 리브랜딩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맥OS 엔드포인트용 데이터 손실 방지 기술을 공개했고 민감한 정보 타입 카테고리에 50가지 이상의 새로운 분류기를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퍼뷰 라이프사이클 매니지먼트(Microsoft Purview Lifecycle Management, 이전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인포메이션 거버넌스(Microsoft Information Governance)라고 불렸다)용 멀티스테이지 리텐션 기능의 퍼블릭 프리뷰도 내놓았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2가지 신기능의 프리뷰를 공개했다. 하나는 iOS나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에서 암호화된 문서를 공동으로 만들 수 있는 기능이고, 다른 하나는 특정 앱이 미리 지정한 데이터에만 접근할 수 있도록 개별적으로 제한하는 윈도우 엔드포인트용 앱 그룹화 기능이다. 리스크 관리와 법률 담당 임원을 위한 제품 개선 사항도 있다. 인사이더 리스크 매니지먼트(Insider Risk Management)의 탐지 및 조사 기능이 업그레이드됐고, 이제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제품을 통해 관련 팀즈(Teams) 데이터를 식별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 컴플라이언스(Communication Compliance)는 운영 원칙을 어긴 코드나 민감 정보를 공유하는 것...

퍼뷰 데이터관리 보안 2022.04.21

IDG 블로그 | 보안 자산을 제대로 관리하는 기업이 드문 이유

최근 필자는 보안 위생 및 태세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보안 위생 및 태세 관리가 2022년의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공격 표면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기사를 썼다. 보안 위생과 태세 관리에 주목하는 이유는 모든 IT 장치가 사이버 공격자의 잠재적인 진입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악의적인 행위자는 자동 스캐닝 툴, 소프트웨어 악용,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뿐 아니라 사용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이용해 '열린 문'을 찾아 나선다.   보안 자산 관리는 보안 위생 및 태세 관리의 하위 분야다. 정확히 말하면 보안 자산 관리는 기업의 모든 자산을 보안 관점에서 검색, 분류 및 분석하는 것이다. 즉, 자산의 위치와 소유자, 구성, 취약점을 식별한 후 가장 큰 위험이 되는 항목을 파악하는 것이다. 자산은 기업의 내부 네트워크나 데이터센터, 혹은 기업이 도입한 클라우드 네트워크에 위치할 수 있다. 이런 자산은 심지어 네트워크를 돌아다닌다. 자산에 액세스할 수 있는 직원의 자격증명은 사이버 공격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안타깝게도 ESG(Enterprise Strategy Group)의 조사에 따르면, 많은 기업의 보안 자산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기업이 내부 및 인터넷 관련 자산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기 때문에 자산은 위험에 노출돼 있다. 알고 있다 하더라도 52%의 기업은 사이버 위험을 줄이는 데 큰 영향을 미치는 조치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이 어렵다고 답했다. 기업의 보안 자산 관리가 미흡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32%의 기업은 보안 관리 목적으로 10개 이상의 데이터 소스를 활용해 자산을 추적하고 인벤토리를 만든다. 데이터 소스의 개수는 기업 규모와 관련이 있는데, 기업 규모가 클수록 더 많은 데이터 소스를 사용한다. 기업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데이터 소스는 IT 자산 관리 시스템(59%), 엔드포인트 보안 시스템(50%), 클라우드 형상 관리 시스템...

