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노코드

“공급망 디지털화를 방해하는 3가지 요인"…PwC 보고서

전 세계의 경영 및 IT 리더, 다른 C-레벨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PwC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급망 운영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방해하는 요인은 3가지다. PwC는 ‘공급망 부문의 디지털 트렌드 설문조사(Digital Trends in Supply Chain Survey)’에서 성공적인 공급망 운영 디지털화를 막는 장애물로 ▲적절한 인재 확보, ▲확보한 인재 유지, ▲기술 투자 수익 얻기를 꼽았다.   전 세계의 경영 및 IT 리더, C-레벨 경영진 및 기타 공급망 책임자 24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약 80%는 IT 투자가 예상한 결과를 제공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PwC의 운영 트랜스포메이션 부문 이사 맷 콩트는 “기업이 투자 대비 수익(ROI)을 내지 못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공급망이 기업 내외부 이해관계자로 구성된 복잡한 생태계이기 때문이며, 또 이미 구축된 포인트 솔루션으로 더 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콩트는 물류, 배송, 웨어하우징과 관련된 최적의 결정을 내리려면 다양한 데이터세트와 프로세스를 포괄하는 통합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적절한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하는 것 역시 모든 기술 투자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성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예산 제약과 이직률이 공급망 관리의 디지털화를 방해” 전체 응답자의 약 48%는 인건비 예산에 제약이 있다고 답했다. 58%는 공급망 부문의 이직률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밝혔다. 미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디지털 스킬을 갖추고 있다고 말한 곳은 23%에 그쳤다.  콩트는 “오늘날 공급망 운영을 성공적으로 디지털화하려면 적절한 기술 플랫폼, 고품질의 데이터세트와 함께 유능한 인재가 필요하다. 공급망 전문가가 CIO 또는 데이터 과학 엔지니어와 협력해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AI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콩트에 따르면 협력적...

공급망 공급망 디지털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22.04.26

“앱 개발을 넘어 자동화, ESM까지” 차세대 로우코드 플랫폼 실전 가이드 - Tech Insight

주요 시장조사업체와 미디어가 최근 주목하는 기술이 바로 로우코드(LowCode)다. 최소한의 코딩으로 강력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개발 방법이다. 그러나 실제 로우코드를 먼저 도입한 기업은 앱 관리와 유지보수, 시스템 통합 측면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기업의 로우코드 전략이 빠른 앱 개발은 물론 시스템 통합과 서비스 관리를 모두 고려해야 하는 이유다. 로우코드 개발의 현황을 살펴보고 ESM 관점에서 차세대 로우코드 플랫폼을 고찰한다. 주요 내용 - 로우코드 시민 개발자를 관리하는 8가지 원칙 - 차세대 로우코드 플랫폼의 조건 - 나우 플랫폼에서 '시민 개발’ 시작하고 확장하기

