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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 AI

셀바스 AI, ‘AI 음성인식 기반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 시스템’ 경찰서 및 해바라기센터에 확대 적용

셀바스 AI가 17개 시도 경찰청, 2급지 경찰서 등에서 ‘AI 음성인식 기반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 시스템’을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셀바스 AI의 ‘AI 음성인식 기반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 시스템’은 2020년, 2021년 2년간 1급지 경찰서에 적용됐다. 올해는 17개 시도 경찰청 및 2급지 경찰서뿐 아니라 성폭력 및 아동학대 피해자를 지원하는 해바라기센터에도 확대 적용된다. 셀비 노트(Selvy Note)를 기반으로 한 AI 조서 작성 솔루션으로 수사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음성 진술을 자동으로 텍스트 변환해 기록 및 저장하고, 이를 데이터베이스(DB)화한다. 조사관들의 업무 부담 감소뿐 아니라 피해 진술 부담 최소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올해 확대 적용되는 AI 조서 작성 솔루션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될 뿐 아니라 성능은 한층 고도화된다. 특히 피해자를 통해 제출 받은 전화 녹취 음성파일을 조서 작성 시스템에 업로드하여 바로 인식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추가돼 혐의 입증 가능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 2년간의 사업화 경험을 통해 수집한 실 환경 데이터를 기반으로 엔진 성능은 향상되며, 범죄 유형별 수사 구성요건은 고도화되고 세분화된다. 대구 달서경찰서 이대형 경장은 “말하는 대로 자동 작성되어 조서 작성 시, 매우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조서 작성 업무 중 50% 이상을 해당 시스템으로 대체하고 있다”며, “이번 고도화되는 3차 사업을 통해 수사의 효율성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셀바스 AI 2022.08.04

셀바스 AI, ‘셀비 노트 2.0’ 출시…사용 환경 맞춤형 구성

셀바스 AI가 음성기록 솔루션 ‘셀비 노트(Selvy Note) 2.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셀비 노트 2.0은 조사, 상담 등 보안이 중요한 분야에 적합한 제품으로, 기존 제품을 실제로 현장에서 사용하는 공무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새롭게 출시된 셀비 노트 2.0은 ‘고정형’과 ‘이동형’ 제품 등 고객 사용 환경 맞춤형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다. ‘고정형’은 조사실, 상담실, 회의실 등 고정된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며, 고성능의 데스크톱 PC에 탑재해 다수 사용자가 동시 접속 및 업무진행을 할 수 있다. ‘이동형’은 고성능 노트북에 인공지능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해 현장 방문이 빈번한 사용자가 다양한 장소로 편하게 이동하고 손쉽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는 현재 전국 경찰서에서 사용 중인 핀 마이크는 물론 블루투스 마이크, 필립스 2채널 마이크 등 사용 환경에 가장 적합한 형태를 선택할 수 있어 음성 인식률을 높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말하는 즉시 화자가 구분돼 음성기록이 작성되는 ‘실시간 작성 방식’과 현장조사 시 녹음한 파일을 업로드해 작성할 수 있는 ‘비실시간 작성 방식’ 모두를 지원한다.  또한 관리 및 모니터링을 위한 일반 계정과 관리자 계정 분리,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는 음성기록, 서버 혹은 노트북 등 PC 내부 음성기록 저장으로 데이터 유출 방지 등 제품 보안 기능도 향상되었다. 별도 내용을 기록하고 체크하는 ‘메모’, ‘북마크’ 기능, 음성 리스트를 검색해 쉽게 음성기록을 검토하고 조회할 수 있는 기능 등을 제공한다.  셀바스 AI 장명근 프로덕트오너는 “셀비 노트는 이미 전국 경찰서 조사관들을 통해 조서 작성 업무량의 30% 이상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입증되었다”며, “사용자들의 의견(VOC)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새롭게 출시한 셀비 노트 2.0으로 조사나 상담을 전담 공무원들이 현장 조사에 빠르게 대응하면서 기록 작성에 대한 부담감은 줄이고 보안은 유지...