보안위협 보안툴관리 데이터관리 2022.02.22

글로벌 칼럼 | 중요한 하드웨어에 투자를 아끼지 말라

최근 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의 시스템 관리자 커뮤니티에서 무서운 글을 읽었다. 14년 된 데스크톱 PC 1대를 유일한 비즈니스 서버로 사용하는 한 자동차 대리점에 대한 글이었다. 해당 자동차 대리점은 14년 된 컴퓨터 하나로 CRM(Customer Relation Management) 프로그램과 재고 관리 시스템 2개를 가동한다. 자동 백업 시스템은 당연히 없다.   사연을 공유한 IT 컨설턴트는 해당 자동차 대리점에 “백업을 자동화해서 별도의 시스템에 저장하거나 최소한 RAID 1을 사용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자동차 대리점의 반응은 어땠을까. IT 컨설턴트에게는 “너무 비싸다. 새로운 데스크톱이나 드라이브를 구매할 여유가 없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로부터 1년 뒤, 해당 자동차 대리점은 2,000만 달러 규모의 최근 6개월 비즈니스 데이터를 모두 잃었다. 고객 데이터베이스와 고객 양식, 은행 문서 등 모든 것이 사라졌다. 6개월 이전의 데이터라도 살릴 수 있었던 이유는 IT 컨설턴트가 6개월 전에 직접 방문해서 수동 백업을 하게 해달라고 점주를 설득했기 때문이었다. 이런 상황이 특별한 경우이기를 바라지만, 아쉽게도 그렇지 않다.  가끔 필자는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한다. 기업의 장비를 고치거나 서버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일은 아니다. 기업의 IT 접근 방식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해야 할 일과 재해 방지를 위한 방법을 조언한다. 필자는 컨설팅하면서 수많은 기업 경영진과 IT 담당자가 하드웨어를 망가질 때까지 사용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하지만 하드웨어를 망가질 때까지 사용하는 것은 언제나 잘못된 판단이다.   1980년대에 출시된 아미가(Amiga) 컴퓨터를 아직도 사용하는 기업에 대한 이야기는 재미있다. 소설 ‘왕좌의 게임’ 작가 조지 R.R. 마틴이 여전히 MS-DOS PC에서 워드스타(WordStar)로 집필한다고 해도, 본인이 행복하다면 그만이다. 그러나 비즈니스 연속성 측면에서는 바보 같은...

하드웨어 IT투자 백업 2022.01.26

IDG 블로그ㅣ쿠버네티스부터 데이터까지··· 2021년 IT 인프라 전망은?

모든 사람이 ‘스케일 업(Scale Up)’과 ‘스케일 아웃(Scale Out)’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를 둘러싼 2021년 전망은 어떨까?  IT 시스템 확장(Scaling)은 중요하다. 이를 통해 기존 서비스를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해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IT의 관점에서 보면, 적절한 규모를 판단하고 확장하는 일은 여전히 가장 어려운 작업이다. 이를테면 하루에 10만 명의 고객이 접속했을 때는 잘 작동했던 것이 또 같은 기간 동안 수백만 명의 고객이 접속하면 잘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오늘날 많은 기업이 ‘생존’을 위해 온라인 서비스에 의존하고 있다. 게다가 점점 더 많은 앱이 생성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매달 약 11만 1,000개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앱과 3만 8,000개의 새로운 iOS 앱이 출시되고 있다. ‘스케일 업’과 관련한 2021년 전망을 살펴본다.    예측 1. 쿠버네티스에서 ‘스테이트풀(Stateful)’ 서비스가 각광받을 것이다 필자는 지난해 2020년 전망을 기고하면서 쿠버네티스 오퍼레이터(Kubernetes Operator)가 쿠버네티스 채택에 있어 더 중요해지리라 언급한 바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예측이 어느 정도 맞았다고 말하고 싶다. 확실히 오퍼레이터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배포에 쿠버네티스를 통합하는 데 도움이 됐다. 하지만 이로 인해 몇 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아파치 카산드라(Apache Cassandra) 커뮤니티에서 쿠버네티스 오퍼레이터는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쿠버네티스에서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스테이트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것이 필요하다는 건 분명했다. 여기서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선택은 상당한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이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은 쉽게 배포할 수 있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는 아직 ...

IT관리 인프라관리 소프트웨어 2020.12.28

"데이터가 방대하고 복잡할수록" 그래프 데이터베이스에 주목할 이유

20년 전, 필자가 있었던 개발 팀은 채용, 자동차, 부동산 광고에서 검색 가능한 범주를 스캔하는 자연어 처리 엔진을 만들었다. 데이터 관리 문제가 어렵다는 점은 알고 있었다. 광고 형태마다 달라서 데이터가 비교적 간단하다면 자동차 제조사와 모델을 쉽게 알아낼 수 있었지만, 스킬 목록을 기반으로 직업 범주를 파악하는 작업처럼 더 많은 추론이 필요한 경우도 있었다.   검색 가능한 모든 용어를 캡처하는 메타데이터 모델을 개발했지만 자연어 처리 엔진을 위해서는 유의미한 메타데이터 관계를 드러낼 모델이 필요했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 포인트 간의 임의적인 연결로 메타데이터 모델을 설계하기는 복잡했으므로 객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해서 모델을 관리하는 방안을 살펴봤다.   당시 우리가 객체 데이터베이스로 했던 작업을 지금은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로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는 정보를 노드와 데이터로 저장해서 다른 노드와의 관계를 명시한다.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는 복잡한 관계를 가진 데이터를 저장하는 용도로 적합성이 입증된 아키텍처다.   지난 10년 동안 기업이 다른 NoSQL 및 빅 데이터 기술에 관심을 가지면서 그래프 데이터 사용도 확실히 증가했다. 2018년 전 세계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추정 시장 규모는 약 6억 5,100만 달러이며 2026년에는 37억 3,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하둡, 스파크를 비롯한 다른 빅 데이터 관리 기술의 인기와 도입, 프로덕션 사용 사례는 그래프 데이터베이스에 비해 훨씬 더 크게 성장했다. 2018년 빅 데이터 기술 추정 시장 규모는 368억 달러이며 2026년에는 1,043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필자는 더 많은 기업이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를 고려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했다. 개발자는 일상적으로 객체 단위로 사고하고 XML과 JSON으로 된 계층적 데이터 표현을 사용한다. 인터넷이 하이퍼링크,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의 친구, 친구의 친구 같...