로우코드 LowCode 시민개발 2022.04.21

글로벌 칼럼 | 코드 개선과 적절한 계획 및 측정이 기술 부채를 줄이는 지름길

기술 부채는 성능 및 코드 가독성, 기타 지원 요소 개선에 드는 비용처럼 규모가 작을 수도 있지만, 곧 사용이 중단될 API나 CI/CD가 부족한 애플리케이션, 자동화된 테스트가 거의 없는 서비스, 혹은 운영에 영향을 주는 구형 시스템은 대규모 기술 부채를 낳을 수 있다.   소스와 크기, 영향에 관계없이 IT팀은 기술 부채를 측정하고 관리하며, 줄여야 한다. 또한, 추가 기술 부채 방지 및 제한 조치를 취하며 베스트 프랙티스를 시행하는 것도 중요하다. 액스웨이(Axway)의 부사장 루비 레일리는 오늘날 기술 부족과 심각한 재정 상태 때문에 무엇보다도 기술 부채를 줄이고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레일리는 “기술 부채를 줄이는 것이 CIO에게 가장 우선시될 것이다. 현재 인플레이션과 대퇴직, 직원 퇴사에 따른 인력난에 직면한 CIO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자금을 댈 운영 효율성을 찾아야 한다. 유지보수에 드는 지출을 줄이기 위한 기술 통합이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필자는 레일리에 동의한다. 항상 어려운 작업이지만, 개발팀은 기술 부채를 줄이기 위해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고 새로운 소스 도입을 최소화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민첩한 개발팀 및 데브옵스(DevOps)를 따르는 기업은 이런 관행을 검토하고 고려해야 한다.   개발팀의 기술 부채 예방 관행 런치다클리(LaunchDarkly)의 CTO인 존 코두멀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는 어쩔 수 없이 기술 부채가 발생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술 부채 감소 비용을 상환하는 정책과 관행, 프로세스를 수립함으로써 기술 부채를 방지할 수 있다. 다른 작업을 멈추고 산더미처럼 쌓인 빚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는 것보다 훨씬 더 나은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코두멀은 타사 종속성에 대한 업데이트 정책 및 주기 수립, 워크플로우 및 자동화를 사용해 기능 플래그의 라이프사이클 관리, 서비스 수준 목표 설정과 같은 몇 가지 관행을 추천했다. 새로운 기술 부채의 발생 가능성을 줄이려면...

기술부채 CICD 로우코드 2022.04.20

“로우코드가 위험하다는 주장은 위선” 로우코드/노코드와 보안 취약점의 상관관계

필자는 ‘로우코드와 노코드 개발에서 신경 써야 할 4가지 보안 문제’라는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다. 여기서는 기본적으로 기업이 로우코드 솔루션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로우코드로 인해 보안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담당 기자인 크리스 휴스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참여하는 직원이 많아지면서 로우코드 개발로 인한 새로운 취약점이 발생하거나 보안 문제가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필자는 휴스의 주장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본래 로우코드/노코드 솔루션에는 안전하거나 위험한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로우코드/노코드 솔루션의 안전성은 모든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과 시스템, 프로세스, 정책에 대해 수동이나 자동 여부에 관계없이 기업이 투자한 것에 비례한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수를 줄이면 보안 취약점이 생길 확률이 낮아지는 것은 맞다. 하지만 이런 논리라면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은 엔지니어링 팀의 규모를 축소해 개발할 애플리케이션 수를 줄이는 것과 다름없다. 애플리케이션 수가 적을수록 애플리케이션 보안 문제도 감소한다는 명제는 참이지만 사실 말장난에 불과하다. 이런 주장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협소한 시각을 반영한다. 유능한 CSO는 기업을 억압하지 않으며, 기업의 성장을 독려한다. 기업이 커지고 빠르게 성장할수록 보안 문제에 대처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기업이 개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제한하는 데 치중하며 보안 문제를 개선하는 것은 CSO가 기업의 성공에 기여하는 좋은 방법이 아니다. 최고의 CSO는 성장의 기회 속에 내재된 보안 문제를 해소할 방법을 찾아낸다. 로우코드라고 해서 다를 게 없다. 기업은 ‘시민 개발자’가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성장할 수 있다. 보안 취약점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CSO와 IT 담당자가 시민 개발자의 고품질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안전한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개발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로우코...

로우코드 노코드 시민개발자 2022.03.16

“떡잎부터 잘 키운다” 시민 개발자 육성 가이드 - Deep Dive

원격 근무 지원부터 최신 기술 배포까지 기업 IT 조직의 부담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IT 전문 지식이 없는 비개발자도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에서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보완∙수정하고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시민 개발자는 IT 조직과 다른 부서 간 사일로를 제거하고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함으로써 조직의 혁신 속도를 높일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개발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은 IT 조직 입장에서 큰 혼란이기도 하다. 시민 개발자 개념과 활용 전략을 중심으로 살펴보자. 주요내용 - “묘책과 삽질 사이” 시민 개발자의 개념 - “섀도우 IT 막으려면 IT 조직의 감독·개입 필요” 시민 개발자 정책 - 시민 개발자와 책임 있는 AI의 양립 가능성 - “잘 써야 보약” 로우코드를 관리하는 방법 8가지

