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아이폰루머

‘홈 버튼 없는’ 아이폰 SE, 2024년 출시 안 될 수도…밍치쿠오 전망

아이폰 SE는 55만 원이라는 가격과 강력한 프로세서, 뛰어난 카메라를 탑재한 저예산 아이폰으로 2020년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올해 출시된 3세대는 전작보다 성능이 좋아졌지만 같은 디자인을 유지했다.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홈 버튼을 없앤 전체 화면 디자인을 채택한다는 소문이 있어 기대감을 모았다.    하지만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 밍치쿠오에 따르면, 애플은 2024년 아이폰 SE 4 양산 계획을 취소하거나 연기할 가능성이 크다. 아이폰 SE 4세대는 그동안의 출시 주기에 맞춰 2024년 봄에 출시될 예정이었다.    (1/5) My latest survey indicates that Apple will likely cancel or postpone the mass production plan for the 2024 iPhone SE 4. I think this is due to the consistently lower-than-expected shipments of mid-to-low-end iPhones (e.g., SE 3, 13 mini, and 14 Plus), — 郭明錤 (Ming-Chi Kuo) (@mingchikuo) December 21, 2022 밍치쿠오는 그 이유로 아이폰 SE 3, 아이폰 13 미니 및 아이폰 14 플러스를 포함한 ‘중저가 아이폰의 예상보다 낮은 출하량’과 ‘전체 화면 디자인 채택으로 인한 원가/판매가 상승에 대한 우려’를 꼽았다. 아이폰 SE 4는 아이폰 XR 디자인을 차용해 홈 버튼을 없애고 페이스 ID, OLED 디스플레이, 더 많은 저장 공간, 업그레이드된 카메라와 같은 최신 기능을 채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었다. 보급형 아이폰이 고가인 프로만큼 잘 팔리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몇 년 전부터 있었지만, SE 제품군은 충분히 인기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밍치쿠오는 SE가 아이폰 14보다 수십 만 원 더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잘 팔리는 제품이 아니라고 시사했다. 이런 전...

아이폰루머 아이폰SE 아이폰SE4세대 2022.12.22

"애플, 아이폰 15 프로의 물리 버튼 없앨 것" 밍치쿠오 전망

아이폰 15에 USB-C, A17 칩, 잠망경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문에 이어 새로운 소식이 하나 더 전해졌다. 애플이 아이폰 15 프로의 전원과 볼륨 버튼을 솔리드 스테이트 디자인으로 대체할 수도 있다는 소문이다.   밍치쿠오는 “2023년 하반기 출시되는 2가지 고급형 아이폰 15 모델의 볼륨 버튼과 전원 버튼을 물리적인 기계 버튼 대신 솔리드 스테이트 버튼(아이폰 7, 8, SE2 및 3의 홈 버튼과 유사함)으로 대체할 수 있다”라며, 이를 위해 애플이 휴대폰 양쪽에 탭틱 엔진 모터 한 쌍을 추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6) My latest survey indicates that the volume button and power button of two high-end iPhone 15/2H23 new iPhone models may adopt a solid-state button design (similar to the home button design of iPhone 7/8/SE2 & 3) to replace the physical/mechanical button design. — 郭明錤 (Ming-Chi Kuo) (@mingchikuo) October 28, 2022 솔리드 스테이트 홈 버튼은 애플이 아이폰 7에 도입한 것으로, 탭틱 엔진을 사용해 부품을 움직이지 않고 클릭하는 느낌을 흉내 냈다. 당시 애플은 솔리드 스테이트 홈 버튼이 “내구성과 반응성이 뛰어나도록 설계했으며, 더 정확하고 사용자화할 수 있는 촉각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탭틱 엔진을 사용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당시 사용자는 솔리드 스테이트 홈 버튼을 ‘낯설고 이상하다’며 좋아하지 않았고, 정전기가 전달되지 않는 장갑을 착용했을 때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은 아이폰 SE에서 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솔리드 스테이트는 맥북 트랙패드와 유사한 방식이다. 사용할 때는 일반 트랙패드 같은 느낌을 주지만, 컴퓨터가 꺼져 있을 때는 ...

