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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한국엡손, 3LCD 비즈니스 프로젝터 ‘CO-W01’ 출시..."선명한 투사 품질과 휴대성이 강점"

한국엡손이 대화면으로 선명하게 이미지를 투사하면서도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강화한 3LCD 비즈니스 프로젝터 ‘CO-W0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3000lm의 컬러, 백색 밝기는 물론 WXGA 해상도를 제공해 이미지를 밝고 선명하게 투사하는 것이 장점이다. 엑셀, PPT 등 비즈니스 시 자주 사용하는 파일을 최대 378인치까지 투사 가능해 회의 효율을 높여준다. 약 2.4kg 수준으로 사이즈를 경량화해 부담 없이 손으로 들고 다니며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엡손 고유의 3LCD 기술은 1-칩 DLP프로젝터에 비해 컬러 표현력이 월등하게 높으며 레인보우 현상이 없다. 장시간 작동에도 색 번짐없이 고유의 색을 선명하게 재현해, 눈이 편안하고 피로감이 적다. 인터페이스도 한층 편해졌다. 프로젝터 사용 후 제품과 연결된 파워 케이블 플러그를 뽑으면 전원이 자동 종료되는 ‘다이렉트 전원 오프’ 기능으로 공간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고,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홈 화면에서 한눈에 볼 수 있다. CO-W01은 장면 적응형 감마 보정 기능을 통해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는 이미지에 가깝게 콘텐츠를 깨끗하고 자연스럽게 구현해낸다. 또한 5W 스피커가 내장돼 있고 스피커가 위쪽으로 향하고 있어 프로젝터 주변 어디에서나 선명하게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엡손 관계자는 “비즈니스 프로젝터로 출시한 이번 신제품은 선명한 투사 품질과 뛰어난 휴대성이 강점”이라며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이 용이한 프로젝터 라인업을 꾸준히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한국엡손 2022.11.21

한국엡손, 소형 스마트 복합기 3종 출시

한국엡손이 터치 한 번으로 다양한 프린팅 작업이 가능한 복합기 3종(WF-2930, XP-2200, XP-2205)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3종은 인쇄, 복사, 스캔 기능까지 모두 담은 올인원 스마트 복합기다. 책상에 두고 사용해도 부담 없는 콤팩트한 크기와 깔끔한 블랙 & 화이트 컬러의 디자인으로 가정은 물론 SOHO(Small Office Home Office) 환경에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특히 WF-2930의 경우 팩스 기능도 지원된다. 신제품 3종은 개별 잉크 카트리지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한가지 컬러만 사용해도 전체 컬러 잉크를 모두 교체해야 하는 통합형 잉크 카트리지와 달리, 다 쓴 잉크만 교체 가능해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사진과 문서 모두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잉크를 탑재한 것도 장점이다. 문서 출력 시 주로 사용하는 검정 잉크는 물과 얼룩에 번지지 않는 안료를, 사진 출력 시 사용하는 컬러 잉크는 색 표현에 뛰어난 염료를 사용했다. 손쉽게 제품 설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스마트 패널 앱(Smart Panel App)도 지원한다. 스마트 설정 기능을 이용하면 QR 코드 스캔을 통해 설치부터 와이파이 연결까지 터치 몇 번으로 간편하게 제품 설정이 가능하다. 앱에 내장된 제품 모니터링 기능은 프린터 헤드 청소, 잉크 잔량 및 오류 해결 방법 등을 체크해볼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엡손 크리에이티브 프린트(Epson Creative Print) 앱은 사진을 자유롭게 편집 후 출력할 수 있다. 다양한 프레임과 메시지 입력 기능을 탑재해 디자인·문구 용지부터 컬러링 북까지 다양한 출력 패턴을 지원한다. 엡손 관계자는 “이번 복합기 3종은 콤팩트한 디자인 안에 다양한 기능을 담아 유저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경제적이고 부담 없이 다양한 장소에 배치할 수 있으면서도 친환경적인 제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국엡손 2022.10.11

한국엡손, 프로젝터 시장서 점유율 1위 기록..."학교 및 학원가에서 인기 높아"

