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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코리아

베리타스코리아, 고려사이버대학교의 백업 솔루션 고도화 지원

베리타스코리아(www.veritas.com/kr)는 고려사이버대학교가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베리타스 넷백업 어플라이언스 5250(Veritas NetBackup Appliance 5250)의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랜섬웨어 공격과 같은 잠재적인 보안 위협에 대비하고 원활한 클라우드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급 기업 및 기관에 특화된 솔루션인 넷백업 어플라이언스를 도입했다. 이 솔루션의 도입 이유로 교내 뉴타닉스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시스템과의 호환성, 랜섬웨어에 특화된 기술, 중복 제거 기능, 백업 용량 기반의 라이선스 정책 등을 꼽았다.  넷백업 어플라이언스는 고려사이버대학교가 효율적인 인프라 운영을 위해 도입한 뉴타닉스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기반의 시스템과 뛰어난 호환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뉴타닉스 HCI 환경에서 OS 백업 시 추가 솔루션이 필요한 타사 어플라이언스 제품과는 달리 베리타스는 뉴타닉스와 기술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 단일 어플라이언스로 뉴타닉스 HCI에서 실행되는 모든 중요 데이터 및 워크로드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여러 서버의 운영 체제,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및 하이퍼바이저 환경에 대한 백업 및 재해 복구를 기본 지원하는 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통해 1만명 이상의 재학생을 위해 연중무휴 24시간 구동되어야 하는 학습 플랫폼의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갈 수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해당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상당한 양의 중복 데이터를 줄여 IT 리소스를 절약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베리타스 어플라이언스의 라이선스 정책 또한 솔루션 도입의 주요 이유 중 하나로 꼽았다. 베리타스 어플라이언스 솔루션의 경우 서버 및 플랫폼 네트워크 전체 데이터를 아우르는 총 백업 용량을 기반으로 비용이 책정되기 때문에, 비용 관리를 위해 정보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선별적으...

베리타스코리아 2021.05.31

베리타스코리아, 이상훈 신임 지사장 선임

베리타스코리아(www.veritas.com/kr)가 국내 기업들의 안전한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이상훈 전 영업 부문 부사장을 신임 한국지사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상훈 신임 지사장은 25년 IT분야 세일즈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서, 2014년부터 베리타스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팀을 이끌며 국내 대기업, 금융 및 공공 등의 영업을 총괄했다. 이 지사장은 베리타스코리아 합류 전 LG CNS, 싸이버텍홀딩스에서 근무했다. 이 지사장은 앞으로 한국 시장 내 베리타스 전략 수립 및 한국 비즈니스 전반을 총괄하며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다.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이사 겸 북아시아 세일즈 총괄 대표는 한국 및 일본을 포함한 북아시아 시장 비즈니스에 보다 집중하게 된다. 베리타스는 이번 선임을 통해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을 보다 잘 지원함으로써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베리타스는 이상훈 지사장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세일즈 전문성을 통해 보다 안전한 클라우드 전환을 원하는 국내 기업들에 베리타스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복잡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비즈니스 연속성과 신속한 복구, 그리고 고도화 되고 있는 랜섬웨어 등의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데이터 보호 등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을 지원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리타스코리아 이상훈 지사장은 “엣지-데이터센터-클라우드를 아우르는 데이터 관리 분야 리더로서 베리타스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기업들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고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조하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베리타스코리아 2021.04.06