아이폰루머 아이폰15 솔리드스테이트 2022.10.31

"애플, 새로운 터치 ID 실험 중이지만…구체적인 결과 없을 것" 마크 거먼

애플이 아이폰 X에서 홈 버튼을 없애고 페이스 ID를 구현한 후부터 지문 인식 기능이 어떤 식으로든 돌아올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하지만 가까운 미래에 홈 버튼이 플래그십 아이폰에 다시 탑재될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문 인식 기술인 터치 ID는 2013년 처음 등장했고 2017년 프리미엄 모델에서 안면 인식 기술 페이스 ID로 대체된 이후 아이폰 SE에서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다만 SE가 플래그십 모델의 현대적인 올스크린 디자인이 아니라 홈 버튼을 탑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예전의 방식처럼 느껴진다. 저명한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 마크 거먼은 최근 자신의 파워 온(Power On) 뉴스레터에서 애플이 홈 버튼이 없는 휴대폰에 적합한 터치 ID 구현 방식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 아이패드 에어에서 구현한 바 있는 전원 버튼에 스캐너를 넣는 방식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방법처럼 화면 아래에 스캐너를 삽입하는 더 비싸고 기술적으로 어려운 방법을 탐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거먼의 소식통은 이런 테스트가 구체적인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거먼은 “이 시점에서는 페이스 ID가 계속 존재할 것이고 적어도 가까운 미래에는 터치 ID가 플래그십 아이폰으로 돌아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적었다. 애플은 터치 ID와 페이스 ID 둘 중 하나의 노선만 택하겠지만, 많은 사용자가 2가지 수단 모두 사용하기를 바랄 것이다. 지문과 얼굴 인식은 각각 장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 동안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페이스 ID의 사용이 제한되는 상황이 생겼다. 이때 터치 ID를 사용해 아이폰의 잠금을 해제할 수 있으면 유용할 것이다. 안드로이드 휴대폰에서는 이런 다용성을 수년 동안 지원해 왔다.  다시 말하지만 애플은 단순함을 추구한다. 일반적으로 제품을 사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하나 선택한 후 사용자가 그렇게 사용하도록 강력하게 권한다. 그리고 이쯤에...

아이폰 아이폰루머 페이스ID 2022.10.04

블로그 | 아이폰 14가 전혀 기대되지 않는 이유

동의할지는 모르겠지만, 애플이 매년 신형 아이폰을 공개하는 가을 행사는 애플의 한 해 일정 가운데 가장 큰 일이다. 수많은 기존 사용자 및 잠재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며, 애플의 대부분 매출을 이끌어내고 엄청난 언론의 주목을 받는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항상 실망의 연속이었다.   어쩌면 피할 수 없는 일일 수도 있다. 1년 내내 퍼진 각종 추측과 루머로 생성된 과대광고에 부응하는 것은 제아무리 애플이라도 힘들 것이다. 노치와 포트가 없는 200달러 미만의 아이폰을 출시하지 않는 이상, 화면 아래에 지문 센서를 탑재하지 않는 이상 그럴 수 없다. 그 어떤 아이폰도 사람들의 상상 속 아이폰과 견주기 어렵다. 또한 이는 가장 수익성이 좋은 제품군을 대할 때 드러나는 애플의 타고난 보수적인 성향을 반영한다. 대부분 기간 동안 애플은 최신 아이폰을 출시할 때 더 빠른 프로세서를 추가하고, 카메라를 수정하고, 다른 제조업체가 수년 동안 포함했던 통신 기술 표준 지원을 추가하는 방식을 반복했다. 그러다 가끔은 날카로운 모서리에 곡선을 가미하거나 노치의 크기를 조금 줄이곤 한다. IT 기자라면 이런 작은 변화로도 하나의 완성된 기사를 작성할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는 아이폰이 5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은 것으로 느낀다. 아이폰과 관련해 ‘부서지지 않았으면 수리하지 말라’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아이폰은 ‘부서지지 않는다(unbroken)’의 사전적 정의에 가깝다. 거의 변화가 없는 외관, 혁신 부족에 대한 끊임없는 농담, 동급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보다 사양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체 비즈니스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아이폰 제품군은 매년 사용자가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핸드폰이라는 수식어를 얻는다. 따라서 애플로서는 급진적인 변화가 위험할 수 있다. 애플이 변화를 절대 추구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2017년 출시된 아이폰 X에서 홈 버튼을 없애고 노치를 추가한 것은 상당히 큰 변화였고, 당시 수많은 리뷰어들도...