한국엡손이 국내 프로젝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퓨쳐소스 컨설팅에 따르면 엡손은 2022년 1분기 국내 500lm 이상 프로젝터 시장에서 35%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2021년 시장 점유율 28%와 비교하면 7% 포인트 상승했으며, 전년 동기대비로는 11% 포인트 상승했다.   엡손은 1위를 차지한 이유로 독자적인 3LCD 기술력과 스크린 골프 시장 확대를 꼽았다. 코로나19 이후 실내에서 골프를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며 이미지를 깨끗하게 구현하는 프로젝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엡손은 1-칩 DLP 대비 이미지를 최대 3배 선명하고 밝게 구현하는 3LCD 원천 기술을 적용한 국내 첫 7,000lm급 스크린 골프 전용 모델 ‘L720U’를 출시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교육 시장을 타깃으로 출시한 인터랙티브 초단초점 프로젝터 EB-1485Fi 제품 또한 매출 견인에 한몫 했던 것으로 업체 측은 분석했다. 학교와 학원가에서 특히 높은 판매량을 보였으며, 오피스 시장에서 역시 비즈니스 프로젝터 수요가 늘어나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었다. 엡손은 국내 프로젝터 시장 1위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4K 레이저 홈 프로젝터 신제품 EH-LS12000B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고급 와인잔 세트를 증정한다. 지난 5일 홈 시네마족을 겨냥해 출시한 EH-LS12000B는 밝고 입체감 있는 이미지를 제공하고, 고해상도 콘텐츠를 선명하게 투사함은 물론 역동적인 움직임도 부드럽게 구현하는 프레임 보간 기술로 더욱 몰입감을 높여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램프 광원 대비 전력 소비가 낮아 에너지 효율 또한 뛰어나다. 한국엡손 후지이 시게오 대표는 “다양한 브랜드가 경쟁하는 국내 프로젝터 시장에서 1위를 달성하게 돼 영광”이라며 “엡손 프로젝터는 홈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교육, 비즈니스, 스포츠 분야에 사용되고 있는데,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

한국엡손 프로젝터 2022.10.07

한국엡손, ‘홈&오피스 시장 겨냥한’ 스캐너 및 문서 보호 기술 브랜드 출시

한국엡손이 홈&오피스 고객 대상의 네트워크 스캐너 브랜드 ‘스캔웨이(ScanWay)’와 문서 보호 기술 브랜드 ‘페이퍼케어(PaperCare)’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네트워크 스캐너 브랜드 ‘스캔웨이’는 PC 연결 없이 독립적으로 스캔이 가능해 원하는 스캔 대상지로 자유롭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엡손 북 스캐너 ES-580W와 비즈니스 스캐너 DS-790WN이 있으며, 일반 스캐너와 달리 PC 연결이 필요 없어 보다 편리한 작업이 가능하다. 기본적인 유선 랜, Wi-Fi와 같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뿐 아니라 ‘스캔투(Scan-to)’ 기능을 지원해 클라우드, 이메일, 네트워크 폴더, 셰어포인트, USB로 결과물을 즉시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홈 화면에 추가해 원터치 스캔 작업을 돕는 ‘사용자 맞춤형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인증’을 통한 보안 스캔 솔루션으로 데이터 오전송을 예방해 홈&오피스 환경에서의 높은 활용도를 기대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문서 보호 기술 브랜드 ‘페이퍼케어’는 고객의 중요 문서를 보호하는데 특장점이 있다. 스캔 과정에서 급지 이상으로 용지가 걸리거나 찢어지지 않도록 제품 작동을 멈춰 원본 손상을 막는 ▲초음파 이중 급지 감지 ▲원고 보호 기능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A3 문서 스캐너 DS-32000이 있으며, 영수증 같은 얇은 용지, 오래된 문서와 같이 주의가 필요한 원본을 위한 ‘섬세한 용지 급지 모드’, 대량의 원본을 고속 스캔하는 ‘일반 용지 급지 모드’, 수동 삽입으로 하나씩 급지하는 ‘수동 급지 모드’를 지원해 용지 상태에 관계없이 문서의 손상을 방지한다. 한국엡손 후지이 시게오 대표는 “스캐너 용도가 다양해지며,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하시도록 2가지의 신규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시장 확대를 위해 순차적으로 신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며, 보다 실용적이고 편리한 엡손 스캔 솔루션으...

