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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구글 클라우드 앱시트 리뷰 | 머신러닝 모델까지 적용 가능한 노코드 앱 빌더

구글 클라우드 앱시트(Google Cloud AppSheet)는 노코드, 인텐트 기반 앱 개발 플랫폼이다. 웹 기반 설계 환경으로 구글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며 웹, iOS, 안드로이드용 앱을 생성한다. 노코드를 표방하지만 스프레드시트 공식, 필터 식, TN식과 다이어그램으로 정의되는 봇을 지원하므로 로우코드 앱 빌더 기능을 상당수 제공한다.   구글 클라우드 앱시트를 사용하면 주문 승인, 사용자 알림과 같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구글 클라우드 AI 및 ML을 활용해서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자동으로 수행할 작업과 뷰를 설정할 수 있다. 앱시트를 사용해 만든 앱 하나를 데스크톱, 모바일, 태블릿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데이터 소스에 연결하고 최종 사용자 디바이스의 GPS 위치, 사진, 그림, 바코드 스캔, 문자 인식과 같은 데이터를 추가할 수도 있다.   구글은 시민 개발자가 외부 도움 없이 단독으로 앱을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IT와 시민 개발자가 거버넌스 및 기업 정책을 적용해서 효율적으로 협업한다는 데에 방점을 둔다. 또한 구글은 앱시트와 구글 워크스페이스 툴의 통합으로 시간 절약이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대부분의 노코드 및 로우코드 앱 빌더가 그렇듯이 시민 개발자는 사용하기 쉬워서, 전문 개발자는 빠르게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이유로 앱시트를 사용한다.    앱시트에서 설계 작업은 대부분 데이터 설계 단계에서 이뤄진다. 물론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과 그 이유를 알면 도움이 된다. 앱시트는 데이터 구조에서 사용자의 의도를 상당히 정확히 추론한다. 앱시트가 구글의 자체 예제 스프레드시트를 프로토타입 앱으로 변환하고 지도 보기를 추가하는 것(구글 지도가 있으니)을 봤을 때는 별다른 감흥이 없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예제 스프레드시트(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앱스(Power Apps) 데모에 포함됨)를 파워 앱스를 통해 만든 앱과 기능적으로 동일한 프로토타입 앱으로 변환하는 모습에는 감탄했다.   앱시트는 많은 데...

로우코드 노코드 구글클라우드앱시트 2021.12.03

파워 앱스 리뷰 | 확장성 뛰어난 클라우드 기반 노코드 빌더

파워 앱스(Power Apps)는 일련의 앱, 서비스, 커넥터, 데이터 플랫폼으로 구성된다(비-프로그래머를 위한 툴 포함). 이를 이용하면 파워 앱스의 하부 데이터 플랫폼(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버스), 또는 다른 데이터 출처(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 예를 들어 셰어포인트, 엑셀, 오피스365, 다이내믹스365, SQL 서버 등에 저장된 데이터에 연결하는 커스텀 비즈니스 앱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파워 앱스는 웹 및 모바일 앱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로우-코드, 웹-기반 및 클라우드-기반 플랫폼이고, 비즈니스 데이터와 쉽게 연결할 수 있다. 프로그래머는 파워 앱스를 확장해 데이터 및 메타 데이터와 프로그램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고, 비즈니스 로직을 적용할 수 있고, 커스텀 커넥터를 생성할 수 있고, 외부 데이터와 통합할 수 있다.  필자가 2016년에 리뷰했던 파워앱스 버전과 달리 (단어 사이를 띄어 쓰지 않은 것에 주의) 최신 파워 앱스는 윈도우 스토어 기반의 설계 환경이 필요하지 않고, 노-코드 빌더와 차원이 다르게 발전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당시 약속했던 클라우드 기반 ‘파워앱스’ 설계 환경을 마침내 구현할 것이기도 하다. 참고로, 현재 시장에는 아마존 허니코드(Amazon Honeycode), 구글 클라우드 앱시트(Google Cloud AppSheet) 등 약 400개에 이르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앱 빌더가 나와 있다.   파워 앱스 구성 요소  일반적으로 파워 앱스 홈페이지에서 파워 앱스 구축을 시작한 후 파워 앱스 스튜디오 페이지에서 이를 추가적으로 개발한다. 개발자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앱스 모바일 앱을 이용해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앱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연관 앱 스토어로부터 다운로드할 수 있다. 관리자 권한이 있으면 기업의 환경, 데이터 연결, 역할, 정책을 관리 센터 페이지에서 제어할 수 있다.    파워 앱스 홈페이지  앱을 제작하...

