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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퀘스트

SKT, 오큘러스퀘스트2 128GB 모델 공식 판매 시작

SK텔레콤이 24일, 오큘러스퀘스트2(이하 퀘스트2) 128GB 모델을 정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퀘스트2 128GB 모델 가격은 41만 4,000원으로 기존 64GB 모델과 동일하며, 퀘스트2 64GB 모델은 판매가 중단된다. 퀘스트2 128GB 모델은 24일부터 SKT 5GX 공식 홈페이지와 11번가, 원스토어 등에서 판매된다. SKT 고객은 12개월(월 3만 4,500원), 24개월(월 1만 7,250원) 약정 방식으로 구매할 수도 있다. 한편, 퀘스트 2는 지난해 10월 처음 공개돼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대표 VR 기기로 자리매김했다. SKT는 페이스북과 제휴해 올해 2월부터 퀘스트2를 국내 시장에 공식 유통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SKT 오큘러스퀘스트 VR 2021.08.24

페이스북, ‘호라이즌 워크룸’으로 가상 회의 몰입감 향상

페이스북이 목요일, ‘호라이즌 워크룸(Horizon Workroom)’을 발표하며 더욱 몰입감 있는 원격 회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호라이즌 워크룸은 팀 협업을 위한 가상 현실(VR) 애플리케이션이다. 그러나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사용자가 회의 참여를 위해 VR 헤드셋을 착용하거나, 또는 기업이 관련 하드웨어를 구입하도록 설득하는 일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출시된 호라이즌(Horizon)은 오큘러스 VR 헤드셋으로 접속할 수 있는 페이스북 가상 세계로, 비공개 베타 서비스다. 최신 버전인 호라이즌 워크룸은 직원을 아바타로 표현해 실제 회의실을 정확하게 모방하는 것이 목표다. 페이스북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호라이즌 워크룸은 팀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개선한다. 팀원은 호라이즌 워크룸에 접속해 브레인스토밍 및 화이트보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거나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다. 팀의 새로운 소식을 듣고,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친목을 다질 수도 있다. 호라이즌 워크룸 사용자는 가상 회의실에서 최대 15명의 다른 동료와 대화하고, 공유된 화이트보드에 아이디어를 작성하거나 공유 파일을 볼 수도 있다. 오큘러스 퀘스트2 헤드셋 또는 노트북 화상 통화로 가상 회의실에 들어갈 수 있다. 일반 화상 통화는 최대 50명까지 화상 통화를 지원한다. 호라이즌 워크룸은 MR 키보드, 핸드 트래킹(Hand tracking), 공간 음향도 지원한다. MR 키보드를 통해 가상 공간에서도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고, 핸드 트래킹 기술로 아바타를 더욱 생동감 있게 표현할 수 있다. 또한, 가상 공간에서 상대적 위치에 기반해 서로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페이스북만 VR 기반 협업을 목표로 투자하지 않는다. 스페셜(Spatial)은 지난 몇 년간 3D 아바타로 가상 회의를 지원했다. 홀로렌즈를 착용해 접속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매시도 올해 초, 매시 플랫폼을 통한 가상 모임 참여를 지원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하지만 기업은 아직 관련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지 않...

페이스북 호라이즌 가상회의 2021.08.20

오큘러스 퀘스트 2, PC VR 강화된다… "무선 연결, 가상 오피스 업그레이드"