셀바스 AI 2022.05.03

셀바스 AI, 신한은행에 필기인식 솔루션 ‘셀비 펜’ 공급

셀바스AI는 LG CNS와 함께 신한은행의 ‘인공지능(AI) 활용 완전판매 프로세스’에 필기인식 솔루션 ‘셀비 펜(Selvy Pen)’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AI 활용 완전판매 프로세스’는 투자상품(비예금상품)의 상담 및 판매 과정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상품의 완전판매를 지원한다. 셀바스 AI는 필기인식 솔루션 ‘셀비 펜’을 ‘AI 활용 완전판매 프로세스’의 태블릿 필기 인식 검증에 적용한다. 이 솔루션은 고객이 작성한 서류 내용을 실시간으로 검증하는 등 발생 오류를 사전에 방지한다. 이를 통해 은행원이 필기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줄고, 고객은 중요정보를 효과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 된다. ‘셀비 펜’은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에 전자펜으로 작성된 손글씨를 실시간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셀바스 AI는 20여 년간 자체 개발한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해당 솔루션을 개발했다. 97% 이상의 뛰어난 인식 성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용화 경험을 통해 안정성 역시 확보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단순 글씨는 물론 도형, 수식, 화학식, 제스처, 필순까지 인식이 가능해 금융, 자동차, 모바일, 가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으며, 전 세계 50종 언어를 지원하며, 5억 대 이상의 다양한 디바이스에 탑재한 실적도 가지고 있다. 셀바스AI 이항섭 사업대표는 “지난해 3월 말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금융소비자 보호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완전판매 프로세스가 적용 범위가 넓어지는 추세”라며, “셀바스AI가 보유한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통해 은행의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지원함은 물론, 금융소비자로서 고객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도와 금융권의 디지털 혁신 사례를 앞으로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셀바스 AI 2022.01.06

셀바스 AI, 음성인식 기반 ‘경찰청 성폭력 피해 조사 지원 시스템’ 구축

올해부터 경찰청 산하 모든 경찰서에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음성인식 기반 경찰청 성폭력 피해 조사 및 조서 작성 지원 시스템’이 구축된다. 셀바스 AI(www.selvasai.com)는 경찰청이 자사 인공지능 음성기술을 활용해 수사관과 피해자의 조사 과정을 돕는 실시간 조서 작성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연내 서울, 경기지역 및 일부 지방 59개 경찰서에서 시범 서비스로 운영될 예정이며, 향후 전국 255개 경찰서로 확대될 계획이다. ‘AI 음성인식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 시스템’은 진술 조서 내용을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 기록 및 저장하고 진술 조서를 데이터베이스화되는 인공지능 조사 시스템이다. 경찰서 내 수사관들은 해당 시스템을 활용해 피해자 진술 대화를 ▲음성으로 인식 후 ▲실시간으로 문서화하여 ▲피해자 상담 내역 확인 후 ▲조서 시스템 등록 및 관리까지 진행할 수 있다.  실시간 조서 작성 기능을 통해 수사관들은 조서 작성 부담에서 벗어나, 피해자와 눈을 맞추고 적절한 라포(공감대)를 형성하며 조사를 위한 대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됐으며, 텍스트화 과정은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및 수정이 가능해 조서 작성의 효율성도 높였다. 이 시스템은 수사관과 피해자, 두 화자를 분리 인식한 국내 첫 맞춤형 조서 자동화 시스템이다. 시스템 내 사용된 셀바스 AI의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기술은 수사관과 피해자의 음성을 각각 인식하며, 대상 별 대화 내용을 바로 텍스트로 변환, 진술 조서를 작성한다. 또한, 음성을 통한 멀티모달 감정 인식을 올해 시범 서비스로 적용해 2021년에는 피해자의 감정 인식 기능을 더욱 고도화할 예정이다. AI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자동으로 작성되는 조서들은 모두 데이터베이스화돼 관리되며 피해자 조사 시 필요한 데이터, 법령 등을 알려주는 AI 수사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신속하고 풍부한 조사를 진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로 변환된 텍스트의 형태소 및 구문 분석을...