한국엡손 2022.08.01

한국엡손, 고속·고정밀 하이엔드 스카라 로봇 2종 출시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고속, 고정밀 작업을 지원하는 수평 다관절 로봇인 ‘스카라 로봇 2종(GX4, GX8)’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속, 고정밀 작업을 요구하는 자동화 공정에 최적화된 모델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GX 시리즈는 일반 모드 외에도 ‘부스트 모드’를 탑재해 자사의 기존 하이엔드 스카라 로봇 시리즈 대비 사이클 타임을 15%~20% 단축했다. 또한 엡손의 크리스탈 초소형 정밀기계 기술인 ‘MEMS’가 적용돼, 고속임에도 잔류 진동을 최소화해 고속・고정밀 작업에 적합하다. 제품별 최대 가반 중량은 4kg(GX4 모델), 8kg(GX8 모델) 2가지다. 환경 사양은 ▲일반 ▲ESD ▲클린 ▲IP 타입으로 총 4가지며 클린 타입의 경우 ISO 클린 클래스 3, IP 타입의 경우 IP65까지 지원한다. 전기 전자 및 반도체 산업, 2차 전지 및 솔라 셀과 같은 에너지 산업, 전장 부품 산업 등 각종 부품 소재 산업 군에서의 사용과 고속 픽 앤 플레이스(Pick and Place) 및 얼라인먼트(Alignment), 정밀 조립, 고속 라벨링 등 다양한 공정에 적용할 수 있다. 간편한 유지 보수와 설치 편의성도 특징이다. 모터 유닛 배터리 리스 타입으로 평균 1.5년 주기로 교체가 필요한 로봇 본체 모터 유닛 배터리를 없애 배터리 교체로 인한 시간과 비용 감소가 가능하며, 탈착식 M/C 케이블을 채용해 로봇 본체와 컨트롤러의 설비 내에서 용이한 설치, 교환을 지원한다. 또한 로봇 상단부에 이더넷 케이블 연결이 가능한 LAN 포트, 나사 홀 등이 추가돼 모바일 카메라 설치 및 외부 배선 고정이 한층 편리해졌다. 엡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엡손 스카라 로봇의 플래그십 모델이었던 G시리즈의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엡손의 최신 로봇 기술이 집약된 모델”이라며 “산업용 로봇 도입을 통한 운용 효율과 높은 생산성의 공정 자동화로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고려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

한국엡손 2022.02.18

한국엡손, 유무선 네트워크 문서 스캐너 출시…“분당 양면 90매의 스캔 속도”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PC 없이 스캔하는 ‘간편성’과 사용자 인증 기능을 통한 ‘보안성’을 갖춘 유무선 네트워크 문서 스캐너 ‘DS-790W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DS-790WN은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이어가는 ‘스마트오피스’를 겨냥한 모델이다. 일반적인 USB 스캐너는 PC마다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하지만, DS-790WN은 PC 연결 없이도 네트워크 폴더, 이메일, 클라우드 서비스, USB 메모리로 문서 스캔이 가능하다. 또한 엡손 스마트 패널(Epson Smart Panel) 애플리케이션 사용 시 스마트폰, 태블릿 PC로 스캔한 파일을 즉시 전송할 수 있다. 사무실 이동, 좌석 이동 등 옮긴 장소에서 스캐너를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인증 기능’도 지원한다. 별도 드라이버 설치가 불필요해 관리자와 사용자 불편함을 줄였다. 업무 공간에서 다수 인원이 사용하는 기기 특성상 문서 보안 역시 중요한 요소다. 이를 고려해 사용자 인증을 통한 보안 스캔 솔루션도 갖췄다. 사용자 ID 카드, ID 번호, 사용자 ID 및 비밀번호 총 3가지의 인증 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문서 유출 위험을 최소화했다. 또 중요 데이터 전송 오류를 막기 위해 관리자로부터 부여받은 스캔 작업만 수행 가능한 지정 기능도 추가됐다. 다량의 문서가 오가는 오피스 환경에 맞춘 고속 양면 스캔도 강점이다. 분당 최대 단면 45매, 양면 90매의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최대 20만매까지 스캔할 수 있는 강한 내구성을 갖춘 롤러로 업무 효율을 높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각종 서류, 명함, 영수증 등 다양한 용지 사이즈에 대해 대응할 수 있으며, 중요 문서의 찢어짐 방지를 위해 원고 보호 기능, 초음파 이중 급지 감지 기능이 탑재됐다. 급지 오류 발생 시, 스캔 작업이 자동 중지돼 원본 손상을 예방하며, PDF로 변환한 파일은 검색 기능을 지원한다. 엡손 관계자는 “기업들이 스마트오피스 환경을 조성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사무 기기의 중요성이 커지는 ...