오큘러스 리프트는 오큘러스 퀘스트로 대체되면서 내장 가상현실 기기로 바뀌었지만, 이 제품이 본래 꿈꿨던 'PC VR'의 꿈까지 좌초한 것은 아니다. 오큘러스가 곧 내놓을 v28 업데이트에서 PC VR 기능이 보강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더 빠른 120Hz 재생률과 '에어 링크(Air Link)' 무선 PC 연결, 현실의 책상을 가상 세계로 옮기는 등의 새로운 기능이 쿼스트 2에 추가된다. 새 업데이트의 변화 중 재생률 증가는 특히 눈여겨볼 만한 하다. 현재 퀘스트 2의 기본값인 90Hz보다도 크게 개선된다. 화면 재생률이 빨라질수록 VR 경험은 더 자연스러워지고 울렁거림도 줄어든다.   에어 링크는 PC VR 애호가에게는 주요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도 PC의 게이밍 하드웨어를 더 높은 품질의 가상 현실을 만드는 데 활용할 수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고속의 오큘러스 링크 케이블이나, 퀘스트 헤드셋을 컴퓨터에 연결할 수 있는 비싼 USB-C 코드가 필요했다. 가격이 80달러여서 그만한 값을 한다고 해도 만만한 비용이 아니다. 그런데 새 업데이트에는 퀘스트 2의 실험적 모드에 '에어 링크'가 추가된다. 오큘러스 링크의 스트리밍 방식은 같지만 선이 없어진 것이 차이점이다. 업체에 따르면, 오큘러스 링크 케이블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강력하고 안정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하지만 안정적인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에어 링크를 통한 무선 연결을 선택할 수 있다. 최고의 품질로 VR을 사용하면서 동시에 헤드셋을 충전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 네트워크가 혼잡하거나 보안이 불안하다면 USB-C 케이블을 통해 링크하는 것을 권하지만, 강력하고 안전한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가졌고 플레이하는 공간이 와이파이 라우터에서 약 6m 이내라면 에어 링크를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이런 기능은 설명만 들으면 매우 그럴듯해 보인다. 하지만 실제 어느 정도의 성능일지는 아직 알 수 없다. 가상 환경은 렉을 포함한 다른 지연에 매우 민감하므로, 기존까지는 유선 연결이 ...

오큘러스퀘스트 VR 가상현실 2021.04.15

글로벌 칼럼 | 오큘러스 고의 판매 중단과 가상현실의 발전 양상

오큘러스는 6월 23일 보급형 가상현실 헤드셋 오큘러스 고(Oculus Go) 판매를 중단했다. 일반적으로 기존 제품의 중단 발표에는 많은 사용자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경험담을 나누며 안타까움을 표시한다. 최악의 제품조차도 어느 정도는 좋았던 기억에 아쉬움을 표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고의 경우는 다르다. 차라리 고가 없는 것이 가상현실과 오큘러스 모두에 더 낫다.    기어 VR 시대 기어 VR(Gear VR)에 대해 필자의 호평을 기대하긴 어렵다. 오큘러스 고는 대중 보급용 헤드셋이지만 대중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었다. 600달러짜리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 거대한 외관을 보면, 목표는 가능한 저렴하게 가상현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이제 한계를 넘어 생태계를 구축해야 할 때가 됐다.  기어 VR의 역사는 삼성 기어 VR부터 시작했다. 2015년, 기어 VR이 첫 출시됐을 때는 기존 삼성 스마트폰을 사용해 VR 경험을 살린 것이 참신해 보였다. 당시 일반용 VR 헤드셋은 없었다. 리프트(Rift)와 바이브(Vive)는 아직 출시 후 1년도 지나지 않았고, 이미 삼성폰이 있다면 실제 제품을 손에 넣는 것은 신나는 일이었다. 게다가 100달러에 VR을 즐길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거래였다.  당시에는 기어 VR이 그다지 제한적으로 느껴지지도 않았다. 수동 추적 기능은 없었지만, 그때는 오큐러스 리프트도 마찬가지였다. 타이탄즈 오브 스페이스(Titans of Space), 에스퍼 2, 킵 토킹 앤 노우바디 익스플로즈(Keep Talking and Nobody Explodes) 등 모든 최고의 초기 리프트 게임은 어떤 형태로든 기어 VR에도 출시됐다. 기본적으로 플랫폼이 똑같았기 때문이다.  이후 룸 스케일(Room-Scale) VR이 등장했다. 5년 후에는 이미 고대 유물처럼 보였지만, 오큘러스가 룸 스케일 VR을 예측하지 못했던 때가 있었다. 모든 오큘러스 데모는 손에 ...

