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티오

쿠버네티스 서비스 메시 ‘이스티오’ 개념 다지기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몇 가지 문제를 해결하지만 새로운 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애플리케이션을 독립적인 서비스로 분할하면 개발, 업데이트, 확장이 간편해진다. 그러나 연결하고 보호해야 할 움직이는 부분이 훨씬 더 많아진다. 모든 네트워크 서비스(부...

이스티오 쿠버네티스 서비스메시 2024.05.13

구글, CNCF에 이스티오 서비스 메시 기증 제안

구글 클라우드가 자사의 인기 오픈소스 서비스 메시 기술인 이스티오(Istio)를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CNCF)에 기증할 것을 제안했다. 구글 클라우드의 엔지니어링 부사장 첸 골드...

구글 CNCF 클라우드네이티브 2022.04.26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

오늘날 기업들은 퍼블릭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과 별도로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싶어합니다. 온프레미스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이 혼합된 마이그레이션을 원하기도 하지요. 또한 기업은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플랫폼에 구애받지...

이스티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2021.02.02

마이크로소프트 오픈 서비스 메시의 이해

불과 몇 년 전에는 인프라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곧 물리 인프라, 즉 서버와 메모리, 디스크, 네트워크 스위치, 그리고 이를 연결하기 위한 온갖 케이블 작업을 의미했다. 필자는 이런저런 숫자를 입력하면 수천, 수백만의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는 웹 애플리...

쿠버네티스 서비스메시 OSM 2020.08.13

“대열 붕괴”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서비스 메시 OSM 발표

구글의 이스티오 서비스 메시에 대한 통제권을 두고 논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단순하고 진정한 개방형 대안을 제시할 기획을 잡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오픈소스 서비스 메시인 OSM(Open Service Mesh)을 출시하고, ...

서비스메시 이스티오 OSM 2020.08.10

이스티오·엔보이, '웹어셈블리' 도입한다

마이크로서비스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쿠버네티스 서비스 메시 '이스티오(Istio)' 1.5버전에 새로운 기술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준 네이티브 실행 속도를 제공하는 바이너리 코드 포맷 '웹어셈블리'다. 이는 웹어셈블리가 단순히 고성...

웹어셈블리 엔보이 이스티오 2020.03.18

2018 최고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 클라우드 컴퓨팅

예전에는 "어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사용할 것인가?"가 중요한 문제였다면, 이제는 "어떻게 쿠버네티스를 구동할 것인가?"가 중요해지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3곳 모두가 &q...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도커 2018.10.02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가 뜨는 이유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은 확실히 흥미로웠다. 사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인기 이유...

레드햇 컨테이너 넷플릭스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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