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2

다우기술, 2020 그룹웨어 트렌드 톱 5 발표

편집부 | ITWorld
다우기술은 키워드로 본 ‘2020 그룹웨어 트렌드’를 공개했다. 이번 자료는 총 5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2020 그룹웨어 시장을 전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0 그룹웨어 시장의 첫 번째 트렌드는 ‘메신저 중심의 협업’이다. 실제로 협업의 간편화라는 트렌드에 맞춰 메일 중심의 협업 패턴이 점차 메신저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다. 때문에 실시간으로 동료와 소통이 가능한 메신저 형태의 협업 툴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미 해외에서는 ‘슬랙’과 같은 기업용 메신저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토스랩의 JANDI, 마드라스체크의 플로우 등의 메신저 기반의 협업 툴이 다수 경쟁하고 있다. 다우오피스의 경우 PC와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는 소통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두 번째 트렌드는 그룹웨어가 단순한 협업 툴의 위치를 넘어 기업 내 ‘통합 플랫폼’으로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는 점이다. 메일과 전자결재 그리고 협업 기능을 제공했던 기존 그룹웨어에서 회계프로그램, ERP, CRM과 같이 비즈니스 솔루션을 모두 제공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다우오피스 또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API 연동 방식을 통한 외부 솔루션과의 간단한 연동을 지원하고 출입통제관리/경비지출관리/클라우드ERP와의 제휴를 통해 폭넓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세 번째는 ‘LCDP(Low-Code-Development Platform) 플랫폼’의 증가이다. LCDP는  기술적인 배경이 없는 사람이라도 손쉽고 빠르게 원하는 앱을 만들어 쓸 수 있는 플랫폼을 말한다.

이러한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은 해외에서는 이미 각광받고 있는 플랫폼 중의 하나이다. 다우오피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특허 받은 협업 기능인 ‘웍스(Works)’는 이러한 LCDP를 활용한 기능이다. 웍스는 개발자의 도움 없이 원하는 협업 기능을 드래그앤드롭 형태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한 만큼 무제한으로 생성 가능하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미 다우오피스를 사용 중인 고객사에서는 약 1만 5,000개의 앱을 직접 만들어 활용하고 있으며, 300만 개 이상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네 번째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의 확대이다. 기존에는 직접 구매한 서버에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향을 선호했다면 점차 비용절감 및 관리의 간소화 그리고 안전성까지 강화된 클라우드 방식으로 전환해 나아가고 있다. 이는 공공기관 및 금융권 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의 전환 현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우오피스도 고객사 중 94%가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서비스를 공급받아 사용 중에 있으며, 점점 더 증가 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클라우드’ 시장의 트렌드에 맞춰 등장한 마지막 트렌드는 ‘구독(Subscription) 모델’이 대세를 보일 것이라는 예측이다. 구독(Subscription) 모델이란 초기에 많은 예산을 투자하여 구축하는 형태가 아닌 매달 일정 구독료를 내고 필요한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미 어도브, 마이크로소프트 등 굴지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구독형 SW 모델을 판매함으로써 매출구조를 재편성해 나가고 있다.

다우오피스는 2017년 설치형 모델에 월 단위 과금 방식을 채택하여 제공함으로써 고객사들의 도입 비용을 최대 80% 이상 절감했다. 또한 클라우드 설치형, 클라우드형과 같이 그룹웨어 상품을 모두 월 정액제 방식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사의 규모, 환경에 맞게 최적화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20.03.12

다우기술, 2020 그룹웨어 트렌드 톱 5 발표

편집부 | ITWorld
다우기술은 키워드로 본 ‘2020 그룹웨어 트렌드’를 공개했다. 이번 자료는 총 5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2020 그룹웨어 시장을 전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0 그룹웨어 시장의 첫 번째 트렌드는 ‘메신저 중심의 협업’이다. 실제로 협업의 간편화라는 트렌드에 맞춰 메일 중심의 협업 패턴이 점차 메신저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다. 때문에 실시간으로 동료와 소통이 가능한 메신저 형태의 협업 툴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미 해외에서는 ‘슬랙’과 같은 기업용 메신저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토스랩의 JANDI, 마드라스체크의 플로우 등의 메신저 기반의 협업 툴이 다수 경쟁하고 있다. 다우오피스의 경우 PC와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는 소통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두 번째 트렌드는 그룹웨어가 단순한 협업 툴의 위치를 넘어 기업 내 ‘통합 플랫폼’으로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는 점이다. 메일과 전자결재 그리고 협업 기능을 제공했던 기존 그룹웨어에서 회계프로그램, ERP, CRM과 같이 비즈니스 솔루션을 모두 제공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다우오피스 또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API 연동 방식을 통한 외부 솔루션과의 간단한 연동을 지원하고 출입통제관리/경비지출관리/클라우드ERP와의 제휴를 통해 폭넓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세 번째는 ‘LCDP(Low-Code-Development Platform) 플랫폼’의 증가이다. LCDP는  기술적인 배경이 없는 사람이라도 손쉽고 빠르게 원하는 앱을 만들어 쓸 수 있는 플랫폼을 말한다.

이러한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은 해외에서는 이미 각광받고 있는 플랫폼 중의 하나이다. 다우오피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특허 받은 협업 기능인 ‘웍스(Works)’는 이러한 LCDP를 활용한 기능이다. 웍스는 개발자의 도움 없이 원하는 협업 기능을 드래그앤드롭 형태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한 만큼 무제한으로 생성 가능하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미 다우오피스를 사용 중인 고객사에서는 약 1만 5,000개의 앱을 직접 만들어 활용하고 있으며, 300만 개 이상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네 번째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의 확대이다. 기존에는 직접 구매한 서버에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향을 선호했다면 점차 비용절감 및 관리의 간소화 그리고 안전성까지 강화된 클라우드 방식으로 전환해 나아가고 있다. 이는 공공기관 및 금융권 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의 전환 현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우오피스도 고객사 중 94%가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서비스를 공급받아 사용 중에 있으며, 점점 더 증가 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클라우드’ 시장의 트렌드에 맞춰 등장한 마지막 트렌드는 ‘구독(Subscription) 모델’이 대세를 보일 것이라는 예측이다. 구독(Subscription) 모델이란 초기에 많은 예산을 투자하여 구축하는 형태가 아닌 매달 일정 구독료를 내고 필요한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미 어도브, 마이크로소프트 등 굴지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구독형 SW 모델을 판매함으로써 매출구조를 재편성해 나가고 있다.

다우오피스는 2017년 설치형 모델에 월 단위 과금 방식을 채택하여 제공함으로써 고객사들의 도입 비용을 최대 80% 이상 절감했다. 또한 클라우드 설치형, 클라우드형과 같이 그룹웨어 상품을 모두 월 정액제 방식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사의 규모, 환경에 맞게 최적화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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