시민개발자 로우코드 노코드 2022.03.15

크리에이쇼 8.0 아틀라스 리뷰 | 노코드 개발과 CRM의 매력적인 결합

크리에이쇼(Creatio, 전 bpm’online)는 노코드와 최대한의 자유도로 기업 워크플로우와 기업 CRM을 자동화하는 단일 플랫폼을 표방한다.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워크플로우 구축,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크리에이쇼 앱 관리와 판매/마케팅/서비스를 위한 CRM 기능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했다. 또한 사전 구축된 산업별 BPM 워크플로우와 애플리케이션, 템플릿, 커넥터 모음도 제공한다. 크리에이쇼 앱은 브라우저 또는 모바일 기기에서 실행할 수 있다. 크리에이쇼 서버는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에 구축할 수 있다. 크리에이쇼의 경쟁 상대는 세일즈포스, 허브스팟(HubSpot),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등이다. 약 400개의 로우코드/노코드 제품과도 여러 부분에서 겹치는데, 특히 BPM 기능이 있는 제품과는 직접적으로 경쟁 관계다. 크리에이쇼는 전 세계 700여 곳의 파트너사가 있으며 파트너에 50% 마진을 제공한다.     크리에이쇼의 주요 기능 그렇다면 크리에이쇼의 슬로건, '노코드와 최대한의 자유도로 기업 워크플로우와 CRM을 자동화하는 단일 플랫폼'은 실제 환경에서 어떻게 적용될까? 한 부분씩 살펴보자. 스튜디오 크리에이쇼(Studio Creatio) : 스튜디오 크리에이쇼의 용도는 BPM 워크플로우, 데이터 모델, 통합이다. 크리에이쇼 제품군의 기본 솔루션이며, 별도의 앱, 또는 다른 크리에이쇼 제품 및 크리에이쇼 마켓플레이스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일부로 제공된다. 스튜디오에는 2가지 버전이 있다. 무료 버전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설계와 구현 속도를 높여주는 기능을 제공하고,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및 맞춤형 비즈니스 앱 개발을 위한 로우코드 플랫폼이다.   크리에이쇼 프로세스 디자이너(Creatio Process Designer) : 크리에이쇼 프로세스 디자이너는 스튜디오 크리에이쇼의 일부로, BPM 워크플로우 다이어그램 제작을 지원한다. 프로세스 요소에는 사용자 작업, 시스템 작...