한국엡손 2022.02.07

한국엡손, 홈 프로젝터 ‘EH-TW5705’ 출시…최대 332인치 투사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최대 332인치(843.28cm)의 대화면을 구현하는 풀 HD 3LCD 홈 프로젝터 ‘EH-TW570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홈 시네마에 최적화된 EH-TW5705는 환한 낮에도 영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2,700lm의 동일한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의 3LCD 기술을 갖춘 제품이다. 풀 HD 해상도와 고급 이미지 프로세싱 기능으로 보다 선명하게 이미지를 제공하며, 엡손의 3LCD 기술력으로 1-Chip DLP 프로젝터 대비 최대 3배 밝고 명확한 색감을 구현한다.  또한 눈 깜빡임과 같은 빠른 움직임으로 인해 흰 선이 순간적으로 빨강, 초록, 파란색 줄무늬로 보이는 ‘레인보우’ 현상이 없어 눈의 피로감이 적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사용이 많은 트렌드를 반영해 스마트 OS도 탑재했다. 별도의 외장 드라이브나 플레이어 없이 간단한 조작만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즉각 시청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최대 332인치(843.28cm)의 대화면 투사, 21:9 울트라 와이드 종횡비를 지원해 더 넓은 시야로 감상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iOS, 노트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의 콘텐츠는 제품에 내장된 크롬캐스트로 연결해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고, 음성 리모컨을 활용해 ‘볼륨 조절’ ‘콘텐츠 재생’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 명령도 가능하다. 또, 외장 스피커 없이도 풍부한 사운드를 재생하는 10W 스피커가 장착돼 있고, 주변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 컬러, 약 3.6kg의 콤팩트한 크기로 집 안 거실에서 고품격 여가 생활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조작법, 편리한 설치법도 장점이다. 정면은 물론 측면에서도 화면을 왜곡 없이 투사하는 ▲수평 키스톤 보정 기능, 단 2.72m 거리만 확보도 최대 100인치(254cm) 대화면을 구현하는 ▲1.2배 줌 기능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한국엡손 2021.12.09

한국엡손, 친환경 ‘에코탱크’ 프린터·복합기 16종 출시

한국엡손이 터치 한 번으로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다양한 작업을 쉽게 처리하는 ‘에코탱크(EcoTank) 프린터·복합기’ 16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엡손 에코탱크(EcoTank) 프린터·복합기는 경제적인 대용량 잉크탱크 탑재, 뛰어난 출력 퀄리티, 저렴한 유지비용, 콤팩트한 크기가 특징으로 가정과 소규모 오피스에서 많이 사용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하루 한 장씩 출력해도 최대 20년 6개월간 사용 가능한 ‘경제성’과 미세먼지 방출이 없는 프린팅, 낮은 소비 전력으로 에너지 절감,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한 ‘친환경성’으로 에코탱크라 불린다.   이번 신제품은 가정, 소규모 오피스 고객들의 필요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도록 ▲프린터 1종(L1210) ▲복합기 4종(L3200, L3206, L3210, L3216) ▲WiFi 복합기 7종(L3250, L3256, L3260, L3266, L4260, L4266, L6270) ▲팩스 복합기 4종(L5290, L5296, L6290, L6291)으로 구성돼 있다. 신제품 에코탱크는 제품별로 잉크도 다르게 적용해 출력 용도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복합기 L42시리즈, L62시리즈는 선명한 텍스트, 이미지를 위해 출력 내구성이 뛰어난 검정 안료 잉크, 컬러 염료잉크를 사용하며, 03Y 잉크 사용 시 흑백 7,500장, 컬러 6,000장의 넉넉한 출력 매수를 제공한다. 복합기 L1210, L32시리즈, L52시리즈는 00V잉크를 적용해 흑백 4,500장, 컬러 7,500장 출력 가능하며 검정, 컬러 모두 염료 잉크를 사용해 문서 출력은 물론 일상 사진 출력에도 손색이 없다. WiFi 모델은 ‘엡손 스마트 패널 앱(Epson Smart panel App)’을 지원한다. 기존 복합기는 LCD 패널 조작으로 제품을 설치한 뒤 Wi-Fi를 따로 연결했지만, 엡손 스마트 패널 앱을 활용할 경우 터치 한 번으로 복합기 설치 과정 안내는 물론 Wi-Fi 다이렉트 설정, 모바일 프린팅이 가능하다. 또 인쇄, 스...

