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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개발자 성장’을 이끄는 IT 리더의 6가지 행동

모두가 그런 건 아니겠지만 개발자들은 까다롭고 급격한 변화를 꺼리기로 악명 높다. 완료할 때까지 또는 만족스러울 때까지 일을 계속하는 경향도 있다. 그렇다면 IT 리더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여기서는 무엇이 개발자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혼란을 주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팀에서 필요로 하는 리더가 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비즈니스 인식을 높여라 모든 리더의 중요한 업무 중 하나는 부하 직원에게 전략적 비전을 제공하는 것이다. 신중함과 집중력을 요구하는 일을 하는 개발자와 협력한다면 더욱더 그렇다. 개발자는 엄청난 양의 복잡성과 싸워야 하기 때문에 근시안적 태도를 보이곤 한다. 의욕적이고 적극적인 개발자라고 해도 그렇게 되기에 십상이다. 따라서 리더가 일상적인 코딩 작업과 더 큰 방향성을 모두 제공하는 게 특히 중요하다.  이런 과정은 섬세한 작업이 필요하다. 진행 보고서를 요구하거나 무작정 방향을 제시하거나 혹은 최악의 경우 경로를 변경하는 등의 방식은 일반적으로 환영받지 못한다. 전략적 대화에 개발자를 참여시키려면 ‘균형’을 맞추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때 ‘메타-인게이지먼트(meta-engagement)’가 중요하다. 개발자에게 이를테면 회의 횟수가 적절한지, 더 큰 목표에 어느 정도 참여하고 있는지 등을 묻는 것은 균형을 맞추는 좋은 방법이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더 중요한 사안을 생각해볼 기회를 얻게 된다. 기술과 비즈니스 인식을 모두 갖춘 개발자를 양성하는 것은 리더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및 개발자에게도 매우 중요하다.    2.‘의미’를 전달하라 전략과 비즈니스 가치는 개발자와 소통하는 데 중요하지만 ‘목적’ 또는 ‘의미’라고 부를 ‘미션’은 더욱더 중요하다. 전략은 미션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미션은 기업의 존재 이유(raison d’etre)다. 기업에 강력한 미션이 있는가? 미션의 핵심이 전사적으로 잘 전파됐는가? 기업의 미션은 모든 직원의 업무에 스며들어야 한다...

프로그래머 개발자 IT 리더 2022.09.21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에서 더욱 중요한 직원 정신 건강 전략

지난 6월 초부터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큰 주 4일 근무제 실험에 많은 이가 주목했다. 영국 70개 업체에서 총 3,300명의 직원이 연봉이 깎이지 않고 주당 업무 시간을 20% 줄이는 이 실험은 회사와 노동자 간의 관계를 광범위하게 재평가하는 산물이다. 실험 결과가 어떨지는 섣불리 말할 수 없지만, CPU 업체와 로봇 개발 기업, 자산 관리사까지 다양한 기업이 나서서 주 4일 근무를 포용하는 분위기를 보면 주 4일 근무를 기업이 얼마나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는지가 드러난다. 사실 최근 헤드스페이스 헬스(Headspace Health)가 발행한 ‘정신 건강에 대한 인력 태도 보고서(Workforce Attitudes Toward Mental Health)에 따르면, 직원의 정신 건강 상태가 조직에 매우 중대한 문제가 되었고 여기에 따른 문제도 많다. 보고서는 최근의 직원의 정신 상태에 팬데믹이라는 특수 상황이 많은 영향을 미친 것은 놀랍지 않지만, 코로나19 관련 스트레스가 조금씩 줄어든 자리를 다른 긴장이 메꿨다고 주장한다.   번아웃, 일과 사생활의 불균형, 리더십 문제는 모두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요인에서 뚜렷한 상위를 차지했다. 노동자 70%는 지난해 정신 건강 문제로 업무 마감 기한을 넘긴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기업이 혁신할 동인은 명백하다. 문제는 혁신의 방향이다.   불확실성에서 오는 행동 과제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은 기업 경영진이 중대한 과제에 맞서 날카롭게 대응하기에 적당한 때가 아니다. 업무의 본질에 엄청난 변화가 온 상황이고, 노동자도 기업도 모두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면서 여전히 탐험 중이다. 적응에도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결과가 너무나 다양하게 나오기 때문이다. 사회적 접촉이 제한된 상태에서 업무를 익히는 것은 매우 혼란스럽고 헷갈리며 때로는 고통스럽기까지 한 과정이라는 점은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많은 사무실 노동자에게 원격 근무 확대는 어떻게 어디서 일할 것인지를 더욱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고 삶의 질을 높이...