셀바스 AI 2020.08.03

민앤지, ‘셀바스 AI’와 AI 헬스케어 사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민앤지가 인공지능 기반의 개인 맞춤형 건강정보 분석 서비스를 선보이고,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민앤지는 인공지능 전문 기업 ‘셀바스 AI’와 ‘AI 헬스케어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과 헬스케어, 보험을 융합한 새로운 디지털 의료 서비스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셀바스 AI는 딥러닝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해 질병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헬스케어 솔루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민앤지는 셀비 체크업을 활용해 자사의 건강 정보 앱 서비스 ‘건강지키미’ 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한 질병예측 및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민앤지가 제공하는 건강 정보는 6대암(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당뇨, 치매, 뇌졸중, 심장질환 등 질환 별 위험도를 비롯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기반한 건강 나이, 기대생존률, 권장 검진 옵션 등이다. 이번 서비스는 내달 중 출시될 예정이다. 민앤지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입의 초석”이라며, “민앤지의 생활밀착형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이용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민앤지 셀바스 AI 2020.01.15

레몬헬스케어, 셀바스 AI와 ‘플랫폼 기반 헬스케어 사업 협력’ MOU 체결

레몬헬스케어는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와 플랫폼 기반 헬스케어 사업 협력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해 이뤄졌다. 레몬헬스케어는 자사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과 셀바스 AI가 보유한 ‘인공지능 플랫폼’을 연계하며 AI 기반의 질병 예측 및 운동 처방까지 지원해 서비스 및 사업 영역을 폭넓게 확대할 수 있다. 셀바스 AI와 사업 네트워크 및 기술적 측면에서 적극 협력하며,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제3의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레몬헬스케어 홍병진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레몬헬스케어는 일상 속 건강관리까지 책임지는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서 더욱 완성도 높은 서비스 라인업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향후에는 병원·보험사·약국·금융을 연계하는 자사의 폭넓은 헬스케어 생태계와 셀바스 AI의 인공지능 플랫폼이 시너지를 낼 방안을 찾아, 업계에 제3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셀바스 AI는 향후 4년 내 주요 질병의 발병 확률을 예측하는 AI 질병 예측 솔루션 셀비 체크업(Selvy Chekcup)을 성공적으로 상용화했으며, 미래형 피트니스 솔루션 온핏(OnFit)으로 프리미엄 스마트짐 시장까지 공략하고 있다. 온핏은 개인별 체력측정 결과 및 생활 패턴 분석을 통해 건강관리 목표를 수립하고 운동을 처방하는 유웰니스 플랫폼이다. 레몬헬스케어는 셀바스 AI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주요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구축 및 운영중인 ‘레몬케어’ 기반의 환자용 앱과 헬스케어 O2O앱 ‘레몬케어365(LemonCare365)’에 셀비 체크업 및 온핏을 순차적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앱 하나로 병원 이용부터 질병 예측 및 건강관리까지 가능한 원스톱 헬스케어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하고, 폭넓은 이용자층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셀바스 AI 곽민철 대표이사는 “...

셀바스 AI 레몬헬스케어 2019.12.04

셀바스 AI, 감정까지 표현하는 인공지능 음성합성 기술 발표

셀바스 AI(www.selvasai.com)가 인공지능 기술로 감정 표현이 가능한 음성합성(TTS) 기술을 새롭게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감정표현 음성합성 기술은 지난해 출시된 인공지능 음성합성 제품인 ‘셀비 딥TTS(Selvy deepTTS)’에 적용돼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셀비 딥TTS’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감정합성 기술뿐 아니라 ▲외국어 인공지능 학습을 통한 교차언어 학습 기술을 포함하고 있어 슬픔, 경쾌함, 행복, 차분함과 같은 다양한 감정 표현 및 외국어 발화도 가능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을 유창하게 표현한다. 슬픔, 행복과 같은 감정뿐 아니라, ‘조금 슬프게’, ‘많이 슬프게’ 등과 같이 감정의 강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인공지능 화자가 영화, 드라마 더빙, 인공지능 스피커, 뉴스, 교육 영상 등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의 각 상황에 어울리는 발화 및 감정 연기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외국어 인공지능 학습을 통한 교차언어 학습 기술을 포함하고 있어, 한국어 화자 ‘마루’, ‘유진’, ‘혜진’ 은 영어를, 영어 화자 ‘사라(Sarah)’는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상대방 모국어에 대한 상호 학습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기존의 음성합성 기술은 모국어 구사만 가능해, 다국어 구사가 필요할 경우 해당 언어를 별도로 녹음하거나 다국어를 구사하는 다른 목소리의 화자를 사용해야했던 것에 반해 ‘셀비 딥TTS’에 적용된 교차언어 학습 기술은 인공지능 기반 다국어 학습만으로도 1명의 인공지능 화자가 다양한 언어를 사람처럼 자연스럽고 유창하게 발화할 수 있다. 최근에는 LG유플러스와 함께 감정합성 기술을 ‘음성합성 기반 통화 연결음’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 개발을 진행했다. 셀바스 AI 음성합성팀 박태훈 팀장은 “셀바스 AI의 음성합성 기술은 어떤 텍스트를 입력해도 실시간 음성 합성음 출력이 가능하다”며, “음성기술 개발에 대한 전문성과 기술적 우위를 기반으로 셀비 딥TTS는 개인화된 음성 합성음 구현, 감정 및 ...

