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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관리플랫폼

“악성 봇 및 DDoS 공격 차단”, “API 보안” F5 네트웍스, 분산 애플리케이션 통합 관리 플랫폼 출시

F5 네트웍스가 분산된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 보안 플랫폼 및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들은 이번주 어질리티(Agility) 컨퍼런스에서 공개됐으며, F5 네트웍스가 최근 인수한 클라우드 보안 업체인 쓰렛 스택(Threat Stack), 볼트라(Volterra), 셰이프 시큐리티(Shape Security)의 보안 기술과 자사 웹방화벽, 기타 구성요소를 통합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한다.   F5 네트웍스의 보안 및 분산 클라우드 제품 부서 총괄 매니저 하이옌 송은 F5 네트웍스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앱 현대화는 마이크로서비스를 활용하고 단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아닌 멀티 클라우드와 엣지 로케이션을 활용하며, 워크로드와 데이터를 연결하는 API 기반 통신을 사용하는 혁신적인 조치를 포함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로 인해 기업 내 리소스, 특히 보안 팀에 대한 압박도 점점 커지고 있다. 앱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보안 팀과 기술은 이에 보조를 맞춰야 한다. 하지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무엇보다도 앱 배포의 복잡성을 줄이고 네트워크 현대화를 촉진하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덧붙였다. F5 분산 클라우드 웹 애플리케이션 및 API 보안(WAAP) 솔루션은 업체의 웹방화벽과 봇 마이그레이션, DDoS 및 API 보호 기능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분산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일관된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는 단일 콘솔도 제공한다. 특히, 이 솔루션은 웹 애플리케이션에 서명과 동작 기반의 보안을 지원하는 F5 분산 클라우드 웹방화벽을 활용한다. F5 네트웍스의 제품 마케팅 및 보안, 분산 클라우드 담당 부사장 마크 웨이너에 따르면, OWASP(Open Web Application Security Project) Top 10에 선정된 많은 위협을 차단하고 완화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 요청 및 응답도 검사한다. 또한, 포지티브(Positive) 보안 모델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API 엔드포인트를 식별하고...

F5네트웍스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관리플랫폼 2022.02.17

한국 IDG 조사 결과 | 2019 클라우드 현황 및 과제 - IDG Market Pulse

클라우드의 확산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 기업이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이 가파른 성장세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산업군과 규모의 기업이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역시 기업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이제 클라우드 환경은 한눈에 파악하기 힘들만큼 복잡해졌다. 과연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환경은 이런 흐름을 얼마나 수용하고 있는지,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중심으로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및 활용 현황을 조사했다. 멀티클라우드가 기업에 가져다 주는 이점은 무엇인지, 또 새로운 환경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과 그 해결책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는 복잡성에 익숙해지는 중” - “더 많은 클라우드, 더 다양한 워크로드” - “비용과 안정성을 얻고 복잡성을 내주다” - “복잡해도 한 눈에 실시간으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은 신중한 선택 필요 - “클라우드는 전문가에게” 기업 절반이 외부 업체 이용

msp 하이브리드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2019.04.19

IDG 블로그 | “플러거블 클라우드”의 유혹과 현실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면서 필요할 때 클라우드에 연결하고 또 연결을 끊을 수 있는 역량을 원한다. 하지만 클라우드는 그런 식으로 동작하지 않는다. 한때 사람들은 유연성 때문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찾았다. 이제 사람들은 같은 이유로 멀티클라우드를 원한다. 멀티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하나로, 프라이빗이나 퍼블릭 클라우드 관계없이 2개 이상의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환경이다. 하지만 멀티클라우드 배치 환경의 대부분은 2개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포함한다. ‘플러거블 클라우드(Pluggable Cloud)’가 새로운 개념은 아니지만, 쉽게 꽂았다 뺄 수 있는 클라우드라는 개념이 두드러진다는 점에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관한 문의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플러거블 클라우드는 퍼블릭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교체할 때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의존성을 많이 바꾸지 않아도 되는 멀티클라우드 구성을 말한다. 이 용어는 주로 클라우드를 교체할 때 기업이 가격이나 기능성의 변화를 처리해야 하는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설명하는 데 사용한다. 과연 플러거블 클라우드는 실현 가능한 아키텍처일까? ‘팩트’를 확인해 보자. 우선 플러거블 클라우드는 CSB(Cloud Service Broker)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아니면 네이티브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추상화 기능을 가져와 제공하는 다른 툴을 사용할 때만 가능한 개념이다. 그렇지 않으면, 각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네이티브 클라우드 서비스를 관리하는 것이 너무 복잡해진다. 각각의 네이티브 클라우드 서비스를 각각의 조건에 맞춰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두번째, ‘플러거블’의 요구사항을 잘 알아야 한다. 만약 AWS에서 빼서 알리바바에 꽂을 때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이 이들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에 큰 변화가 없기를 기대한다면, 허황된 꿈이다. 실제로 AWS의 스토리지와 마이크로소프나 구글, ...

하이브리드 플러거블 CSB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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