정신건강 워라밸 마음챙김 2022.07.25

글로벌 칼럼 | 하이브리드 업무의 부작용을 완화하는 해법 ‘비동기 업무’

비동기 업무(working asynchronously)는 번아웃, 생산성 중독, 검증 필요성과 같은 하이브리드 업무 시대에 새롭게 출현한 스트레스 유형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업은 기술 툴 세트와 업무 절차를 적절하게 운영할 때 현대적인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직원을 더욱 잘 지원하고, 생산성 압박을 더 분산하고, 더 나은 ‘워라밸’을 유지할 수 있다.   지금쯤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이야기일 것이다. 기업이 하이브리드 업무 방식을 도입하면 직원들은 유연성에 대해 환호하지만, 결국은 전혀 새로운 스트레스 요인을 맞닥뜨린다. 하이브리드 업무는 워라밸을 촉진하고 시간에 대한 자율권을 키우며, 생산성과 사기를 높인다. 그러나 적절한 툴과 프로세스, 리더십을 갖추지 않으면 번아웃, 기능 간 사일로, 외로움, 생산성 중독 같은 직장 내 문제를 악화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은 거의 모든 업종에 걸쳐 장기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따라서 기업 경영진은 잘못 관리되는 직장 내 스트레스 대처를 현안으로 삼아야 한다.  성공 지향적이면서 지속성 있는 뉴 노멀(new normal), 즉 하이브리드 업무로의 진전은 사람들이 어디서, 어떻게, 언제, 왜 일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또한 완전히 새로운 업무 표준과 관행, 기대치,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툴(예 : 비동기 영상)을 요구한다. 비동기 업무의 다양한 측면 비동기 업무는 회의 피로, 생산성 저해 요소,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일종의 치료법이다. 직원들이 줌 회의, 점심 식사 시 대화, 엄격한 근무 시간 같은 동기적 업무 관행에 고착되는 것을 방지한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최적으로 일하는 데 동기적 업무 관행이 항상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직원이 특정한 회의를 위해 시간을 따로 마련하는 것은 어렵다. 룸(Loom)의 최근 설문조사에서는 사무직원이 통화 일정을 정하고 조율하는 데만 매주 평균 1시간 42분을 낭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용으로 ...