크리에이쇼 Creatio 노코드 2022.03.07

에어테이블 리뷰 | 모든 기준에서 준수한 클라우드 로우코드/노코드 툴

에어테이블(Airtable)은 겉모습은 클라우드에서 사용하는 스프레드시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체 개발 환경이 있는 클라우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가깝다. 이것도 지나친 단순화다. 에어테이블에는 프로그래머가 아닌 사용자부터 고급 사용자, 그리고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 수준의 사용자가 쓸 수 있는 여러 개발 환경이 포함돼 있다. 에어테이블은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베이스 지향 로우코드/노코드 개발 환경이다. 클라우드 전용 로우코드/노코드 앱 빌더인 아마존 허니코드(Hoenycode),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앱스(Power Apps), 구글 클라우드 앱시트(AppSheet) 등 약 400개에 달하는 로우코드/노코드 앱 빌더와 지접 경쟁 관계다. 반면 구글 시트와 같은 기본적인 클라우드 스프레드시트와는 종류가 다른 툴이다.   에어테이블 개념 에어테이블은 기본적으로 스프레드시트 특성을 가진 데이터베이스다. 에어테이블 워크스페이스(Airtable workspace)는 공동 작업자 간에 공유되는 프로젝트 모음으로, 하나 이상의 '베이스(bases)'를 포함한다. 여기서 베이스는 데이터베이스를 의미한다. 각 베이스에는 하나 이상의 테이블이 포함되고 각 테이블에는 레코드(행)와 필드(열)가 포함된다. 에어테이블 테이블의 필드는 동형(homogeneous) 필드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같고 NoSQL 데이터베이스와는 다른 점이다. 에어테이블 테이블은 다양한 뷰를 지원한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뷰와 달리 데이터의 필터링된 부분집합만이 아니다. 에어테이블 뷰는 레코드 필터와 숨겨진 필드를 허용하는 것 외에 그리드 뷰, 캘린더 뷰, 칸반 뷰, 갤러리 뷰, 간트 뷰, 타임라인 뷰, 양식 뷰 등 다양한 용도의 다양한 형식을 지원한다. 이 글의 뒷부분에서 살펴보겠지만 에어테이블은 공식, 자동화, 앱도 지원한다. 에어테이블은 30개 이상의 다른 제품과 통합할 수 있다. 또한 재피어(Zapier), 워카토(Workato), 인테그로매트(Integ...

에어테이블 Airtable 로우코드 2022.01.26

구글 클라우드 앱시트 리뷰 | 머신러닝 모델까지 적용 가능한 노코드 앱 빌더

구글 클라우드 앱시트(Google Cloud AppSheet)는 노코드, 인텐트 기반 앱 개발 플랫폼이다. 웹 기반 설계 환경으로 구글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며 웹, iOS, 안드로이드용 앱을 생성한다. 노코드를 표방하지만 스프레드시트 공식, 필터 식, TN식과 다이어그램으로 정의되는 봇을 지원하므로 로우코드 앱 빌더 기능을 상당수 제공한다.   구글 클라우드 앱시트를 사용하면 주문 승인, 사용자 알림과 같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구글 클라우드 AI 및 ML을 활용해서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자동으로 수행할 작업과 뷰를 설정할 수 있다. 앱시트를 사용해 만든 앱 하나를 데스크톱, 모바일, 태블릿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데이터 소스에 연결하고 최종 사용자 디바이스의 GPS 위치, 사진, 그림, 바코드 스캔, 문자 인식과 같은 데이터를 추가할 수도 있다.   구글은 시민 개발자가 외부 도움 없이 단독으로 앱을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IT와 시민 개발자가 거버넌스 및 기업 정책을 적용해서 효율적으로 협업한다는 데에 방점을 둔다. 또한 구글은 앱시트와 구글 워크스페이스 툴의 통합으로 시간 절약이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대부분의 노코드 및 로우코드 앱 빌더가 그렇듯이 시민 개발자는 사용하기 쉬워서, 전문 개발자는 빠르게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이유로 앱시트를 사용한다.    앱시트에서 설계 작업은 대부분 데이터 설계 단계에서 이뤄진다. 물론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과 그 이유를 알면 도움이 된다. 앱시트는 데이터 구조에서 사용자의 의도를 상당히 정확히 추론한다. 앱시트가 구글의 자체 예제 스프레드시트를 프로토타입 앱으로 변환하고 지도 보기를 추가하는 것(구글 지도가 있으니)을 봤을 때는 별다른 감흥이 없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예제 스프레드시트(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앱스(Power Apps) 데모에 포함됨)를 파워 앱스를 통해 만든 앱과 기능적으로 동일한 프로토타입 앱으로 변환하는 모습에는 감탄했다.   앱시트는 많은 데...