그래프데이터베이스 개발자 범주화 2020.07.27

효율적 분석을 위한 데이터 관리 5가지 Best Practice

'오염되지 않은' 데이터는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 중요한데, 특히 분석에 의존하여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는 기업에게는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분석에 사용할 데이터를 준비하려면 웨어하우스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과는 다른 요건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중 대다수가 데이터를 준비하는 데 모델 개발 시간의 50~80%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SAS의 데이터 관리 기술은 분석용 데이터를 준비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비즈니스 분석가를 대상으로 원하는 분석 목적에 맞게 데이터를 액세스, 정리, 변환 및 정형화할 수 있는 일종의 데이터 필터로서 단일 플랫폼을 지원합니다. SAS가 추구하는 첨단 분석 기술과 심층 분석 정보를 지원하는 5가지 데이터 관리 모범 사례를 소개합니다. <10p> 주요 내용 - 데이터 관리: 데이터 관리가 필수적인 이유 - 기존의 데이터와 새로운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 간소화 - 첨단 분석 기법으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역량을 강화 - 데이터 클렌징을 통해 기존 프로세스의 품질을 개선 - 유연한 조작 기법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구성 -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영역의 메타데이터를 공유

데이터관리 데이터클렌징 메타데이터 2020.07.06

“맹목적인 쌓아두기에서 항상 활용하는 데이터로” 비즈니스 연속성을 지원하는 차세대 오라클 백업 전략 - IDG Summary

오늘날 기업 데이터 환경은 큰 변화와 혼란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있다. 데이터 규모가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이를 관리할 시간과 인력은 부족하다. IT 실무자는 소모적인 운영 업무에 허덕이고, 경영진은 백업 투자의 가치에 의문을 품는다. 백업의 투자 우선순위가 밀리는 사이, 데이터 장애나 유출로 인한 위험과 피해 가능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백업을 둘러싼 이러한 어려움의 해법을 찾으려면 근본적인 질문으로 돌아가야 한다. ‘왜 백업해야 할까?’, '백업은 기업에 새로운 가치를 줄 수 있을까?' 대용량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의 차세대 백업 시스템 요건을 비즈니스 연속성 측면에서 새롭게 접근해 보자.   주요 내용 - 백업에서 찾는 새로운 미래 가치 - 차세대 오라클 백업 시스템의 핵심 요건 - 오라클 ZFS 백업 어플라이언스, 차세대 백업 요건 완벽 지원 - 대기업 도입 성공 사례로 본 ZFS의 가치 - 백업 전략에 대한 인식 변화가 필요한 시점

데이터관리 비즈니스연속성 오라클데이터베이스 2020.05.13

데이터 및 보안 업무에 관한 재무 리더의 확신도 측정 : 글로벌 리더 보고서

본 보고서에서 제공하는 결과는 모바일로 진행된 23개 질문의 글로벌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설문조사는 클라우드 솔루션, 플랫폼, 인프라 또는 부서별 특정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니저, 디렉터, 부사장 및 최고 경영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보고서는 기업 의사결정권자, 특히 재무 리더가 자사 데이터의 신뢰성과 보안에 대해 얼마나 확신을 가지고 있고, 이를 위해 올바른 데이터 관리 전략을 도입했는지, 전략이 전사적으로 실행되고 있는지 조사 결과를 통해 확인합니다. 상세한 조사 결과와 함께 결과 분석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와 기업의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해법도 제시합니다. <51p> 주요 내용 - 데이터 관리 전략 도입 현황 - 데이터 관리 전략과 교육의 인과 관계 - 데이터 보안 프로토콜 준수 - 핵심 부서와 데이터 관리 책임 - 데이터에서 창출하는 가치 - 부서별 당면 과제와 제안

