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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소프트웨어

빔 소프트웨어, ‘젠스엑트’의 데이터 백업 및 보호 솔루션 구축 사례 공개

빔 소프트웨어는 자율주행 전문 업체인 젠스엑트의 데이터 보호 사례를 발표했다. 젠스엑트는 빔 소프트웨어의 빔 가용성 스위트(Veeam Availability Suite)와 카스텐 K10(Kasten K10)을 사용해 안정적인 데이터 백업, 보호 및 재해 복구 솔루션을 구축하고 컨테이너형 개발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급변하는 모빌리티 업계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젠스엑트는 데이터 집약적인 IT를 기반으로 한 혁신이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젠스엑트는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어야 하므로 업무 중단이나 운영 지연 없이 백업 프로세스를 운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빔 가용성 스위트를 백업, 복구 및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활용해, IT 환경 전반에 걸쳐 약 400개의 미션 크리티컬(mission-critical) 가상 머신(VM)을 보호하고 있다. 젠스엑트 스크럼 마스터 및 서비스 책임자인 요한 얀손은 “우리는 비즈니스의 유연성 및 확장성을 위해 빔 가용성 스위트를 선택했다”며, “빔 소프트웨어로 시스템을 빠르고 쉽게 복구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고객들에게 새로운 기능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젠스엑트는 오버헤드(overhead)를 줄이고 개발 및 혁신을 위한 시간과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워크로드를 VM에서 컨테이너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젠스엑트는 컨테이너형 워크로드에 대해 5가지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평가한 후 최종적으로  쿠버네티스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인 카스텐 K10을 선택했다. 개발자에게 선택의 자유와 안전을 보장함으로써 개발자들이 데이터 손실 위험을 줄이면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빔 소프트웨어 대니 앨런 CTO는 “젠스엑트는 업계 선도업체로 비즈니스를 재빠르게 전환하고 워크로드를 VM에서 컨테이너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미 빔...

빔 소프트웨어 2022.06.22

“랜섬웨어 피해 기업 76% 금전적 대가 지불” 빔 소프트웨어 발표

빔 소프트웨어(veeam.com/ko)가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랜섬웨어 현황을 조사한 ‘2022 랜섬웨어 트렌드 리포트(2022 Ransomware Trends Report)’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대다수(80%)의 랜섬웨어 공격은 피해 기업이 금전적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복구할 수 없도록 백업 저장소를 파괴하는 등 잘 알려진 취약점을 노린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중 72%는 백업 저장소에 대한 공격을 받아 금전적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데이터를 복구하기 어려운 상항에 놓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랜섬웨어 공격은 평균 기업 데이터의 47%를 암호화했으며, 피해 기업은 이 중 69%의 데이터만 복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빔 소프트웨어가 조사기관 벤슨 본에 의뢰해 수행한 이번 연구는 랜섬웨어 공격을 통한 인사이트, IT 환경에 미치는 영향,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는 데이터 보호 전략 구현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12개월 간 1회 이상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전세계 기업 중 1,000명의 IT 리더를 대상으로 조사했다. 조사 응답자의 76%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이후 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해 금전적 대가를 지불했다고 응답했고, 52%는 대가를 지불하고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었지만 나머지 24%는 데이터 복구에 실패했다. 오직 19%의 응답자만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었기 때문에 금전적 대가를 지불하지 않았고, 이러한 데이터 복구 능력은 나머지 81%의 기업이 적절한 데이터 보호 전략을 갖춰야 함을 의미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 범죄자가 노리는 공격 시작점은 다양했다. 사용자가 악성 링크를 클릭하거나, 안전하지 않은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피싱 이메일을 사용하여 기업에 침투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침투를 완료한 범죄자는 데이터 센터 서버, 원격 사무실 플랫폼 및 클라우드 호스팅 서버를 모두 감염시켰다. 대부분의 경우, 범죄자는 NAS 플랫폼, 데이터베이스 서버는 물론 일반적인 운영 체제와 알려진 취약점을 이용해 패치가 아직 적용되지...