파워앱스 PowerAppls 노코드 2021.11.15

"누구나 원하는 앱을 빠르게 만든다" 로우코드·노코드 실전 도입 가이드 - IDG DeepDive

높은 수준의 개발 지식 없이도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로우코드 혹은 노코드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개발 주기의 초기에 생산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파워유저와 시민개발자, 비즈니스 분석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등 프로그래밍 비전문가부터 전문 프로그래머까지 모두 로우코드 툴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가이드에서는 로우코드의 정의를 살펴보고 실제 기업 현장에서 로우코드 툴을 사용하기 위해 플랫폼을 선택하는 기준을 알아본다. 구체적인 로우코드 제품과 주요 업체별 솔루션 전략을 비교하고 로우코드를 성공적으로 도입해 활용하는 기업 사례도 제시한다. 주요 내용 Tech Trend - 로우코드·노코드 개발, 필요할 때 원하는 앱을 만드는 비밀무기 HowTo - 로우코드 플랫폼을 고르는 기본 원칙 7가지 Tech Guide - 파워 앱스부터 세일즈포스까지,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7종 비교 가이드 - 슈나이더와 구이던트 사례 집중 분석, IT의 개입 없이는 로우코드의 성공도 없다 Column - 노코드와 로우코드, 그리고 코딩의 미래

로우코드 노코드 개발자 2021.09.29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에서 머신러닝 구현 시 주의해야 할 점

로우코드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통합, 데이터 시각화의 속도와 품질을 높인다. 로우코드 플랫폼을 이용하면 코드로 양식과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필요가 없다.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화면, 워크플로우, 데이터 시각화를 디자인할 수 있는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로우코드 통합 도구는 데이터 통합과 준비, API 오케스트레이션, 많이 이용되는 SaaS 플랫폼과의 연결성을 지원한다. 대시보드와 보고서를 디자인한다면, 데이터 소스를 연결해 데이터 시각화를 구현할 로우코드 옵션도 많다. 코드 작업에서 개발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지속될 유지관리를 능률화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로우코드나 노코드 기술이 있을 것이다 물론 플랫폼이 기능 요건, 비용, 컴플라이언스, 기타 요소 등을 충족하는지부터 평가해야 한다. 그러나 로우코드 플랫폼은 스스로 구축할 때와 SaaS 솔루션을 구입할 때 사이의 ‘중간지대’에 위치한 옵션을 제공한다.   그러나 로우코드 플랫폼은 단순히 애플리케이션 개발, 통합, 시각화를 가속화하고, 그 품질을 개선하는 것에만 필요한 것일까? 더 발전한 새로운 기능을 더 빨리, 능률적으로 이용하도록 도와줄 수도 있을까? 기업 IT 부서가 머신러닝 기능을 구현해 실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플랫폼을 찾아 시험했다. 주로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에 초점을 맞췄고, 최종 사용자의 경험 및 환경을 강화한 머신러닝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이 과정에서 얻은 몇 가지 교훈을 공유한다.   플랫폼은 다양한 개발 페르소나를 대상으로 할 것 새로운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시험해보거나, 파이톤 코딩 방식보다 더 빠르고 쉬운 모델옵스(Modelops)를 지원하기 위해 로우코드를 찾는 데이터 과학자를 예로 들 수 있다. 새로운 데이터 소스를 발견해 검증하거나, 데이터를 머신러닝 모델에 연결하거나, 데이터옵스에 초점을 맞추는 데이터 엔지니어도 대상이다. 알테릭스(Alteryx), 데이터아이쿠(Datai...