셀바스 AI 2019.10.25

셀바스 AI, 김해복음병원 종합검진센터에 질병 예측 서비스 제공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는 의료법인 숭인의료재단 김해복음병원에 셀바스의 인공지능 질병 예측 솔루션 ‘셀비 체크업(Selvy Chekcup)’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김해복음병원은 기존 건강검진 결과를 수준을 뛰어넘는 개인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통해 병원 내 종합건강검진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해복음병원은 셀비 체크업 서비스를 통해 검진자의 기본정보, 문진 정보, 검진 결과 정보를 기반으로 종합건강검진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의 간암, 위암, 대장암 등 6대암, 당뇨, 심장질환 등 10개 질환에 대한 4년 내 발병확률과 발병 위험도를 예측해서 전달한다.  또한, 동일 연령대 및 동일 성별의 가장 건강한 그룹과 상대적 차이를 통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비교분석도 가능하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검진센터 관리자는 ‘셀비 체크업 매니저(Selvy Chekcup Manager)’를 통해 검진자들의 질병 예측 결과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도 있게 된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인슈어테크 분야에 이어 메디컬·헬스케어 분야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며, “최근 대두되고 있는 맞춤형 질환 관리 및 체계적인 건강관리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보험 업계뿐만 아니라 병원, 검진센터,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들과 연계해 상용화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해복음병원 종합건강검진센터 관계자는 “종합건강검진센터 내 셀비 체크업 서비스 도입을 통해 이미 우리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은 5,500여 명의 검진자가 검진 결과서와 함께 질환 발병 위험도에 대한 예측 분석 결과 리포트를 제공받았다”며, “셀비 체크업 서비스를 통해 단순 건강검진 수준을 넘는 맞춤형 질환 관리 및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게 되어 기존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셀바스 AI 2019.09.30

셀바스 AI,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책임경영 강화해 효율성 향상”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가 이사회를 통해 곽민철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의 변경을 공시했다. 셀바스 AI는 최대주주인 곽민철 단독 대표이사 체제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의사결정 속도, 경영 효율성, 인공지능 기술력을 높여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데 주력한다고 밝혔다. 셀바스 AI는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의 변경과 함께 사업부문별 전략을 보다 명확하게 변경하고 이를 위한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특히, ‘기술 전문성과 사업 수익성 강화’를 위해 사업부문별 독립 조직으로 재정비하고 각 사업 리더에게 권한과 책임을 대폭 이양하여 의사결정 구조를 단순화했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로 혁신할 수 있는 특화시장 발굴 및 선점’을 위한 신사업 인큐베이팅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곽민철 대표이사는 “기존 주력사업인 음성지능은 기술적 우위를 기반으로 응용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 중이며, 연구개발에 집중했던 메디보이스와 체크업은 안정적으로 상용화에 성공함에 따라 매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며, “연구개발 중인 교육, 회의록 등 새로운 분야의 인공지능 기술도 빠른 시일 내에 상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경남 전 대표이사는 사내이사로 인공지능 기술 연구개발에 집중한다. editor@itworld.co.kr

셀바스 AI 2019.09.02

셀바스 AI-텔레투게더, 음성인식 기반의 AI 회의록 서비스 관련 MOU 체결

셀바스 AI는 컨퍼런스콜업체 ‘텔레투게더’와 ‘지능형미팅비서’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능형미팅비서’ 서비스는 음성인식 기반의 인공지능 회의록 서비스다. 컨퍼런스 및 화상회의 환경에서 생성되는 모든 음성 회의 내용을 디지털화함으로써 회의에 참석하는 이들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컨퍼런스콜이 완료되면 일반적으로 담당자는 별도의 회의록을 추가 작성하는 경우가 잦다. 이 경우 기존에는 녹취된 음성을 추가 타이핑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 협업으로 선보이게 될 지능형미팅비서 서비스는 컨퍼런스콜에서 수집된 음성을 실시간 텍스트로 변환, 담당자가 보다 손쉽게 회의록을 작성하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텔레투게더 윤원상 대표이사는 “앞으로 선보이게 될 지능형미팅비서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진화한 회의록 및 회의 보고서 기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업의 성공적 진행으로 국내 시장 40% 점유율의 고객신뢰도는 보다 강화하고 기업 회의문화 혁신 및 업무 효율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셀바스 AI 윤재선 이사는 “국내에는 AI 회의록 서비스의 성공적 사례가 없는 상태”라며, “셀바스 AI의 기술 및 노하우 제공을 통해 좋은 선진 사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셀바스 AI 텔레투게더 2019.07.03