로우코드 노코드 구글클라우드앱시트 2021.12.03

파워 앱스 리뷰 | 확장성 뛰어난 클라우드 기반 노코드 빌더

파워 앱스(Power Apps)는 일련의 앱, 서비스, 커넥터, 데이터 플랫폼으로 구성된다(비-프로그래머를 위한 툴 포함). 이를 이용하면 파워 앱스의 하부 데이터 플랫폼(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버스), 또는 다른 데이터 출처(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 예를 들어 셰어포인트, 엑셀, 오피스365, 다이내믹스365, SQL 서버 등에 저장된 데이터에 연결하는 커스텀 비즈니스 앱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파워 앱스는 웹 및 모바일 앱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로우-코드, 웹-기반 및 클라우드-기반 플랫폼이고, 비즈니스 데이터와 쉽게 연결할 수 있다. 프로그래머는 파워 앱스를 확장해 데이터 및 메타 데이터와 프로그램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고, 비즈니스 로직을 적용할 수 있고, 커스텀 커넥터를 생성할 수 있고, 외부 데이터와 통합할 수 있다.  필자가 2016년에 리뷰했던 파워앱스 버전과 달리 (단어 사이를 띄어 쓰지 않은 것에 주의) 최신 파워 앱스는 윈도우 스토어 기반의 설계 환경이 필요하지 않고, 노-코드 빌더와 차원이 다르게 발전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당시 약속했던 클라우드 기반 ‘파워앱스’ 설계 환경을 마침내 구현할 것이기도 하다. 참고로, 현재 시장에는 아마존 허니코드(Amazon Honeycode), 구글 클라우드 앱시트(Google Cloud AppSheet) 등 약 400개에 이르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앱 빌더가 나와 있다.   파워 앱스 구성 요소  일반적으로 파워 앱스 홈페이지에서 파워 앱스 구축을 시작한 후 파워 앱스 스튜디오 페이지에서 이를 추가적으로 개발한다. 개발자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앱스 모바일 앱을 이용해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앱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연관 앱 스토어로부터 다운로드할 수 있다. 관리자 권한이 있으면 기업의 환경, 데이터 연결, 역할, 정책을 관리 센터 페이지에서 제어할 수 있다.    파워 앱스 홈페이지  앱을 제작하...

파워앱스 PowerAppls 노코드 2021.11.15

"누구나 원하는 앱을 빠르게 만든다" 로우코드·노코드 실전 도입 가이드 - IDG DeepDive

높은 수준의 개발 지식 없이도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로우코드 혹은 노코드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개발 주기의 초기에 생산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파워유저와 시민개발자, 비즈니스 분석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등 프로그래밍 비전문가부터 전문 프로그래머까지 모두 로우코드 툴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가이드에서는 로우코드의 정의를 살펴보고 실제 기업 현장에서 로우코드 툴을 사용하기 위해 플랫폼을 선택하는 기준을 알아본다. 구체적인 로우코드 제품과 주요 업체별 솔루션 전략을 비교하고 로우코드를 성공적으로 도입해 활용하는 기업 사례도 제시한다. 주요 내용 Tech Trend - 로우코드·노코드 개발, 필요할 때 원하는 앱을 만드는 비밀무기 HowTo - 로우코드 플랫폼을 고르는 기본 원칙 7가지 Tech Guide - 파워 앱스부터 세일즈포스까지,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7종 비교 가이드 - 슈나이더와 구이던트 사례 집중 분석, IT의 개입 없이는 로우코드의 성공도 없다 Column - 노코드와 로우코드, 그리고 코딩의 미래

로우코드 노코드 개발자 2021.09.29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에서 머신러닝 구현 시 주의해야 할 점