하이브리드업무환경 스트레스 워라밸 2022.07.21

"주 4일 근무로 워라밸 개선하자" 미국 의회서 법제화 움직임 활발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기업에 주 4일 근무제 시행을 강제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 발의됐다. 해당 법안은 크리스티나 가르시아, 에반 로우 등 두 의원이 주도했다. 주 노동시간을 40시간에서 32시간으로 줄이는 것이 골자다.   고용주는 32시간을 초과하는 노동에 대해 평일 임금의 최소 1.5배 이상을 지급해야 하고, 32시간 일한 직원에게 기존 40시간만큼의 임금을 지불해야 한다. 직원은 주 5일 근무 대신 하루 8시간씩 주 4일 근무할 수 있게 된다. 이 법률은 직원 500명 이상 기업에 기본적으로 적용되며 노조와 별도의 단체협약을 맺으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앞서 비슷한 내용의 법안이 미국 연방 의회에서도 발의됐다. 미국 연방 하원의원 마크 타카노는 지난해 주 노동시간을 40시간에서 32시간으로 줄이는 법안을 내놓았다. 가르시아는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년에 걸친 팬데믹 동안 4700만 명 이상이 기업을 떠났다. 이것이 시사하는 것은 명확하다. 워라밸을 개선하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정서적으로 정신적으로 더 좋아지기를 바란다는 것이 이번 법안을 마련한 이유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역 내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캘리포니아 상공 회의소는 이 법안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막대한 인건비 상승이 우려되고 PAGA(Private Attorneys General Act, 직원이 자신의 피해뿐만 아니라 다른 피해 직원을 대신해 소송해 배상과 벌금을 요구할 수 있도록 허용한 법안)에 따라 기업이 소송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는 것이다. 캘리포니아 상공 회의소 정책 담당 변호사 애슐리 호프만은 "캘리포니아 지역 내 일자리를 늘리는 유인 요소가 줄어 구직자의 기회도 줄어들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주 4일 근무제에 대한 요구는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이에 대한 논의가 점점 활발해진 것은 분명하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기업이 일하는 방식을 전면 재검토한 것도 한 요인이다. 주 4일 근무제에 비판적인 사람들은 인...

주4일제 워라밸 2022.04.19

"주4일 근무 먼저 실험해보니" 기업도 직원도 '윈-윈'

지난 2년 동안 일어난 전 세계적 재택근무로의 이동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았다. 주4일제 도입에 찬성하는 목소리가 증가하면서 일종의 티핑 포인트가 곧 도래할 것이라는 희망이 커지게 된 것이다. 산업군을 가리지 않고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하면서 업무 방식을 다시 생각하기 시작한 기업이 늘어나고, 주 40시간 표준 5일제가 변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졌다. S&P GMI(S&P Global Market Intelligence) 소속 451 리서치(451 Research)의 수석 애널리스트 라울 카스타논은 “조직도 주4일제 등의 유연한 근무 방식을 도입하는 것을 고려하기 위해 필요한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최근 들어 주4일제 근무를 시도하거나 완전히 주4일제로 전환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핀테크 신생업체 볼트(Bolt)는 최근 장기적인 주4일제를 도입했으며, 소셜 미디어 소프트웨어 기업 버퍼(Buffer)는 이미 지난해에 같은 시스템을 도입했다. 크라우드펀딩 기업 킥스타터(Kickstarter)는 올해 시범운영에 나설 계획이며, 유니레버는 지난해 뉴질랜드 지사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했고, 파나소닉은 지난달부터 주4일 근무 선택지를 제공하기로 약속했으며, 부동산 관리 기업 JLL도 비슷한 행보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리즈 대학교 경제학 및 정치경제학 교수 데이비드 스펜서는 “주4일제 근무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직원이 바라보는 핵심은 휴일이 늘어나면서 자율성이 높아지고 삶의 질이 개선되며,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고용주에게도 이점이 있다. 주4일제를 먼저 도입한 기업은 직원이 잘 쉬고 집중할 때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병가를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스펜서 교수는 “5일제가 상대적으로 효율적이지 않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미 직원 채용과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노동시간 단축은 훌륭한 인재를 유지하는 새로운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