빔 소프트웨어 2022.05.18

빔 소프트웨어, 쿠버네티스 전문 데이터 관리 플랫폼 ‘카스텐’ 새 버전 발표

빔 소프트웨어(www.veeam.com/ko)가 최신 쿠버네티스(Kubernetes) 데이터 관리 플랫폼인 ‘카스텐 K10 v5.0’을 발표했다. 카스텐 K10 v5.0은 쿠버네티스를 위해 특별히 개발됐다. 전체적으로 포괄적인 위험 관리 전략, 간소화된 CI(Continuous Integration), CD(Continuous Delivery) 파이프라인, 새로운 생태계 발전 세부 정보 등 쿠버네티스 투자 최적화와 위험 제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기능들은 모두 쿠버네티스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카스텐 제품 및 파트너십 담당 가우라브 리쉬 부사장은 “최신 카스텐은 기업이 데이터 및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공격으로 인한 재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또한, 카스텐은 사용하는 CI, CD 툴과 통합될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이 구현될 때 이를 감지하고 보호할 수 있는 자동화의 토대가 되는 백업 솔루션에 대한 개발자 요구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백업하는 동시에 신속한 변화를 위한 개발 및 배포하는 문제는 여전히 많은 기업에서 어려워하고 있는 부분이다. 어플라이언스 기반의 접근 방식은 쿠버네티스의 고유한 특성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며 복제는 인프라 장애, 데이터 손상, 데이터 손실 또는 랜섬웨어로부터 보호되지 않는다.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솔루션을 구축하면 워크플로우를 중단하거나 혁신을 저해할 수 있는 복잡성을 가중시키지 않고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백업을 수행할 수 있다. 카스텐 K10 v5.0의 새로운 주요 기능은 ▲철저한 보안 ▲데이터 보호에 시프트-레프트(shift-left) 적용 ▲확장된 생태계 세 가지다. 철저한 보안은 AWS KMS 및 하시코프 볼트(HashiCorp Vault)와의 KMS 통합, UI 대시보드에 노출된 쿠버네티스 기반 RBAC 객체 ...

빔 소프트웨어 2022.05.17

“지난 12개월간 76% 기업 랜섬웨어 공격받아…88%가 데이터 보호 투자 늘려”

빔 소프트웨어(veeam.com/ko)가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랜섬웨어 피해 상황과 향후 데이터 보호 전략 등을 조사한 ‘2022 데이터 보호 트렌드 리포트(2022 Data Protection Trends Report)’를 발표했다.   빔 소프트웨어가 기술시장 조사기관 벤슨 본에 의뢰해 수행한 이번 연구는 향후 12개월 간의 기업 데이터 보호 전략을 파악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28개국의 IT 의사결정권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이번 ‘2022 데이터 보호 트렌드 리포트’는 클라우드 사용 폭증과 사이버 위협 확대 등 기업들이 당면한 IT 과제들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데이터 보호 현대화 전략의 준비 상황을 보여준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응답자의 89%는 데이터 공격시 예상되는 데이터 손실과 이를 대비하기 위한 백업 빈도 간에 격차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에 따라 데이터 보호 역량이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못 따라가고 있다고 답했다. 이 수치는 지난 12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했는데, 이는 데이터의 규모와 중요성이 계속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데이터 보호가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 지난 12개월 동안 랜섬웨어를 적어도 한 번 이상 경험한 기업이 76%에 달할 정도로 사이버 공격은 지난 2년 연속 기업의 가동중단 최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사이버 공격은 횟수뿐 아니라 그 영향면에 있어서도 위협적이다. 기업들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복구하지 못하는 데이터의 규모는 36%에 이르고 있으며, 이는 기존의 데이터 보호 전략이 랜섬웨어 공격에 충분히 않음을 보여준다. 기업들은 데이터 보호와 위협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일반 IT 설비투자 대비 6% 더 높은 수준의 예산을 지출할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경영자들이 데이터 보호 현대화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클라우드가 압도적인 데이터 플랫폼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조사 기업의 67%는 이미 데이터 보호를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빔 소프트웨어 2022.03.21