셀바스 AI, 세브란스병원서 ‘셀비 메디보이스’ 본격 상용화

셀바스 AI는 세브란스병원과 ‘세브란스병원 ARP 시스템 업그레이드 및 의료녹취 시스템 계약’을 체결하고,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를 본격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브란스병원과의 계약으로 세브란스병원 내 영상의학과 의료진들은 셀비 메디보이스를 활용한 영상 데이터 판독 소견을 ▲음성으로 실시간 저장 ▲문서화 ▲시스템 등록 등을 한번에 할 수 있게 되었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한 의료녹취 솔루션이다. 지난 3년간 세브란스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분과별 의학용어를 딥러닝해 국내 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셀비 메디보이스를 상용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전체 의료 빅데이터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의료 영상 정보는 매년 20~40% 이상 증가하고 있다. 그에 따라 판독해야 할 영상의 개수 또한 증가세인데 판독 결과가 나오기까지 환자는 1~2주 가량 기다려야 하는 등 진료 과정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는 평가도 많았다. 앞으로 의사들은 영상의학과의 엑스레이, 자기공명영상(MRI), 컴퓨터단층(CT)과 같은 다양한 의료 영상 판독 과정에서 직접 셀비 메디보이스를 활용, 판독 소견을 실시간으로 의료 문서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타이핑보다 3배 이상 빠른 음성인식 판독 처리로 의료진들의 의료 문서 작성에 대한 부담감이 감소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또한 환자에게 신속하게 판독 소견을 전달할 수 있어 진료 대기 시간이 단축되는 등 의료 서비스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김은경 교수는 “셀바스 AI의 셀비 메디보이스 도입으로 의사가 읽은 판독내용이 바로 자동 인식 및 문서화까지 가능해짐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독내용을 환자들에게 알릴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셀바스 AI 김경남 대표이사는 “우리의 인공지능 음성 기술로 의사들이 업무효율성을 높일 방법을...

셀바스 AI 2018.10.22

셀바스 AI, 주소 음성인식 솔루션 출시

셀바스 AI(www.selvasai.com)가 주소 음성 인식 솔루션 ‘셀비 어드레스(Selvy Address)’를 출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셀비 어드레스는 셀바스 AI의 독자 기술인 지능형 음성인식 엔진을 기반으로 콜센터 등에서 수집되는 고객의 주소 음성발화 내용을 인공지능으로 인식한 후 텍스트로 자동 변환해 결과를 전달해 주는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셀바스 AI의 핵심 원천기술 가운데 하나인 ‘셀비 STT(음성인식)’ 엔진에 전국의 주소 데이터를 정제해 새로운 언어모델을 생성하면서 개발됐다. 신 주소인 도로명 주소와 구 주소인 지번 주소, 우편번호까지 검색 가능하며, 부분 주소만 음성으로 입력할 시에도 평균 95%의 높은 인식률로 인식할 수 있다. 고객의 상세 주소 수집이 필요한 홈쇼핑 콜센터, 배송 업체, 설치 솔루션 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셀비 어드레스를 활용하면 보다 효율적인 주소 인식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콜센터에서는 신규고객 주소를 텍스트로 변환하는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 단축은 물론, 주·야간 및 공휴일을 포함해 1년 365일 고객 솔루션을 운영할 수 있다. 셀비 어드레스를 통해 셀바스 AI는 디오텍 시절부터 20년간 음성기술을 공급해 온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기술을 공급하게 된다. 행정안전부의 전국 신·구 주소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정기적인 주소 업데이트도 지원할 계획이다. 셀바스 AI의 음성기술 사업 총괄 이항섭 상무는 “기존 일반 음성인식 솔루션와 차별화된 사용성을 바탕으로, 콜센터 시장 운영 효율성을 최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주소 음성인식 솔루션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셀바스 AI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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