오큘러스 오큘러스고 오큘러스퀘스트 2020.06.29

오큘러스 퀘스트 심층 리뷰: 선과 PC가 필요 없고, 두통과 경계를 걱정할 필요 없는 VR 헤드셋

2세대 가상 현실 장치의 판매가 시작됐다. 그런데 좀 복잡하다. 4월 30일(현지 시간), 오큘러스는 새 하드웨어 제품군의 예약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연결이 필요 없는 오큘러스 퀘스트(Oculus Quest)와 업그레이드된 PC 기반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 S이다. 두 제품 모두 399달러의 소매가가 책정되었으며, 5월 21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우리는 이들 헤드셋 각각을 테스트할 기회를 가졌다.  오늘은 둘 중 훨씬 더 흥미로운 제품인 퀘스트에 대해 이야기할 계획이다. 아마 왜 흥미로운지 물을 것이다. 오큘러스 퀘스트를 단 한 시간만 착용해도, 이 장치가 가상 현실의 미래라는 것이 분명해진다.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VR 헤드셋은 아니다. 또 가장 편한 장치, 가장 저렴한 장치도 아니다. 그러나 마법의 장치 같다. 이것이 중요하다.   마법 같은 장치 2세대는 1세대와 많이 닮았다. 특히 퀘스트가 더 그렇다. 링크된 기사에서 언급했듯, 오큘러스 리프트 S는 헤드밴드에 새롭고 과감한 '헤일로(Halo)’ 디자인이 채택된 것이 특징이다. 반면 퀘스트는 폴드 다운(접힌 형태에서 아래로 펼칠 수 있는) 헤드폰이 없고, 조금 더 무게가 무거운 1세대 리프트라고 말할 수 있다. 오디오의 경우, 리프트 S처럼 귀 위쪽 부분에 작은 스피커가 2개 있다. 그러나 퀘스트는 독립형(self-contained) 리프트이다. 선이 필요 없다. 이것이 오큘러스 퀘스트의 셀링 포인트다. 1세대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바이브는 유선으로 PC를 연결해야 한다. 아주 짜증난다. 때때로 볼썽 사나운 모습이 연출되지만 감수해야 한다. 필자는 퀘스트를 잠깐 사용했을 뿐인 데 리프트 S에 다시 적응하기 아주 어려웠다. 유선 기반 환경과 경험이 아주 불편했기 때문이다. 혁신적인 장치이다. 케이블이 서서히 발목에 감기는 것을 걱정할 필요 없이 원을 그리며 회전을 할 수 있다.   물론 퀘스트만 이런 장점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

가상현실 리뷰 VR헤드셋 2019.05.03

IDG.tv | 오큘러스 퀘스트 : 399달러의 무선 VR 체험기 [한글 자막]

PC가 필요없는 독립형 VR 헤드셋인 오큘러스 퀘스트가 공개됐습니다. 오큘러스 리프트를 대체하긴 힘들겠지만 오큘러스 고 보다는 한 단계 발전된 형태라고 하는데요, 오큘러스 커넥트 5 행사장에서 시연된 오큘러스 퀘스트를 만나보시죠. editor@itworld.co.kr 

