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5

쿤텍, 공급망 보안 솔루션 ‘파노레이’ 국내 공급

편집부 | ITWorld
쿤텍(www.coontec.kr)은 이스라엘 보안업체 파노레이(www.panorays.com)의 공급망 보안 관리 자동화 솔루션 ‘파노레이’ 플랫폼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은 자사의 시스템 및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는 외부 협력업체나 공급업체를 통해 누군가가 시스템에 침투할 때 발생하는데, 이는 기업이 관리할 수 있는 보안의 범위를 넘어서는 수준이기 때문에 기업 내부 보안 강화만으로는 사전 차단이 불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파노레이는 기업의 자산을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외부 협력업체, 파트너 등 공급업체와의 관계를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 자동화 플랫폼을 제공한다. 



공급망 보안 관리 자동화 플랫폼 ‘파노레이’는 체계적인 체크 리스트 기반으로 공급업체 보안 상태 자동 점검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행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클릭 한번으로 간단하게 공급업체의 보안 상태를 한 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공급업체로 인한 보안 위협 발생 시 신속히 알림을 받을 수 있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고객과 공급업체 간 일하는 방식과 수준 등 고유한 관계에 기반한 평가 수행으로 실제 공급망 보안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지원하는 파노레이는 해당 평가 내용을 공급업체에도 실시간으로 공개해 사이버 보안 격차를 신속하게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리고 모니터링 시에 공급업체의 공급업체까지도 자동으로 탐지해 기존에는 가시성을 확보할 수 없었던 추가적인 공급업체의 보안 등급까지도 분석할 수 있으며, 다크웹에서 공급업체에 대한 악의적인 행동을 의미할 수 있는 이례적 움직임까지도 찾아내 고객이 자사의 공급망 보안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한다.

파노레이는 공급업체 정보시스템에 별도의 에이전트 설치 없이도 보안 평가를 수행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포트를 통한 트래픽을 미러링해 자산 목록을 확보하는 패시브(Passive) 방식으로 물리적 자산을 평가하기 때문에 공급업체의 실제 프로세스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또한 파노레이 플랫폼을 통해 기업은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이나 미국 뉴욕주 금융감독국 등이 요구하는 각종 규정을 효율적으로 준수하면서 보안환경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쿤텍 방혁준 대표는 “쿤텍은 국내 시장에 ‘파노레이’ 솔루션을 공급해 다양한 공급업체에 대한 보안 평가 프로세스를 단축시키고 기업 보안 가시성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한 사이버 복원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1.25

쿤텍, 공급망 보안 솔루션 ‘파노레이’ 국내 공급

편집부 | ITWorld
쿤텍(www.coontec.kr)은 이스라엘 보안업체 파노레이(www.panorays.com)의 공급망 보안 관리 자동화 솔루션 ‘파노레이’ 플랫폼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은 자사의 시스템 및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는 외부 협력업체나 공급업체를 통해 누군가가 시스템에 침투할 때 발생하는데, 이는 기업이 관리할 수 있는 보안의 범위를 넘어서는 수준이기 때문에 기업 내부 보안 강화만으로는 사전 차단이 불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파노레이는 기업의 자산을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외부 협력업체, 파트너 등 공급업체와의 관계를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 자동화 플랫폼을 제공한다. 



공급망 보안 관리 자동화 플랫폼 ‘파노레이’는 체계적인 체크 리스트 기반으로 공급업체 보안 상태 자동 점검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행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클릭 한번으로 간단하게 공급업체의 보안 상태를 한 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공급업체로 인한 보안 위협 발생 시 신속히 알림을 받을 수 있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고객과 공급업체 간 일하는 방식과 수준 등 고유한 관계에 기반한 평가 수행으로 실제 공급망 보안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지원하는 파노레이는 해당 평가 내용을 공급업체에도 실시간으로 공개해 사이버 보안 격차를 신속하게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리고 모니터링 시에 공급업체의 공급업체까지도 자동으로 탐지해 기존에는 가시성을 확보할 수 없었던 추가적인 공급업체의 보안 등급까지도 분석할 수 있으며, 다크웹에서 공급업체에 대한 악의적인 행동을 의미할 수 있는 이례적 움직임까지도 찾아내 고객이 자사의 공급망 보안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한다.

파노레이는 공급업체 정보시스템에 별도의 에이전트 설치 없이도 보안 평가를 수행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포트를 통한 트래픽을 미러링해 자산 목록을 확보하는 패시브(Passive) 방식으로 물리적 자산을 평가하기 때문에 공급업체의 실제 프로세스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또한 파노레이 플랫폼을 통해 기업은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이나 미국 뉴욕주 금융감독국 등이 요구하는 각종 규정을 효율적으로 준수하면서 보안환경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쿤텍 방혁준 대표는 “쿤텍은 국내 시장에 ‘파노레이’ 솔루션을 공급해 다양한 공급업체에 대한 보안 평가 프로세스를 단축시키고 기업 보안 가시성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한 사이버 복원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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