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30

'딱 지금 이 시기에만 가능한' MS 서피스 하드웨어 반짝 할인

Mark Hachman | PCWorld
아마존에서 진행되는 PC 할인 행사를 잠시 옆으로 미뤄두고 한번 생각해보자. 만일 현 세대 서피스를 살 만한 예산이 있다면, 신제품 하드웨어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온 바로 지금이 꿈에 그리던 서피스를 손에 넣을 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2일 미국 뉴욕 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이벤트’를 개최한다. 예년처럼 서피스 하드웨어 신제품을 발표하는 시간과 장소다. 서피스 프로 6, 서피스 랩탑 2, 서피스 고를 발표한 지도 1년 또는 1년 이상이 지났으므로 업데이트를 기대할 만하다. 한편, 신제품이 나오기 전에 곧 구형이 될 하드웨어를 정리하는 소매 업체가 늘어날 것이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 이번 같은 경우는 아마존에서 최대 30%까지 할인되는 제품, 그리고 발매된 지 2년이 된 서피스 북 2의 할인도 눈여겨 보자.
 

서피스 랩탑, 서피스 프로 6, 최대 29% 할인

아마존 서피스 행사에서 가장 할인율이 큰 제품은 920달러에 판매되는 서피스 랩탑 2(코어 i5, 8GB RAM, 256GB SSD)이다. 총 379달러, 약 29%가 할인되는 셈이다. 256GB 스토리지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예산을 절약하려면 798달러짜리 서피스 랩탑 2(코어 i5, 8GB, 128GB)를 선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코어 i7, 8GB, 128GB 스토리지의 코어 i7 서피스 랩탑 2가 1,269달러에 판매되고 있지만, 아무래도 코어 i7급의 성능까지는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할인율도 다르다. 코어i5/8GB/256GB 옵션이 999달러에 판매된다.)



이번 할인 대상 제품이 모드 아마존을 통해 서드파티 업체가 판매하는 것이라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아마도 다른 업체처럼 재고를 해결해야 한다는 압박이 컸을 것이다. 따라서 제품 색상 선택에 제한이 있다.

아마존의 세일 목록에 서피스 프로 6 모델은 하나뿐이다. 코어 i5, 8GB, 128GB 제품이 862.59달러에 19% 할인 판매되고 있다. 현재 세일 목록에는 윈도우 태블릿이 많지 않아서 서피스 프로 6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타이핑 커버도 함께 따라온다.

서피스 북 2 : 20% 할인

서드파티 업체도 2017년 발매된 서피스 북 2 재고를 털어내야 한다. 원래 가격이 비쌌기 때문에 할인율도 상당하다. 18%, 즉 460달러가 할인돼 2,039달러에 판매되는 13.5인치 서피스 북 2(코어 i7, 16GB, 512GB)나 674달러 할인돼 2,274달러로 판매되는 15인치 서피스 북 2(코어 i7, 16GB, 512GB)를 살펴보아도 좋다. 일시적인 할인이기 때문에 정식으로 목록에 오르지는 않았다.

서피스 고는 하루짜리 할인이었지만, 서피스 프로 6, 서피스 북 2, 서피스 랩탑 2 할인은 그렇지 않다. 다른 대체 제품의 할인 행사를 기다리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데, 업체들도 구형 서피스 재고를 할인해 판매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지금뿐일 것이기 때문이다. 다르게 생각해보면, 마이크로소프트나 다른 업체도 아직까지 서피스 랩탑 1세대를 판매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물론 존재하기는 한다. 아마존에서도 업데이트된 서피스 랩탑 코어 i5(7세대) 제품을 634달러에 판매하는 업체가 있다.)

