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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웨어, 가상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 전략 발표

편집부 | IDG Korea 2010.10.07

라드웨어(www.radware.com)는 가상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Virtual Application Delivery Infrastructure 이하 VADI) 전략을 발표했다.

 

라드웨어의 VADI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및 가상화 서비스와 컴퓨팅 리소스를 하나로 통합, 확장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가상 인프라 아키텍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본적인 하드웨어 리소스를 연결하고 SLA와 성능 예측 측면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따라서 VADI 아키텍처를 통해 일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를 신속한 가상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로 전환할 수 있다. 라드웨어 관계자는 “고객은 VADI를 통해 하이브리드 또는 완전한 가상 데이터 센터로 이행시 겪을 수 있는 성능 예측, 애플리케이션 탄력성의 고민, 그리고 투자 비용의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도건 라드웨어코리아 대표는 “라드웨어는 VADI와 같은 가상화 ADC 환경을 제공해 가상화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 제공을 통해 비즈니스의 SLA 및 성능 예측 요구사항, 그리고 비용 절감을 충족시킨다”며, “가상화로 더욱 새로워진 알테온 라인업을 통해 국내 가상화 ADC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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