한국엡손 2021.11.05

한국엡손, 에코탱크 프로 복합기 2종 출시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빠른 출력 속도와 저렴한 유지비용을 제공하는 에코탱크 프로 복합기 2종(L6460, L649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2종은 마이크로 피에조 히트프리 기술(Micro Piezo Heat-Free Technology)이 적용된 제품으로 복합기 본연의 기능과 에너지 절감까지 다잡은 완성형 모델이다. L6460은 출력, 복사, 스캔 기능을, L6490은 출력, 복사, 스캔에 팩스 기능까지 지원한다. 두 제품에 내장된 히트프리 기술(Heat-Free Technology)은 레이저 프린터와 달리 열을 필요로 하지 않아 전력 소모가 낮고 탄소 배출도 적어 환경 친화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흑백 A4 단면 기준 약 7초의 빠른 첫 장 출력 속도, 분당 17매(ipm)의 고속 출력이 가능하며, 이는 자사 스테디셀러 모델인 L6190 대비 속도가 13%가량 향상돼 문서 인쇄가 많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제품 구매 시 기본 제공되는 슈퍼 대용량 잉크는 흑백 7,500장 컬러 6,000장의 대량 출력이 가능해 각종 보고서, 브로셔 출력 시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이는 타사 동급 사양의 컬러 레이저 복합기의 토너와 비교했을 때 장당 출력 비용이 95% 저렴하며, 소모품 교체 비용도 줄여 경제성까지 더했다. 또 출력 품질을 높인 듀라브라이트(DURABrite) 안료 잉크는 인쇄물이 번지거나 찢어지지 않는다. 엡손 안료 잉크는 종이에 흡수되면서 번지는 염료 잉크와 달리 잉크 방울이 종이에 흡착돼 텍스트를 선명하게 출력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부가기능도 지원한다. ▲다양한 디바이스로 어디서나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는 Wi-Fi 및 Wi-Fi 다이렉트 ▲Wi-Fi 연결 및 모바일 출력, 스캔, 복사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패널 앱 ▲급지 번거로움을 해소한 2웨이 방식의 하단 급지 방식(250매 적재 가능), 후면 급지함(1매 적재 가능) ▲사용이 편리한 6.1cm LCD 패널 등이 ...

한국엡손 2021.05.17

한국엡손, 정품 무한 ‘포토 복합기 2종’ 출시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과 생생한 색감을 재현하는 완성형 정품 무한 ‘포토 복합기 2종(L8160, L818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2종은 사진 출력뿐 아니라 복사, 스캔까지 지원하는 ‘포토 복합기’다. 3.5x5 사이즈의 포토용지부터 A4(L8160)·A3(L8180)용지, 파인 아트지까지 대응할 수 있으며, 4x6 사이즈 포토용지를 약 25초 만에 출력하는 빠른 출력 속도로 작업량이 많은 사진 업계에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L8160과 L8180은 출력물에 따라 잉크 방울의 크기를 최대 5단계까지 조정할 수 있는 다중 잉크 분사 기술(Multi Size Dot Technology)을 탑재해 실제 사진처럼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명암 표현이 생명인 흑백사진을 위해 안료/염료 타입의 검정 잉크와 염료 타입의 회색 잉크가 추가된 ‘하이브리드 6색 포토 잉크’를 새롭게 추가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표현도 가능하다. 또, 엡손 프리미엄 포토 잉크인 ‘Claria ET’는 자사 포토 프린터 대비 출력물의 빛에 색이 바래지 않는 ‘내광성’, 대기 가스에 색이 바래지 않는 ‘내가소성’, ‘앨범 보존 기간’이 향상돼 초기 출력물의 퀄리티를 장기간 유지할 수 있다. 출력량이 많은 사용처 특성을 반영해 저렴한 유지비용도 눈에 띈다. A4 컬러 문서 기준 장당 출력 비용이 약 17원, 4x6 포토 용지 출력 비용이 약 41원으로 대량 출력에도 부담 없이 저렴한 유지비로 가성비 높게 출력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인쇄 이미지를 미리 확인하고, 즉각 인쇄할 수 있는 ▲엡손 포토+, 여백 크기 조정, 레이아웃 조정이 가능한 ▲엡손 프린트 레이아웃, 모바일로 프린터 잉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엡손 스마트 패널 등 유용한 기능이 다수 내장됐다. 엡손 관계자는 “최근 셀프 사진관, 무인 사진관이 대중화되며 소비자들이 직접 진행하는 출력이 늘어나고 있다”며 “일반 소비자들도 엡손 포토...