신형 서피스에서는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인텔 코멧 레이크, 아이스 레이크, 퀄컴 스냅드래곤 8cx, AMD 라이젠 모바일까지 올해에는 CPU 경쟁이 훨씬 복잡해졌다. 서피스 북 2에 별도의 GPU가 추가된다면 아마도 엔비디아 RTX 시리즈가 아닐까? 물론 출시된 지 조금 더 오래된 제품도 물망에 오를 수 있다. 사용자도 다양한 옵션을 탐색하면서 기다릴 수 있겠지만, 서피스 현 세대 제품 할인 행사도 언제 끝나버릴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고민이 길어서는 안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9.08.30

'딱 지금 이 시기에만 가능한' MS 서피스 하드웨어 반짝 할인

Mark Hachman | PCWorld
아마존에서 진행되는 PC 할인 행사를 잠시 옆으로 미뤄두고 한번 생각해보자. 만일 현 세대 서피스를 살 만한 예산이 있다면, 신제품 하드웨어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온 바로 지금이 꿈에 그리던 서피스를 손에 넣을 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2일 미국 뉴욕 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이벤트’를 개최한다. 예년처럼 서피스 하드웨어 신제품을 발표하는 시간과 장소다. 서피스 프로 6, 서피스 랩탑 2, 서피스 고를 발표한 지도 1년 또는 1년 이상이 지났으므로 업데이트를 기대할 만하다. 한편, 신제품이 나오기 전에 곧 구형이 될 하드웨어를 정리하는 소매 업체가 늘어날 것이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 이번 같은 경우는 아마존에서 최대 30%까지 할인되는 제품, 그리고 발매된 지 2년이 된 서피스 북 2의 할인도 눈여겨 보자.
 

서피스 랩탑, 서피스 프로 6, 최대 29% 할인

아마존 서피스 행사에서 가장 할인율이 큰 제품은 920달러에 판매되는 서피스 랩탑 2(코어 i5, 8GB RAM, 256GB SSD)이다. 총 379달러, 약 29%가 할인되는 셈이다. 256GB 스토리지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예산을 절약하려면 798달러짜리 서피스 랩탑 2(코어 i5, 8GB, 128GB)를 선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코어 i7, 8GB, 128GB 스토리지의 코어 i7 서피스 랩탑 2가 1,269달러에 판매되고 있지만, 아무래도 코어 i7급의 성능까지는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할인율도 다르다. 코어i5/8GB/256GB 옵션이 999달러에 판매된다.)



이번 할인 대상 제품이 모드 아마존을 통해 서드파티 업체가 판매하는 것이라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아마도 다른 업체처럼 재고를 해결해야 한다는 압박이 컸을 것이다. 따라서 제품 색상 선택에 제한이 있다.

아마존의 세일 목록에 서피스 프로 6 모델은 하나뿐이다. 코어 i5, 8GB, 128GB 제품이 862.59달러에 19% 할인 판매되고 있다. 현재 세일 목록에는 윈도우 태블릿이 많지 않아서 서피스 프로 6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타이핑 커버도 함께 따라온다.

서피스 북 2 : 20% 할인

서드파티 업체도 2017년 발매된 서피스 북 2 재고를 털어내야 한다. 원래 가격이 비쌌기 때문에 할인율도 상당하다. 18%, 즉 460달러가 할인돼 2,039달러에 판매되는 13.5인치 서피스 북 2(코어 i7, 16GB, 512GB)나 674달러 할인돼 2,274달러로 판매되는 15인치 서피스 북 2(코어 i7, 16GB, 512GB)를 살펴보아도 좋다. 일시적인 할인이기 때문에 정식으로 목록에 오르지는 않았다.

서피스 고는 하루짜리 할인이었지만, 서피스 프로 6, 서피스 북 2, 서피스 랩탑 2 할인은 그렇지 않다. 다른 대체 제품의 할인 행사를 기다리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데, 업체들도 구형 서피스 재고를 할인해 판매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지금뿐일 것이기 때문이다. 다르게 생각해보면, 마이크로소프트나 다른 업체도 아직까지 서피스 랩탑 1세대를 판매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물론 존재하기는 한다. 아마존에서도 업데이트된 서피스 랩탑 코어 i5(7세대) 제품을 634달러에 판매하는 업체가 있다.)

신형 서피스에서는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인텔 코멧 레이크, 아이스 레이크, 퀄컴 스냅드래곤 8cx, AMD 라이젠 모바일까지 올해에는 CPU 경쟁이 훨씬 복잡해졌다. 서피스 북 2에 별도의 GPU가 추가된다면 아마도 엔비디아 RTX 시리즈가 아닐까? 물론 출시된 지 조금 더 오래된 제품도 물망에 오를 수 있다. 사용자도 다양한 옵션을 탐색하면서 기다릴 수 있겠지만, 서피스 현 세대 제품 할인 행사도 언제 끝나버릴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고민이 길어서는 안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