로우코드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통합, 데이터 시각화의 속도와 품질을 높인다. 로우코드 플랫폼을 이용하면 코드로 양식과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필요가 없다.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화면, 워크플로우, 데이터 시각화를 디자인할 수 있는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로우코드 통합 도구는 데이터 통합과 준비, API 오케스트레이션, 많이 이용되는 SaaS 플랫폼과의 연결성을 지원한다. 대시보드와 보고서를 디자인한다면, 데이터 소스를 연결해 데이터 시각화를 구현할 로우코드 옵션도 많다. 코드 작업에서 개발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지속될 유지관리를 능률화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로우코드나 노코드 기술이 있을 것이다 물론 플랫폼이 기능 요건, 비용, 컴플라이언스, 기타 요소 등을 충족하는지부터 평가해야 한다. 그러나 로우코드 플랫폼은 스스로 구축할 때와 SaaS 솔루션을 구입할 때 사이의 ‘중간지대’에 위치한 옵션을 제공한다.   그러나 로우코드 플랫폼은 단순히 애플리케이션 개발, 통합, 시각화를 가속화하고, 그 품질을 개선하는 것에만 필요한 것일까? 더 발전한 새로운 기능을 더 빨리, 능률적으로 이용하도록 도와줄 수도 있을까? 기업 IT 부서가 머신러닝 기능을 구현해 실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플랫폼을 찾아 시험했다. 주로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에 초점을 맞췄고, 최종 사용자의 경험 및 환경을 강화한 머신러닝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이 과정에서 얻은 몇 가지 교훈을 공유한다.   플랫폼은 다양한 개발 페르소나를 대상으로 할 것 새로운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시험해보거나, 파이톤 코딩 방식보다 더 빠르고 쉬운 모델옵스(Modelops)를 지원하기 위해 로우코드를 찾는 데이터 과학자를 예로 들 수 있다. 새로운 데이터 소스를 발견해 검증하거나, 데이터를 머신러닝 모델에 연결하거나, 데이터옵스에 초점을 맞추는 데이터 엔지니어도 대상이다. 알테릭스(Alteryx), 데이터아이쿠(Datai...

로우코드 노코드 애플리케이션개발 2021.09.09

로우코드 플랫폼을 고르는 7가지 선택 기준

마이크로서비스, 맞춤형 애플리케이션, 혁신적인 고객 경험,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 독자적인 데이터베이스를 코딩하는 것이 비즈니스 측면에서 합리적인 경우는 많다. 그러나 비즈니스 및 기술팀이 개발 속도를 높이고 기술적인 모범 사례를 즉각 제공하고 데브옵스를 간소화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로우코드(low-code), 노코드(no-code) 플랫폼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로우코드 플랫폼은 여러 범주로 나뉜다. 일부는 웹 및 모바일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워크플로우를 신속하게 개발하는 데 초점을 둔다. 많은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통합 및 데이터 준비 툴이 로우코드이며 새롭게 부상하는 로우코드 플랫폼은 머신 러닝, 사물인터넷(IoT), IT 자동화를 지원한다. 여기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개선을 가능하게 해주는 로우코드 플랫폼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로우코드 플랫폼 선택을 위한 몇 가지 원칙을 공유한다. 플랫폼 선택을 위한 검토와 활동은 공통적이지만 여러 세부적인 부분을 잘 살펴야 한다.   1. 여러 사용 사례를 파악하고 평가 로우코드 및 노코드 기능의 인기는 지난 몇 년 사이, 특히 많은 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업그레이드해야 했던 2020년 들어 크게 높아졌다. 다른 모든 기술 범주가 그렇듯이 로우코드에도 다양한 기능과 개발 접근 방식을 제공하는 여러 플랫폼이 있다. 로우코드 플랫폼은 조직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 속도를 높이고 기능 개선을 더 쉽게 지원하는 데 도움이 돼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최종 사용자 경험, 데이터 요구 사항, 워크플로우 기능을 비롯한 여러 요소에 대해 자신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유형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 로우코드 플랫폼을 조사하고 테스트할 때는 여러 앱 개발 요구사항과 사용 사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점은 플랫폼이 할 수 없는 것, 할 수 있더라도 쉽게 못 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플랫폼이 커버하는 범위와 장단점을 파악하는 것이다...