한국엡손 2021.02.17

한국엡손, “코로나19 여파에 엡손 스마트글라스 관심 급증”

한국엡손(이하 엡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엡손 스마트글라스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엡손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이전 3개월 대비 20년 3월 둘째 주 기준 판매량이 152% 증가했다. 사람이 많은 영화관 대신 안전하게 집에서 영화나 OTT 서비스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엡손 스트리밍 영상 전용 스마트글라스 BT-30C는 USB-C 타입의 핸드폰이나 태블릿 PC와 연결해 최대 320인치의 대형 화면으로 영상을 시청할 수 있어 출시 이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대면 업무를 피하기 위해 원격지원 시스템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이 많아지며 스마트글라스 인기는 산업현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엡손 원격 솔루션에 문의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엔지니어 등 전문인력을 필요로 하는 업종이다. 인력 수급을 위한 엔지니어의 이동이 코로나 확산을 야기할 것으로 우려하기 때문이다. 한 태블릿PC 제조업체는 코로나19 여파로 엔지니어들의 입국이 제한되고 있어 엡손 스마트글라스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엡손 스마트글라스 BT-350을 활용한 원격지원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엔지니어와 현장 상황을 공유해 현장 방문 없이 설비, 정비가 가능하다. 또, 여러 명의 엔지니어가 필요한 경우에도 다인 연결 기능으로 최소 인력만 현장에 배치할 수 있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할 수 있다. 엡손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문화는 우리 일상 전반에 걸쳐 확산되고 있다”며, “덕분에 영화관 대신 집에서 최대 320인치의 대화면 영상을 시청하거나 원격지원 솔루션으로 최소 인력만 현장배치가 가능한 엡손 스마트글라스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한국엡손 스마트글라스 2020.03.24

한국엡손, 2018년 로봇 중심의 3대 분야 집중 통해 “B2B 사업 확대 강화“

한국엡손(www.epson.co.kr 이하 엡손)은 ‘2018년 엡손 비즈니스 전략 발표회’에서 산업용 로봇을 중심으로 3대 분야에 집중, 전년대비 107% 매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엡손은 2018년 B2B 사업 확대를 위해 분야별 원천기술과 제품 개발부터 판매까지 관리하는 수직통합형 구조를 바탕으로, ▲산업용 로봇 솔루션 ▲비즈니스 프린팅 솔루션 ▲비주얼 커뮤니케이션(프로젝터&스마트 글라스) 솔루션 분야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엡손은 지난해 글로벌 솔라 셀(Solar Cell), 글로벌 디스플레이 패널 및 스마트폰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스카라 로봇 및 소형수직다관절(6축) 로봇 도입 16년 대비 375% 매출 상승의 성과를 얻었다. 올해는 포스센서 원천기술에 기반한 엡손의 초정밀 로봇 중 전세계 시장점유율 1위 스카라 로봇의 ‘T시리즈’와 폴딩(Folding)형 암(Arm) 구조의 6축 로봇의 ‘N시리즈’를 통한 신규 성과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고객 지원 강화에 더욱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시장은 초기 프로그래밍부터 시운전까지 제품 공급업체에서 모든 과정을 담당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공급업체의 기술지원대응 능력이 특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엡손은 이러한 사용환경에 효율적이고 경쟁력을 갖춘 자사의 ‘수직통합형 구조’를 적극 활용한 고객관리로 차별화를 강화할 예정이다. 엡손의 새로운 프리시즌코어(PrecisionCore) 프린트 헤드를 적용한 초고속 A3 복합기, 초대용량 잉크팩을 탑재한 비용절감 복합기 등 생산성과 유지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을 전략적으로 강화, 변동비를 최소화한 비즈니스 프린터에 집중할 계획이다. 엡손은 중소기업 타깃을 위한 초고속·초대용량 복합기 WF-C20590과 유지보수 비용에 민감한 SOHO 타깃을 위한 정품 무한 시리즈를 올해의 주력제품으로 선정해 비즈니스 프린터...