오큘러스 VR헤드셋 무선VR 2018.10.05

오큘러스 퀘스트체험기 : ‘대박’이 기대되는 무선 VR 헤드셋

무선 VR 헤드셋인 오큘러스 퀘스트는 VR을 주류 시장으로 끌어올 힘이 있어 보인다. 지난 해 처음 오큘러스 커넥트 4를 체험해 보고 나서 처음 든 감상은 ‘놀랍다’였다. 오큘러스 커넥트 4는 처음으로 우리에게 VR의 미래를 조금이나마 보여준 헤드셋이었다. 당시 오큘러스 커넥트 4는 프로젝트 산타 크루즈(Project Santa Cruz)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와이어 없는) VR헤드셋이지만 풀 포지션과 핸드 트래킹 기능까지 갖추고 있었다. 당시 필자는 “우리가 그토록 무선VR에 가까워져 있었는지 몰랐다”고 평가했었다. 사실, 이 감상은 지금도 변함 없다. 하지만 이제 내년 봄이면 진정한 의미에서의 무선VR이, ‘오큘러스 퀘스트(Oculus Quest)’라는 이름으로 399 달러의 가격표를 달고 우리 곁에 찾아 올 것이다. 오큘러스 퀘스트의 기술적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글을 통해 소개한 바 있지만, 어제 공개된 키노트 연설을 보고 난 뒤 몇 가지 데모 영상을 더 찾아 보았다. 결론은? ‘대박이 기대된다’는 것이었다. 영광의 퀘스트 키노트를 못 본 사람들을 위해 간단히 요약해 주자면, 오큘러스 퀘스트는 오큘러스 리프트의 대체품이 아니다. 오큘러스는 퀘스트 라인을 제3의 디바이스 티어로 보고 있으며 하위 라인인 고(Go) 라인과 탑 티어인 리프트의 중간 라인으로 포지셔닝 하고 있다. 당연한 일이다. 무선 독립형 헤드셋이 하이엔드 PC의 성능을 따라 잡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반면 고 제품군 보다는 훨씬 강력하며, 바이저(visor)에 달린 4대의 카메라 덕에 인사이드-아웃 트래킹 기능까지 추가되었다. 이론적으로만 보자면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혼합현실(Mixed Reality) 헤드셋에 했던 시도와 유사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헤드셋은 여전히 PC에 묶여 있었다는 점은 다르다. 그 밖에 다른 면에서 퀘스트는 ‘고&...

페이스북 오큘러스 가상현실헤드셋 2018.10.01

오큘러스 퀘스트 “PC가 필요 없는 399달러짜리 프리미엄 VR헤드셋”

페이스북이 오큘러스(Oculus)를 인수하고 4년이 지났고, 오큘러스 리프트의 소비자 버전이 나온지 2년 반이 지났으며, 여전히 미스터리한 프로젝트 산타 크루즈(Project Santa Cruz)가 발표된 지 1년이 지났다. 이제 페이스북이 내놓을 차세대 가상 현실은 무엇일까? 바로 399달러짜리 오큘러스 퀘스트(Oculus Quest)다. 오큘러스 퀘스트는 지난해의 산타 크루즈 프로토타입이 진화한 것으로, PC나 어떤 디바이스로의 연결도 필요 없는 올인원 VR 시스템이다. 올해 초에 출시됐던 199달러짜리 오큘러스 고(Oculus Go) 모바일 VR헤드셋의 고급 버전으로 생각하면 된다. 오큘러스 리프트는 여전히 VR 제품군의 최고급 사양이다. 마크 주커버그는 “PC가 필요한” 최첨단 경험이라고 표현했다. 오큘러스 퀘스트에 지포스 RTX 2080 Ti가 들어갈 리 없으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다. 지난 해 경험했던 산타 크루즈는 매우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이번 오큘러스 커넥트 행사에서 퀘스트를 체험해보는 것이 매우 기대된다. 저사양 오큘러스 고 헤드셋보다는 리프트에 가까울 것으로 기대되며, 전체 자세 추적과 손 움직임 추적이 가능하면서, 전선이나 외장 베이스 스테이션이 필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오큘러스 퀘스트에는 헤드셋 안에 센서가 내장되어 있고, 바이저에 4대의 카메라가 있다. 이 카메라들은 사용자가 있는 공간과 터치 컨트롤러를 추적하는 2가지 역할을 한다. 오큘러스가 퀘스트에 부여한 슬로건은 “방 공간을 넘어서(Beyond Room-Scale)”이다. 사실 오큘러스는 커넥트 행사 현장에서 퀘스트 시연 공간을 “아레나 스케일”이라고 표현한다. 4,000평방 피트의 데드 앤 버리드(Dead & Buried) 슈팅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오큘러스는 퀘스트가 “멀티룸 가디언(Multi-Room Guaridan)”과 마찬가지...

페이스북 오큘러스 VR헤드셋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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