주4일제 워라밸 유연근무 2022.01.27

안드로이드 설정 팁 : ‘워라밸’은 업무와 개인생활 분리에서부터

모두가 지쳐 있는 시기다. 최근 들어 업무와 개인적인 시간 사이의 경계가 불명확해졌고, 주머니에 든 작은 디지털 기기들 때문에 더더욱 이메일, 채팅, 할 일 목록, 작업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이것은 현대 업무 세계의 축복이자 저주이다. 분명 지속적인 연결성이 자산인 경우가 있지만 에너지를 소모하는 방해물이 될 때도 많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이 있다. 안드로이드 자체에는 사실 업무와 개인적인 시간을 구분하고 관리하기 위한 사려 깊은 도구가 있지만, 사실상 이런 도구는 스마트폰이 회사에 연결되어 기업 관리 배포를 받을 때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일종의 BYOD(Bring Your Own Device) 환경 또는 전용 ‘업무용 전화’가 제공되지 않는 환경에서 근무한다면, 무질서하고 업무와 개인적인 시간 사이에 경계가 없는 생활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하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다. 소속 기업에 스마트폰을 등록하지 않고도, 안드로이드에서 업무 및 개인 프로필 설정을 바꾸고 일과 개인 생활의 경계를 재정의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정리해 보았다. 처음에는 설정에 약간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구성을 마치고 나면 바로 적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업무와 개인 모드를 손쉽게 전환하여 (가끔씩일지라도) 머리를 식히는 여유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파트 I : 업무/개인 프로필 설정하기 우선, 스마트폰에서 2개의 프로필을 설정하고 이 구성을 유지하는 기초를 마련해야 한다. 자주 간과되는 기능인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제공하는 같은 장치에서 여러 명의 사용자로 로그인할 수 있는 기능을 사용할 것이다. 이 기능은 2014년의 안드로이드 5.0(그리고 태블릿에서는 심지어 그 이전부터) 시대부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제공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빠르게 잊혔다. 프라이버시를 강화하는 안드로이드 게스트 모드 시스템에 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게스트 모드와 마찬가지로 삼성은 명확한 이유 없이 자사 스마트폰의 ...

워라밸 프라이버시 안드로이드10 2020.12.30

“주 52시간 시대” 워라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업무 생산성 개선 방안 - IDG Summary

주 52시간 근무제가 본격 시행되었다. 표면적으로는 근무 시간 단축이 핵심처럼 보이지만, 진정한 ‘워라밸’을 달성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어야 한다. 2013년 이후 CEO인 사티아 나델라가 주도해 워라밸 기업으로 거듭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는 기업 문화 혁신과 업무 생산성 개선이 기업 경쟁력에 끼치는 영향을 잘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사례 및 혁신을 가능하게 한 업무 생산성 도구 오피스 365을 살펴보고, 국내 기업 고유의 업무 프로세스를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우아이티(GowIT)의 솔루션에 대해 알아본다. <주요 내용> - 워라밸은 ‘칼퇴’의 동의어가 아니다 - 업무 생산성 향상의 근간은 기업 문화의 변화 - 다양성의 인정, 업무 효율성 향상의 지름길 - “일이 잘 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다양한 업무 공간의 제공 - “협업과 공유 중심” 일하는 방식의 혁신은 클라우드로부터 - 생산성 도구의 결정체, 오피스 365 - 쌓이는 데이터, 개선되는 업무 생산성 - 워라밸 시대, 더욱 중요한 보안 - 오피스 365와 가장 잘 맞는 전자 결재, 고웍스(GoWorks) - 솔루션을 뒷받침하는 기술력과 지원 서비스가 필수 - 진정한 혁신은 위에서부터

MS 오피스365 마이크로소프트 2018.09.21

시스코, ‘워라밸’ 지원할 수 있는 업무 환경과 웰니스 프로그램 진행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web/KR)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피플 퍼스트(People First)’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기업이라고 밝혔다. 자동화, 보안, 인텔리전스 등 혁신적인 IT 기술의 등장으로 업무 환경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지만, 시스코는 이러한 혁신의 주체가 바로 사람이며,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이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이유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시스코는 글로벌 차원에서 유연한 근무 환경과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추구해왔다. 컨설팅 기업인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주관으로 진행되는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World's Best Multinational Workplaces)에 수년간 선정되고 있으며, 올해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Best Multinational Workplaces in Asia) 2018’에 선정된 바 있다. 국내에서도 글로벌의 정책을 적극 수용해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시스코의 자사 협업 솔루션을 활용한 재택근무가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월 ‘최소’ 2회 이상의 재택근무를 독려하고 있으며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기간에는 부모가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1개월의 재택근무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재택근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스코 코리아는 ‘2016년 대한민국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스코는 이밖에도 직원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과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녀들을 초대하는 ‘키즈 앳 워크(Kids at Work)’, 가정의 달을 맞이해 ...

시스코 워라밸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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