한국엡손 2018.05.29

한국엡손, 활용도 높인 인터랙티브 초단초점 프로젝터 2종 출시

한국엡손(www.epson.co.kr)은 프로젝션 이미지 위에 자유로운 필기를 지원하는 인터랙티브 초단초점 프로젝터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EB-1460Ui’, ‘EB-695Wi’는 최대 100인치의 대형화면 투사는 물론, 프로젝터가 투사하는 콘텐츠 위에 문자나 도형을 입력하는 인터랙티브 기능으로 참석자들의 집중도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어 비즈니스 회의나 교육 현장에 유용한 제품이다. 다용도 지능형 프로젝터 EB-1460Ui는 WUXGA(1920x1200, 풀HD 이상)급 해상도로, 반사광 없는 이미지를 투사하여 좌석 위치에 관계없이 모든 참석자에게 가시성 높은 이미지 품질을 제공한다. 4,400lm의 높은 밝기로 조명을 끄지 않은 환한 공간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투사할 수 있다. 전원을 켬과 동시에 디지털 화이트보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인터랙티브 펜뿐만 아니라 손가락 터치만으로도 편리하고 직관적인 조작할 수 있다. 두 개의 인터랙티브 펜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화면의 모든 이미지 및 메모 등의 크기를 자유롭게 조정 및 이동도 가능하다. 특히 공간이 부족하면 기존 필기 내용을 지워야 하는 화이트보드와 달리 최대 50페이지까지 필기가 가능하다. 또한 최대 15대의 PC 및 태블릿과 화이트보드를 연결할 수 있어 별도의 회의자료가 필요 없고, 회의가 끝난 후에는 최대 50명에게 전자 메일로 간편하게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 스캐너, 태블릿, USB 등 다양한 장치에서 수집한 정보도 하나의 화이트보드에 투사해 자유롭게 주석을 달아 회의할 수 있기 때문에 회의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스마트 기기의 무선 미러링을 위한 미라캐스트(Miracast)를 지원하며, QR 코드 스캔으로 스마트 기기를 프로젝터와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어 모바일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 함께 출시된 EB-695Wi는 3LCD 기술의 생생한 색상과 3,500lm의 높은...

프로젝터 한국엡손 2017.03.14

한국엡손, 비즈니스 모바일·고광량 프로젝터 2종 출시

한국엡손(www.epson.co.kr)이 휴대성을 갖춘 비즈니스 모바일 프로젝터 ‘EB-1781W’와 강력한 프로젝션 품질을 갖춘 고광량 프로젝터 ‘EB-5510’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모바일 프로젝터 ‘EB-1781W’은 약 1.8kg 내외의 무게로, 서류 가방에 서류와 함께 휴대할 수 있을 정도로 슬림하고 가벼운 디자인(29.2x4.4x21.3cm)이다. 휴대가 간편할 뿐 아니라 3200lm의 높은 밝기와 WXGA(1280x800)급의 해상도를 갖춰, 어디서나 선명하고 가시성 높은 대형화면을 출력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NFC 지원 스마트폰을 본체에 접촉하면 자동으로 전원을 켜 무선으로 연결하는 NFC 기능과 함께 자동 입력 소스 탐지 및 태블릿 화면 미러링 기능 탑재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스펙을 갖췄다. 짧은 투사비로 좁은 공간에서도 대형 화면 투사가 가능하며, 자동 키스톤 보정 및 화면 맞춤 기능으로 투사 이미지를 쉽게 조정하고 보정할 수 있어 설치 또한 간편하다. 높은 휴대성과 무선 기능으로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프레젠테이션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이 잦은 교육 및 영업 관련 비즈니스 업종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된 비즈니스 고광량 프로젝터 ‘EB-5510’은 C2FINE(Crystal Clear Fine) 기술 탑재로 뛰어난 명암비와 컬러 재현력을 선보이는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뛰어난 영상 품질을 갖추었으며, DCDI 시네마(DCDi Cinema) 칩 탑재로 실제 움직임과 같이 섬세하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다. 5,500lm의 높은 밝기로 환한 장소에서도 선명한 고화질 영상을 투사할 수 있다. 포인트 보정 기능을 통해 한 대의 프로젝터 사용 시 발생하는 왜곡 현상이나 여러 프로젝터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이미지 교차 부분을 손쉽게 보...

프로젝터 한국엡손 2017.03.09

한국엡손, 스마트 고속 양면 스캐너 ‘DS-770’ 출시

한국엡손(www.epson.co.kr)은 스마트한 스캔 기능을 탑재한 고속 양면 스캐너 ‘DS-77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고속 양면 스캐너 ‘DS-770’은 캐리어시트를 통해 다양하게 혼합된 문서도 별도의 설정 없이 초고속 양면 스캔이 가능한 제품이다. 신분증부터 6m의 긴 문서는 물론, 통장이나 여권 등의 두꺼운 문서까지 단면 45ppm(page per minute), 양면 90ipm(image per minute)의 속도로 스캔할 수 있다. 특히, 자동 급지 외에도 전면 버튼을 통해 스캔 도중 저속 스캔, 이중급지감지 건너뛰기 등 원하는 기능으로 편리한 조작이 가능하다. 투인원(2 in 1) 드라이버 하나로 평판 스캐너까지 연결할 수 있어, 문서의 종류에 따른 최적화된 스캔 작업도 가능하다. 100만 장을 스캔할 수 있는 뛰어난 내구성과 함께 20만 장을 급지할 수 있는 롤러의 긴 수명으로 유지관리비 또한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마트한 롤러 피딩 시스템으로 에러를 최소화했기 때문에 다양한 문서와 서적의 전자화 수요가 많은 공공기관, 금융권 및 기업에서 특히 유용하다. 네트워크 판넬을 통해 드라이버 설치 없이도 한대의 스캐너를 여러 명이 공유하며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미지 처리 고급기능을 통해 마커 또는 컬러 펜으로 기록하거나 스캔 가장자리에 생긴 그림자와 펀치 구멍의 흔적을 제거할 수 있으며, 엡손의 ‘도큐먼트 캡처 프로(Document Capture PRO)’를 통해 바코드, OCR 등으로 대량 문서를 분류해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스캐너 한국엡손 2017.03.07