아이폰14 아이폰14프로 아이폰루머 2022.05.26

"지금까지 공개된 모든 것" 아이폰 14 루머 총정리

아이폰 13의 출시 이후부터 많은 사람이 아이폰 14와 관련한 소식을 주시하고 있다. 하지만 초반에는 출처를 불문하고 아이폰 14에 대한 루머를 극도로 회의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애플이 새로운 기술을 많이 시험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해당 기술의 탑재 여부는 기술적 타당성, 비용, 공급업체의 부품 가용성과 같은 복잡한 요인과 얽혀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애플 스스로도 2022년 상반기까지는 아이폰 14의 구체적인 사양을 결정하지 않을 것이다. 일부 루머는 다른 루머보다 실현 가능성이 있지만(틀림없이 TSMC에서 제조한 A16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다), 초기 단계의 루머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라기 보다는 엔터테인먼트에 가깝다. 이런 주의사항을 염두에 두고 지금까지 공개된 아이폰 14에 대한 루머를 살펴보자. 아이폰 14에 대한 최신 루머 2022년 2월 18일 : 맥루머(Macrumors)는 하이통 인터내셔널 시큐리티(Haitong International Securities)의 보고서를 인용해 아이폰 14 프로 및 아이폰 14 프로 맥스에 탑재될 RAM이 역대 최대인 8GB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22년 1월 11일 : 리크애플프로(LeaksApplePro)는 트위터에서 애플이 프로 모델의 가격을 100달러씩 올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 12월 20일 :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 따르면, 밍치 쿠오는 아이폰 14와 14 프로의 기본 후면 카메라가 48MP이며, 2023년 출시될 아이폰 15에는 잠망경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1년 12월 9일 : 맥루머는 밍치 쿠오의 말을 인용해 아이폰 14 프로 모델이 홀 펀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21년 11월 18일 :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는 아이폰 14가 와이파이 6E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애플의 첫 번째 기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1년 11월 3일 : 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아...

아이폰14 루머 총정리 2022.03.03

“아이폰 14 프로, 노치 대신 ‘홀 펀치+알약’ 디자인 채택”

애플이 아이폰 14를 공개하기까지 수개월이 남은 상황에서, 그동안 아이폰 14의 디스플레이에 대한 여러 소문이 있었다. 최근 소문에 따르면, 아이폰 14는 여느 아이폰과 아주 다를 모습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몇 달간 아이폰 14 프로의 디스플레이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처럼 이른바 홀 펀치(hole-punch) 형태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전면 카메라가 위치하는 작은 구멍만 있는 형태다. 그러나 디스플레이 리서치 업체 DSCC(Display Supply Chain Consultants)의 CEO 로스 영이 최근 아이폰 14에 탑재될 가능성이 있는 다른 종류의 전면 카메라 형태에 대해 설명했다. 영은 아이폰 14의 디스플레이가 기기 상단에 원형과 알약 모양의 구멍이 있는 ‘투홀’ 디자인을 채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은 투홀 디자인이 “화훼이 스마트폰의 알약 디자인과는 달리 노치처럼 애플만의 독특한 형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이폰 전면부 상단의 페이스 ID 구성요소가 알약 디자인이 될 것이라는 소문은 예전에도 있었다. 하지만 홀 펀치와 알약 디자인을 모두 채택한 투홀 디자인은 새로운 소식이다. 노치처럼 사용자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아이폰 14의 대표적인 특징이 될 것이 분명하다. 투홀 디자인을 채택하더라도 앱과 비디오를 전체화면으로 사용했을 때 눈에 띄고 방해가 될 수 있지만, 노치보다는 크기가 훨씬 작고, 방해되는 정도도 덜하다. 한편, 아이폰 14 프로에는 아이폰 13 프로보다 성능을 4배 개선한 48MP 후면 카메라가 탑재될 가능성도 제시됐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14 아이폰14프로 아이폰루머 2022.01.17

2019 아이폰 루머 총정리 : 새로운 코프로세서 ‘로즈’ 탑재 예정 [업데이트]