로우코드 노코드 개발자 2021.05.21

ITSM 변화가 필요한 시점··· 이젠 '전사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이다 - IDG Tech Insight

IT는 기업의 중추다. 하지만 기업의 각종 IT 서비스를 관리하는 ‘ITSM(IT Service Management)’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홀대를 받아왔다. 조직 전반에서 ITSM을 IT 부서의 내부 효율을 위해 쓰는 레거시 시스템의 일종이라 여기는 분위기도 만연했다. 이제 ITSM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ITSM을 제대로 정비하지 않은 채 파편적으로 진행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은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널리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IT 현대화 현황부터 ITSM 변화가 필요한 이유, 전사서비스관리(ESM)의 정의, 국내 성공 사례까지 ITSM 혁신을 고민하는 기업에 필요한 조언을 한데 모았다. • “확장 가능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IT로부터 시작됩니다” 서비스나우 김규하 대표 • ‘서비스나우’로 ‘IT 기반 디지털 혁신’을 가속하라··· LG CNS 사례 • '미래에 대응'하는 ITSM 전략 가이드 • 진화 거듭하는 ‘ITSM’··· 이제는 ‘데브옵스’를 적용하라

서비스나우 ITSM IT 서비스 관리 2021.04.28

퍼블릭 클라우드와 IT 대기업, 로우코드 투자 늘리는 진짜 이유

필자는 기업 내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고 고객 대면 환경을 빠르게 개발하기 위해 거의 20년째 로우코드(low-code) 및 노 코드(no-code)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필자의 개발 팀은 항상 SQL과 NoSQL 데이터스토어 위에 구축되는 자바, 닷넷 또는 PHP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왔지만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비즈니스의 요구는 우리의 개발 역량을 한참 앞질렀다. 로우코드 및 노 코드 플랫폼은 비즈니스 요구 사항과 플랫폼의 기능이 일치하는 경우 대안을 제공했다.   로우코드 플랫폼의 상당수는 10년 이상 전부터 사용됐으며 일부는 수만 가지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오랜 기간에 걸쳐 이러한 플랫폼의 기능과 개발자의 경험, 호스팅 옵션, 기업 보안, 데브옵스 툴, 애플리케이션 통합 및 기타 역량이 개선되면서 기능이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개발하고 쉽게 유지보수할 수 있다.   따라서 퍼블릭 클라우드와 주요 IT 기업들이 로우코드에 대한 관심을 보였을 때 필자는 회의적이었다. 첫째, 퍼블릭 클라우드의 주 공략 대상은 애플리케이션을 코딩하고 CI/CD(지속적 통합/지속적 배포)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하고 인프라를 코드로 인스턴스화하고자 하는 개발 및 엔지니어링 팀이다. 시민 개발자를 비롯해 로우코드로 개발을 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제품 개발에는 이와 다른 경험, 툴, 기능이 필요하다.   둘째, 독립형 로우코드 플랫폼은 여러 컴퓨팅 패러다임을 거치며 진화했으며 일부는 클라이언트-서버 시절로 회귀하기도 했다. 필자는 새로 진출한 업체들이 그동안 고객이 구축해온 것을 리엔지니어링할 만한 기능과 전략, 동기를 제공할 수 있을지 미심쩍었다.   퍼블릭 클라우드와 주요 IT 기업의 플랫폼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개발자 환경과 고급 기능이 있다. 로우코드 플랫폼이 독립형 플랫폼 뒤에 있는 경우도 있고, 로우코드가 머신러닝과 챗봇, 음성 인터페이스, 공간 검색 등을 어떻게 가능하게 해주는지를 보여주는 플랫폼도 있다. ...