로우코드 노코드 애플리케이션개발 2021.09.09

로우코드 플랫폼을 고르는 7가지 선택 기준

마이크로서비스, 맞춤형 애플리케이션, 혁신적인 고객 경험,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 독자적인 데이터베이스를 코딩하는 것이 비즈니스 측면에서 합리적인 경우는 많다. 그러나 비즈니스 및 기술팀이 개발 속도를 높이고 기술적인 모범 사례를 즉각 제공하고 데브옵스를 간소화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로우코드(low-code), 노코드(no-code) 플랫폼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로우코드 플랫폼은 여러 범주로 나뉜다. 일부는 웹 및 모바일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워크플로우를 신속하게 개발하는 데 초점을 둔다. 많은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통합 및 데이터 준비 툴이 로우코드이며 새롭게 부상하는 로우코드 플랫폼은 머신 러닝, 사물인터넷(IoT), IT 자동화를 지원한다. 여기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개선을 가능하게 해주는 로우코드 플랫폼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로우코드 플랫폼 선택을 위한 몇 가지 원칙을 공유한다. 플랫폼 선택을 위한 검토와 활동은 공통적이지만 여러 세부적인 부분을 잘 살펴야 한다.   1. 여러 사용 사례를 파악하고 평가 로우코드 및 노코드 기능의 인기는 지난 몇 년 사이, 특히 많은 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업그레이드해야 했던 2020년 들어 크게 높아졌다. 다른 모든 기술 범주가 그렇듯이 로우코드에도 다양한 기능과 개발 접근 방식을 제공하는 여러 플랫폼이 있다. 로우코드 플랫폼은 조직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 속도를 높이고 기능 개선을 더 쉽게 지원하는 데 도움이 돼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최종 사용자 경험, 데이터 요구 사항, 워크플로우 기능을 비롯한 여러 요소에 대해 자신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유형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 로우코드 플랫폼을 조사하고 테스트할 때는 여러 앱 개발 요구사항과 사용 사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점은 플랫폼이 할 수 없는 것, 할 수 있더라도 쉽게 못 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플랫폼이 커버하는 범위와 장단점을 파악하는 것이다...

로우코드 노코드 개발자 2021.05.21

ITSM 변화가 필요한 시점··· 이젠 '전사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이다 - IDG Tech Insight

IT는 기업의 중추다. 하지만 기업의 각종 IT 서비스를 관리하는 ‘ITSM(IT Service Management)’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홀대를 받아왔다. 조직 전반에서 ITSM을 IT 부서의 내부 효율을 위해 쓰는 레거시 시스템의 일종이라 여기는 분위기도 만연했다. 이제 ITSM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ITSM을 제대로 정비하지 않은 채 파편적으로 진행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은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널리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IT 현대화 현황부터 ITSM 변화가 필요한 이유, 전사서비스관리(ESM)의 정의, 국내 성공 사례까지 ITSM 혁신을 고민하는 기업에 필요한 조언을 한데 모았다. • “확장 가능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IT로부터 시작됩니다” 서비스나우 김규하 대표 • ‘서비스나우’로 ‘IT 기반 디지털 혁신’을 가속하라··· LG CNS 사례 • '미래에 대응'하는 ITSM 전략 가이드 • 진화 거듭하는 ‘ITSM’··· 이제는 ‘데브옵스’를 적용하라

서비스나우 ITSM IT 서비스 관리 2021.04.28

퍼블릭 클라우드와 IT 대기업, 로우코드 투자 늘리는 진짜 이유

필자는 기업 내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고 고객 대면 환경을 빠르게 개발하기 위해 거의 20년째 로우코드(low-code) 및 노 코드(no-code)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필자의 개발 팀은 항상 SQL과 NoSQL 데이터스토어 위에 구축되는 자바, 닷넷 또는 PHP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왔지만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비즈니스의 요구는 우리의 개발 역량을 한참 앞질렀다. 로우코드 및 노 코드 플랫폼은 비즈니스 요구 사항과 플랫폼의 기능이 일치하는 경우 대안을 제공했다.   로우코드 플랫폼의 상당수는 10년 이상 전부터 사용됐으며 일부는 수만 가지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오랜 기간에 걸쳐 이러한 플랫폼의 기능과 개발자의 경험, 호스팅 옵션, 기업 보안, 데브옵스 툴, 애플리케이션 통합 및 기타 역량이 개선되면서 기능이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개발하고 쉽게 유지보수할 수 있다.   따라서 퍼블릭 클라우드와 주요 IT 기업들이 로우코드에 대한 관심을 보였을 때 필자는 회의적이었다. 첫째, 퍼블릭 클라우드의 주 공략 대상은 애플리케이션을 코딩하고 CI/CD(지속적 통합/지속적 배포)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하고 인프라를 코드로 인스턴스화하고자 하는 개발 및 엔지니어링 팀이다. 시민 개발자를 비롯해 로우코드로 개발을 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제품 개발에는 이와 다른 경험, 툴, 기능이 필요하다.   둘째, 독립형 로우코드 플랫폼은 여러 컴퓨팅 패러다임을 거치며 진화했으며 일부는 클라이언트-서버 시절로 회귀하기도 했다. 필자는 새로 진출한 업체들이 그동안 고객이 구축해온 것을 리엔지니어링할 만한 기능과 전략, 동기를 제공할 수 있을지 미심쩍었다.   퍼블릭 클라우드와 주요 IT 기업의 플랫폼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개발자 환경과 고급 기능이 있다. 로우코드 플랫폼이 독립형 플랫폼 뒤에 있는 경우도 있고, 로우코드가 머신러닝과 챗봇, 음성 인터페이스, 공간 검색 등을 어떻게 가능하게 해주는지를 보여주는 플랫폼도 있다. ...