2019년 발매될 신형 아이폰은 어떤 모습일까?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가을까지 기다려야 한다(아마도 9월까지). 그 때까지는 소문만 무성할 것이다. 2019년 발매될 아이폰과 새로운 기능에 대한 여러 가지 루머와 분석, 루머의 실현 가능성을 정리해 본다. * 2019년 9월 10일 업데이트 : 맥루머는 2019년 아이폰에 ‘로즈(Rose)’ 혹은 ‘R1’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코프로세서가 추가된다고 보도했다.   ‘로즈 혹은 R1’ 센서 코프로세서 애플은 2013년 아이폰 5s부터 아이폰에 모션 코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처음에 2개(M7과 M8)은 별도의 칩이었으나, M9부터 M12까지는 A시리즈 프로세서에 통합됐다. 이 코프로세서는 가속도게, 자이로스코프, 나침반, 바로미터 등의 데이터를 처리하며, 시리가 “시리야”라는 소리를 듣고 활성화되게 하는 역할도 한다. 기본적으로 센서 정보를 고성능 저전력 방식으로 처리하기 위한 맞춤형 회로로, 휴대폰이 슬립 모드에 있을 때도 데이터를 처리한다. 맥루머(MacRumors)의 새로운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 11에는 코드명 로즈(Rose) 혹은 R1라는 이름의 새로운 센서 코프로세서가 탑재된다. 맥루머는 iOS 13의 코드 안에서 레퍼런스를 찾았다고 전했다. 현재의 M 시리즈 코프로세서와 역할은 유사하지만, 휴대폰의 위치나 방향을 더 정확히 인지하기 위해 더 많은 종류의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자이로스코프나 가속도계와 비슷한 IMU(inertial measurement unit), 도래각(Angle of Arrival), 발사각(Angle of Departure), UWB(Ultra-Wideband), 그리고 일부 카메라 추적 기능 등을 지원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기능은 열쇠나 리모컨 등 디바이스 위치를 추적하는 애플 태그(Apple Tags)나 증강현실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 프로 2종, 아이폰 XR 후속 모델 1종 * 2019년 8월 ...

충전 18W 양방향무선충전 2019.09.10

IDG.tv | 아이폰 11에 관한 17가지 루머 [한글 자막]

아이폰 공개 시점이 다가오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소문이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17가지의 루머를 정리했습니다.   editor@itworld.co.kr

애플 idg.tv 아이폰11 2019.08.27

2019 아이폰 루머 : 블룸버그 “아이폰 프로 2종, 아이폰 XR 후속 모델 1종 나올 것”

2019년 발매될 신형 아이폰은 어떤 모습일까?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가을까지 기다려야 한다(아마도 9월까지). 그 때까지는 소문만 무성할 것이다. 2019년 발매될 아이폰과 새로운 기능에 대한 여러 가지 루머와 분석, 루머의 실현 가능성을 정리해 본다. * 2019년 8월 22일 업데이트 : 블룸버그가 9월에 나올 아이폰의 소소한 정보들에 대해 공개했다.   아이폰 프로 2종, 아이폰 XR 후속 모델 1종 블룸버그가 애플이 9월 행사에서 무엇을 발표할 계획인지에 대한 기사를 공개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날 공개될 아이폰은 아이폰 XS와 XS 맥스의 후속인 ‘프로’ 모델 2종과 아이폰 XR 후속 모델 1종이라고 전했다. 프로 모델은 저조도 환경에서의 촬영과 광각 촬영이 가능하며, 영상 촬영 기능도 개선한 3개의 후면 카메라, 시야가 더 넓어진 페이스ID 카메라, A13 프로세서, 역무선 충전, 방수 기능 개선, 매트(matte) 마감 등이 특징이다.  블룸버그는 또한, 3D 터치가 아이폰 XR과 유사한 햅틱 터치로 대체된다고 전했다. 아이폰 XR 후속 모델에는 후면에 광학 줌과 개선된 인물 사진 모드를 지원하는 2대의 카메라가 탑재된다. 5G 모델은 올해가 아닌 2020년에나 나올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에 최적화된 소형 애플 펜슬의 등장? 온라인 유통사인 모바일 펀(Mobile Fun)이 올릭사(Olixar)가 제작한 흥미로운 특징을 가진 아이폰 11 프로 케이스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케이스 뒷면에 소형 애플 펜슬을 넣을 수 있는 슬롯이 들어간 것. 아이폰용 소형 애플 펜슬이 나온다는 소문이 말도 안된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 소문에 힘을 실어주는 근거가 나온 것이다. 모바일 펀은 이미 이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과거에도 휴대폰 출시 전 디자인 예측을 정확히 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올해 초에는 갤럭시 S10의 구멍 디자인을 예상했고, 노트10에 헤드폰 잭이 없다는 내용을 초기에 예측한 바 있다. ...

충전 18W 양방향무선충전 2019.08.23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