로우코드 노코드 비니지스워크플로우 2020.11.25

아마존, 비개발자를 위한 노코드 툴 ‘허니코드’ 발표

최근 출시된 아마존 허니코드(Amazon Honeycode)는 기술 지식이 없는 사용자가 코드를 전혀 작성하지 않고도 모바일 앱이나 웹 앱을 구축할 수 있는 매니지드 AWS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베타 상태인 허니코드는 스프레드시트 모델을 사용하는데, 사용자는 스프레드시트 관련 지식과 공식을 이용할 수 있다. 목표는 IT 부서나 개발자를 기다리지 않고 맞춤형 앱을 신속하게 개발하는 것이다. 개발자가 아닌 비즈니스 분석가나 회계 관리자, 기술 프로그램 책임자도 시각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런 앱을 구축할 수 있다. 허니코드는 업무용 앱 대부분에 사용되는 3가지 계층인 데이터베이스와 비즈니스 로직,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기능 제작을 처리한다. 사용자는 허니코드가 제공하는 공통 템플릿을 기반으로 앱을 조정할 수 있는데, 변경 사항은 즉각 적용된다. 허니코드가 제공하는 주요 템플릿은 다음과 같다.   콘텐트 트래커(Content tracker) 고객 트래커(Customer tracker) 이벤트 관리(Event management) 필드 서비스 에이전트(Field service agent) 인벤토리 관리(Inventory management) PO 승인(PO approvals) 간단 설문조사(Simple survey) 간단 할일 목록(Simple to-do) 팀 업무 트래커(Team task tracker) 타임오프 보고(Timeoff reporting) 주간 데모 일정(Weekly demo schedule) 허니코드 사용자는 빈 테이블로 작업을 시작할 수도 있고, CSV 형식으로 기존 데이터를 가져올 수도 있다. 버튼이나 목록, 입력창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객체는 팔레트 상에 그릴 수 있으며, 테이블 수정이나 이메일 알림 생성 같은 트리거 지향 동작도 사용할 수 있다. 허니코드에 기본 탑재된 주요 기능으로는 Filter, Getrow, Indexrow 등이 있다. 허니코드 빌더(Honeycode Builder)를...

로우코드 노코드 AWS 2020.06.26

“앱 개발의 속도가 바뀐다” 로우코드 개발로 혁신을 가속화하는 방법 - IDG Tech Focus

로우코드 플랫폼은 등장 후 찬반 의견이 분분했지만, 이미 적지 않은 기업이 도입해 성과를 내고 있다. 4GL과 RAD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대적인 로우코드 플랫폼은 이미 속도와 통합 면에서 이런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평가된다. 로우코드 플랫폼의 기본 개념과 현대적인 특징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실제로 어떤 환경에서 로우코드 플랫폼이 진가를 발휘하는지 주요 사례를 소개한다.  주요 내용 - "반짝 유행을 넘어 보편 플랫폼으로” 로우코드 플랫폼의 현황과 전망 - 로우코드 플랫폼은 어떻게 소프트웨어 개발을 혁신하는가 -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의 해결사” 로우코드의 역할과 효과  - 디지털 혁신을 위한 앱 개발 “라이트닝으로 쉽게, 헤로쿠로 심도 있게”

플랫폼 세일즈포스 헤로쿠 2020.01.13

“개발의 병목을 넘어라” 로우코드의 가능성과 실용적인 접근 전략 - IDG Deep Dive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려는 시도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비주얼 기반의 개발 환경이나 RAD 같은 개발 툴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로우코드 플랫폼은 개발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업 부서에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자와 IT 부서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만들 수 있다면, 속도는 물론 현업 환경을 100% 반영한 애플리케이션을 기대할 수도 있다. 로우코드 플랫폼이 많은 한계와 개발자의 반대에도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진화하는 것도 바로 이런 무시할 수 없는 이점 때문이다. 디지털 혁신 열풍과 함께 새삼 주목받고 있는 로우코드 개발의 현주소과 현실적인 접근 전략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클릭 몇 번으로 앱 만든다?’… 로우코드의 가능성과 한계 ‘약이 되거나 독이 되거나’… ‘로우코드’ 제대로 시작하기 현대적인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의 4가지 특성 개발자가 로우코드 플랫폼을 다시 생각해야 하는 이유 개발자가 로우코드 플랫폼을 믿지 말아야 할 때 “속도가 경쟁력” 로우코드 개발의 혁신 가속화 사례

로우코드 노코드 2019.07.18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