로우코드 노코드 비니지스워크플로우 2020.11.25

아마존, 비개발자를 위한 노코드 툴 ‘허니코드’ 발표

최근 출시된 아마존 허니코드(Amazon Honeycode)는 기술 지식이 없는 사용자가 코드를 전혀 작성하지 않고도 모바일 앱이나 웹 앱을 구축할 수 있는 매니지드 AWS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베타 상태인 허니코드는 스프레드시트 모델을 사용하는데, 사용자는 스프레드시트 관련 지식과 공식을 이용할 수 있다. 목표는 IT 부서나 개발자를 기다리지 않고 맞춤형 앱을 신속하게 개발하는 것이다. 개발자가 아닌 비즈니스 분석가나 회계 관리자, 기술 프로그램 책임자도 시각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런 앱을 구축할 수 있다. 허니코드는 업무용 앱 대부분에 사용되는 3가지 계층인 데이터베이스와 비즈니스 로직,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기능 제작을 처리한다. 사용자는 허니코드가 제공하는 공통 템플릿을 기반으로 앱을 조정할 수 있는데, 변경 사항은 즉각 적용된다. 허니코드가 제공하는 주요 템플릿은 다음과 같다.   콘텐트 트래커(Content tracker) 고객 트래커(Customer tracker) 이벤트 관리(Event management) 필드 서비스 에이전트(Field service agent) 인벤토리 관리(Inventory management) PO 승인(PO approvals) 간단 설문조사(Simple survey) 간단 할일 목록(Simple to-do) 팀 업무 트래커(Team task tracker) 타임오프 보고(Timeoff reporting) 주간 데모 일정(Weekly demo schedule) 허니코드 사용자는 빈 테이블로 작업을 시작할 수도 있고, CSV 형식으로 기존 데이터를 가져올 수도 있다. 버튼이나 목록, 입력창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객체는 팔레트 상에 그릴 수 있으며, 테이블 수정이나 이메일 알림 생성 같은 트리거 지향 동작도 사용할 수 있다. 허니코드에 기본 탑재된 주요 기능으로는 Filter, Getrow, Indexrow 등이 있다. 허니코드 빌더(Honeycode Builder)를...

로우코드 노코드 AWS 2020.06.26

“앱 개발의 속도가 바뀐다” 로우코드 개발로 혁신을 가속화하는 방법 - IDG Tech Focus

로우코드 플랫폼은 등장 후 찬반 의견이 분분했지만, 이미 적지 않은 기업이 도입해 성과를 내고 있다. 4GL과 RAD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대적인 로우코드 플랫폼은 이미 속도와 통합 면에서 이런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평가된다. 로우코드 플랫폼의 기본 개념과 현대적인 특징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실제로 어떤 환경에서 로우코드 플랫폼이 진가를 발휘하는지 주요 사례를 소개한다.  주요 내용 - "반짝 유행을 넘어 보편 플랫폼으로” 로우코드 플랫폼의 현황과 전망 - 로우코드 플랫폼은 어떻게 소프트웨어 개발을 혁신하는가 -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의 해결사” 로우코드의 역할과 효과  - 디지털 혁신을 위한 앱 개발 “라이트닝으로 쉽게, 헤로쿠로 심도 있게”

플랫폼 세일즈포스 헤로쿠 2020.01.13

“개발의 병목을 넘어라” 로우코드의 가능성과 실용적인 접근 전략 - IDG Deep Dive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려는 시도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비주얼 기반의 개발 환경이나 RAD 같은 개발 툴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로우코드 플랫폼은 개발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업 부서에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자와 IT 부서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만들 수 있다면, 속도는 물론 현업 환경을 100% 반영한 애플리케이션을 기대할 수도 있다. 로우코드 플랫폼이 많은 한계와 개발자의 반대에도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진화하는 것도 바로 이런 무시할 수 없는 이점 때문이다. 디지털 혁신 열풍과 함께 새삼 주목받고 있는 로우코드 개발의 현주소과 현실적인 접근 전략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클릭 몇 번으로 앱 만든다?’… 로우코드의 가능성과 한계 ‘약이 되거나 독이 되거나’… ‘로우코드’ 제대로 시작하기 현대적인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의 4가지 특성 개발자가 로우코드 플랫폼을 다시 생각해야 하는 이유 개발자가 로우코드 플랫폼을 믿지 말아야 할 때 “속도가 경쟁력” 로우코드 개발의 혁신 가속화 사례