코오롱베니트, 베리타스코리아와 총판 계약 체결

코오롱베니트가 베리타스코리아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코오롱베니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베리타스의 엔터프라이즈용 백업·복구 솔루션 ‘넷백업(NetBackup)’ 및 ‘넷백업 어플라이언스(NetBackup Appliance)’, 고가용성 이중화 솔루션 ‘인포스케일 엔터프라이즈(InfoScale Enterprise)’ 등 전 제품을 국내에 공급한다. IBM, 델, 레드햇, 뉴타닉스, 레노버, 몽고DB 등과 협업하고 있는 코오롱베니트는 서버, 스토리지, HCI, 오픈소스에 이어 백업 분야까지 총판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랜섬웨어, 클라우드 확산 등으로 백업 솔루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코오롱베니트가 공급하는 기존 IT인프라에 베리타스 솔루션을 결합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는 또한 전국 1,000여 곳에 이르는 국내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공, 제조, 금융, 유통, 통신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고객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엔지니어 교육 프로그램 ‘코오롱아카데미’ ▲PoC/BMT테스트 및 기술지원/교육 시설 ‘가산테크센터’ ▲언택트 데모테스트 인프라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 ▲모바일 영업지원 플랫폼 ‘베니트프렌드’ 등 차별화된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파트너 기술력 향상과 마케팅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코오롱베니트 베리타스코리아 2020.12.23

SAP코리아-베리타스코리아, 공공부문 데이터 백업 및 DR 시스템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SAP코리아(www.sap.com/korea)는 베리타스코리아(www.veritas.com/kr)와 공공부문 데이터 백업 및 DR(재해복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공공 부문은 정보시스템을 구축할 때 데이터에 대한 백업과 DR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특히 차세대 전자정부사업 등에서 HANA 플랫폼이 도입되는 경우 백업과 DR은 필수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공동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서로 협력하여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할 수 있도록 각 사의 역량과 자원 최대한 활용 ▲상호 협력해 각 솔루션의 고객 제안 시 상호 보완적이고 호환되는 솔루션 제안 ▲상호 비즈니스 기회를 늘리고, 글로벌 디지털 혁신 사례에 대한 정보 공유 및 교환의 활성화 ▲고객 경험 프로젝트와 PoC(Proof of Concept) 프로그램의 공동 관리로 잠재 고객에게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제공 및 온오프라인 시너지 극대화 등이다. 베리타스코리아 조원영 대표는 “데이터 급증으로 공공 부문에서 데이터 백업과 DR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베리타스코리아가 보유한 데이터 백업 및 DR 시스템 구축의 전문성과 SAP가 보유한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성이 결합해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양사의 비즈니스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SAP 코리아 이성열 대표는 “양사의 상호 보완적인 전문성으로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제공해 공공 부문과 공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SAP는 최근 유틸리티 공공기관 대상 행사인 ‘2019 SAP 퍼블릭 유틸리티 서밋(SAP Public Utility Summit)’을 가졌다. 이 행사는 유틸리티 공공기관이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고려돼야 할 핵심적인 사항을 협의하고 유용한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editor@itwor...

SAP코리아 베리타스코리아 2019.11.11

베리타스코리아, ‘베리타스 테크데이 2018’ 개최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kr)는 5월 17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 솔루션을 활용한 기업 데이터 관리 인사이트와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베리타스 테크데이 2018(Veritas Tech Day 201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리타스는 이번 테크데이 2018에서 저비용으로 스토리지를 확장시킬 수 있는 최신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솔루션 실제 활용 사례와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플랫폼 독립적인 SDS: 제한된 투자 비용으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최상의 방안 ▲제 3의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인텔리전트 SDS ▲비정형 데이터를 위한 스케일아웃 NAS 솔루션 활용 사례 ▲클라우드 백업 데이터를 위한 최적의 관리 방법 및 비용효율적인 데이터 장기 보존 방안 등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의 전략적인 활용과 관련된 다양한 세션을 선보인다. 베리타스코리아 조원영 대표는 “급증하는 데이터로 인해 많은 기업이 데이터 분류와 저장 방식, 데이터 가용성, 비용 부담 등의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며, “베리타스는 멀티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인텔리전스 기반의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솔루션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방대한 데이터를 비용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더 큰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최적의 데이터 관리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리타스 테크데이 2018은 인터넷을 통해 행사 당일 생중계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베리타스코리아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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