오라클 CFO 데이터관리 2019.07.26

"데이터 관리 확신 45%에 불과" 데이터 신뢰성 및 보안 현황 분석 : 글로벌 리더 보고서

본 보고서에서 제공하는 결과는 모바일로 진행된 23개 질문의 글로벌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설문조사는 클라우드 솔루션, 플랫폼, 인프라 또는 부서별 특정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니저, 디렉터, 부사장 및 C 레벨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미래의 비즈니스는 신뢰에 기반한 비즈니스입니다. 본 보고서는 전 세계적으로 기업은 범람하는 데이터를 얼마나 잘 관리하고 있는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의 진정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지를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조사 결과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윤리적 사고방식 및 윤리성 확보를 위한 세 단계를 제시하고, 잠재력을 최대화하고 편향성을 통제하는 비결로서 지능형 데이터베이스의 역할을 포함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을 제안합니다. <51p> 주요 내용 - 히트맵과 주요 결과 - 데이터 관리 현황 - 인사이트 - 윤리 의식과 평판 - 다음 단계

오라클 데이터관리 설문조사 2019.07.22

“온프레미스의 성능과 안정성을 클라우드에서도 제공한다” 오라클 2세대(Generation 2) 클라우드 전략 - IDG Summary

클라우드가 대세로 자리잡았지만 지금까지 클라우드 전환율은 전체 기업 워크로드의 약 15%에 불과하다.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기에는 고려해야 할 사항이나 제약사항이 많기 때문이다. 대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를 해결하고자 오라클은 온프레미스에서 사용하던 데이터 관리의 성능과 안정성을 클라우드에서도 그대로 제공하는 오라클만의 2세대(Generation 2) 클라우드 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  - 모든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없다 - 대기업이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주저하는 이유 - 기업이 선택할 최선의 클라우드 전략, 멀티 클라우드 - 오라클 클라우드 전략, 온프레미스의 성능과 안정성을 그대로 클라우드로 - 클라우드에서 최상의 데이터 관리 서비스 지원, MAA에서 자율운영까지  

오라클 데이터관리 dbms 2019.07.04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의 가치 실현 : 문제와 성공 요소

오늘날 기업은 디지털 경제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해 생산성 저하 및 비즈니스 기회 상실에 직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국내 직원들은 데이터 검색에 매일 평균 2시간을 낭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직원 효율성이 18%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대로, 일상적인 데이터 관리 업무의 효율화에 투자한 기업의 경우는 비용 절감 및 직원 생산성 향상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경우 국내 응답자의 61%가 비용 절감 효과를, 절반(46%) 가량은 업무 생산성이 향상됐다고 답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15개국 1,500명의 IT 의사 결정자 및 데이터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검토하고 데이터 관리 문제에 관해 IT 리더들의 솔직한 의견을 공유하면서 기업이 성공적으로 통합 데이터 관리를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6p> 주요 내용 - 비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의 실제 비용 - 데이터 라이프사이클의 단계별 통합 - 데이터 관리 문제를 야기하는 일반적인 문제점 -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 혜택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요소

베리타스 데이터관리 데이터라이프사이클 2019.05.23

엑셀 데이터를 ‘색상’ 기준으로 정렬하는 방법

엑셀을 색상으로 정렬할 수 있을까? 당연하다. 값에 따른 분류 외에 셀 색상과 글자 색상, 그리고 셀 아이콘으로도 분류할 수 있다. 우선 열과 필드 분류를 위해 색상을 정의해야 한다. 여기서는 SALES 열을 기준으로 색상을 선택했다. 1. 1억~5억(100~500 million)에 해당되는 행을 모두 선택하고, 백그라운드 색상을 지정한다. 홈 탭의 글꼴 그룹 내의 페인트 모양 아이콘 옆의 화살표를 클릭한다. 색상 팔레트가 나타나고 원하는 색상을 클릭하면 된다. 여기서는 표준 색 중 노란색을 선택했다. 2. 7,700만~8,500만(77~85 million)에 해당되는 다음 행을 선택하고 파란색으로 지정했다. 3. 6,000만~6,500만(60~65 million)은 초록색, 5,000만(50 million)에는 주황색, 4,000만~4,500만(40~45 million)에는 보라색, 3,000만~3,900만(30~39 million)에는 청록색을 지정했다.   이제 SALES 값에 따라서 색상이 정의됐다. 이 정의를 바탕으로 BOOK, AUTHOR, LANGUAGE, PIB DATE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청록색으로 지정된 작가들은 판매량이 3,000만~3,900만 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1. 커서를 데이터 범위 내에 아무곳이나 두고 Ctrl+A를 눌러 모두 선택한다. 2. 홈 탭의 편집 그룹에서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을 클릭하면 정렬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3. 머릿글이 있으면, ‘내 데이터에 머리글 표시’를 체크한다. 4. 정렬 기준 필드에서 AUTHOR과 같은 특정 열을 선택한다. 5. 행렬 기준값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셀 색’을 선택한다. 6. 정렬 필드에서 셀 색이 썸네일로 나타나는데, 원하는 색상을 선택한다. 여기서는 청록색이다. 7. 마지막 필드에서 ‘위에 표시’를 선택한다. 그러면 선택한 행들이 스프레드...