로우코드 노코드 2019.07.18

로우코드와 노코드 개발에서 신경써야 할 4가지 보안 문제

로우코드(low-code)와 노코드(no-code) 개발의 장점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배포 속도를 빠르게 하고 기술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다. 개념 자체는 오래 전부터 존재했다. 그러나 지금의 모바일 및 웹 앱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구글 G 스위트, 세일즈포스와 같은 플랫폼에 내장된 툴 덕분에 앱 개발 역량을 갖춘 사용자 기반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   마켓 앤 마켓(Markets and Markets)에 따르면,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시장은 2017년 43억 달러 규모에서 2022년 27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포레스터가 글로벌 IT 및 비즈니스 의사 결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설문에 따르면, 실제로 기업의 84%는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또는 툴을 도입했으며, 100% 투자 대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 클라우드 업체는 기업에 모든 직원의 데이터 관련 작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하면서 글로벌 액세스 제어와 권한을 구현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개발 플랫폼은 많은 면에서 이 플랫폼으로 대체되는 기존 기술에 비해 더 안전하다. 그러나 포레스터 설문 응답자의 59%는 로우코드 플랫폼 도입에서 가장 큰 과제로 보안을 꼽았다. 전문가들이 선정한, 기업에서 고려해야 하는 로우코드 앱과 관련된 4가지 보안 우려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가시성 부족 로우코드와 노코드 개발의 가장 큰 과제 가운데 하나는 기업에서 직원들이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일일이 파악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이다. 주니퍼 네트웍스의 위협 연구 책임자는 모니르 하하드는 섀도우 IT 문제와도 관련된다면서 “대부분의 섀도우 IT는 섀도우 개발과 연계된다. 직원이 회사 IT를 우회해 스토리지든, 컴퓨팅이든,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를 설정해 사용할 때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도록 허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온프레미스 로우코드 플랫폼 역시 ...

보안 로우코드 노코드 2019.06.26

개발자가 로우 코드 플랫폼을 믿지 말아야 할 때

애플리케이션 개발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애널리스트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과 플랫폼의 여러 범주와 정의를 자주 수정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빠른 발전 속도와 그에 따른 변화를 이끄는 동력은 데스크톱과 웹, 모바일, 웨어러블 등을 아우르는 고객 등급(customer-grade)의 옴니채널 앱을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한 단일 플랫폼과 툴세트에 대한 수요다.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하는 적절한 로우 코드 솔루션은 “더 많은 앱을, 더 빠르게, 모든 곳에서 실행”이 화두인 시대에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물론 로우 코드 솔루션이라고 다 똑같지는 않다. 솔루션을 평가할 때 주의해서 살펴야 할 세 가지 경고 신호는 다음과 같다.   로드 코드 경보 1. 블랙 박스 로우 코드는 “내부를 볼 수 없는 블랙 박스”라는 오명을 갖고 있다. 개발자들은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어떤 것에서 미션 크리티컬 서비스를 실행하기를 꺼린다는 점을 생각하면, 왜 그런 오명이 생겼는지 이해할 수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생산성 증대를 위한 답은 극단적인 노 코드 블랙 박스가 아니라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하고 소스가 완전히 공개된 “오픈 박스”인 로우 코드 솔루션이다. 본질적으로 로우 코드는 코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서 가치가 나오는 툴이다. 즉, 노 코드 비즈니스 사용자가 아니라 전문적인 개발자가 필요하다. 전문 개발자를 위한 로우 코드의 핵심은 한 번 써서 여러 플랫폼에 걸쳐 실행하고 이 과정에서 사용자 경험에 대한 완전한 통제력을 유지하는 것이다.   로우 코드 경보 2. 모놀리식 아키텍처 앱 개발은 이미 복잡하다. 여러 채널에 걸친 무제한 확장성을 달성해야 하고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를 사용한 클라우드 기반 개발로의 빠른 전환에도 대처해야 한다. 개발 팀은 이러한 기대치를 충족하는 동시에 사용자 경험에 대한 초점도 계속 유지해야 한다. 개발자들은 로우 코드 솔루션 아...