뉴타닉스–빔 소프트웨어, 단순화된 데이터 보호 솔루션 제공

뉴타닉스와 빔 소프트웨어는 대부분의 스토리지 환경을 지원하는 통합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솔루션을 발표했다.  뉴타닉스 마인(Nutanix Mine)이 탑재된 빔 소프트웨어의 빔 백업 및 레플리케이션(Veeam Backup & Replication) 소프트웨어는 기업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접근할 수 있는 자동화 솔루션이다.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솔루션은 멀티 스토리지 환경을 지원하며,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데이터 복구에 필요한 모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구성요소를 포함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여전히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제한된 인프라 시설 접근성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및 핵심 인프라 운영이 영향을 받고 있다. 따라서 기업의 지속가능성 및 생존성은 여전히 최우선 도전과제로 남아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뉴타닉스와 빔 소프트웨어는 서로 협력하여 공동 솔루션을 발표했다. 뉴타닉스 마인은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를 통해 2차 스토리지 운영을 통합해 1차, 2차 스토리지에 대한 포괄적인 솔루션을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한다. 이번 플랫폼은 기존 데이터 보호 솔루션에서 흔히 발생하는 복잡성을 해결하며, 테이프 드라이브와 같은 장치 보관의 시간 및 수동 프로세스를 제거한다. 빔 솔루션과 결합한 뉴타닉스 마인은 통합 데이터 보호 및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를 향상시켜 고성능 및 웹 확장성, 직관적인 백업 단순성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새로 고안된 대시보드 기능을 지원해 뉴타닉스와 빔 인프라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빔 라이선스가 포함돼 있다. 이 솔루션은 주문, 구축, 관리, 사이징, 민첩성 및 지원을 포함하는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구축부터 일상적인 데이터 관리까지 통합된 관리가 지원된다. 또한 드롭인, 스케일업 및 스케일아웃 기능으로 풀스택 하이퍼바이저, 하드웨어, 플랫폼 OS, 관리, 스토리지, 지원 등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성능에 최적화된 모델...

뉴타닉스 빔 소프트웨어 2020.04.27

엑사그리드, 빔 소프트웨어와 협력해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및 백업 솔루션’ 출시

엑사그리드(www.exagrid.com)는 빔(Veeam) 소프트웨어 통합 백업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백업 솔루션인 ‘클라우드 데이터 매니지먼트(Cloud Data Management)’를 공급하는 빔 소프트웨어와 협력해 개발됐으며, 모든 IT 인프라에서 데이터를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엑사그리드와 빔 소프트웨어의 통합 백업 솔루션은 비용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장기 보관할 수 있는 스토리지로 빠른 백업 복구를 지원한다. 또한 데이터 정리를 최소화하고 모든 규모의 기업에 적합한 확장성을 제공하기 위해 원격지 복제를 통한 재해복구를 지원한다. 특히, 중견중소기업(SMB) 고객들이 최소단위의 단일 SKU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엑사그리드-빔 통합 백업 솔루션은 엑사그리드 어플라이언스 내에서 ‘빔 데이터 무버(Veeam Data Mover)’를 실행해 엔드투엔드 프로토콜을 지원하며, 기존 제품 대비 백업 성능이 30% 향상된다. 엑사그리드-빔 통합 백업 솔루션은 또한 빠른 속도로 통합(synthetic) 풀-백업을 지원하며, 백업 스토리지에 단일 가상 풀을 생성하고 백업 스토리지 용량을 쉽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빔 SOBR(Veeam Scale-out Backup Repository)’을 활용하는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를 통해 작업 관리 자동화 및 유연한 확장성을 제공한다. 엑사그리드-빔 통합 백업 솔루션은 13TB 백업 시스템, 21TB 백업 시스템, 32TB 백업 시스템의 3종 확장 모델로 제공되며, 최대 90TB의 풀 백업을 지원한다. 엑사그리드는 이번 통합 솔루션이 ▲확장성 ▲빠른 복구 ▲비용 효율성의 특징을 갖는다고 밝혔다.  엑사그리드 어플라이언스를 간단하게 추가해 스토리지 풀을 확장하는 방식을 통해 고비용의 업그레이드 없이 데이터 증가량에 맞춰 스케일아웃 확장이 가능하며, ‘빔 ...

엑사그리드 빔 소프트웨어 2019.05.20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백업 기업 ‘빔 소프트웨어’와 파트너십 체결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클라우드 백업 전문업체인 ‘빔 소프트웨어(www.veeam.com)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능형 데이터 관리 전문 업체인 빔 소프트웨어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백업, 복구, 복제를 제공하며, 전세계 30만 개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를 아우르는 고객들이 고급 클라우드 기반 백업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베스핀글로벌의 CEO이자 공동 설립자 이한주 대표는, “실제로 백업 데이터 없이 서버가 공격을 당하게 되면 기업의 중요 정보가 손실되고 비즈니스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한다”며, “클라우드 기반 백업 솔루션을 사용하면 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클라우드 상에 백업을 구축하는 기업은 기업의 스토리지 공간을 줄임으로써 엄청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빔 소프트웨어의 아시아 부사장인 에펜디 이브라힘은 “베스핀글로벌은 빔 제품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지식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며, "한국 고객들에게 고가용성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항상 엔터프라이즈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베스핀글로벌과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베스핀글로벌 빔 소프트웨어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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