생산성 엑셀 데이터관리 2019.02.12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통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인포그래픽

디지털 세상에서는 무엇보다 정보 관리가 중요합니다. 기업의 정보 흐름이 증가하면서 데이터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인포그래픽을 통해 귀사의 데이터 중심 트랜스포메이션 관리를 위한 주요 전략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주요 내용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하는 동력 - 데이터의 종류 - 데이터 관리가 어려운 이유 - 해결책 : 통합적인 데이터 관리 방식

베리타스 데이터관리 가시성 2018.04.30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 360 통합 데이터 관리

데이터가 전례 없는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새로운 시각으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를 인식하고 비용을 절감하면서 필요시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기업은 동일한 파일의 카피본 여러 개를 각각 다른 스토리지 시스템에 저장하곤 합니다. 단순히 데이터 양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스토리지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IDG 백서에서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 가시성, 레질리언스, 보호, 최적화된 엑세스를 제공하는 방법을 확인하십시오. <2p> 주요 내용 - 데이터 급증 - 기업 데이터 관리의 문제점 - 성공적인 데이터 관리를 위한 핵심 조건 - 360 통합 데이터 관리

베리타스 가용성 데이터관리 2018.04.26

비용 절감을 위한 데이터 관리 전략 “정보 거버넌스”- IDG Summary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는 데이터는 기업에게 비용과 업무 효율, 보안 측면에서 적지 않은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 단순히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 드는 인프라 비용도 문제이지만, 데이터로부터 가치 있는 정보를 추출해 기업의 올바른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것도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더구나 쌓여가는 데이터의 대부분이 가치 없는 정보라는 점에서 기업의 적극적인 데이터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다. 데이터 증가가 기업에 던지는 과제를 상세히 파헤쳐 보고, 해결책으로 부상하고 있는 정보 거버넌스에 대한 효율적인 접근 방안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CIO의 3대 과제 : 비용, 업무 시간, 위험 요소 “데이터 증가 = 비용 증가” 이디스커버리 시대의 데이터 관리 데이터 중심의 해결책 “정보 거버넌스” 정보 거버넌스의 시작 “데이터 가시성 확보” 안심할 수 있는 정보 환경 구현

거버넌스 베리타스 데이터관리 2015.10.23

컴볼트, 차세대 통합 데이터관리 신제품 심파나 10 출시

컴볼트(www.commvault.com)가 기하 급수적인 데이터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데이터관리 지원을 위한 자사의 단일 데이터관리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심파나 10(Simpana 1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에 따라 선제적으로 출시된 이번 심파나 10은 특히 관리비용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많은 기업들 특히 CIO들에게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제품은 특히 처음으로 기업 내 IT 담당자뿐만 아니라 일반 직원들이 데이터 검색, 액세스, 정보 생성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해서 데이터 사용 편리성이 크게 증가됐다. IDG보고서는 외부에서 데이터 접근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이 75%에 달한다고 보고한 바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모든 기기에서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고 손쉽게 접근하는 것에 관심 있어 하는 기업은 87%에 달했다. 심파나 10은 사용 기기에 상관없이 기업 데이터에 셀프 서비스 형식으로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300 가지 이상의 새 기능을 추가하여 스토리지 인프라 비용을 최대 50% 절감시켜 준다. 컴볼트는 이 외에도 자문 서비스와 전문 서비스, 교육, 지원 프로그램 등을 함께 제공해 기업 데이터 환경의 최적화를 지원한다. 컴볼트 회장 겸 CEO인 밥 해머는 “기업들은 최적의 순간에 최적의 결정을 내리기 위해,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하는데, 심파나 10은 이러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줄 솔루션”이라며, “컴볼트의 ‘창조적 해결 (Solving Forward)’이라는 기업 철학을 뿌리로 하는 이번 심파니 10은 고객들에게 통합 데이터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데이터관리 컴볼트 심파나 10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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