한국엡손, 전문가용 A2 잉크젯 프린터 출시

한국엡손(www.epson.co.kr)이 전문가용 A2 잉크젯 프린터 ‘엡손 슈어컬러 P5000(이하 SC-P50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C-P5000은 실제 해상도와 큰 차이가 없는 정확한 색상 재현력으로 최상의 인쇄품질을 구현한다. 총 10개의 색상으로 구성된 ‘엡손 울트라크롬 HDX(Epson UltraChrome HDX)’ 잉크 탑재로 폭넓은 색상 범위를 보증하며, 엡손이 개발한 ‘LUT 테크놀로지(Look up Table Technology)’가 최적의 색 조합으로 원본 이미지에 가장 근접한 색의 표현을 보장한다. 특히, ‘엡손 울트라 크롬 HDX’ 잉크는 높은 ‘디맥스(D-MAX)’ 수치로 정교한 톤 그라데이션을 제공하기에, 재현이 어려운 피부 톤에서도 전문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물을 선보인다. 자외선, 가시광선 등에 노출되었을 때 변색·퇴색에 견딜 수 있는 내광성도 뛰어나 약 60년간 출력물의 색이 바래지지 않도록 보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출력부터 보존까지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충실하게 반영할 수 있으며, 엡손만의 프린터 헤드를 통해 인쇄 워크플로우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사진작가 및 아티스트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엡손은 밝혔다. 잉크 카트리지의 용량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2.7인치 컬러 LCD 컨트롤 판넬 탑재로 쉽고 빠른 프린터 조작이 가능하며, 총 4가지 방식으로 급지할 수 있어 업무의 능률과 생산성 또한 향상시킬 수 있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슈어컬러 P5000’은 정확한 색상 재현력 및 보존력과 더불어 인쇄 작업의 능률까지 높일 수 있어 디자인 업종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사진 및 그래픽 전문가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고성능 제품 라인업으로, 완벽한 작업 환경을 ...

프린터 한국엡손 2017.02.22

한국엡손, 출력보안·비용절감 통합 프린팅 솔루션 출시

한국엡손(www.epson.co.kr)이 네트워크 프린팅 환경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출력 환경을 제공하는 ‘통합 프린팅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엡손의 통합 프린팅 솔루션은 네트워크상의 모든 프린터에 대하여 원격으로 기기의 설정 및 모니터링, 유지보수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기기에 대해 소모품 잔량 및 오류 확인은 물론 사용자와 그룹별 사용 현황 및 출력 비용에 관한 보고서도 생성할 수 있어 문서 작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대규모 네트워크에 연결된 프린터를 스마트한 하나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관리할 수 있어 기업 및 학교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인증된 사용자만이 출력 장치를 사용할 수 있기에 주요한 기밀 문서 유출을 방지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문서와 섞이는 일도 방지해 문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사용자 인증은 RFID 방식의 카드를 통한 방법 또는 사용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입력을 통해 이뤄진다. 또한, 사용자의 업무에 따라 출력 장치의 기능 제한 및 출력량 할당이 가능하며, 인쇄 데이터 형식에 따라 인쇄 규칙을 설정할 수 있고 잘못 보낸 인쇄 작업도 프린터 패널에서 선택하여 삭제할 수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인쇄를 줄여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사전에 설정한 스캔 규칙에 따라 문서를 PC 없이 출력 장치에서 바로 스캔한 후, 스캔 문서를 해당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로 발송하거나 네트워크의 특정 공용 폴더에 저장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 또한 높일 수 있다. 통합 프린팅 솔루션은 현재 엡손의 비즈니스 복합기 ‘워크포스 프로 WF-8591’과 ‘워크포스 프로 WF-R5691’을 지원하며, 향후 새롭게 출시되는 비즈니스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최근 기업들의 정보 유출 사례 및 사물인터넷의 보안 문제...

한국엡손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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