개방성 로우코드 노코드 2019.04.26

ITWorld 용어풀이 | 로우코드(Low Code)

애플리케이션을 둘러싼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기능 추가나 변경 등 앱을 둘러싼 요구도 그만큼 다양하지만, 베타 기간이나 테스트 제품 개발이 너무 길어지면 고객사나 최종 사용자를 잃을 수도 있고, 피드백도 받기 어려워집니다. 이럴 때 고속 개발 플랫폼(rapid development platforms)의 일종인 ‘로우코드(Low Code)’가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클레이 리차드슨에 따르면, 로우코드는 복잡한 코딩 과정을 단순화해 소프트웨어를 빠르게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게 지원하는 일련의 개발 환경을 말합니다. 숙련된 인력이라면 더욱 빠르고 안정적으로 가치를 전달할 수 있고, 비숙련 작업자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더 다양한 앱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직접 코딩이 줄어든다고 해서 기본 프로그래밍 지식이 필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로우코드 개발에 참여하는 직원 중에는 전문 개발자와는 다른 기술 역량이나 배경을 지닌 사람이 많습니다. 로우코드 도구를 통해 데이터 분석이나 소프트웨어 관리 책임자들도 간단하지만 필수적인 틈새 기능 개발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해당 업무와 조직의 요구와 수요를 잘 알지만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직원이 기업 앱에 기능을 추가하고 개선점을 찾아내면서 사용자 경험을 바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로우코드 개발 방식은 다양하게 세분화된 기능이 필요한 기업용 모바일 앱 시장에서 그 가능성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가트너는 2021년까지 기업 내 모바일 앱 개발 수요가 현재 IT 부서의 역량에 비해 약 5배 더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특히 지속적인 스마트폰 판매 증가에 따라 기업용 앱이 일반 사용자 앱의 품질과 편의성을 따라가야 한다는 요구가 높습니다. 로우코드 도구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은 일반적인 개발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시중에서는 기존 개발 과정을 따르되 더 단순하고 간편하게 만든 자동화 앱 형태의 플랫폼을 찾아...

IDE 개발자 로우코드 2017.11.30

코딩 없이 앱 만드는 일반인 개발자, 로코드·노코드 열풍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특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작업자의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많은 업계 애널리스트, 연구원과 기업 경영진들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수요가 점차 IT 부서에서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로 많아지는 추세라고 강조한다. 가트너는 2021년까지 기업 내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수요는 IT가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에 비해 약 5배 가량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가트너는 지속적인 스마트폰 판매 증가가 소비자 앱의 성능과 사용 편의성에 필적하는 기업 앱에 대한 수요를 촉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변화에 발 맞추기 위해 기업 조직은 로코드(low-code), 노코드(no-code) 플랫폼으로 전환 중이다. 로코드와 노코드 툴을 통해 일반적인 비즈니스 사용자도 빠르고 쉽게 새로운 앱을 만들거나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IT의 감독이 더욱 중요해진다. 기업은 이러한 플랫폼을 모바일과 데스크톱 앱 개발에 모두 적용한다. 장점은 앱 제공 속도가 높아지고, 작업자들이 더 나은 제품을 만들도록 유도한다는 점이다. 티치 포 아메리카(Teach for America)의 로라 리하드가 좋은 사례다. 리하드는 5년 전 이 비영리 조직에서 모금 담당자로 일을 시작했는데, 목표 대비 진행 상황 벤치마킹부터 의사 결정을 위한 데이터 분석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작업을 세일즈포스 고객 관계 관리 플랫폼을 사용해 처리했다. 플랫폼 사용에 자신감이 붙자 리하드는 작은 변화를 통해 플랫폼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리하드는 코딩에 대한 아무런 교육이나 경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이 작업에 소질이 있음을 발견했다. 현재 이 조직의 세일즈포스 관리 팀 관리자인 리하드는 세일즈포스 로코드/노코드 툴을 사용해 모바일 및 데스크톱 기능을 개발, 동료들의 업무 수행을 돕고 있다. 리하드는 최근 이 툴을 사용해서 기존 모바일 앱을 업그레이드, 능률화하고 불필요한 데이터 필드를 없애 앱의 효율...

앱개발 개발자 로코드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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