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

“왜 프로그래밍에 설레나요?” 개발자들이 내놓은 5가지 이유

모든 것이 완벽한 직업은 없다. 소프트웨어 개발도 마찬가지다. 13명의 개발자에게 직업과 관련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물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스코틀랜드의 웹 디자인 회사 미디어 서저리(Media Surgery)의 수석...

개발자 팀워크 협업 2022.12.26

글로벌 칼럼ㅣ‘생산성’ 말려 죽이기, 배후에는 불확실성이 있다

모두가 ‘생산성’에 집착했던 시절을 기억하는가? 이는 점차 시대에 뒤떨어지면서 최근 몇 년 동안 크게 논의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다시 주목해야 할 때다. 올해 생산성이 추락했기 때문이다. 美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미국의 비농업 ...

생산성 불확실성 재택근무 2022.11.16

‘개발자 성장’을 이끄는 IT 리더의 6가지 행동

모두가 그런 건 아니겠지만 개발자들은 까다롭고 급격한 변화를 꺼리기로 악명 높다. 완료할 때까지 또는 만족스러울 때까지 일을 계속하는 경향도 있다. 그렇다면 IT 리더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여기서는 무엇이 개발자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혼란을 주는...

프로그래머 개발자 IT 리더 2022.09.21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에서 더욱 중요한 직원 정신 건강 전략

지난 6월 초부터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큰 주 4일 근무제 실험에 많은 이가 주목했다. 영국 70개 업체에서 총 3,300명의 직원이 연봉이 깎이지 않고 주당 업무 시간을 20% 줄이는 이 실험은 회사와 노동자 간의 관계를 광범위하게 재평가하는 산물이...

정신건강 워라밸 마음챙김 2022.07.25

글로벌 칼럼 | 하이브리드 업무의 부작용을 완화하는 해법 ‘비동기 업무’

비동기 업무(working asynchronously)는 번아웃, 생산성 중독, 검증 필요성과 같은 하이브리드 업무 시대에 새롭게 출현한 스트레스 유형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업은 기술 툴 세트와 업무 절차를 적절하게 운영할 때 현대적인 하이브...

하이브리드업무환경 스트레스 워라밸 2022.07.21

"주 4일 근무로 워라밸 개선하자" 미국 의회서 법제화 움직임 활발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기업에 주 4일 근무제 시행을 강제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 발의됐다. 해당 법안은 크리스티나 가르시아, 에반 로우 등 두 의원이 주도했다. 주 노동시간을 40시간에서 32시간으로 줄이는 것이 골자다.   고용주는 32시간...

주4일제 워라밸 2022.04.19

"주4일 근무 먼저 실험해보니" 기업도 직원도 '윈-윈'

지난 2년 동안 일어난 전 세계적 재택근무로의 이동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았다. 주4일제 도입에 찬성하는 목소리가 증가하면서 일종의 티핑 포인트가 곧 도래할 것이라는 희망이 커지게 된 것이다. 산업군을 가리지 않고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하면서 업...

주4일제 워라밸 유연근무 2022.01.27

안드로이드 설정 팁 : ‘워라밸’은 업무와 개인생활 분리에서부터

모두가 지쳐 있는 시기다. 최근 들어 업무와 개인적인 시간 사이의 경계가 불명확해졌고, 주머니에 든 작은 디지털 기기들 때문에 더더욱 이메일, 채팅, 할 일 목록, 작업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이것은 현대 업무 세계의 축복이자 저주이다. 분명...

워라밸 프라이버시 안드로이드10 2020.12.30

“주 52시간 시대” 워라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업무 생산성 개선 방안 - IDG Summary

주 52시간 근무제가 본격 시행되었다. 표면적으로는 근무 시간 단축이 핵심처럼 보이지만, 진정한 ‘워라밸’을 달성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어야 한다. 2013년 이후 CEO인 사티아 나델...

MS 오피스365 마이크로소프트 2018.09.21

시스코, ‘워라밸’ 지원할 수 있는 업무 환경과 웰니스 프로그램 진행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web/KR)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피플 퍼스트(People First)’ 문화를 ...

시스코 워라밸 2018.04.30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